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생을 역전하려면 로또를 사지 말고 그 돈으로 한 권의 책을 사라"고 외치고 있는, 20년지기 베테랑 CEO전문 이재훈 기자가 'THE CEO : 부자의 비밀노트'를 출간했다. CEO 전문기자 였던 이재훈 작가는 'THE CEO 부자의 비밀 노트를 통해 '부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를 역설하면서도 '준비'와 '기회'의 화학적 결합이 이루어졌을 때에만 비로서 성공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작가는 '준비'와 '기회'의 화학적 결합을 이룩한 전설적인 자동차 레이서 보비 언서(Bobby Unser, 1934년~2021년)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자동차 레이서 가문에서 태어난 보비 언서는 어려서부터 꿈의 실현을 위해 ‘준비’했고, 차근차근 작은 대회 우승으로 더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한 그였기에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있는 곳에 있다”고 설파했던 것. 이재훈 작가 역시 2003년 CEO 전문잡지 'CEONEWS'에 들어가 기자 생활을 시작해 부장, 국장을 거치면서 ‘CEO 전문기자’가 되었다. 그렇게 20여 년 현장을 누빈 그는 2017년에 이 잡지의 발행인이 된다. 취재원인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조세금융신문과 자매회사 광교이택스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삼송가든에서 '2024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4년 추진 결과 및 2025년도 향후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한 토론 및 발표가 이어졌다. 조세금융신문과 광교이택스는 이날 2025년도 회사목표를 '유용한 정보와 지식 콘텐츠 생산'으로 정하고, 핵심 추진 과제로는 ▲콘텐츠의 차별화 및 상품화 ▲모바일 유료콘텐츠 확장 ▲소통과 피드백의 강화 ▲AI 활용과 자동화로 효율성 극대화로 지정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종상 대표는 "경영 이념과 회사 목표를 핵심축으로 회사·부서·직원 개개인의 핵심 추진 과제를 연결고리로 만들고, 해당 목표를 항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2025년 사업을 펼치겠다"면서 "핵심 추진과제에서 제시한 소통과 피드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 부족한것과 미흡한 것은 어떻게 개선할 지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긍정적,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동기부여가 필수다"라며 조세금융신문과 광교이택스 구성원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 내
◇ 일시 : 2025년 1월 1일자 ▲ 편집국 전무이사 이지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이종갑(90)씨 별세 ▲ 별세 : 30일 오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30일 9호실→31일 13호실) ▲ 발인 : 1월 1일 오전 9시40분. ▲ 전화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최준호 백석대학교 경상학부(국제무역학전공) 교수가 한국관세학회 제25대 회장에 취임했다. (사)한국관세학회는 관세 및 무역과 관련된 이론, 정책, 실무, 법령·제도, FTA와 관련된 학술을 조사·연구하여 학문적 발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관세분야 국내 유일의 학술단체로, 1999년에 설립해 교수와 관세사, 변호사, 연구원, 석·박사 등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최준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공급망 확산에 따른 급변하는 관세·무역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관세학회의 산·관·학·연 교류 활동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원과의 소통 중시(회원 확장 및 주소록 최신화, 학회 소식 알림 강화) ▲학술·연구에 집중(분기별 분과별 세미나 개최) ▲학회의 미래 발전 고민(관세발전위원회를 통한 학회 30년 준비) 등 세가지 키워드를 통해 한국관세학회가 관세·무역학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준호 학회장은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사)한국관세학회 사무국장, 감사, 논문편집위원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관세사회 상임연구위원을 맡기도 했다. 2012년부터 백
◇ 일시 : 12월 27일자 <승진> ◇편집국 ▲국차장 윤철규 ▲차장 임재덕 ▲차장대우 정단비 <보직변경> ◇편집국 ▲자본시장부장 최재영 ▲산업부 산업1팀장 차재서 ▲〃산업2팀장 신지훈 ▲생활경제부 유통바이오팀장 서승범 ◇광고국 ▲부장 안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최은석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동구군위군갑)이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최근 가상자산과 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경 간 거래 환경변화를 반영하고 불법적인 외환시장을 촘촘히 확인, 안정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법안이다. 27일 최은석 의원에 따르면 현행 외국환거래법은 은행 중심 규제와 사전신고제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가상자산과 핀테크 기술의 발전으로 거래 방식이 다양화되면서 기존 법제도가 변화된 시장 환경을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최 의원은 지난 20일 대표발의한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으로 가상자산 거래 모니터링 체계 구축, 핀테크 기반 외환서비스 제도적 기반 장비, 개인과 기업의 일상적 외환거래 생태계를 조성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최 의원은 "외국환거래 규제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해왔다"면서 입법 취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번 개정안은 불법 거래와 자금세탁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현대적 규제 체계를 마련해 국가 경제의 신뢰와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은석 의원실 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마은혁(61·사법연수원 29기)·정계선(55·27기)·조한창(59·18기) 등 국회 추천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의 임명동의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마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은 무기명 투표에서 재석 의원 195명 가운데 찬성 193명, 기권 1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민주당이 추천한 정 후보자 임명안은 찬성 193명, 반대 1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됐고, 국민의힘이 추천한 조 후보자 임명안은 찬성 185명, 반대 6명, 기권 1명, 무효 3명으로 가결됐다. 이날 임명안 표결에는 국민의힘 의원이 대부분 불참했다. 