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무대 7기 ▲충주세무서 ▲대전청 운영지원과 ▲천안서 운영지원과 ▲동청주서 재산·법인세과장 ▲대전청 징세과장 ▲서기관 승진(15.11.16) ▲국세청 징세과 ▲홍성세무서장 ▲공주세무서장 ▲대전청 조사2국장 ▲영등포세무서장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국세청 심사2담당관 ▲과장급 전보(22.12.30)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부이사관 승진(24.2.13)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무대 10기 ▲8급특채 ▲남대구세무서 부가2계 ▲서대구세무서 법인1계 ▲구미세무서 조사과 조사관리계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계 ▲구미세무서 세원관리과 법인계장 ▲북전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국세청 정책1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국세청 정책1계장 ▲국세청 창조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1계장(15.06.30) ▲북대전세무서장 ▲중부청 법인납세과장 ▲경산세무서장 ▲북대구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과장급 전보 ▲국세청 소비세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 ▲전북 정읍 ▲전주 전라고 ▲세무대학 7기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조사1과 ▲국세청 조사기획과 ▲홍천서 세원관리과장 ▲서울청 조사4국 1과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2계장 ▲강릉세무서장 ▲국세청 국세통계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카이스트 교육 파견 ▲분당세무서장 ▲성동세무서장(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경제학과 ▲행시45회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서울국세청 혁신계장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의혁신5계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2과 ▲청와대 파견 ▲서울국세청 조사1국2과2계장 ▲춘천세무서장 ▲중부청 법인신고분석과장 ▲유학(15.06.30) ▲서울청 조사3국 1과장 ▲중부세무서장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장 ▲국세청 장려신청과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제주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전북 군산 ▲안양여고 ▲숙명여대 ▲행시46회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FIU파견 ▲반포세무서 소득세과장▲서울청 국제거래조사과 2-3계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3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국세청 국제협력2계장(14.02.11)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4팀장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심판원(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승진(24. 12. 4.)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전담 직무대리) (25.1.6. 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하며 건전성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새마을금고는 흔들림없이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어 신뢰의 열매를 맺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회장은 그러면서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새마을금고 공동발전 환경 조성 ▲새마을금고 정체성 확립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성공적 완수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회장은 특히 “새마을금고와 중앙회가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여신 사후관리와 내부통제체제를 강화하겠다”고 건전성 제고 방안을 강조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특히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리스크관리에 중점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공동발전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영세 농어촌금고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금고 간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여·수신, 카드 및 공제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디지털 기술을 고객과의 대면 및 비대면 채널에 신속히 적용해 편의성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미국의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완화와 제도 활성화 등 변화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사업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최근 미국 내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완화되고 제도가 활성화되는 기류를 감안할 때,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열린 시각을 가지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먼저 지난해를 돌아보며 "15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하나의 진심'이 결실을 맺으며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의 대장정이 마무리 됐다"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금융 지원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이어 함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확연히 달라진 한 해 였다"면서 "연초대비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해 오랜 기간 지속된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나 최고점을 갱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금융지주사 중 유일하게 매년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업계 최고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꾸준히 유지해온 주주환원정책이 시장의 신뢰를 받은 결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올해 미국 신정부 출범 등으로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정부가 360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 무역금융 지원에 나선다. 수출 재정지원도 사상 최대인 2조9000억원 규모로 집행할 예정이다. 교역 환경 변화에도 국내 기업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수출 다변화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특히 금융 위기 이후 최고점을 찍은 원·달러 환율 충격에서 중소·중견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변동보험 지원도 강화한다. 지원 규모를 1조2000억원에서 1조4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지난해 말까지였던 기업당 보험 한도 상향 조치(최대 100%→최대 150%)를 올해 6월까지 연장한다. ◇ 수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전방위적 지원...무역금융 지원 360조원 확대 2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수출기업에 대한 무역금융 지원 규모는 지난해 355조원에서 올해 360조원으로 늘어났다. 역대 최대 규모의 무역금융을 기반으로 수출 다변화, 기간 산업 지원 등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수출 다변화 측면에서는 인공지능(AI)·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로 수출품목을 늘릴 때 뿐만 아니라 글로벌사우스 국가로 수출지역을 확대할 때 금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정부가 올해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11조원이 넘는 재정을 투입한다. 수입 과일류엔 상반기부터 할당관세를 적용하고, 국내산 농축수산물에 대해선 비축·계약재배 물량을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2일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올 한해 총 11조6000억원을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에너지 농식품 바우처 등 물가관리 대응을 위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재부 관계자는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예산은 상반기에만 80%이상 신속 집행해 국민들의 체감물가를 낮추겠다"고 말했다. ◇ 오렌지, 바나나, 파인애플 등 과일류 10종 추가 할당관세 적용 정부는 오렌지, 바나나, 파인애플 등 과일류 10종에 대한 추가 할당관세 적용을 통해 수급 안정 지원을 한다. 