(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파격적인 경영전략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메리츠화재에 손해보험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를 계기로 사업비 집행과 장기인보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메리츠화재의 실적 상승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보험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것. 손보업계는 금감원의 종합검사에서도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메리츠화재와 유사한 형태의 경영전략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를 받고 있는 메리츠화재에 손해보험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보험업계의 난제였던 매출확대와 손해율관리를 동시에 이뤄내고 있는 메리츠화재의 지속가능성이 금감원의 종합검사를 계기로 드러날 것이란 관측이다. 이는 메리츠화재의 급격한 실적확대가 불러온 결과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1조 906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2.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658억) 4.3% 늘었다. 같은 시기 업계 1위사 삼성화재가 당기순이익이(2308억) 전년 동기보다 23.3% 감소하고 원수보험료는 4조 5917억원으로 1% 증가한 것과 대조적이다. 손보업계에 파란을 일으킨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의 손해사정 제도 개선 시행 예정일이 연기된 가운데 손해사정사 선임 비용의 책임 주체를 놓고 소비자단체와 보험업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소비자단체는 손해사정사 선임 비용 책임이 보험사에 있다는 상법 규정에도 불구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이를 무시하고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보험업계는 상법이 보험사의 비용 부담 의무가 자체 손해사정사 선임에 한정되어 있다는 의미임에도 불구, 소비자단체가 이를 곡해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입법예고를 통해 올해 하반기 적용될 예정이던 ‘공정한 손해사정 질서 확립방안’ 시행일을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윤곽이 드러난 개선안은 당초 금융당국이 발표했던 틀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손해사정사 선임에 대한 기준을 보험사가 정하는 것은 물론 적용범위 역시 우선 실손보험에 한정된 상태다. 기존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개선안 도입이 연기된 배경에는 손해사정사 선임 비용 부담 책임을 놓고 소비자단체와 보험업계가 벌이고 있는 날선 대립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다. 소비자에게 무제한적인 손해사정사 선임 권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와 SK엔카닷컴이 자동차성능·상태점검자 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동차성능·상태점검자 배상책임보험’의 원활한 운영 및 조기 정착을 위해 시스템 제휴 및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보장내용은 중고차량 구매 시 차량 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주행거리 2,000Km이내에 성능점검자가 발행한 성능점검기록부와 해당 차량의 성능 상태가 상이한 경우 보험가입금액(최대 1억원)한도로 해당 수리비를 보상한다. 2018년 10월 25일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관 및 사업자는 의무적으로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올 6월1일부로 성능상태점검자가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양사는 성능상태점검회사의 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과 중고차 구매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메리츠화재의 전산시스템과 SK엔카닷컴의 ‘엠큐브’(성능점검프로그램)를 결합해 만든 시스템을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그 동안 중고차 구매 시 성능·상태에 대한 소비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 1층에서‘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2019 KB희망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KB희망바자회'는 200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KB손보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선바자회다. 올해 바자회는 메인 행사장인 KB손해보험 본사를 비롯,아름다운가게 영등포점과 노원공릉점 등 총 10개소에서 동시 진행되었다. 이 날 바자회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직접 판매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수익금은 우리 사회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KB희망바자회’를 위해 모은 모든 물품들은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좋은 일에 사용해 달라며 흔쾌히 기부한 것으로, 매년 KB손보의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의 관심이 꾸준히 늘어 현재까지 총 75만여 점의 물품이 기부되었으며,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 수량인 11만 2000여 점의 기부물품이 모아져 나눔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KB금융그룹 대표 모델인 김연아 씨를 비롯해 배우 조인성 씨와 신민아 씨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는 손보협회 회의실에서‘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을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동차정비업계‧손해보험업계간 약속’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차량 접촉사고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 등의 불합리한 자동차 수리문화를 개선함으로써, 자동차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양 업계가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개최됐다. 