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2일 <승진> ◇ 본부장 ▲ 주식운용본부 조성호 ▲ 절대수익본부 옥전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본부장 신규 선임 ▲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부서장 승진 ▲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부서장 신규임명 ▲ICT기획팀 팀장 장선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부서장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목동역지점장 이재성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 유탁기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 윤전식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호 ▲현대계동지점장 노형래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박종석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 송준규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 남덕호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이영준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희 ▲판교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원 ▲분당시범단지지점장 김종규 ▲네이버지점장 양미영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 원동길 ▲안양비산동지점장 문명선 ▲안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낡은 관행 탈피를 통한 조직 문화 개선, 디지털금융 주도, 소비자보호 혁신, 생산적금융 전환 등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최근 금융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물론 금융산업 내부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고찰했다. 은행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고, 부동산 등 안전자산 중심보다는 실물경제와 혁신산업 성장에 기여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는 변화가 이런 것들이다. 함 회장은 “가계대출은 성장의 한계에 도달했고 기업 대출과 투자 부문에서는 옥석가리기를 위한 혜안이 필요하다. 그룹의 맏형으로서 충실하게 제 역할을 해 온 은행의 위기”라며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날의 성과와 막대한 규모가 내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고 되짚으며 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한 최적의 전문 조직으로의 전환, IB, 기업금융 등 심사,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와 관련 프로세스의 재설계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나아가 함 회장은 디지털금융 패러다임
◇일시 : 2026년 1월 1일 ◇신규 <부장> ▲가맹점마케팅부 이영준 ▲고객마케팅부 강경모 ▲기업영업지원부 이준희 ▲기업영업5부 장인수 ▲기업영업7부 김정국 ▲기업영업10부 김형우 ▲기업영업12부 김선일 ▲글로벌사업부(캄보디아 해외법인) 나세환 ▲디지털페이먼트부 이갑섭 ▲디지털개발부 박대성 ▲정보개발부 최영임 ▲기업업무부 홍성욱 ▲회계부 문성원 ▲HR부 배주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BNK금융지주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31일 BNK부산은행과 BNK캐피탈 등 6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선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BNK금융그룹의 경영 방향인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에 초점을 두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자추위는 후보자들의 주요 사업 실적, 경영전략 및 미래 비전, 경력, 평판 조회 결과 등을 종합 검토했으며 △그룹과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과 윤리의식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차기 부산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았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과 안정적 수익 구조 구축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건전성 관리·내부통제 강화·디지털 금융 대응·금융소비자 보호 측면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분야 경험이 풍부하다. 캐피탈 업권 특성에 맞춘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의 균형 성장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됐다. 한편 BNK투자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쿠팡 입점업체 사업자 대출상품을 둘러싼 논란이 금융당국의 현장점검으로 이어진 가운데 해당 상품의 금리 수준과 상환 구조, 판매 방식 전반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해당 상품의 금리, 상환 구조는 물론 판매 방식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한 불공정 금융 거래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달 초 쿠팡페이 자회사인 쿠팡파이낸셜에 대한 현장 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현장 점검을 통해 쿠팡파이낸셜이 입점업체에 과도한 고금리 대출을 제공한 것은 아닌지 여부를 중심으로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쿠팡파이낸셜은 쿠팡 계열사인 쿠팡페이의 자회사로, 쿠팡 입점업체에 사업자금을 대출해주는 할부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쿠팡파이낸셜은 금리가 연 8.9~18.9% 수준인 ‘쿠팡 판매자 성장 대출’을 출시하고 입점업체 대상 사업자 대출을 실행해왔다. 해당 상품의 일반 금융권 대출과 달리 대출 심사를 신용점수가 아닌 쿠팡 내 매출과 반품률 등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대출금리, 대출한도, 상환조건 등도 이 같은 내부 데이터를 토대로 책정했다. 이와 관련 쿠팡이 거대 플랫폼 지위를
