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이 3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오석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국세청장, 관세청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부포상 수상자들과 유공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제48회 납세자의 날’의 연예인 수상자로는 배우 하지원, 공유 등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배우 류수영, 박해진, 동방신기 유노윤호, 유인나 등 연예인들이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서 세무서에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세청은 매년 납세자의 날에 모범적으로 납세한 개인 및 법인사업자 외에 남녀 연예인을 선정해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는 모범납세자 323명, 세정협조자 69명, 유공 공무원 186명, 우수기관 8곳을 포상했다.
농협은행은 새로 출범하는 '정보보안본부' 총괄 부행장에 남승우 전 신한카드 IT본부장을선임했다고 2월28일 밝혔다. 남승우 부행장 겸 CISO는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수학과와 동 대학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1983년 한국장기신용은행 전산부로 입사한 이래 한국HP, 한국MS, 신한금융지주회사, 신한카드사 등에서 IT와 금융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정보보안 분야 전문가다. 더불어 신한카드사에서는 CIO(최고정보화책임자)와 CISO를 담당하며 전산 및 정보보호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 금융부문 CIO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날 "향후 남 부행장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강화된 고객정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고객정보보호에 아낌없는 인력과 비용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협은행의 정보보안부는 은행 내 여러 사업 부서에서 관리하던 고객정보보호를 총괄해 개인정보의 보호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곳으로3월 13일에 출범한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민변, 참여연대와 함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드유출피해자 노영선 씨 외 101명이 카드3사와 KCB, 농협, 국민지주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공동소송을 제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금소연에 접수된 5천여건의 소송참여자 중 3개 카드사에서 모두 정보를 유출당한 피해자 102명이 원고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원고 소송대리인은 금소연의 조정환 변호사, 법무법인 청신과 위민의 한경수, 임영환, 신명근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 이헌욱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진 변호사를 포함하여 23인 변호사가 공동으로 변론에 나선다
JB금융지주와 지역금융 상생 발전 협약 체결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과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강대옥)은 지난 2월 19일 JB금융지주(회장 김한)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 민영화 관련 후속절차가 원활하게 진행 될 전망이다. 김장학 광주은행장과 강대옥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19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광주은행과 JB금융지주간 상생발전 및 광주·전남지역 지원을 위해 ‘지역금융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합의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본 협약은 광주은행과 JB금융지주간 상생발전 방안으로 투뱅크 체제 유지, 완전고용 보장, 경영 자율권 보장 등 5개 조항과 광주·전남지역 지원방안으로 지역인력채용, 지역사회환원, 지역경제활성화 등 4개 조항으로 구성되었다. 더불어 광주은행 임직원과 노동조합도 JB금융지주의 확인실사 등 광주은행 민영화를 위한 후속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JB금융지주는 지난 2월 11일 예금보험공사와 광주은행 인수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광주은행 실무진은 JB금융지주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상생발전 방안 및 지역사회 기여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여
금융감독원이 ‘13년 중 보험사기 신고포상 제도에 따라 보험사기 적발에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 지급한 포상금 실적을 집계한 결과, 총 4,080명의 제보자에 대해 모두 23억1,54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어, ‘12년에 지급된 17억1,883만원 대비 3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및 보험업계의 적극적인 홍보에 따라 매년 보험사기 신고가 늘어나고 있으며, ‘13년에도 지난해보다 57.6% 증가한 5,629건(금감원 : 357건, 보험업계 : 5,272건)이 신고되었다. 금감원 접수 제보(357건)는 주로 허위․과다 입원환자(31.7%) 및 과장청구 의심병원(10.9%)을 신고하는 건의 비중이 높았는데, 그간 지속적인 언론보도 등을 통해 소위 ‘나이롱’ 환자 및 일부 문제병원이 발생시키는 사회적 비용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영향으로 보여진다. 반면, 보험사에 직접 접수된 제보(5,272건)의 상당수는 음주․ 무면허 운전(58.3%) 및 운전자 바꿔치기(14.5%) 관련으로,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보험사기 사실을 목격하고 관련 손해보험사에 이를 신고한 사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은 공정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8일 방한중인 다케히코 나카오(Takehiko Nakao) 아시아개발은행 총재와 면담했다. 면담에서는 한국-ADB 협력강화와 최근 세계, 아시아 및 한국경제 현황과 중장기 성장전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현 부총리는 최근 들어 양자간의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향후 ADB 고위직에 한국계 인사의 진출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총재의 협조를 당부했다. 