바나나(20만t) 파인애플(4만6000t) 망고(2만5000t) 자몽(6000t) 아보카도(2000t) 망고스틴(1400t)에 대한 관세율이 30%에서 0%로 인하된다. 두리안(1700t)과 으깬 감귤류(2000t)는 45%에서 15%로, 만다린(2800t)은 50%에서 20%로 각각 관세율이 떨어진다. 오렌지(1만t) 관세율은 1~2월 한시적으로 관세율을 50%에서 2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수도권 주류도매업협회 4곳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과징금 1억4500만원을 부과받았다. 2일 공정위는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서울·인천·경기북부·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에 시정명령(향후 금지명령, 구성사업자 통지명령 등) 과징금 1억4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들 수도권 주류협회 4곳이 지난 2014년 7월 ‘수도권 거래질서 운영규정’을 개정해 회원사의 기존 거래처를 보호하는 이른바 ‘선거래제 원칙’으로 위반 업체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규정을 불법 공정거래 대상 행위로 봤다. 해당 조항은 중재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회원사 명단을 전 회원사에 공개하고 국세청에 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해당 조항 자체도 불법의 소지가 있음을 밝혔다. 해당 원칙은 회원사들이 ▲기존 도매업자 거래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을 제시해 거래처를 확보하는 행위 ▲다른 도매업자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으로 거래처를 확보하는 행위 ▲다른 회원사가 거래약정을 체결한 거래처와 해당 거래 약정 기간 내에 거래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들 협회는 지난 2022년 10월 또다시 운영규정을 개정해 다른 회원사의 거래처를 자신의 거래처로 확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2024년 우리나라 수출은 6838억달러(약 1006조원)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관세청은 2일 '2024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현황'을 발표하고 지난한해 우리나라 수출은 6838억달러로 전년도 대비 8.2%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입은 6320억달러(934조원)로 전년보다 1.6% 감소하면서 51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연간 수출이 기존 역대 최대실적인 2022년(6836억달러)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는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된 상황에서 반도체 등 IT품목과 소비재 등이 고르게 호조세를 보이면서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15대 주력 수출품목 중 총 8개 품목 수출이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보다 43.9% 증가한 1419억 달러로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선박은 17.6%, 석유화학 5.0%, 바이오헬스 13.1% 등 증가세를 보였다. 자동차는 전년 대비 0.1% 감소한 708억달러를 기록했지만 2년 연속 700억달러를 넘겼다. 주요 9대 수출시장 중 미국·중국·아세안 등 7개 지역 수출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대(對)미 수출은 10.5% 증가한 1278억 달러로 7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올해 본예산의 조기 집행과 함께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해 얼어붙은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 2%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장률 하락을 방어 하기 위해 추경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우 의장은 이처럼 우리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제 법안, 민생 법안 등의 논의 속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을 새해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우 의장은 또한 정부의 외교 공백을 위해서도 국제사회 신뢰 회복을 언급하기도 했다. 우 의장은 "미국의 리더십 변화와 세계질서 전환기"라면서 "1월 중 초당적으로 구성된 의원 특별방문단이 주요국을 방문해 현 상황과 대응계획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와 함께 올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뿐만 아니라 우 의장은 "12.3 계엄령 관련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묻는 일에도 국회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면서 "민주주의는 훼손된 헌정 질서의 복원과 함께 온전히 회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신년사에서 "대한민국은 전에 없던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혼란스러운 정국을 조속히 안정시키는 한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 대행은 "먼저 새해를 사흘 앞두고 소중한 분들을 잃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분들께 무거운 마음으로 위로의 뜻을 전해 올린다"며 "정부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12·3 비상계엄 사태'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거론하며 국정안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최 대행은 "국제정세의 변화로 통상환경이 급변하고 외교와 안보의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며 "국내 정치적 상황이 불확실성을 더해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계신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국방·외교·경제·사회 모든 면에서 안정된 국정 운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보 분야에 대해선 "우리 군은 철통같은 안보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전용 상품관 '케이베뉴(K-Venue)'에 적용하던 수수료 면제 정책을 예정대로 종료한다. 오는 2025년 2월부터는 업계 최저 수준의 새로운 수수료 정책이 적용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31일 케이베뉴를 론칭하면서 입점사 대상으로 시행한 수수료 면제 정책이 예정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0월 시작된 도입된 수수료 면제 정책은 3월과 6월에 이어 8월에도 연장됐지만 결국 올해 말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어 알리익스프레스 측은 새로운 수수료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1일 이후 신규 가입한 판매자는 입점일 기준 90일, 약 3개월 동안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연간 판매액(GMV)이 5억원 이하인 중소기업 판매자는 운영하는 스토어 한 개에 대해서 최대 1년까지 50%의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판매자가 비용 절감, 매출 확보, 판로 확장 등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알리익스프레스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품질 경쟁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자와 소비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교보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 진입을 위한 변화와 혁신으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조직의 지속성장을 강화하고자 조직개편 및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부문 신설로 효율적 연계영업 강화, 부동산관련 본부를 통합하고 DCM 및 VC업무 시너지 강화, 자산운용 및 상품세일즈 경쟁력 강화가 주요 골자다. 먼저 WM사업본부와 IPS(Investment Product Service)본부를 통합 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는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했다. ‘리테일 Biz-자산관리 Biz’의 효율적 연계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리테일 채널 및 고객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고객층을 공략하여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IB부문은 지속적인 수익창출 능력을 확보하고 조직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구조화금융본부와 투자금융본부를 구조화투자금융본부로 통합했다. 여기에 DCM본부를 이동시켜 회사채 및 유동화증권 확약업무 등 연계영업 활성화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VC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관리체계 개선과 디지털자산 사업화 추진시 시너지를 강화하고자 VC사업담당을 IB부문 산하로 배치했다. 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