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아스콘 기업SG㈜가 중장기 인천광역시 도로 건설·관리계획 고시가 확정됨에 따라 최대 수혜기업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인천시는 18일 ▲장래의 여건변화와 ▲교통수요 예측, ▲도로망 체계 구축방안, ▲경제성 분석 및 투자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중장기 도로건설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1단계로 2020년까지 1조 944억원을 투입해 신설사업 16건 99Km, 확장사업으로 7건 17Km 등 총 116Km의 도로 건설계획을 고시했다. 또한 2단계('21~'25년) 사업에는 2조 98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 될 것으로 인천시는 내다봤다. 인천시가 도로관련 특별회계와 각종 개발 사업연계 사업추진, 민간투자사업 등을 통한 구체적인 재원조달 방안을 수립함에 따라 차질 없는 사업추진이 가능해 보인다. 이번 인천시 고시 발표에 대해SG 관계자는 "그동안 기다려왔던 핵심시장인 인천시의 장기적인 시장 규모가 확정됨으로써 중장기 사업계획 및 대응전략 수립이 가능하게 됐다"며"고시된 내용이 업계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고시되어경영실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SG(주) 전략사업 지역인 송도에 미개설 도시계획도로 건설 등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인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제4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7월16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여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별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 또한,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과 액셀러레이팅·컨설팅·기술자문·해외진출 등 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신보는 제3기까지 총 180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신용보증 약 700억원, 직접투자 19억원을 지원했고, 민간 벤처캐피탈과 연계해 72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이번 제4기 모집에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개 내외의 소셜벤처를 포함해 총 80개의 유망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미래신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3년 이내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이다. 특히, 제4기 선정기업부터는 KOTRA, 한국무역협회와 협업으로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서울대와 연계해 기술R&D를 지원하는 등 다른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한 비금융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 또한, 페이스북 등 SNS채널을 활용한 마케팅도 지원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울산시는 건축문화 발전 및 도시품격 향상에 기여하고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2018년 울산광역시 건축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등 3개 부문이며, 울산시에 소재하는 사용승인을 득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단, 임시사용 건축물 또는 ‘울산광역시 건축상’ 기 수상작품은 제외한다. 공모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제출된 작품은 9월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창의성, 공공성, 기능성, 시공성 등을 중점 평가한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지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이다. 오는 11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울산건축문화제’ 기간에 전시와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건물에 부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동판을 수여한다. 아울러, 시민참여를 통한 건축문화 저변 확대를 위하여 시민 심사위원 2명도 7월 13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울산시 윤학순 건축주택과장은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1996년부터 2011년까지 5회에 걸쳐 시행되었으며, 201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수리온(KUH-1)부터 소형무장헬기(LAH), 한국형전투기(KF-X) 등 대한민국 국군의 국산 항공전력 주역들이 한 곳에 모인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본 전시회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주관한다. 체계업체 및 부품/벤처기업 등 총 150여 개 사, 300개 부스 규모다. KAI는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정부기관 및 산업체간의 교류확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KAI는 한국형 전투기(KF-X), 미 공군 수출형 훈련기 T-50A, 경공격기 FA-50, 소형무장헬기 LAH, 기동헬기 수리온 KUH-1, 수리온 기반 소방헬기 KUH-EM 등 모형 6종과 수리온 국산화 주요 부품 5종을 선보인다. 수리온 헬기에 적용된 항공전자 관련 국산 부품이 전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수리온 국산 부품 5종은 ▲데이터 획득/처리장치(DAU) ▲통합형 예비계기(I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스마트공장 아카데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스마트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에 대한 인식제고 및 추진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개념 이해’, ‘스마트공장 구축사례 및 자가진단’, ‘기존설비를 활용한 스마트공장 구축 방법’ 등 현장중심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아카데미에 참여하려면 오는 22일까지 인천TP 홈페이지 지원사업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기업SOS센터로 전화 문의.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단장 최수종)과 지난 6월 16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스포츠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신협중앙회는 이날 축구용품 후원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선경기는 인기 배우 최수종, 이덕화, 박상면 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축구단과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동호회인 신협 축구단 간의 교류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은 신협중앙회축구단(단장 노준상,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및 전남신협축구단(단장 오영채, 여수신협 전무),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이 참가해 친선경기를 펼쳤다.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은 1994년 창단하여 40여 명의 방송인이 스포츠정신의 보급을 위해 매년 소외계층 및 도서지역 아동을 위한 자선행사를 펼치고 있다. 신협은 연예인 축구단의 나눔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축구용품과 자선행사 운영비 등 총 3천3백만 원을 후원한다. 이 날, 후원을 위한 협약식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연예인 축구단의 자선축구가 마중물이 되어 신협이 추구하는 협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일상에 지친 바쁜 현대인들은 자신을 잊고 사는 시간이 많다. 해야 할 일이나 주어진 업무도 많지만 개인적인 혹은 단체의 목표라는 굴레를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힐링’이나 ‘욜로’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 시대.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좀 더 여유로움을 찾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싶다. 명상 속에서 늘 새로움을 찾고자 붓을 드는 작가. 서경자 화백의 제 28회 개인전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열린다. ‘THE RED IN BLUE’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작품 전시회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명상속에서 찾는 또 다른 새로움의 시작 ‘THE RED IN BLU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 화백이 그동안 추구했던 명상의 ‘블루’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작품들이 올려 질 예정이다. 500호부터 100호까지 40여점의 큰 작품 위주로 구성된 전시회는 예술가들의 꿈인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995년부터 2017년까지 ‘홍익전’이란 홍익대학교 단체전을 통해 작품들을 선보였던 터라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체코(후크발디)와 오스트리아(비엔나) 순회공연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의 취임 이후 첫 해외연주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깊다. 