경미손상 수리기준은 자동차의 기능과 안정성을 고려할 때 자동차의 기능과 안정성을 고려할 때 외관상 복원이 가능한 부품손상에 대해서는 교체 대신 수리하는 적용기준이다. 지난 2016년 범퍼 부위에 대해 최초 시행된 이후 올해 5월에는 도어와 펜더 등 7개 외장부품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된 상태다. 양 업계는 국민들에게 경미손상 수리기준의 내용과 취지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자동차 정비현장에서 철저하게 지켜지도록 함께 노력하자는데 합의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폐기부품 발생으로 인한 자원낭비, 환경파괴 등의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화재는 갱신형 무해지 보험상품인 ‘착한가격 더플러스 통합보험’을 손보업계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무해지 상품이란 보험에 가입해 보험료를 납부하다가 납입기간 중에 중도 해지하는 경우 해지환급금이 지급되지 않는 상품구조를 말한다. 대신 일반형 보험상품보다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흥국화재 ‘착한가격 더플러스 통합보험’은 무해지형에 30년 갱신상품으로 설계되어 30년 동안 보험료 변동이 없다. 매해 크게 오르는 갱신보험료의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고객은 30년 갱신으로 절감한 보험료를 무해지(해지환급금 미지급형)설계로 한번 더 크게 낮춰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은 물론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주요 성인병 담보와 질병, 상해, 운전자 관련 비용담보 및 배상책임까지 다양하게 보장하는 통합상품이다. 또한 경증부터 보장하는 치매담보와 대상포진진단비, 대상포진눈병진단비 담보도 추가 보장한다. 암(유사암제외),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질병 80%이상 후유장해로 진단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홀로 사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생활안전을 위해 전국 6개 시·도의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4768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관리사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협력으로 3월부터 5월까지 각 시·도별 방문교육 형태로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의 독거노인 규모는 2019년 현재 전체 노인인구의 19.1%인 147만 명이며, 2045년에는 371만 명으로 예상되는 등 고령화, 가족분화로 인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독거노인은 교류 단절에 따른 고독감, 우울감 증가로 자살위험이 큰 특징이 있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는 이러한 독거노인의 기초생활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안전 확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화보협회 관계자는 “독거노인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해온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에 대한 재난안전교육 인원이 올해에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이 AIA 그룹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런더풀 페스티벌’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고 28일 밝혔다. AIA생명이 6월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런더풀 페스티벌’은 ‘달리기가 가져오는 놀라운 변화’라는 뜻의 러닝 행사다. 이번 행사는 당초 참여인원을 3000 명 정도 예상했으나 모집 사이트 오픈 20일 만에 신청자가 약 4000 명을 넘어서며 지난 22일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특히,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어플리케이션 가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실시한 ‘런더풀 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에는 약 6800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 고객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런더풀 페스티벌’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영상 컨텐츠들도 인기다. ‘AIA 100 챌린지’는 AIA 키즈 100명과 붉은 악마 10인의 응원 시합, 고등학생 100명과 이운재 전 국가대표 선수를 포함한 AIA 어벤져스 4인의 축구 미션 등 흥미로운 대결로 구성됐다. 유명 크리에이터 슛포러브와 함께 제작된 ‘AIA 100 챌린지’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50만을 뛰어넘는 등 큰 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하기 위한 ‘The-K손해보험 리뉴얼, ALL NEW 에듀카 행운의 룰렛’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운의 룰렛 이벤트는 7월 10일까지 에듀카 홈페이지 방문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룰렛을 돌리면 추첨을 통해 즉석으로 경품 당첨확인이 가능하다. 5돈 순금 골드바, 3만원 모바일 주유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자동차보험 만기 고객이 자동차보험료를 확인하면 100명을 추첨하여 GS칼텍스 2만원 주유권을 지급한다.