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KB금융그룹은 지난 6월1일 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편입된 현대증권과 기존 계열사인 KB투자증권의 향후 통합사명을 8일 통합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하여‘KB증권’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명 결정은 지난 6월말 고객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증권사 사명 선호도 조사 결과와 KB금융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KB증권’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통합추진단은 현대증권이 사용하고 있는 하위 브랜드인‘able’을 유지해 기존 대형증권사 이미지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새로운 기업이미지통합(CI)과 브랜드이미지통합(BI) 작업에 착수하여, (통합) 비젼, 시너지, 기업문화 등의 이미지 통일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통합사명은 향후 양 증권사의 이사회와 주주총회 결의 등을 거친 후 연말경부터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통합법인 출범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KB금융관계자는“현재 통합추진단은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의 시너지 창출과 화학적 결합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KB금융이 추진하는 ‘국민 재산 증식 프로젝트’에 더욱 속도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세계요리와 세계맥주의 프랜차이즈 프런치코리아의 ‘쿡플’이 소자본 창업자 및 업종변경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5천만원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25일까지 지역(부산, 울산, 전주, 천안, 수원)에서 진행된 창업설명회에 참가하고 본사 및 지사에서 개별 창업상담을 받고 창업 가맹계약을 맺은 예비 가맹점주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5백만원 인테리어 공사비 지원 등 총 5천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창업지원은 물론 초보창업자, 가족창업자가 쉽게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소스를 비롯한 각종 레시피에 대한 교육은 메뉴교육, 바리스타교육, 매장체험교육, 슈퍼바이징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쿡플은 ‘세계요리와 세계맥주’의 메뉴로 ‘요리에 요리를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2015년, 2016년 브랜드대상 3관왕을 달성하였으며, 6월, 7월 예비창업자에게 BIG 창업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쿡플을 런칭한 프런치코리아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요리연구소와 교육지원실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지사에서는 물류와 마케팅을 2원화하여 입체적인 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스마트폰과 LTE 시대는 우리 생활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고, 그 변화의 핵심은 사용자들의 ‘빠름’과 ‘편리함’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는 이제 은행을 가지 않아도 은행업무를 볼 수 있고, 마트나 백화점을 가지 않아도 쇼핑이 가능하다. 이러한 빠름과 편리함에 대한 요구의 변화는 의학에서도 마찬가지다. 긴 입원기간과 불편한 금속나사의 진실발목, 특히 과부에는 인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뒤로는 힘줄과 혈관, 신경이 지나간다. 이외에도 발목의 경우 뼈가 조금만 어긋나도 체중이 불균형하게 전달돼, 외상성 발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전문적인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문제는 기존 발목골절 수술의 경우 수술 후 평균 10일 이상의 입원기간이 소요되어 왔으며, 이후 재활기간까지 고려하면 정상생활 까지 약 3개월 이상이 필요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컸다.골절된 발목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 금속나사나 플레이트를 활용해 왔는데, 연세건우병원 족부수술팀(배의정, 박의현, 이호진, 박미란 원장)의 국내 발목골절 수술환자의 후향적 임상연구를 보면 수술 후 금속나사나 플레이트 주변 자극 및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15~20%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나사가 유합과정에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10.2%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국내 당뇨병 환자가 400만 명에 달한다는 의미다. 또한 당뇨병 전 단계(공복혈당 100∼125㎎/dL)를 가진 이들의 비율도 전체 인구의 2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당뇨병 고위험군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2050년이 되면 국내 당뇨병 환자는 약 6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당뇨병의 심각성은 한계 수위에 다다랐지만, 현재까지 이를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은 없다. 