국민의힘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세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본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한 권한대행에게 헌법재판관 임명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인사청문회에도 불참했다”며 “표결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본회의 직전 긴급 대국민 담화에서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미리 준비해둔 한 권한대행의 탄핵안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며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하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 권한대행의 대국민담화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차분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셔야 할 시기에 나라 일로 국민 여러분을 걱정스럽게 해드려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에 없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로서 우리가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동안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에 한치 흔들림이 없도록 안정된 국정 운영에 전력을 다하는 것을 제 마지막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헌법과 법률에 따라 나라 전체의 미래를 위해 모든 사안을 판단할 방침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국민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 문제에 대하여 제가 가진 고민을 가감 없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이보다 큰일이 닥쳐도 우리는 늘 넘어서고 또 넘어섰습니다. 그것을 가능케 한 힘 중 하나가 바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조영조, 이하 서울주류협회)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주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26일 진행된 이번 서울주류협회 기부금 전달은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나눔 활동을 실천한 것으로 취약계층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데 동참했다. 성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서울주류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조영조 서울주류협회장과 해성주류 박한욱 부회장, 사랑의 열매 정민주 팀장, 사랑의 열매 김도은 담당이 참석해 진행됐다. 조영조 서울주류협회장은 “불안한 정국의 상태가 이어지면서 자영업자의 삶이 위협받고 있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서울주류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유해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 ·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SK케미칼과 애경산업 전 대표가 2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혀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오늘(26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74)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65)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들은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주 원료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 메이트' 등을 제조 또는 판매해 12명을 사망하게 하고 86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선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소비자들의 폐질환 또는 천식이 유발됐다거나 악화됐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은 피고인들의 업무상 과실과 피해 사이 인과성 등을 인정, 유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관련 사건 피고인들과 이 사건 피고인들이 상대방 가습기살균제의 개발·출시를 인식했다거나 그에 관해 서로 의사를 연락했음을 인정할 만한 사정도 발견할 수 없다"며 사건을 다시 심리할 것을 요청했다. 대법원은 또 ▲피고인들과 관련 사건 피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이용하는 기업이 2000개를 돌파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6일 ‘ONE AI’가 두 달 사이 또 1000개 기업 고객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첫선을 보인 이후 4개월 만에 1000여 기업의 도입으로 AI 기술이 비즈니스 환경에 실질적으로 적용된 실제 성공 사례를 입증한 가운데, ONE AI 누적 고객 2000고지를 돌파하기까지는 불과 2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출시 이후 보여준 ONE AI의 가파른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이는 AI가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성공적으로 통합되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술 혁신에 대한 관심은 높은 반면 실제 현장에서 AI를 성공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고 성과를 낸 경우도 극히 드물다. 이러한 가운데 실제로 ONE AI가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되며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강력한 AX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어 주목된다. 아울러 ONE AI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와 견고한 입지도 확인되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2024 귀속 연말정산 집중 세미나’에 전국에서 1만 3000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은 지난 24일 우리나라의 3대 수출교역국인 베트남과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국 간 AEO MRA 체결은 2016년부터 그 논의가 시작됐으나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던 중, 지난 2023년 6월 23일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시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 對 베트남 수출 중 약 57%에 해당하는 303억달러를 AEO기업들이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번 한-베 AEO MRA 체결로 우리 기업의 수출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AEO MRA 체결로 우리나라는 10대 수출교역국과 모두 AEO MRA를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2023년 기준 10대 수출교역국은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인도, 호주, 멕시코 등이다. 고광효 관세청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교역국이자 중요한 경제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한-베 AEO MRA 체결이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응웬 반 터 베트남 관세총국장은 “이번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오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국회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우 의장은 산타로 분장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아이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 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기부·나눔 단체 대표를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고프코어(gorp core)룩을 대표하는 글로벌 어반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KEEN)’의 단독 매장을 명동점 본점 9층에 선보였다. 시내면세점 최초로 오픈하는 킨의 단독 매장으로, 도심 속 아웃도어 감성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킨은 2003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다. ‘하이브리드 라이프(Hybrid Life)’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슈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아웃도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 캠핑과 야외활동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기능성과 편의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브랜드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단독 매장에서는 올해로 출시 16주년을 맞이한 스테디셀러 ‘재스퍼(JASPER)’를 선보인다. 