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임재현 관세청장은 1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아지모프(Azimov Murotjon) 우즈베키스탄 관세위원장과 제4차 한·우즈베키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9월 16일에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타지키스탄 관세청 위험관리시스템 개통식에 참석한 후, 카림조다(Karimzoda Khurshed Abdurahmon) 타지키스탄 관세청장과 제2차 한·타지키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타지키스탄 관세청 위험관리(Risk-management) 시스템 구축 사업이란 타지키스탄 세관 현대화 목적의 양국 간 협력 사업이다. 관세청의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이 해외 수출된 사례 중 하나다. 사업기간은 20년 1월부터 22년 8월까지며, 예산은 관세청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으로 약 420만 달러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두 차례의 관세청장회의는 신북방 국가와의 관세분야 협력 강화 의미와 함께 20년 초반 코로나19 대유행 발생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면 관세청장회의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수출입기업이 무역하기 좋은 우호적인 통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교역국 관세당국 간 고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s)로 유치하고 자사주 62만 120주(1.97%) 전량을 장외거래를 통해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매각금액은 전날 종가 기준 10% 할증된 주당 11만 6600원으로 총 723억 원 규모이다. 신한은행의 이번 투자 결정은 더존비즈온이 보유한 기업 실시간 회계 및 상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이미 6개월 전부터 TFT를 구성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6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양사의 지분 결합은 국내 대표 시중은행과 디지털 전환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 ICT 전문기업의 메가제휴란 점에서 4차 산업혁명 이후 핀테크 등 금융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응한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특히, 단순 서비스 연계가 아닌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차원의 금융 및 ICT 상품의 공동 개발과 마케팅, 사업화 지원, 전략적 투자, 신사업 등이 논의되고 있어 다양한 혁신 비즈니스의 탄생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KT&G가 추석을 앞두고 결제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와 상생 강화에 나선다. 이번 상생안으로 협력사 49곳이 결제대금 총 491억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한 달여 앞당겨 받게 된다. KT&G는 매년 설‧추석 연휴 전 협력사들에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을 조기 집행해왔다. 지난 설에도 약 3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선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도왔다. 이외에도 재료품 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협력중소기업의 복리후생 증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원가변동으로 인한 협력사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원재료 가격이 계약 시점 때보다 상승할 경우 계약 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등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은 "이번 상생안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는 '함께하는 기업'의 경
▲ 고인 : 강삼석(전남대 의대 명예교수) 씨 ▲ 별세 : 2021년 9월 15일 오전 11시30분 ▲ 빈소 : 화순전남대병원 장례식장 1 분향소 ▲ 발인 : 2021년 9월 17일 오전 10시00분 ▲ 전화 : 061-379-7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2021년 추석 연휴를 맞이해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4개 공항은 인천을 제외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울산, 청주, 양양, 무안, 광주,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원주이 포함된다. 이 기간 중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 수는 국내선 약 114만 명이다. 이는 전년 추석 연휴 대비 8.6% 증가한 수치다. 1857편의 임시 항공편을 포함해 총 8678편의 항공기가 운항되며, 전국공항 기준 9월 22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비정상 상황에 대비해 전국공항 시설의 안전 및 방역 상황 점검을 마쳤다. 손창완 사장은 특히,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여 북상중인 제14호 태풍 찬투와 관련하여 9월 16일 제주국제공항을 방문해 태풍대비 상황과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피해 예방책을 당부했다. 