따라서 환자나 그 전 단계를 가진 이들이라면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 속 ‘관리’가 필수적이다. 더불어 평소 당뇨에 좋은 차나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개선 및 예방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국내외 다수의 논문과 연구 결과를 통해 당뇨 개선 효능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홍삼의 경우, 체질에 크게 상관없이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한방차로도 만들어 마실 수 있어 최근 당뇨에 좋은 차로도 크게 각광받고 있다. 홍삼이 혈당을 조절해 당뇨병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프런치코리아의 ‘화떡남리틀카페’가 소자본 가족 창업자들을 위해 1억원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7월 지역(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에서 진행된 창업설명회에 참가 및 본사 및 지사에서 개별 창업상담을 받고 창업 가맹계약을 맺은 예비 가맹점주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1000만원 인테리어공사비 지원 총 1억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화떡남리틀카페는 청소년과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하는 리틀카페로, 소자본으로 가족 운영 창업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리터커피, 리터음료와 떡볶이 등 분식메뉴’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시장성이 매우 큰 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판매 메뉴에 대해 단일팩 형태로 제공되어 3분이면 조리가 가능하도록 식자재를 제공하고 있어 메뉴요리에 대한 전문 요리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조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인건비 절감의 효과를 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창업지원은 물론 초보창업자, 가족창업자가 쉽게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소스를 비롯한 각종 레시피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칫솔과 치약이 없던 고대인보다 현대인에게 잇몸병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의 프란시스 휴즈(F. J. Hughes) 킹스 컬리지 런던 치과 대학(Kings College London Dental Institute, UK) 교수팀은 지금으로부터 약 1600~1800년 전(서기 200~400년)쯤에 사망한 영국 성인 303명의 두개골을 조사했다. 그 결과, 심각한 치주염을 앓았던 이는 고작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날 영국 성인 15~30%가 치주염에 앓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놀라운 수준이다. 현재 치주염, 치은염과 같은 치주질환은 치석과 플라크에 의한 만성 염증 질환으로, 칫솔 없이 예방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고대인에게 플라크가 더 적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현대인은 당뇨병을 유발하는 나쁜 식습관, 흡연, 음주 등으로 구강 건강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기에 오히려 고대인보다 잇몸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고대인은 양치질을 하지 않았음에도 현대인보다 치아가 건강하다’며 양치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척추관 협착증은 척추의 중심부에 있는 척추관과 신경근관, 추간공 등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의 폭이 좁아지고 이로 인해 신경이 눌려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써, 척추의 노화로 관절이나 인대가 퇴행성 변화를 겪으며 두꺼워지고, 불필요한 가시 뼈들이 자라나 신경을 누르게 되어 발생하게 된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질환이지만 60대 이상에서는 이미 허리디스크만큼 자주 발병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척추질환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실제로 척추, 디스크 병원을 찾는 나이가 많은 환자들 중 상당수는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인다. 엉치, 허벅지, 종아리, 나아가 발 끝에까지 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장시간 걸었을 때 다리에 힘이 빠져 보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터질듯한 통증이 발생하는 간헐적 파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척추 질환인 허리디스크와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통상 허리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환자는 허리와 다리의 통증을 함께 앓는 경우가 많은데, 협착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허리보다는 다리에 더욱 큰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20대나 30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날씨가 더워지면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많은 여성들이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절이 돌아왔다. 