재스퍼는 둥근 앞코와 과감한 색상, 킨의 기술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등산화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24FW 윈터 컬렉션의 ‘하우저(HOWSER)’와 ‘하이파우저(HYPOWSER)’ 시리즈도 만날 수 있다. 하우저 시리즈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겸비한 방한 슈즈로, 플리스 안감을 사용해 따뜻함을 유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오늘(24일) 오후 5시 30분에 국회사무처 의사과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공포를 미루자, 사전에 공언한대로 탄핵 절차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쌍특검법'의 공포 또는 재의요구권(거부권)시한은 내년 1월 1일까지이지만 민주당은 그 전까지 시한을 정해 즉각 공포를 요구해 왔다. 한편 이날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을 만나 "국무총리 한덕수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만장일치 당론으로 채택했다"며 밝혔다. 윤 원내대변인은 "오늘 발의 후 26일에 예정된 본회의에 보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핵안이 곧바로 발의되면 26일 예정된 본회의를 거쳐 27일 표결될 가능성이 있다. 민주당은 운영위원회에서 단독 의결을 통해 27일 본회의 일정도 추가해 둔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법상 '성실신고확인제도' 도입 초안을 작성해 관세사들의 업무향상을 이끌어온 신민호(대문관세법인 대표관세사)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이 '2024년 관세진흥대상'을 차지했다. 24일 관세업계에 따르면 관세진흥대상은 관세행정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과 개인에 대해 매년 한국관세학회에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관세진흥대상을 차지한 신민호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은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관세사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관세학회에 따르면 신민호 회장은 2022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관세사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관세법상 성실신고확인제도 도입을 위한 초안을 작성하고 한국관세사회 본회에 제출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관세학회 관계자는 "2021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한국관세사회 공정거래추진단장으로 활동하며 보수료 법제화를 추진했고, 2021년 7월에는 김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관세사법 개정법률안에 참여해 관세사 업계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라며 수상 업적에 대해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씨가 과세당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4일 세정가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해 9월 배우 이준호를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 거액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세무조사는 고액자산가를 상대로 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의 일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배우 이준호는 부동산을 다수 소유한 자산가로 잘 알려져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인 청담동에 소재한 오피스텔이다. 이준호는 지난 2019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오피스텔 ‘더 리버스 청담’ 2개 호실의 소유권을 신탁사로부터 이전받은 바 있다. 현재 한 호실의 거래가는 약 15억~18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다. 이준호는 올해 또 수 백억원대 건물주에 이름을 올렸다. 실제로 이준호는 가족법인 ‘제이에프컴퍼니’ 명의로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있는 상가건물 1채를 175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2022년 5월 세상을 떠난 배우 강수연이 2017년 80억원에 매입한 상가로, 지하 1층·지상 4층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는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2024 대한민국을 빛낸 봉사대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봉사대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의회, 한국기자총연합회, 인천꽃동네와 민들레홀씨밥집 등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이 후원했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째인 봉사 대상 시상식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은 물론 지구촌 곳곳에서 헌신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시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나현 아나운서와 박광진 MC의 진행으로 전국 광역단체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 광역시도교육감, 국회의원, 인천꽃동네 등 각 기관 및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설 대표의 표창장 수여식이 실시됐다. 이날 이사장 표창에는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장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표창에는 고명수 에그린 대표, 인천광역시교육감 상장에는 강예후 장서초등학교 1학년 학생, 인천광역시의장 표창에는 박건용 청운대학교 대학원장 등 60여 명이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했다. 이미자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나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케이(K) 푸드에 이어 K-베이커리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24일 '2024년 1월~11월까지 베이커리 제품의 수출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들어 베이커리 제품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3% 증가한 4억 400만 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푸드의 대표 품목으로 베이커리 과자, 빵, 재료 모두 동기간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고 특히 올해 들어 파이, 케이크 등 빵 수출이 크게 늘었다. 올해 우리나라 베이커리 제품이 많이 수출된 국가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순으로 총 120개국이며 이 중 1위인 미국 포함 40개국 실적이 동기간 최대를 기록했다. 미국에 이어 캐나다도 최대 수출을 기록하는 등 베이커리 본고장인 북미, 유럽 수출 증가세로 차별화된 케이(K) 베이커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5년 내 우리나라는 ‘곡물 가공품 및 베이커리’ 글로벌 수출시장 순위에서 7계단 상승해 최고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라면·가공밥 등 곡물가공품과 베이커리는 지난 2019년 수출액이 11억 달러에서 2023년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