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유가공업계 라이벌 빙그레와 매일유업이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그릭요거트’ 야심작을 잇따라 출시하며 고객 유치 경쟁에 돌입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빙그레가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하며 포문을 열자, 이에 질세라 매일유업도 지난 23일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무가당 플레인’을 선보이며 맞불을 논 것. 관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제품의 손을 높이 들어줄지 소비자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빙그레로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빙그레에 따르면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요플레 그릭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고단백 그릭요거트로,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한 것이 눈에 띈다. 특히 호불호 없는 구성으로 누구나 즐기기 쉬운 제품이면서 고소한 아몬드와 부드러운 바나나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해 180g 용량으로 설계되어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다, 한 컵당 단백질 8.5g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2000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비빔면 시장을 둘러싼 식품업계의 점유율 경쟁이 예년보다 일찍 달아오르고 있다. 농심은 자사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네 번째 신제품인 ‘배홍동막국수’를 다음 달 2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의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급성장 중인 비빔면 시장에서 점유율을 한층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1년 ‘배홍동 비빔면’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2위에 안착한 농심은 이후 쫄쫄면(2023년), 칼빔면(2025년) 등 파생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신제품은 국산 메밀을 사용한 건면을 채택했다. 소스는 기존 배홍동 비빔장(배·홍고추·동치미)에 들기름과 겨자를 배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여기에 김과 통메밀 플레이크를 별첨해 식감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농심이 막국수를 신제품 소재로 택한 것은 최근 외식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온라인 상의 ‘막국수’ 키워드 언급량은 2022년 약 48만 건에서 지난해 약 58만 건으로 20%가량 증가했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은 비빔면의 핵심인 비빔장의 품질을 차별화해 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 전자상거래 1위 기업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에 출석해 비공개 증언에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301조 등 우회적 관세 부과 수단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번 쿠팡의 증언이 향후 대응 절차에 활용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42분께 회의장에 입장해 오후 5시께까지 약 7시간가량 워싱턴DC의 레이번 하원 빌딩 내 하원 법사위원회 회의장에서 비공개 증언을 진행했다. 이는 법사위 주관으로 증인을 불러 진행하는 비공개 조사(deposition) 절차로서, 향후 입법 등 후속 조치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시간을 넘겨 증언이 이어지면서 회의장에 샌드위치 도시락이 반입될 정도로 조사가 장시간 이뤄졌다. 조사는 법사위 의원실 보좌진과 변호사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공화당과 민주당 측이 1시간씩 번갈아가며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저스 대표는 증언을 마친 뒤 '위원회가 어떤 질의를 했느냐', '어떻게 답변했느냐', '위원회의 주된 우려 사항은 무엇이었냐' 등 기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홈쇼핑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하이'(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 프로그램 2기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서울경제진흥원, 마크앤컴퍼니와 협력해 운영하며,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 모바일 고객 경험 제고 ▲ AI(인공지능) 테크 기반 업무효율 개선 ▲ 차별화 상품 및 혁신 소재·기술 ▲ 스마트 오프라인 플랫폼 구현 등 총 4개 영역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각 기업당 1천만원의 기술검증 지원금을 지급하고,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의 최종 업체로 선정되면 최대 1억4천만 원을 지원한다.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1기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맞춤형 마케팅, 시니어 비즈니스 등 5개 분야 스타트업 5개사를 선정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외부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혁신 사업모델과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이'(H.I.G.H) 프로그램 2기 신청은 다음 달 22일까지 마크앤컴퍼니의 '혁신의숲'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GS샵은 프리미엄 소재 중심의 신규 자체 패션 브랜드 '쏘내추럴(SO,NATURAL)'을 선보인다. 쏘내추럴은 오는 28일 오전 9시 20분 GS샵 '더 컬렉션'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실크 컬렉션으로 블라우스, 재킷, 팬츠, 티블라우스, 니트, 스카프 등 의류와 잡화가 선보인다. 해외에서 직수입한 소재와 자체 개발 원단을 활용하고, 최적의 혼용률과 고급 봉제를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고 GS샵 측은 설명했다. GS샵은 이번 방송 중 삼성카드 결제 시 7% 할인과 앱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GS샵은 자체 패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패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정 GS샵 패션2팀 매니저는 "프리미엄 소재의 고급스러움에 집중해 미니멀한 디자인과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프리미엄의 기준을 높였다"며 "실크 컬렉션을 시작으로 봄·여름시즌 코튼, 린넨, 텐셀 등 다양한 소재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오늘의집이 크리에이터 애장품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선보인다. 버킷플레이스는 오늘의집이 오는 24일부터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오늘의집 스토리마켓’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사랑한 물건의 다음 이야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단순 중고 거래가 아닌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새로운 사용자에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오늘의집 플랫폼에서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팬덤을 확보한 유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신의 애장품에 사연을 담은 ‘스토리 카드’를 부착해 선보인다. 행사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2월24일부터 3월2일까지, 2차는 3월4일부터 8일까지다. 현장에서는 애장품 판매와 함께 크리에이터 큐레이션 리빙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스토리맵’, ‘스토리 인증존’, ‘스쿱마켓’, ‘히든 리빙템 뽑기’ 등이 마련되며, 선착순 할인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팬덤과 오프라인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플리마켓 모델”이라며 “취향 공유 중심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강남구 일원동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에 먹거리와 헬스케어 물품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직원복지팀이 직접 준비한 LA갈비·닭강정·롤케이크·마카롱 등 먹거리와 미니 마사지건, 목·어깨 마사지기 5대씩 모두 10대를 전달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지역 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내일(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 점포에서 예비부부를 위한 '롯데웨딩페어'를 진행한다. 1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웨딩페어에는 지난해보다 15% 늘어난 역대 가장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웨딩마일리지 적립 기회를 제공한다. 