운동이나 식단 등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건강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 현재 다이어트의 부작용이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이목을 끌고 있다. 요즘 다이어트 전문 업체들은 건강까지 관리하며 효과적으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체온업 다이어트, 순환관리, 해독관리 프로그램 등을 실행하고 있다. 비만의 원인을 알고 그를 해결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체지방감소와 더불어 셀룰라이트 개선, 몸매라인 관리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철에도 냉방기기의 과도한 이용, 차가운 음식 섭취 등 몸 속에 냉기가 쌓이기 쉽다. 몸 속에 냉기가 가득한 비만 환자들 중에서는 변비, 수족냉증, 부종, 어깨 결림, 불균형, 생리통, 생리불순 등을 겪기도 한다.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만들게 되면 감량은 물론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다. 또한 여성 건강과 다이어트, 피부관리 등 여성의 아름다움까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전주시는 수족구병 환자가 5월부터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수족구병 주의보를 내렸다. 전염성이 강한 수족구병 환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전주 효자동에 사는 이모(36)씨의 아들도 ‘수족구병’ 진단을 받았다. 이씨는 “아들이 계곡을 다녀온 날 밤부터 고열에 시달리고 다음날에는 입 안에 혓바늘이 심하게 돋았으며, 손발에는 울긋불긋한 발진과 함께 물집까지 잡혔다”고 전했다. 수족구병은 5월~8월에 가장 유행하며,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가 손, 발, 입안에 생기는 발진, 물집이 특징이다. 전신증상으로 발열과 구토, 위장 증상으로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57개 의료기관을 임상감시 한 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 수 분율(수족구병 의사환자수/총 진료환자수 *1000)은 올해 22주-21.5명(5/22~28, 외래환자 1000명당)에서 23주-30.6명(5/29~6/4), 24주-36.3명(6/5~11일), 25주-43명(6/12~18)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9년 수족구병 표본감시를 도입한 이래 역대 최고 수준이다. 전주 다솔 아동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국세청은 6일 국세행정시스템인 '엔티스(NTIS)' 개통 1주년을 맞아 엔티스 구축 및 운영에 공이 많은 18명의 유공자를 선발해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날 수상자 중에는 엔티스 구축 및 안정화에 참여하면서 지병이 악화되어 금년 4월에 고인이 된 김모 조사관의 공로패를 부인이 대신 수상하기도 하여 그 뜻을 더했다. 고인(故人)이 된 김모 조사관은 소득세 전자신고 분야 엔티스 구축에 참여하던 중 건강악화로 휴직 중이었으나, 종합소득세 신고의 안정적인 준비를 위해 조기 복직하여 엔티스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한다. 특히 종합소득세 신고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하기 위해 악화되어 가는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사람도 하기 힘든 철야근무를 수행하고, 결국 질병으로 휴직 중 폐암으로 운명했다. 현재 고인의 가족은 부인과 슬하에 중3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다. 중3인 큰 딸은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장래에 세무공무원이 되기 위하여 세무관련 고교에 진학 하겠다”고 하여 주위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률이 2009년부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혈압 진단을 받은 환자 중 혈압을 140/90mmHg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는 비율을 이르는 말이다. 이는 다시 말해 상당수의 해당 환자가 혈압 관리에 소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특히 이러한 추이는 30~40대의 젊은 층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 자료에 따르면 국내 30~40대의 고혈압 인지율은 36.1%, 치료율은 26.4$, 조절률은 15.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는 결코 젊다고 해서 방심해도 되는 질환이 아니다.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병행되지 않을 경우 금세 심부전증, 심근경색, 협심증, 뇌출혈 등의 합병증으로 나타나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맵고 짠, 그리고 기름진 음식 위주의 식습관을 고치고,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더불어 과음과 흡연을 줄이고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비타민C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영양소로, 혈압 수치를 낮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국세청이 지난해부터 역외탈세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예고하며 역외탈세에 대한 신고를 독려한 결과, 지난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642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1,538억 원의 세금을 징수했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1월 실시한 역외탈세 혐의자 30여 건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5월 말까지 총 25건을 종결해 2,717억 원을 추징했다. 