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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20대 집행부' 누가누가 이끄나?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이찬희)는 제20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힘찬 도약의 돛을 높이 올렸다. 여성세무사회 '감사 2인'은 합리적이면서도 균형감각과 탄력성 높은 황영순 세무사와 천혜영 세무사가 감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19일 여성세무사회에 따르면 ▲총무부는 이경희 세무사가 총무부회장을 맡았으며, 함께 활동하게 될 총무 이사는 안혜정 세무사, 임여진 세무사, 이지희 세무사로 진영을 꾸렸다. ▲법제출판부는 이항영 세무사가 부회장을 맡았으며, 박혜경 법제출판부 이사와 함께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출판물 등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사업부는 이승민 세무사가 부회장을 수행하게 됐으며, 이와함께 강랑연 세무사와 신수연 세무사가 사업부 이사를 맡았다. ▲조직부는 장정복 세무사가 부회장을 담당하게 됐으며, 조직부 이사는 김도연 세무사, 안정란 세무사가 조직발전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재무부는 백선화 세무사가 부회장에 낙점됐으며, 재무부 이사는 김미화 세무사, 정지연 세무사가 적재적소에 예산을 집행할 방침이다. ▲홍보부는 홍석성 세무사가 부회장을 맡아 신미라 홍보이사, 박소영 홍보이사와 함께 여성회원들의 소소하면서도 다양한 활동내용을 소통하고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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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가계부채 급증…DSR 실효성 높이고 실수요자 보호”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수요자 보호를 중점에 둔 가계부채 대책 마련을 시사했다. 고 위원장은 25일 국회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무위원들과의 ‘10월 가계부채 정무위원회 당정 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고 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과정에서 가계부채 증가세가 급격히 확대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실물경제 대비 규모나 증가속도 측면에서 굉장히 우려스럽고 금융 불균형 심화로 우리 경제의 최대 잠재위험 요인이 되지 않나 걱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환능력 중심의 대출 관행 정착을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가계부채 내실화 방안을 만들고 실수요자도 보호하도록 균형을 잡았다. 이번에 만든 정책이 차질없이 집행된다면 향후 자산가격 조정 등 외부충격이 오더라도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 등 여당 정무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고 위원장, 이세훈 금융위 사무처장, 권대영 금융위 금융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