먼저, 16일(현지시간) 체코의 후크발디에서 선보이는 첫 무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래식 축제인 ‘야나첵 국제 뮤직 페스티벌’의 폐막공연에 공식 프로그램으로 초청되어 펼쳐지며 후크발디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야나첵 국제 뮤직 페스티벌’은 약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유럽에서 인기 있는 국제음악제 중 하나다. 이날 협연할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카(Jiří Vodička)’는 체코필의 악장이자 솔리스트로 현지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량의 아티스트이며,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메인으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은 풍부한 음색과 대중적인 선율로 인기 있는 작품으로 울산시향만의 색채를 더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지난 5일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는 서울 잠실 제2 롯데타워 하드락카페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 출범식은 신가치 창시자 세계로TV 김원기 대표가 공식 후원했다.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는 ㈜한국컴퍼니가 주관하고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한류 스타 지망생들의 재능을 일깨우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이다. 영화와 드라마 OST로 세계의 예비스타를 발굴해내는 가요제의 예선 대회는 오는 9월 30일 진행된다. 가을 예선 대회를 통해 본선 진출자 15명이 가려지며, 본선 대회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된다. 한편, 사랑과 나눔의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행복한 사회, 따뜻한 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세계로TV는 인터넷 증권방송사이다. 실전 투자 30여년 경력의 김원기 대표가 투자가들에게 투자법에 관한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고 있으며, 특히 김 대표는 ‘신가치투자법’을 개발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울산시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도로건설‧관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울산광역시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용역’을 올해 6월 착수해 오는 2020년 5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 도로건설·관리계획의 수립은 ‘도로법’ 제6조 규정에 따라 도로의 원활한 건설과 유지·관리를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양적인 도로 확충에서 벗어나 다가올 4차 산업 혁명에 대응 가능한 도로정책을 마련하고 환경과 안전, 투자 효율성 제고 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로건설·관리의 목표 및 방향 제시, 개별 도로 건설사업 우선순위, 도로 자산의 활용·운용에 관한 사항, 비용과 그 재원의 확보에 관한 사항이다. 그 밖에 주변 환경의 보전·관리에 관한 사항, 경관(景觀) 제고에 관한 사항, 교통정보체계의 구축·운영에 관한 내용 등을 다룬다. 특히, 울산시는 2020년에 도래하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대비 최적의 투자계획도 수립해 도로의 효율적 관리 및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도모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신협중앙회 봉사단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일 대전 현충원을 참배하고,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라며 “신협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보훈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소재한 신협중앙회는 2012년부터 대전 사회공헌 협약기관(대전도시공사 외 117개 기관)과 함께 매년 묘역돌보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매년 이어나가고, 관련 보훈행사에도 활발히 참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신협중앙회장)은지난 1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2018년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 발대식 및 제1차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은 프로축구 은퇴선수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플랜비스포츠(이사장 박항서 현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해 협약을 체결 후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사회를 밝힐 신협의 교육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본 사업은 신협 조합원 자녀 및 지역 내 소외아동(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협동심 고취와 스포츠 정신 함양을 지원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 한국 축구국가대표 김병지(前 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를 비롯하여 신협 조합원 자녀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은 아동,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 깊은 일”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교육복지 증진과 신협이 추구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하여 모든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이다.부산항만공사는 훈련기간중 전 임직원 대상 불시 비상소집 훈련과 지진 및 국제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발생을 가정한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15일에는부산광역시 서구청 등 재난 유관기관 17개 기관 및 민간단체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공원 일원에서 지진해일·화재·해양오염 등 복합재난 상황발생을 가정한 합동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사장은 “지난해 발생한 포항지진을 계기로 부산항 재난 발생시를 대비하여 모든 임직원과 이용객이 참여하는 실제와 같은 재난대응 훈련을 통해 사고가 없는 안전한 부산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신협은 2018.5.14.(월) 사전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올상반기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채용 인원은 66명 내외로 2015년 공동채용 도입 이후최대 규모다. 올상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규모는 36개 신협, 66명 내외로 채용지역은 서울, 부산/경남 등 총 10개 지역이며, 신협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신체검사 등) 순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역 거주자 및 지역 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우대하여 채용할 예정이며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제한은 없다. 지원서 접수는 5월 21일 9시부터 25일 18시까지 취업포털 ‘사람인’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6월 11일, 필기전형은 6월 16일에 각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7월 18일에 최종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 조영동 경영전략팀장은“공동채용 제도로 선발된 인력의 조직적응도와 업무능력이 우수해 채용 신협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전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신협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돈을 버는 것만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시대가 됐다. 통화정책에 따른 저금리 시대와 인플레이션, 저출산, 고령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재산을 얼마만큼 합리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주요 관심사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양한 자산관리상품을 찾고, 합리적이고 완벽한 자산관리를 위해 금융권의 자산관리 시스템에 의존하게 된다. 특화된 자산운용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가증권업무 전문가 및 IT전문가를 주축으로 한 리딩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는 ㈜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공동대표 홍기문 조동현)을 방문했다. 폭넓은 자산운용 실무경험 전문가들로 구성 2003년 설립된 (주)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이하 FDS)은 자산운용 업무전문가 및 IT전문가를 주축으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중심의 증권수탁, 증권신탁,사무수탁 등의 금융솔루션 패키지를 개발, 판매하는 금융IT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FDS는 자산운용업계 실무경험전문가와 IT분야 기술전문가로 구성된 풍부한 인력리소스가 강점이다. 자산운용업계의 무한 경쟁체계 도래에 따른 경쟁력 있는 솔루션제공과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시스템 공급 및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 증권사를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