이 중 세금을 고의적으로 포탈한 사실이 확인된 10건에 대해서는 범칙조사로 전환, 현재까지 6건을 고발조치하는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국세청은 지난 3월 역외소득, 재산 자신신고가 종료됨에 따라 아래와 같은 사례 등 자진신고에 불응한 역외소득 은닉 협의자 36명에 대해 6월 세무조사를 착수했다. 해당 사례는 ▲ BVI 등 조세회피처에 설립한 서류상 회사에 투자명목으로 송금 후 손실처리하거나 사주 개인이 투자한 현지법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유출해 사주가 유용한 경우, ▲ 사주가 보유한 해외 현지법인 주식을 조세회피처에 설립한 서류상 회사에 저가 양도하고 그 이후 제 3자에게 고가에 재양도하는 방식으로 주식 양도차익을 조세회피처에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정부는 세법개정안을 앞두고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세율 인상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6일 "현 상황에서 법인세 인상은 기업투자나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적절한 시점이 아니라는 것이 정부 입장"이라고 밝혔다. 최 차관은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세법개정안과 관련 브리핑을 갖고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특히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하는 상황에 법인세를 인상하게 되면 기업투자나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있다"며 ”지금은 무엇보다 기업 투자를 늘리고 활성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선진국도 전체적으로 법인세를 인하는 추세이며 경쟁국도 우리보다 법인세가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또 부가가치세 세율 인상에 대해서도 "정부는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거듭 밝혔다. 7월말 발표할 예정인 세법개정안에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투자활성화 통해 경제 활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서민중산층 지원을 통한 민생안정과 과세 형평성을 목적으로 세제개편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또 "기업소득환류세제 개선에 대해서는 배당보다는 임금 증가나 투자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
◇본부장 승진▲외환사업본부장 이환주 ◇ 부점장급 승진〔지점장〕▲LH 백승덕 ▲가양동 황교문 ▲가오동 정현우 ▲가장동 이상희 ▲계산역 이원진 ▲구리 염민철 ▲김제 강장영 ▲노은 권태형 ▲당리동 이종환 ▲대구혁신도시 김병문 ▲디지털밸리 김경남 ▲마들역 김상철 ▲명륜동 정연주 ▲분평동 박종국 ▲사당로 김광호 ▲서교사거리 고완수 ▲송림동 김두영 ▲송촌동 정용훈 ▲송파개롱역 장정화 ▲쌍용서 박용식 ▲양주회천 백승호 ▲오정동 최덕 ▲토평 한영철 ▲풍무동 천병주 ▲하단동 염만선 ▲훼밀리타운 조규철 〔지점 개설준비위원장〕▲광주하남산업단지 윤명숙 ▲남동국가산업단지 김창기 ▲수원산업단지 반용달 ▲외동산업단지 이상욱 〔리테일지점장〕▲가좌공단지점 이대형 ▲광주종합금융센터 이현복 ▲길동종합금융센터 송재숙 ▲내당동종합금융센터 박병곤 ▲서교동종합금융센터 유원몽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윤준태 ▲신평동종합금융센터 권재영 ▲유성지점 이준서 ▲인덕원지점 유흥기 ▲포항종합금융센터 최명숙 ◇ 부점장급 전보〔부장〕▲투자증권운용 임대환 ▲자금결제 김귀숙 ▲영업기획 전성표 ▲기관영업2 김종규 〔센터장〕▲서인천종합금융 이방형 〔지점장〕▲경산 김태진 ▲녹산공단 박일성 ▲당산역 남시회 ▲독산홈플러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업무용승용차 관련 비용의 손금불산입 과세특례제도 시행에 따른 세무사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하기 위한 박만희 세무사의 족집계 강의가 인기리에 치뤄졌다.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진행된 ‘업무용승용차 손금불산입 과세특례’ 회원희망교육은 600여 회원이 참석해 6층 대강당과 4층 교육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됐다. 이날 강사는 부산지방세무사회 연수이사를 지낸 박만희 세무사가 나섰으며, 자신이 집필한 교재 ‘업무용승용차 손금불산입 과세특례’를 바탕으로 3시간여에 걸쳐 족집게 강의를 펼쳐 회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만희 세무사는 “회원사무소는 물론 거래처에서도 업무용승용차와 관련한 절세방안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면서 “오늘 강의를 통해 회원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과 고민을 많이 해소해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박 세무사는 “올해 갑자기 시행된 업무용승용차의 손금특례 제도로 회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지침서를 만들게 됐다”면서 “회원들이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책 서두에 ‘업무용승용차 세무처리 총괄표’를 두었는데, 이를 만드는 데만 1개월이 걸렸다”고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