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토)

  • 맑음동두천 28.7℃
  • 맑음강릉 26.9℃
  • 구름조금서울 29.9℃
  • 구름많음대전 27.8℃
  • 구름많음대구 27.3℃
  • 흐림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6.1℃
  • 흐림부산 22.0℃
  • 구름많음고창 25.9℃
  • 제주 21.9℃
  • 맑음강화 25.7℃
  • 구름많음보은 27.2℃
  • 구름많음금산 26.9℃
  • 흐림강진군 23.8℃
  • 구름많음경주시 26.3℃
  • 흐림거제 21.8℃
기상청 제공

전문가 코너

포토이슈



세무 · 회계

더보기

금융

더보기
서울시 거주 신혼부부, 이것 알면 전세대출 고민 '끝'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아마도 ‘내 보금자리’ 즉 내 집이 가장 먼저 필요하다 느낄 것이다. 살면서 가장 큰 목돈이 필요할 때이기도 하다. 서울시 내에 집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받으려는 신혼부부들은 오늘도 정부의 지원정책을 알아보기 위해 은행 문턱을 분주히 넘나든다. 본지에서는 서울시 내에 집을 얻으려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정부의 저렴한 전세대출 제도에 대해 알아봤다. (편집자주) 정부는 이런 신혼부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과 관련된 금융상품들을 지속적으로 내놨다. 신혼부부 전세대출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등 3가지가 있다. 사실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을 이미 시행 중인 사업이다. 매년 1만7000호의 신혼부부 가정이 혜택을 받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혼부부 전세대출에 대한 궁금증을 풀지 못하고 있다. ◇ 신청 조건 꼼꼼히 확인 후 신청하자 서울시 거주중인 신혼부부는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 서울시민이거나 대출 후 1개월 이내 서울로 전입 예정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올해 1월부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