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사진=뉴스1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봄 날씨에 전국 곳곳에 개나리꽃과 목련꽃 벚꽃들이 개화를 시작했다.서울의 경우 31일 현재 낮 기온이 22도를 웃돌고 있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은 지난 주말에 이미 개화한 상태다. 기상청은 서울 대부분 지역의 벚꽃이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서울의 경우 올해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 보다 18일정도 빨라졌다.
요즘고금리의대부업체신용대출을이용하던소비자들사이에서‘IBK저축은행햇살론’이이자부담을많이줄일수있다는입소문이나면서인기이다.IBK저축은행은작년7월부터IBK기업은행에서100%출자한자회사로출범해업계에서가장낮은대출금리연8~9%대로서민자금,저신용자(6등급이하),저소득자(연간3000만원이하)들의신용대출인햇살론을판매하여높은승인률로대출자들의이자부담을최대한줄여주고있는것으로확인되었다.‘햇살론’은연소득4000만원미만의신용등급6등급이하또는연소득3000만원이하(등급무관)직장인,사업자,농어민을대상으로연8~11%의저금리로생활자금신용대출1000만원이내,기존에고금리신용대출,대부업체신용대출,신용카드대출(카드론)등을이용중인대출자들에게2000만원내에서대환자금을지원해주는서민지원신용대출상품이다.현재‘햇살론’을이용하는고객들중에는신용등급이좋지않아어쩔수없이대부업체의고금리신용대출만을이용할수밖에없던사람들부터,대학을졸업한후취업을하지못해생활자금이필요하여캐피탈이나대부업체로부터고금리의무직자신용대출을받고지금은직장을마련하고저금리로대환대출을하려고했지만,직장인신용대출한도를초과했거나,소득이부족해대출을못받는직장인들,창업자금이필요하다거나사업자금이부족하여금융권에문의를했지만소득이적고,신용이낮아대출진행을못한소상공인사업자들까지많은도움을받
공공조달 전문인력 양성과 조달물자의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조달교육원과 조달품질원이 각각 출범한다. 조달청(청장 민형종)은 조달교육원을 신설하고 품질관리단의 명칭을 조달품질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달청 직제시행규칙’을 개정,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김천혁신도시에 교육시설을 신축한 데 이어, 이번에 기획조정관실 소속 ‘과(課)’단위 부서인 ‘조달교육담당관실’을 폐지하고, 별도 소속기관인 ‘조달교육원’을 신설함에 따라, 조달전문교육 훈련기관으로서 면모를 완비함으로써 공공조달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품질관리단도 조달품질원으로 명칭을 변경 하면서, 부당·부실 납품거래 근절 등 품질관리 사각지대 해소, 용역분야 품질점검 등 새로운 품질관리 영역 개척, 품질연구기능 확충 등 종합적인 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 탈바꿈이 기대된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두 기관의 출범은 입찰·계약에 집중된 전통적인 조달행정을 탈피하여 전문화·선진화를 실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글로벌 조달교육서비스, 품질관리서비스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달교
보건복지부(장관문형표)와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차흥봉),우리은행(은행장이순우),우리카드(사장강원)는31우리은행본점에서나눔금융상품을통한나눔확산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이에따라앞으로복지부와협의회,우리은행,우리카드는나눔금융상품도입및확산을위한업무를상호협력하여추진하게된다.*나눔금융상품(안):입출금통장,적금의이자및카드포인트1%를기부자명의로기부(세액공제가능)하고,모금된기부금액은복지사각지대해소등을위한용도로사용지난13일(목)국가정책조정회의에보고된‘나눔문화확산개선대책’중공공부문나눔실천선도과제의후속조치로진행된이번협약은,통장,적금,신용카드등일상금융거래와나눔을연계하여생활속에서쉬우면서도지속적으로기부를실천할수있는모델을제시하여나눔문화확산에기여할것으로기대된다.보건복지부는우리사회에나눔이자연스럽게뿌리내리기위해서는생활속에서쉽게실천할수있는소액기부모델이필요하다는인식하에,일상금융거래를통한나눔금융상품도입·보급을추진한것으로이번협약을통해올4월구체적인상품이출시될예정이다.우리은행과우리카드는나눔금융상품개발및운용을맡게되며,상품출시와더불어행복나눔N캠페인참여등적극적인사회공헌활동을펼쳐나갈계획이다.*행복나눔N캠페인:소비자가나눔을상징하는‘N’마크가붙은제품을구입하면기업이판매수익금의일정부분을기금으로적립,사회에기부하는캠페인또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신임 은행장 취임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말까지『DGB 새출발 신용회복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한다.『DGB 새출발 신용회복지원』은 지원기간동안 특수채권 보유자가 대구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채무액의 10%~70%(특수채권 보유기간별 차등 적용)를 상환하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을 펼치면서 지역경제의 동반자를 자처한 대구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금융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신임 은행장 취임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에 회생기회를 드리기 위하여『DGB 새출발 신용회복지원』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실시로 지역민들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민행복기금 1주년 기념식..."행복기금 도덕적 해이 없었다"박병원 국민행복기금 이사장(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이 28일 국민행복기금 1주년 기념식에서 국민들이 우려했던 도덕적 해이는 불식되었다고 평가하고 학자금 대출 채무조정을 위한 법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이장은 이날 행사에서 "당초 국민행복기금에서 지원하기로 한 한국장학재단 보유 학자금대출 채무조정이 한국장학재단법 개정 지연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아쉬워 하고 "신속한 법 개정으로 청년 대학생들이 채무불이행의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 이사장은 "국민행복기금은 지난 1년 동안 109만명의 채권 10조4000억원을 금융회사에서 양수, 이들 연체채권이 대부업체로 매각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탈적 채권추심에서 채무자들을 보호해 1차적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평가했다.그동안 "국민행복기금 수혜자들이 6년 넘는 오랜 연체채무로 고통을 받은 저소득층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났다"고 말하고, "지난 1년간 국민행복기금 운영을 통해 금융소외계층 채무경감 지원이 불가피하다는 점에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신제윤 금융위원장도 축사를 통해서 "아직 매입하지 못한