웨딩마일리지는 롯데웨딩멤버스 가입 후 9개월간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한 금액을 적립해 누적 금액의 최대 7% 상당을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웨딩페어 기간에는 해외 명품, 시계·보석, 가구 등 주요 혼수 카테고리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2배 적립해주는 더블 적립 이벤트와 패션 및 소형 가전 구매 시 추가 50% 추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기존 회원 추천인 코드로 가입한 신규 회원에게는 10만 웨딩마일리지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 몰에서 전통 답례품부터 이색 선물까지 다양한 제품을 비교 구매할 수 있는 답례품 전문관도 운영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영업전략부문장은 "올해 첫 웨딩페어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참여 브랜드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2일까지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카드 등 5개 제휴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5개 제휴카드사와 손잡고 사은 행사, 청구 할인,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오는 22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신한·하나·BC바로 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1인 1회에 한해 2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준다. 카드사별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앱 쿠폰을 활용하면 시계·주얼리, 패션 상품 구매 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3박4일 남도 여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봄을 맞아 새로운 옷차림을 준비하시는 분들부터 일상 속 알뜰한 쇼핑을 원하는 고객까지 모든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다음 달 1일까지 봄맞이 '파이널 세일'을 진행한다. 19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패션·뷰티·아동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전으로, 봄·여름 시즌 신상품부터 계절 마감(시즌오프)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롯데온은 행사 기간 매일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오늘의 브랜드' 코너와 '스테디셀러' 상품을 모은 '스페셜 이벤트'를 운영하고, 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봄 신상품부터 겨울 시즌오프까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고객이 동선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아트 VM 프로젝트'를 본점에 처음 도입했다. 1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작가 정그림과 이건우가 참여해 본점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연결통로와 에스컬레이터 등 주요 공간에 작품 19점을 전시한다. 정그림 작가는 선과 곡선을 활용한 입체 조형 작품을, 이건우 작가는 바람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도 다양한 전시를 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들과 BBQ치킨이 설 연휴로 모처럼 한 자리에 모인 가족고객들과 치킨 매니아를 겨냥, 덤(무료증정) 프로모션을 각각 선보이며 유치경쟁에 나섰다. 먼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은 설 연휴 시즌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 교환권을 증정하는 감사 프로모션을, 또 매드포갈릭은 ‘매드 패밀리 데이’를 운영하며 인기 메뉴 무료 이용권 증정 행사를, BBQ치킨은 자사 앱 주문 고객들에게 ‘떡볶이·롱김말이’ 무료 증정 이벤트를 각각 선보이며 고객 발길 잡기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들 프로모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아웃백은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신메뉴 체험 기회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18일까지 아웃백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 전국 매장에서 결제 및 멤버십 적립을 완료하고, 아웃백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받기 버튼을 누르면 샐러드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는 제철 딸기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로,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지친 입맛을 산뜻하게 돋워주기 좋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고물가 시대 '가성비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자 뷰티업계에서 5천원 이하의 '초저가 제품'이 봇물 터지듯 출시되고 있다. 1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다이소에서 '미모 바이 마몽드', '에뛰드 플레이 101', '프렙 바이 비레디' 등 5천원 이하 기초와 색조 제품을 판매한다. 프렙 바이 비레디의 경우 작년 6월 다이소 입점 뒤 출시 석달 만에 10만개 넘게 판매되며 '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초저가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와 해외 시장을 아우른 다양한 채널에 진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초저가 뷰티 브랜드로 이마트 전용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와 다이소 전용 'CNP 바이 오디-티디'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의 제품은 작년 4월 브랜드 출시 당시 8개였지만 현재 18개까지 늘었고, 필리핀과 베트남, 몽골 등 해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가성비 제품을 찾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준비한 브랜드로, 실제 고객 반응이 좋다"며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는 지난달까지 48만개 이상 판매됐고 CNP 바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베이커리(Express Trade Farm Bakery)'와 협업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를 테마로 한 크림빵 세트를 판매한다. 15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이번 협업 제품은 지난 12일부터 ETF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하루 80세트씩 판매된다. 크림빵 세트는 메모리·비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산업 4개 섹터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구조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회사 측은 ETF베이커리의 대표 크림빵 4종을 하나의 세트로 묶어 다양한 기업을 하나의 상품으로 투자하는 ETF의 구조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4종의 크림빵은 엔비디아, TSMC, SK하이닉스,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대표 기업을 모티브로 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복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1등 경품은 'ACE KRX금현물 ETF'를 상징하는 금 1돈이며, 에어팟 프로와 커피 쿠폰 등도 제공된다. 염정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디지털마케팅부 부장은 "투자자뿐 아니라 일상 속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시도"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SSG닷컴은 오는 22일까지 9일간 패션, 뷰티, 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77% 할인하는 '연휴 순삭 특가전'을 펼친다. 14일 SSG닷컴에 따르면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프로젝트M 등 여성 브랜드를 비롯해 컬럼비아, 스노우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 나이키, 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록시땅, 랑콤, 빌리프 등 화장품 브랜드 기획세트를 특가로 판매하고, 일부 세트에는 쓱닷컴 단독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LG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플레이 스테이션5 등 대표 가전 브랜드 상품도 연휴 한정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7% 장바구니 쿠폰을 ID당 1매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신세계몰 및 신세계백화점몰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