국내외 경제현안으로는 美 양적완화 축소가 역내 신흥국에 미치는 파급효과 및 바람직한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현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양호한 경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여타 신흥국에 비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크지 않음을 설명하고, 美 양적완화 축소의 역내 국가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별국가의 노력과 함께 국제공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 하방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우리정부의 성장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리고 현 부총리는 잠재성장률을 제고하는 등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해 現 정부가 준비중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배경과 주요 방향을 소개했다. 나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 임원들이 20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아주 특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중국, 콩고, 몽골,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적의 미취학 자녀들 13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소재의 지구촌어린이마을에 책가방과 필동 등 깜짝 선물을 들고 찾았다. 점심시간 즈음 이곳을 방문한 아주캐피탈 10여명의 임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지구촌어린이마을을 위해 아이들과 일대일 짝꿍이 되어 숟가락질을 도와주고 밥과 반찬도 먹여주는 등 아동들의 식사를 거들었다. 식사지원을 마친 아주캐피탈 임원들은 아이들을 무릎에 앉힌 채 애니메이션 영화를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처럼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화려한 세러모니 대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임원진의 솔선수범을 시작으로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1직원 1개 사회공헌활동을 1년 동안 전개한다. 지구촌어린이마을은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지구촌사랑나눔의 부설기관으로, 2013년 4월에 개소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다. 만3세부터 취학 전까지의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기본 보육 서비스, 다국어 교육 및 특기 교육, 한
DGB금융그룹은 18일(화) 오전 대구은행 본점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박인규 대구은행 前 부행장을 제2대 DGB금융지주 회장 겸 제11대 대구은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회장 및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금융그룹내에서 대구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회장과 대구은행장 겸직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후보자는 지역사정과 은행 업무에 정통하고 그룹의 안정과 융화를 이룰 수 있는 자질을 갖추었는지 여부 등에 초점을 맞춰 여러 후보자를 면밀히 심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박인규 후보자는 은행 재임시절 치열한 경영환경과 영업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경영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으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대내외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고 지역과 조직 내부 사정에 밝은 만큼 원활한 CEO승계와 내부결속을 통해 금융그룹과 대구은행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박인규 후보자는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된 후, 앞으로 3년간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동
알파칩스가 1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발행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알파칩스는 전날보다 440원(8.16%) 하락한 4,9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97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이날 알파칩스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3.5%, 납입기일은 오는 20일까지다. 전환사채의 총 규모는 170억원이며 전환가액은 5270원이다.
검찰이 내란음모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게징역 20년을 구형했다. 3일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석기 의원에게 징역 20년에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의원에 대한 형량 구형과 관련, “북한 주체사상과 대남혁명론에 따라 사회주의혁명을 위해 국회에 진출, 신분을 악용하며 ‘RO’ 조직원들에게 폭동 등 군사 준비를 지시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민혁당 사건으로 처벌받았음에도 국민 생명을 사지로 몰아넣고 자유민주주의라는 헌법적 가치를 제거하려는 범행을 계획하고 전혀 반성하지 않아 사회로부터 장기간 격리하는 방법만이 재범을 막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피고인들이 속한 RO와 같은 지하혁명조직은 단선연계, 복선포치로 운영돼 적발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이러한 조직이 얼마나 더 있을지조차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을 통해 체제 위협 세력에 엄중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구형에 앞서 RO의 조직 체계와 비밀회합을 통한 내란선동과 음모, 이적동조 등 국가보안법 위반, 법률적용 및 정상관계 등에 대해 2시간 30여분에 걸쳐 최후의견을 진술했다. 오후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의 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신흥국의 금융불안이 쉽게 가시지 않을 전망이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2개월 새 달러화 대비 자국 화폐가치가 무려 37.87%나하락했고 올해 올해 18.63%의 급락세를 보이면서금융불안이 수면위로 드러났다. 