삼성·현대차·SK, 30대그룹 총 투자액 54% 차지경기침체에도 불구 삼성과 SK그룹이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의 적극적인 투자 활성화 당부에 화답하며 투자 규모를 크게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실적부진 등이 겹쳐 30대 그룹 전체 투자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30대 그룹의 총 투자 규모에서 삼성·현대차·SK 등 ‘빅3’의 투자 비중은 54%에 달해 투자에서도 ‘부익부 빈익빈’이 뚜렷했다. 30대 그룹 중 지난해 투자액이 늘어난 그룹은 12개였고 줄어든 곳은 16개였다.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지난해 30대 그룹 상장사 171개(금융사 제외)사의 유·무형자산 투자를 조사한 결과 총 95조8천억 원으로 2012년 97조7천억 원 대비 1.9% 줄었다. 이번 조사는 유·무형자산 투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자산화된 비중을 구분하기 어려운 연구개발(R&D) 투자는 제외했다.전체 투자액은 줄었지만 지난해 3분기 누적(-7.7%)보다는 하락폭이 둔화돼 재계의 투자가 4분기에 집중됐음을 반증했다.실제 3분기까지 분기당 평균 투자액은 약 20조 원이었으나 4분기에는 24조 원으로 규모가 크게 늘었다.2013년 투자액이 가
4월부터 영업용차량의 자동차 보험료가 최대 14%까지 오르고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는 2~3% 가량 인상된다. 장기·일반 손해보험료는 각각 11%와 5%가량 인하된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들은 내달부터 이런 내용으로 보험료를 조정한다.자동차 보험료의 경우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대형 5개사들은 영업용과 업무용 보험료를 인상한다.삼성화재는 이미 지난 16일 영업용 자동차 보험료를 14% 올렸으며 31일부터는 업무용 보험료도 3% 올린다. 현대해상도 다음 달 중 영업용·업무용 자보료를 각각 10%, 3% 올릴 방침이다. 동부화재는 다음 달 11일부터 영업용 자보료를 10%, 오는 5월부터는 업무용 자보료를 3% 인상하기로 했다.LIG손해보험은 영업용 자보료에 대해 10% 정도로 마무리 짓고 다음 달 초·중순에 인상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는 4월 말쯤 영업용과 업무용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검토 중이나 아직 인상 폭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 하이카다이렉트 등의 중소형 손보사와 온라인 보험사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2~3%가량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
주민번호 대신 고객관리번호 사용 의무화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에서 유출된 1억건의 카드사 개인정보 중 일부가 시중에 유통되면서 2차 피해 가능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오는 5월부터 금융지주회사의 계열사 간에 고객 정보를 공유하는 행위를 엄격히 제한키로 했다.또 금융사들은 고객 정보를 외부 영업에 이용하려면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고, 노출 위험이 큰 주민등록번호대신 고객 관리 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개인정보 강화를 위한 후속조치로 5월1일부터 이런 내용의 행정 지도를 하기로 했다.금융당국은 지난달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로 추진했지만, 국회 통과가 안 돼 우선 행정 지도 형식으로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은행과 카드사 등 금융사들은 5월부터 업무 지침서에 이런 내용을 담아 이행해야 한다.이번 조치의 핵심은 금융지주사 계열사들끼리 고객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영업해오던 폐해를 막겠다는 것이다.그동안 금융지주사들은 은행, 증권, 카드, 보험, 캐피탈, 저축은행 등 자회사들과 고객 정보 공유를 통해 과도한 마케팅을 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고객이 은행에 계좌를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이 제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KB금융지주의 정기주주총회가 28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주총에서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91.2%가 참석, 주총에서는 표결 없이 주주 발언을 통한 동의와 제청으로 선임 안건들이 처리됐다.이날 총회에서 이사보수 한도를 기존 50억원에서 올해 25억원으로 낮추는 안건이 붙여져 표결없이 통과됐다. 또한 장기인센티브로 부여하는 주식도 기존 25만주에서 10만주로 낮추도록 했다.또한 KB금융 임영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외사업장의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신중하게 해외진출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임 회장은 KB국민카드의 정보유출 사고 등에 대해서는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금융기관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며 "다시는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재 구축하여 고객들로 부터 신뢰받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고객들 앞에서 다짐했다.그리고 우량대출 중심의 성장과 적정마진의 확보를 위해 수익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금융분야도 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고 부문별 경쟁력 및 수익성을 강화