공사는 이번 연휴기간 여객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및 소독 주기를 확대하고 거리두기 안내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객 접점에 근무 인력을 증원 배치해 혼잡상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휴온스그룹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15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가나안근로복지관에 업무용 1톤 탑차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은 성남시 정인목 복지국장과 가나안복지재단 송윤면 대표이사, 가나안근로복지관 이혜정 관장, 휴온스글로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가나안근로복지관의 근로장애인들이 직업 재활 근로 사업에 참여해 생산한 재제조 토너 카트리지를 배송하고 홍보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가나안근로복지관 이혜정 관장은 "배송 차량 노후화로 배송 업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휴온스글로벌에서 기증해준 덕분에 한결 마음을 놓았다"며 "휴온스글로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근로장애인들이 손수 생산하는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게 배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남시 정인목 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기업들의 기부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휴온스글로벌이 앞장서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휴온
◇ 일시 : 2021년 9월 15일 (수) ◇ 부이사관 승진 ▲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임영훈 ▲ 국제협력총괄과장 유은원 ▲ 해운정책과장 허만욱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8월 수출입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이 34.8% 증가한 532억 달러, 수입은 44% 증가한 516억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1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관세청이 발표한 '2021년 8월 원간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수출이 6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역대 8월 중 1위인 셈이다. 일평균 수출도 11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 순중량은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다. 주요 수출품목 중에 석유제품이 53.9%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반도체(41.5%), 선박(40.7%), 무선통신기기(38.5%), 자동차 부품(21.4%), 승용차(16.5%), 가전제품(1.9%0 등이 증가했다. 반면 액정디바이스는 -13.1% 감소했다. 특히 반도체는 4개월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14개월 연속 증가를 이뤘다. 승용차, 자동차 부품은 각각 8개월, 6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 주요 대상국 중에 일본이 43.7%로 가장 크게 올랐다. 이어 유럽연합(41.4%), 미국(38.1%), 중국(26.8%), 중동(15.4%) 등이 증가했다. 중국은 10개월 연속 올랐고, 미국과 유럽연합은 12개월 연속 증가했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올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인 사이판 섬으로의 여행을 예약한 국내 여행객이 270여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와 마리아나관광청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포함된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사이판 트래블 버블을 예약한 승객은 272명(12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첫 시행 이후 한 달간 이용객 42명과 비교해 6배가 넘는 숫자다. '트래블 버블'은 코로나19의 방역 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해 일반인의 여행 목적으로 국제선 이동을 재개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4일부터 사이판과의 트래블 버블 협정을 체결했다. 트래블 버블 승객은 양국 보건당국이 승인한 국적자에 한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14일이 지나야 입국이 허용된다. 또한 자국 보건당국에서 발급한 예방접종증명서와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받은 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PCR)를 소지해야 한다. 다만 사이판 당국이 애초 한국과 트래블 버블 시행 당시에는 없었던 5일간의 자가격리 지침을 지난달 추가됐다. 검사를 받은 승객은 켄싱턴 호텔로 이동해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약 1일간을 객실에서 머물게 되며, 검사 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해외여행 전 모바일 앱에 항공편 정보를 입력하면 집에서 인천공항 탑승구까지 소요시간을 안내해주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편 정보 입력으로 집에서 공항까지 소요시간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는 '집에서 공항까지(Home to Airport)' 서비스를 세계 공항 중 최초로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집에서 공항까지' 서비스는 공사가 개발한 인천공항 이용정보 안내 모바일 앱인 '인천공항 가이드앱'에서 이용 가능하다. 현재 위치와 항공편 정보를 앱에 입력하면 출발지에서부터 인천공항 탑승구까지 전체 및 세부 구간별 예상 소요시간을 안내해준다. 인천공항 가이드 앱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개발한 모바일 앱으로,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실시간 공항정보, 위치기반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여객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천공항 가이드'로 검색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위해 네이버의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와 올해 8월말 도입된 인천공항 빅데이터 플랫폼을 연계해 공항 소요시간 안내 시스템을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출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벌써 세 번째 비대면 명절이 찾아왔다.