▲74년 9월 ▲제주 ▲제주 제일고 ▲고려대 경제 ▲행시 44회 ▲국세청 징세5계장 ▲국세청 정책4계장 ▲국세청 정책3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11.11.01)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정책1계장 ▲서울지방청조사1국2과2계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남양주세무서장 ▲중부청 감사관 ▲금융위 FIU파견 ▲ 도봉세무서장 ▲국세청 조사1 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4.9.2.일자) ▲국세청 발령대기 (25.1.7.)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고위공무원 전보, 25.1.20.)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25. 12. 3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강원도 원주 ▲대성고 ▲서강대 ▲미 샌디에고 대 ▲행시42회 ▲동작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 ▲성북세무서 조사과장 ▲국세청조정관실 정책1계장 ▲동청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국제조사2과장 ▲국세청 금융정보분석원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법무과장 ▲부이사관 승진(19.11.11)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성동세무서장 ▲국세청 성동 부이사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25. 12. 3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회 ▲삼척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국무조정실파견 ▲서울청 법무과 ▲서기관 승진(10.11.24) ▲국세청 법규과 총괄조정계장(12.06.29까지) ▲김천세무서장(13.07.01까지)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서울청 조사1국 3과장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장 ▲부이사관 승진(20.06.10) ▲국세청 조사2과장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위공무원 승진(24.01.22)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25.1.7.)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25. 12. 3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30일 ◇ 본부장 ▲PF본부 안욱상 ▲기업개선본부 양재호 ▲연금신탁본부 김계환 ▲IT·AI본부 송윤석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소비자보호부 이용준 ▲강남지역본부 김병수 ▲강북지역본부 이춘원 ▲동남권지역본부 김시학 ▲대구경북지역본부 서인원 ▲충청지역본부 정형묵 ▲호남지역본부 이진재 ◇ 부·실장 ▲비서실 권영훈 ▲넥스트라운드실 강경우 ▲벤처투자1실 박진우 ▲발행시장실 고대영 ▲M&A컨설팅실 이진규 ▲PE실 김형진 ▲PF2실 김경우 ▲PF3실 배재진 ▲해양산업금융1실 유진석 ▲서남권투자금융센터 김재철 ▲산업금융협력센터 김근식 ▲기업금융2실 김성진 ▲기업금융3실 송춘근 ▲기업금융4실 이상엽 ▲기업구조조정1실 오세현 ▲기업구조조정2실 김일오 ▲글로벌사업부 김은영 ▲금융공학실 박민수 ▲심사1부 이주희 ▲심사2부 조명숙 ▲신용평가부 권황현 ▲신탁실 신희준 ▲리스크관리부 원홍필 ▲여신감리부 김태현 ▲AI·디지털전략부 이광수 ▲IT기획부 이성엽 ▲코어금융부 공현순 ▲종합기획부 이용운 ▲인사부 고원빈 ▲영업·투자기획부 강중재 ▲ESG기획부 김성환 ▲미래전략개발부 정기석 ▲총무부 박응철 ▲윤리준법부 장상헌 ▲법무실 오웅환 ▲정보보호부 장관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장과 BNK캐피탈 대표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BNK금융은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부산은행장에 김성주 현 BNK캐피탈 대표를, 김 대표가 있던 BNK캐피탈 대표에 손대진 현 부산은행 부생장을 추천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 후보는 경남 거창고와 부산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IB, 여신, 리시크관리, 계열사 대표까지 두루 거치며 리스크 관리와 여신 운용 전반을 관통하는 경력을 쌓았다.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후보는 부산 혜광고와 부산대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 부산은행 입행 후에는 영업과 여신, 투자금융 부문을 두루 거치며 실무와 고객 전략 조직을 폭넓게 경험했다. 김 후보와 손 후보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이후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이외 BNK투자증권과 BNK저축은행, BNK벤처투자, BNK시스템 등 자회사 4곳은 현 대표가 연임하며 기존 임기 2년에 1년을 더 연임한다. BNK금융 자추위에서 최종 후보자 추천이 이뤄지면 회사별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에서 자격요건과 적합성 여부를 다시 검증하고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당국이 부동산 중심으로 흘러가던 자금 흐름을 첨단산업과 혁신기업 등 생산적 영역으로 돌리는 금융 구조 개편을 본격화한다. 정책금융, 가계대출, 자본시장 규제를 동시에 손질해 금융자원의 배분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내년부터 정책금융 체계를 전면 정비하고, 가계대출 관리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금 흐름의 방향을 바꾸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계 부담과 소비자 피해는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생산적 금융 전환의 중심에는 ‘국민성장펀드’가 있다. 기존 혁신성장펀드, 반도체 생태계 펀드 등 정책성 펀드를 국민성장펀드 체계로 통합 및 정비해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생태계 전반에 연간 3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재정 후순위 보강과 세제 인센티브를 결합해 민간 자금의 참여도 유도한다.