정은보(좌에서 3번째) 기획재정부 차관보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규제개혁 후속조치 계획과 관련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갖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앞으로 테마파크나 놀이공원에서 이동하면서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이 올 하반기부터 허용된다. 또한 5월부터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전자상거래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학교 주변이라도 유해시설만 없다면 관광호텔의 설립이 가능하도록 법제도가 정비된다.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혁신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 점검회의 현장건의 후속조치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현장건의 과제 52건 중 41건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27건은 상반기 중 조치를 완료하고, 14건은 가급적 연내 마무리를 추진할 방침이다.후속조치 계획에 따르면, 최소 화물 적재공간(0.5㎡)을 확보한 경우 일반 화물차를 푸드트럭으로 구조 변경할 수 있도록 하고, 유원시설업소 내 식품접객업 영업신고 시 자동차등록증만 확인 후 허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시행규칙을 7월까지 개정하기로 했다. 자동차 구조ㆍ장치 중 안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문화융성ㆍ관광활성화 간담회'에 앞서 난타 전용관에서 난타를 직접 시연해 보고있는 현오석 부총리(중앙). 사진=기획재정부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문화융성ㆍ관광활성화 간담회'에서 "문화융성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관련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관계 기업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케이팝(K-pop) 등 문화와 관광산업은 우리 경제의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망한 성장동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한류는 우리 국민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문화 전반으로 한류를 확대해 '케이컬쳐(K-culture)'로 발전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10년 전에 제작된 '대장금'은 최근까지도 스리랑카에서 시청률 90% 이상을 기록했으며, 해외관광객 규모는 지난해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그는 "문화융성과 관광활성화를 위해선 다양한 융복
기획재정부는 4월에 7조55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매출되는 날짜별로 보면 4월8일 3년물 1조8500억원과 30년물 8500억원, 15일 5년물 2조원, 22일 10년물 2조원, 29일 20년물 8500억원 등이다.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하면 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인 1조5100억원 한도 내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전문딜러(PD)는 각 PD별 경쟁입찰 낙찰금액의 10~25% 범위 내에서 낙찰일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추가로 인수할 수 있다. 물가연동국고채의 경우 각 PD별 10년물 낙찰금액 대비 25% 범위 내에서 10년물 낙찰일에 인수가 가능하다. 일반인은 10년물 발행예정액의 5%인 1000억원 내에서 10년물 입찰 공고일로부터 입찰일까지 PD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고채 교환은 9일과 23일에 각각 500억원과 3000억원 규모로 두 차례 진행된다. 3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8조3045억원이었다.
금융당국 "금융사 IT보안사고 발생시 엄중한 처벌" 경고금융당국은 MS사의 윈도우XP에 대한 기능개선 및 보안취약점 기술 지원이 4월 8일 중단됨에 따라 금융사에 윈도우XP를 다른 운영체제로 전환을 유도하기로 했다.또한 미 전환 단말기에 대해서는 인터넷망 분리 운영, 비 인가된 프로그램 설치 제한 등 보안대책을 수립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자동화기기에 대한 보안대책이 시행 중인 만큼 금융이용자는 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 이후에도 지금처럼 자동화기기를 이용해도 된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금융당국에 따르면 4월 8일까지 예상되는 윈도우XP 이하 버전 사용 비율은 31.5%로 전체 단말기 77만 6천대 중 24만 4천대다.업무용PC 68만 9천대 중 16만 2천대(23.6%), CD/ATM 8만 7082대 중 8만 1929대(94.1%)가 윈도우XP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금융위와 금감원은 윈도우XP 이하 운영체제의 상위 버전 전환을 4월 8일까지 완료하고 미이행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 발생에 철저히
인터넷 홈페이지 첫 화면 배치, 지역 축제 홍보 효과 기대되 올해 경영목표를 ‘지역과 함께 웃는 든든한 은행’으로 설정한 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이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축제를 소개하는 지역행사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특히 이 코너는 인터넷뱅킹 첫 화면에 배치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지역별 축제를 홍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월별, 지역별 상세한 축제 정보를 담아내어 지역 축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광주 전남지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자동화기기를 통해서도 지역축제 홍보에 앞장 설 방침이다. 현재 광주은행 자동화기기 처리 대기 화면에서는 지역 축제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광주은행은 향후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서도 지역행사 홍보를 해 나갈 예정이다.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행사 홍보는 물론, 다양한 지역밀착 경영으로 지역과 함께 웃는 든든한 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