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고광석 씨 ▲ 별세 : 2021년 9월 30일 오전 10시00분 ▲ 빈소 : 광주 동구 금호장례식장 특실 201호 ▲ 발인 : 2021년 10월 2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62-227-4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9월 30일 (목) ◇ 상임이사 ▲ 공시통계본부장 유은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9월 30일 (목) ◇ 전보 ▲ 중소기업사업화본부장 신정혁 ▲ 전파·위성연구본부장 박승근 ▲ 지식재산경영부장 권영식 ▲ 기술전략연구센터장 심진보 ▲ 지식재산활용실장 최장식 ▲ 전파자원연구실장 권혜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조현숙씨 ▲ 별세 : 2021년 9월 29일 오전 10시30분 ▲ 빈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1년 10월1일 오전 10시00분 ▲ 전화 : 02-2072-2091, 209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9월 29일 (수) ◇ 과장급 전보 ▲ 대전고용센터소장 김경태 ▲ 보령지청장 함병호 ◇ 개방형 직위 임용 ▲ 화학사고예방과장 심우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기업의 사내유보금을 시장에 유통시켜 경기 활성화를 유도하는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가 지난해 1조원 넘게 걷힌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의 이익을 투자와 임금 증가, 상생협력 등의 형태로 환류시켜 경제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제도 취지가 무색할 정도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9일 발표한 ‘최근 5년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미환류소득에 대한 산출세액이 1조658억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 8544억원 대비 2114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미환류소득에 대한 산출세액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33억원에서 4279억원, 7191억원, 8544억원으로 증가하더니 지난해는 1조658억원까지 증가한 것이다. 법인수도 조금씩 늘었다. 16년 3425개에서 17년 3845개, 18년 3875개, 19년 3879개, 20년엔 4382개로 증가했다. 미환류소득은 연도별로 보면 다소 등락이 있었다. 16년 6조1313억원에서 18년 13조2339억원으로 늘었다가 19년 7조6161억원으로 줄었다. 지난해 미환류소득은 7조2056원이었다. 데이터는 미환류소득에 대한 법인세 신고서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존비즈온은 2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업 간 어음결제가 감소하고 매출채권팩토링 등 새로운 금융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측은 우선 내년 상반기 중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 중인 중소기업공제기금에 더존비즈온의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의 공제기금 및 노란우산을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위하고)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제 가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ERP, 전자세금계산서 등 더존비즈온의 기업 비즈니스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출채권팩토링은 더존비즈온의 실시간 세무·회계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정보 및 기업 간 매출의 진위여부를 제공하고 자금공급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심사 후 일정 할인율로 매출채권을 매입하는 서비스이다. 대출과 달리 보유 채권을 매각하는 것이므로 부채 증가가 없어 신용등급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국회입법처가 올해 국정감사에서 주목할 만한 주제들을 제시한 ‘2021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국정감사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는 정책이슈를 엄선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담아 각 국회의원실에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촉발된 광범위한 변화와 그에 부응하는 법·제도적 개선 요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정감사를 맞게 되었다. 국회입법처가 제시한 ▲면세점 사업 지원방안 외에도 ▲리얼돌 수입 보류 ▲마약밀수 증가 ▲관평원 특공 논란 등 관세청 국정감사에서 핵심 화두로 떠오를 주요 이슈들을 정리해봤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오는 10월 12일에 2021년 관세청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지난 8월에 국회입법처가 발표한 '2021년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관세청 국정감사 주요 이슈는 면세점 사업 지원방안을 중점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면세점 방문객은 전년도 22% 수준인 1067만명에 불과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조 3534억원 감소해 15조 5052억원 수준이었다. 이는 매출이 37.6% 감소한 수준이다. 2021년에도 면세점 불황은 지속되어 4월까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29일 안양세관과 구로세관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 및 중점과제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지역 업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양세관은 수도권 물류소통 원활화를 위해 내륙컨테이너기지(의왕 ICD)에 입주하여 컨테이너 화물의 One-Stop통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수요를 위한 소비재(컴퓨터,의류, 신발 등)와 관내 제조업체의 원자재(자동차부품, 전선, 배터리부품 등)를 주로 수입 통관하고 있다. 구로세관비즈니스센터는 IT벤처기업, R&D 시설 등 1만909개 수출입업체가 소재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올 8월까지 전자상거래 수출 증가율이 전년도 동기 46.6%에서 올해 73.8%로 늘어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내륙컨테이너기지인 의왕ICD를 방문하여 수출입화물의 통관·보관·분류 등의 물류업무를 수행하는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세관은 수도권의 신속하고 원활한 물류흐름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관세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내 집 마련’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부동산 보유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9일 국세청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외국인 아파트 취득 현황’과 ‘최근 10년간 외국인 토지 보유 및 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외국인의 부동산 보유가 빠르게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외국인 보유 필지는 2배 넘게 증가했고, 공시지가는 26% 상승했다. 