이번 이벤트는 더케이손보 인터넷 홈페이지또는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분야의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소셜벤처 프로그램인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의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소셜벤처 기업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DB손보 교통‧환경 챌린지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국내 보험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소셜벤처 지원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 혁신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근본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기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다. 이번 1기 공모에선 응모한 134개 기업 중 서류심사와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5개 소셜벤처가 선정됐다. 최종 선종된 소셜벤처는 중고장난감의 수리와 재사용 순환 플랫폼 개발로 폐기물을 줄이고 어린이 환경보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코끼리공장’, 빛 반사 소재 개발을 통한 어린이 일상 교통안전용품을 제작하는 ‘보니앤코’, 차량주행영상으로 포트홀 등 도로안전을 진단하는 ‘도로시’, 취약계층 노후주택개선을 통한 에너지효율 증대 및 탄소배출량을 저감하는 ‘한국에너지진단기술원’, 친환경 무시동 차량 배터리 제어시스템 ‘소무나’로 DB손보는 각 선발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금과 경영관련 자문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5일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이다.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25일 진행된 5월 프로그램 ‘자원재순환과 새활용’에는 일반인 12가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를 탐방하며 ‘새활용’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인 ‘소재구조대’ 활동을 통해 생활용품을 직접 해체해보고 금속, 플라스틱 등 부품을 분류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재은행에 저금하기도 했다. 가족들이 함께 새활용물품을 제작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지우 학생은 “평소 부모님과 함께 할 시간이 적었는데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돼 좋았다”며 “매일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버려진다는 사실을 듣고 일회용품을 줄이기로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국내 영유아용품 대표 브랜드 보령메디앙스와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Ⅱ’, ‘(무)만원부터m저축보험Ⅱ’ 등 3가지 상품 판매 제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산준비 ‘(무)만원부터m저축보험Ⅱ’은 출산 후 준비과정에서 목돈이 필요하다는 점, 최근 산모 10명 중 7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등 비용 부담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된 상품이다. 실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후조리에 필요한 비용은 평균 220만원, 출산 준비물 구입 비용 48만원, 돌잔치 준비 비용 148만원 등 최소 410만원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준비 ‘(무)만원부터m저축보험Ⅱ’은 출산준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높은 공시이율 (5월 기준 2.90%)이 적용되어 목돈 만들기 유리하고, 한달 후 해지해도 원금보장이 가능하다. 가입 시 보령메디앙스의 유아용품 전문쇼핑몰 맘스맘에서현금처럼사용하는아이맘 5000 포인트와 VIP 승급 혜택이 제공된다.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출생 전, 태아 기준)과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Ⅱ’ 가입 시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5일 임직원들이 경기도 이천시 소재 ‘이천 수도원 농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27일 밝혔다. 이날 김기형 부사장을 비롯한 마케팅부문 임직원 30여명은 ‘농민의 손해는 우리가 막는다’는 결의 아래, 배 적과작업에 온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농번기를 맞은 바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작업 후에는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농업인이 각종 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영농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형 농협손보 부사장은 “현장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고충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농민의 손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하나생명이 업계 최초로 계약과 관련한 모든 지급이 미국달러(USD)로 이루어지는 달러ELS기초 변액저축보험 상품,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은 적극적인 달러ELS펀드 운용을 통해 수익률은 높이고, 목표수익률 채권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을 통해 투자안정성을 제고하며, 환차익의 기회도 보너스로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조기 상환 배리어가 낮은 3년만기 주가지수달러ELS거치형에 투자하여, 빠르게 조기상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기/만기 상환시 원리금을 재투자하는 운용방식을 채택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했다. 환율 변동성에 따른 수익의 기회를 추가로 얻을 수 있고, 달러 상승시 자산 가치의 보전은 물론 달러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또한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장치를 마련해 자산가치가 하락하지 않도록, 계약일 이후 3년 이상 경과된 계약이나 계약자가 선택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한 경우에는 채권형 펀드자동변경을 활용하여 투자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은 손님의 위험 성향에 따라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