금융지원이 절실한상황에서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에게 금융지원을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교장관은 지난 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지 ‘하히나(Pagina)12'와 회견에서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브라질에 지원을 요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티메르만 장관의 발언은 남미 지역의 전통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는 브라질에게 자존심을 굽히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아르헨티나의 금융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브라질의 금융지원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단테 시카 전 아르헨티나 산업장관은 지난달 말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와 인터뷰에서 브라질 중앙은행이 아르헨티나에 30억 달러를 차관 형식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의했다. 또, 아르헨티나로서는 외환시장 혼란을 어느 정도 잠재울 수 있고,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의 보호주의
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29일 지난해 경상 흑자가 707억3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2012년의 480억8000만달러보다 226억9000만달러(47.2%) 늘었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는 수출(+3.0%) 늘고, 수입(-0.8)이 줄면서 607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서비스수지 흑자는 2012년 57억3000만달러에서 60억달러로 증가세를 보인 반면, 본원이적소득수지 흑자는 57억2000만달러에서 48억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이전소득수지는 2012년 31억9000만달러 적자에서 7억9000만달러 적자로 적자폭이 크게 줄었다. 지난해 금융계정은 724억1000만달러 유출초로 지난해 513억7000만달러 유출초에 비해 크게 확대됐다. 이 가운데 직접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130억6000만달러로 2012년 189억2000만달러에 비해 축소됐으나, 증권투자는 2012년 68억6000만달러 유입초에서 69억4000만달러 유출초로 전환됐다. 지난해 파생금융상품의 유입초 규모는 38억4000만달러로 전년 26억3000만달러 유입초에 견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투자의 경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28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6.59포인트(0.34%) 상승한 1916.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아르헨티나 충격’에 하락으로 장을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폭을 늘려나감에 따라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매매 주체별로 외국인이 3101억원의 매도세를 나타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2억원, 2660억원의 매수세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 64억원, 비차익 1004억원의 매도세를 각각 보여 총 1068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통신업(3.78%)이 비교적 큰 폭 올랐으며, 운수장비(1.52%), 의약품(1.29%), 유통업(1.12%) 등의 업종도 좋은 흐름을 보였다. 반면, 금융업(-0.64%), 증권(-0.64%), 종이목재(-0.54%), 섬유의복(-0.45%) 등의 업종은 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경우 대장주 삼성전자를 비롯해 포스코, 신한지주, 삼성생명, LG화학, 현대중공업, KB금융 등의 종목은 내림세를 기록했지만 현대차, SK하이닉스, NAVER,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의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1.78포인트(0.35%
20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카드사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 정홍원 총리는 이날 오전 신제윤 금융위원장에게 “금융위와 금감원, 카드3사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 정 총리는 먼저 정보유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대출사기, 보이스 피싱 등 2차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기관이 총력을 다하라면서 만약 2차 피해가 없다면 그 근거를 밝혀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국민이 안심하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다시는 누구도 이런 짓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도록 정보 유출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대폭 강화하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롯데면세점이 최근 월드타워점 영업종료로 인한 직원들의 고용유지와 하반기 신규 특허 재획득을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다. 지난 26일 월드타워점 영업을 종료한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폐점으로 인한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한 최우선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타점배치·순환휴업휴직 등을 통해 월드타워점 직원들을 재배치 운영하고, 기존 매장은 고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월드타워점은 지난 1989년 서울 송파구 잠실 현재의 롯데백화점 자리에 처음 문을 연 이후 27년 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메카로 자리매김 하면서 외국 관광객 유치는 물론 강남북 관광산업 균형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직원고용 유지를 위해 월드타워점에 종사하는 1,300여명의 고용안정을 꾀하기 위해 먼저 롯데면세점 소속 직영사원 150여명 가운데 30여명은 본부와 타 영업점으로 충원하고, 나머지 120여명은 절반씩 순환 휴업휴직을 방식을 통해 휴업수당을 지급하면서 고용유지는 물론 하반기 신규 특허 재획득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1,000여명에 이르는 판촉사원 중 90%는 롯데면세점 타 영업점 혹은 타 면세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