주택 보유는 2011년 2581건에서 2020년 8756건으로 3배 넘게 급증했다. 아파트는 2년 만에 보유 건수가 32% 늘어나 증가세가 더욱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인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는 7천653억원에서 2조8천266억원으로 10년 새 4배 가까이 올라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중국 국적자의 부동산 매입세가 두드러졌다. 주택의 경우 중국인 매입 건수는 524건에서 6233건으로 10년간 12배 가까이 증가했다. 교류 확대로 인한 실거주자 증가에 더해 재산으로서의 부동산 매입도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5월까지 5개월간의 중국인 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국제우편으로 밀수한 씨앗을 이용해 대마를 재배하고 있던 외국인 A씨(30대, 남성, 일용직)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으로 입건하여 9월 중순경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외국인 A씨는 텔레그램 및 인터넷을 통해 대마 재배 방법을 연구했다. 2020년 7월경부터 본격적으로 해외직구 사이트를 이용하여 속성 대마재배용 전용텐트, LED, 온도조절기, 환풍기 등의 장비들을 국내로 들여와 2개동의 재배실을 설치했다. A씨는 가족과 함께 사는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해왔다. 해외에서 밀수한 15개의 대마씨앗을 이용하여 성숙한 대마 5주, 새싹 5주를 재배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세관은 "대마카트리지를 밀수한 A씨를 수사하여 체포하는 과정에서 안방에 설치한 전용재배시설을 확인했다"며, "통상 다른 마약사범들은 혼자서 은밀하게 재배하는데, 이 마약사범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가정집에서 버젓이 대마를 재배한 대담함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이 대마초를 실내에서 재배할 경우 세관의 밀수입 단속을 피할 수 있고 대량으로 국내에 유통할 수 있을 만큼 빠른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비와 씨앗을 국내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KT&G장학재단이 사회혁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혁신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회혁신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친환경 △사회혁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주제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회혁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2~4인 팀 단위로 오는 10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심사는 서류전형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15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고, 11월 30일 10개팀을 최종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선정된 10개팀 전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되고 그 중 상위 6개팀에게는 추가로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혁신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과 사회혁신 인재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항공노선의 조속한 운항 재개를 촉진하기 위해 28일 공사 회의실에서 일본 홋카이도공항과 '인천-홋카이도 노선 이용촉진 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은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및 홋카이도에어포트 가모 타케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사 회의실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홋카이도에어포트는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을 비롯하여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지역 내 7개 공항(신치토세, 왓카나이, 쿠시로, 하코다테, 아사히카와, 오비히로, 메만베츠)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홋카이도에어포트는 인천-홋카이도 노선 재개를 촉진한다. 아울러 해당 노선의 여객과 화물을 증대시키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 이후 노선 정상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양 사는 항공사 대상 인센티브 제도 활용, 잠재 여객 유치를 위한 공항연계 팸투어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잠정 중단된 항공사의 노선 운항 재개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말
▲ 고인: 진상운씨 ▲ 별세 : 2021년 9월 28일 오전 10시50분 ▲ 빈소 : 고려대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 발인 : 2021년 9월 30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70-7816-024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해 식품 불법수입 적발 금액이 2753억원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 건수는 전년 대비 95건 감소했지만 금액은 4배 이상 증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더불어민주당, 김포갑) 의원이 28일 관세청이 제출한 ‘식품 불법수입 적발 현황’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적발금액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적발현황을 살펴보면, 각각 801억5100만원(260건)과 2320억3000만원(213건), 645억4500만원(240건)이다. 그런데 지난해의 경우 적발금액이 2752억7300만원까지 치솟았다. 그리고 올해 7월 현재까지 적발금액 역시 1375억6,900만원(80건)으로 높게 나왔다. 반입경로별로 보면, 최근 2017년부터 2021년 7월까지 5년동안 적발건수는 938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시중단속이나 반입경로 미확인 등으로 적발한 건수가 786건으로 가장 많았다. 적발금액은 7664억9500만원이다. 적발 건수의 90%가 시중 유통 후 단속됐거나 반입경로 미확인 건이었다. 이는 금액으로 보면 99%에 달한다. 그 다음으로 수출입화물로 반입된 사례가 70건(161억690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