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펀드를 통해 정책금융과 민간 자본의 연결고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주담대 규제 강화…은행 자본 여력 ‘생산적 금융’ 유도 먼저 부동산 시장으로의 과도한 자금 쏠림을 막기 위해 가계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에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은행이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총 562억원을 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은행의 출연금 562억원은 금융권 새도약기금 참여기관 중 최대 규모다. 새도약기금은 해당 재원을 활용해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뒤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통해 신용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범 출연은 올해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차원이다.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이 채권 추심으로 겪는 부담을 완하하고, 국민들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도약기금 지원으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다시 금융의 제도권 안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보유 중이던 리포손해보험(Lippo General Insurance Tbk)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지분 인수 이후 한화손보는 해상보험·재물보험 등 우량 상품군을 중심으로 현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한화손보는 리포손보 지분 46.6%를 인수해 지분율을 61.5%로 확대하고 리포손보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리포손보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57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0월 글로벌 보험신용평가기관인 A.M. Best로부터 재무건전성 등급 A-(Excellent)를 획득하며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 중 글로벌 신용등급을 보유한 소수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한화손보는 리포손보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수익원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내 한화금융네트워크를 활용해 리포손보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해상보험·재물보험 등 우량 상품군 중심으로 매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화생명이 투자한 노부은행 등 한화 금융네트워크와 협업을 강화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시너지를 지속적으
◇일시 : 2025년 12월 29일 ◇부행장(부문장) ▲자본시장부문장 신승우 ▲글로벌사업부문장 오재균 ▲기획관리부문장 고병규 ▲재무·지원부문장 최혁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우리금융지주> ◆ 승진 ◇ 부장 ▲김신(전략기획부) ▲박송이(사업포트폴리오부) ▲안재형(브랜드전략부) ▲마석훈(리스크관리부) ◆ 전보 ◇ 부장 ▲노영찬(미래혁신부) ▲소선하(리스크모형검증부) ▲이형민(전략기획부) <우리은행> ◆ 승진 ◇ 금융센터 지점장 ▲김세헌(대치역금융센터) ▲홍현진(서초금융센터) ▲오경희(연세금융센터) ▲권기범(잠실역금융센터) ▲김진용(공항금융센터) ◇ 지점장 ▲정현승(본점영업부) ▲윤기림(가양동) ▲김태환(매경미디어) ▲이선주(면목동) ▲강병진(미아사거리) ▲박영수(삼성E&A) ▲황소라(상일동역) ▲박태숙(역촌동) ▲박현숙(우장산역) ▲김환근(장위동) ▲김재홍(중앙대학교) ▲최현일(구월타운) ▲신정섭(송도스마트밸리) ▲권태영(작전역) ▲신승민(경기초월역) ▲장용원(광명) ▲이희두(광적) ▲함성주(교하) ▲김지선(구성) ▲김창렬(동두천) ▲정구열(동탄사랑) ▲조익(동탄테크노밸리) ▲윤주현(모란역) ▲박종원(수지동천) ▲이지현(수지성복) ▲이승재(시화센트럴) ▲강태욱(시흥) ▲박정규(심곡동) ▲김경선(역곡) ▲홍현정(원당) ▲윤경하(일산위시티) ▲강지영(일산후곡) ▲이광민(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신규 임명 <지점장> ▲신한Premier안산 김상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김경덕 ▲신한Premier울산금융센터 김규호 ▲신한Premier청주 김태진 ▲신한PremierPWM한남동센터 장혜원 ▲신한PremierPWM판교센터 황채원 <부서장> ▲채널기업영업부 김경철 ▲자금부 김영한 ▲구조화금융투자부 김용민 ▲커버리지2부 김지훈 ▲AI솔루션부 박대우 ▲대체투자 ·상품심사부 박상현 ▲연금지원부 이영규 ▲기업금융센터 정성욱 ▲부동산금융3부 조동일 ◇ 보직 이동 <이사대우> ▲커버리지3부 방종호 <센터장> ▲신한Premier대구금융센터 김옥연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박성엽 ▲신한Premier도곡금융센터 박세철 ▲신한Premier영업부 이경희 <지점장> ▲신한Premier PWM강남파이낸스센터 권혜정 ▲신한Premier PWM판교센터 김남영 ▲신한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에비뉴센터 김동석 ▲신한Premier PWM분당센터 김상규 ▲신한Premier PWM대구센터 김성용 ▲신한Premier 분당금융센터 김지현 ▲신한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김태훈 ▲
◇일시 : 2025년 12월 29일 <승진> ◇ 부서장 ▲ 자율규제부장 박원석 ▲ 감사실장 류종석 ▲ 영남본부 지역본부장 조정명 ◇ 팀장 ▲ 기획조정부 재무회계팀장 정종찬 ▲ 채널지원부 자격관리팀장 오승민 ▲ 소비자보호부 민원서비스팀장 윤인효 ▲ 전주지부 지부장 박정훈 <전 보> ◇ 부서장 ▲ 수도권본부 지역본부장 모진영 ◇ 팀장 ▲ 신성장지원부 국제업무팀장 이성찬 ▲ 법무지원부 법무팀장 김영한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관리팀장 류강래 ▲ 사회공헌부 사회공헌팀장 권혁규 ▲ 총무부 인사팀장 김우열 ▲ 보험계약관리부 보험심사팀장 이호형 <발령일자 2026년 1월 2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