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어려워지면서 부모님의 안부와 건강을 챙기기도 어려워졌다. 나이가 들수록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및 집합인원 제한이 건강 관리에 미치는 영향도 커진다. 근육을 적절히 움직이며 기초 체력을 관리할 기회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병원 방문에 소극적이게 되면서 관리·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치주질환은 높은 연령일수록 발병률이 증가하는 반면 증상을 가볍게 여기거나 감추려는 사람이 많아 악화하기 쉬운 질환이다. 소리 없이 신음하고 있을지 모를 부모님 입속 건강을 위해 중장년층에서 치주질환이 잘 발생하는 원인과 관리를 돕는 방법을 살펴본다. ◈ 잇몸선 탄력 떨어지면 치주질환 원인될 수 있어 입맛이 부쩍 줄었다는 부모님의 말을 흘려듣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미각 둔화가 침샘의 노화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침샘의 기능이 떨어져 입 마름 현상이 나타난다. 침은 입속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기도 하는데, 분비가 줄면 그만큼 세균이 증가해 염증으로 발전하기 쉽다.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복용하는 약물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기획재정부가 지출 절약을 하지 않고 수입만 늘린 국세청과 관세청에 수예산성과금 6400만원을 지급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노력 없이 수입만 늘려 성과금을 지급하면 세금 낭비"라고 주장했다. 14일 태 의원이 국회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재부는 올 상반기 관세청, 국세청, 국토교통부 등 8개 부처에 성과금 1억3400만원을 지급했다. 이들은 3082억원 가량의 재정 개선 효과를 냈다. 예산성과금제도는 예산의 집행 방법 또는 제도 개선 등으로 수입이 증대되거나 지출이 절약된 경우, 이에 기여한 자에게 증대 또는 절약된 예산 일부를 지급하는 제도다. 1인당 최대 6000만원의 성과금이 지급된다. 예산성과금 지급을 위해선 중앙관서의 장이 지출절약액 또는 수입증대액을 산정하고 자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또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예산성과금 심사를 요청하여야 한다. 다만, 기획재정부장관이 정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출절약 또는 수입증대가 발생한 회계연도부터 3회계연도가 경과하면 예산성과금 심사를 요청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국세청과 관세청
◇ 일시 : 2021년 9월 14일 (화) ◇ 서기관 승진 ▲ 제2차관실 권주현 ▲ 통상교섭본부장실 이가영 ▲ 감사담당관실 이남용 ▲ 기계로봇항공과 황승완 ▲ 바이오융합산업과 오수만 ▲ 소재부품장비총괄과 민현지 ▲ 규제샌드박스팀 박성환 ▲ 지역경제총괄과 김덕기 ▲ 에너지전환정책과 한종호 ▲ 수소경제정책과 송영상 ▲ 자원안보정책과 지민정 ▲ 자원안보정책과 윤종성 ▲ 자원안보정책과 양해구 ▲ 원전환경과 류재형 ▲ 통상정책총괄과 엄길용 ▲ 통상분쟁대응과 조무경 ▲ 무역정책과 안진호 ▲ 수출입과 정재환 ▲ 무역구제정책과 전성규 ▲ 기획재정담당관실 천강 ▲ 지역경제총괄과 송정훈 ▲ 지역경제총괄과 정병찬 ▲ 재생에너지정책과 강은구 ▲ 해외투자과 조영원 ▲ 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 박해범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1년 9월 14일 (화) ◇ 4급(서기관) 승진 ▲ 경영총괄담당관실 황숙연 ▲ 국제사업과 유태복 ▲ 예금위험관리과 문근석 ▲ 보험기획과 유병록 ▲ 보험위험관리과 김세웅 ▲ 보험사업과 김장옥 ▲ 감사담당관실 김덕원 ▲ 준법감시담당관실 김은아 ▲ 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 우편물류과장 진정완 ▲ 여의도우체국 우편물류과장 이호종 ▲ 경인지방우정청 예금영업과장 최인협 ▲ 용인수지우체국 우편물류과장 이희문 ▲ 부산지방우정청 우편물류과장 김상훈 ▲ 충청지방우정청 우정계획과장 박상숙 ▲ 전남지방우정청 우정계획과장 황삼순 ▲ 경북지방우정청 우편물류과장 천윤오 ▲ 전북지방우정청 우편물류과장 최문순 ▲ 강원지방우정청 감사관 최현주 ◇ 4급(기술 서기관) 승진 ▲ 정보화담당관실 한상훈 ▲ 우편정책과 김상진 ▲ 물류기획과 이준규 ▲ 물류기획과 변혜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10월 2일부터 부동산 관련 기관과 부서에 속한 공직자 전원이 재산등록을 해야 한다. 14일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중 부동산 관련 기관과 부서에 속한 공직자 전원이 재산등록 대상에 포함된다. 부동산 관련 업무나 정보를 취급하는 공직자는 부동산 취득 경위와 소득원 등을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지난 4월 개정된 '공직자윤리법'을 구체화해 오는 10월 2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공포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직급 관계없이 재산등록 의무화 부동산과 관련 있는 업무를 하는 공직자는 직급과 관계없이 재산등록이 의무화된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새만금개발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부동산 개발을 주된 기능으로 하는 지방공사의 전 직원은 재산을 등록하게 된다. 그 외 기관에서도 부동산 관련 개발이나 규제 등의 업무를 담당하거나 연구‧조사 등을 수행해 관련 정보를 취급하는 부서의 공직자는 재산등록 의무자에 포함된다.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하는 공직유관단체는 10월 2일 관보에 고시될 예정이다. ◈ 소득 경위와 소득원 등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