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민재) “여행은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작은 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 프리벨 여행자가 될지 관광객이 될지는 종이 한장 차이 밖에 없다는 게 느껴진다. 바람을따라 흐르다 잠시 머물고 떠나는 여행자가 되고 싶지만, 여기 저기 미련과 아쉬움을 갖고 기웃거리게 되는게 여행이다. 리퀘위르(Riquewihr) 길을 따라 가다 마을을 지나가다 보니 차를 세울 곳이 보이지 않고 그대로 마을을 지나가게 될 것 같았다. 다시 길을 돌아와서 포도밭과 성벽사이 길을 따라 올라가니 성벽을 따라 주차장이 있다. 제일 위까지 올라도 차를 세울곳이 마땅찮아 다시 오가기를 두번이나 하고서야 마침 빈자리가 생겨 차를 세울 수 있었다. 단순히 포도주를 만드는 지역이기 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관광지임을 느낄 수 있는 첫인상이다. ▲성벽을 따라 있는 주차공간에 차를 세우고 보니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인다. 성벽은 1291년 'Horbourg' 영주가 쌓기 시작해서 1324년에 'Wurtemberg' 공작에게 마을이 팔리고 나서 완공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오래된 역사의 흔적으로 남아있다. ▲마을로 들어서기 위해 계단을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91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10, 12, 31, 33, 42 보너스번호 32’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4명으로 각각 12억5308만1893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38명으로 이들은 각각 7694만3625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410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21만3219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동식 와인 칼럼니스트) 요즘 해외 와이너리 투어가 인기다. 우리나라와는 정반대 계절인 호주 이야기다. 꼭 와인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혼자 떠나기도 하고, 친구나 가족 등 삼삼오오 그룹 지어 찾아 나서기도 한다. 그곳에 가면 시원스럽게 펼쳐진 포도밭 풍광과 테이스팅 룸, 전설 같은 와인메이커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보르도나 부르고뉴는 물론 미국 나파밸리, 호주 애들레이드에서는 국가 관광산업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와이너리 측에서는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고, 자사 제품 애호가로 유인할 수 있어 두 팔 벌려 반기는 추세다. 실제 테이스팅용 와인의 경우 무료로 제공하거나, 별도의 마진 없이 실비로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 와이너리 투어 ‘사방에 복병’ 그러나 와이너리 투어는 사방에 복병이 깔려있다. 대부분 사전예약이 필수다. 일부 지역에서는 아예 방문예약을 받지 않는 곳도 있다. 관광객 발걸음 소리에 포도나무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품질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이유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리 지르지 말고, 천천히 걸을 것’을 조건으로 예약 받는 곳도 있다. 이런 곳에서는 ‘조용히 하시오’, ‘신발을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90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3, 8, 19, 27, 30, 41 보너스번호 12’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6명으로 각각 11억6051만6274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59명으로 이들은 각각 5245만2713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41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28만394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쓸쓸한 위로_ 고 영 사내의 접힌 윗몸을 일으켜 세우자 병상 위에 남아 있던 온기도 따라 일어선다 홑이불 속에 묻어두었던 신음소리가 새어나온다 고통은 얼마나 거추장스러운 몸의 친절인가 몸속에서 조금씩 소멸해가는 시간을 자신의 몸으로 확인하는 건 또 얼마나 당혹스러운가 수술실로 실려 가는 저 사내에게 가습기가 길고 긴 숨을 대신 몰아쉰다 복도 의자 위 마른 꽃다발 속에서 파리 한 마리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손등에 얹힌 사내의 눈빛이 아직 따뜻하다 젠장, 수술실 앞에선 남겨진 자가 오히려 위로를 받는다 詩 감상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아 건네는 안부는 따뜻하다. 다른 사람에 대한 위로는 자기 자신의 안부를 묻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프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것도 어찌 보면 삶의 일부라서 시인은 수술실로 끌려가는 타자의 고통을 보면서 스스로 위안 받아야 하는 삶의 아이러니를 본다. 길지 않은 인생, 건강하다는 것이 진정한 위로가 아닐까….
(조세금융신문=이현균 애널리스트)2018년도 정부의 경기 활성화의 정책적 기대요인은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경기개선 자체에 대한 기업 및 민간의 기대감이 확인되면서 회원권시장에 점진적인 수요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2017년은 이미 시장의 외부 악재에 따른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불안정한 흐름 속에서 관망하던 매수세의 에너지가 상당히 응축되었기에 이 에너지가 출회하는 시점을 분별하는 것은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데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우선 매매자별 성향에 따른 구분을 보면, 개인매매자들은 중저가대의 저평가 종목들을 중심으로 관망세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펼칠 여건이 충분히 형성될 것이고, 주요 법인들은 대대적인 실적향상에 따라 회원권 자금집행이 2017년에 비해 충분히 이행될 가능성이 한층 커졌기에 이들이 계획하는 종목들은 집중적으로 시세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중저가에서는 운영사의 안정성과 회원들의 호의적 평판이 두터운 블루칩 위주로 실거래가 이어질 것이지만 법인들은 고가권 이상의 특화종목들과 접대와 복리후생에서 충분한 만족도가 있는 무기명회원권에 대한 수요가 전반적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중저가대에서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 매일 아침이면 체크하는 일이 있습니다. 연일 최강한파의 기록을 갱신하는 요즘, 아침마다 하루의 기온변화를 확인하지 않으면 난감하기 십상인 계절입니다. 하지만,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후 수십 년의 계절변화를 겪다보니 겨울이란 만만치 않은 녀석도 금세 적응이 되긴 하네요. ‘영하 10도’라는 뉴스앵커의 보도에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보면... “뛰면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라는 어느 CF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동장군과 동행하는 이 시즌 잘 견디기 위해 ‘집에 앉아서’ 커피 한 잔과 음악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을 소개합니다 제목을 정확히는 모를지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어디서건 들어봤을 곡입니다. 매년 찾아오는 물리적인 겨울의 추위야 어찌 막을 수 없다 하더라도, 음악이 주는 감성은 대뇌를 자극해서 인체가 ‘추위’라는 고통을 잘 견뎌낼 수 있는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추워서 고통스럽다”를 “춥지만 괜찮다”로 뇌의 신경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음악이 지닌 최고로 좋은 기능입니다. 문득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졌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조세금융신문=편집팀) 한 겨울 찬 바람이 여간 맵지 않네요. 주머니 속에서 맨손을 바람에 내놓기만 해도 얼어버릴 것 같은데, 맨살 찬 바람맞고 단단하게 여물어 잘 자라는 채소가 있습니다. ‘포항초’ 혹은 ‘섬초’라고 부르지요? 바로 ‘시금치’ 말입니다. 키는 작지만 알차게 단맛 당기는 밑동이 핑크핑크한 시금치를 보면 한단 집어들지 않고는 못배깁니다. 겨울철인 11월에서 2월 사이에 우리나라 국민은 채소섭취량이 가장 낮다고 합니다. 추운 기온 탓에 야채재배가 쉽지 않고 가격도 전반적으로 비싸기 때문입니다. 이 때 달달한 겨울 시금치는 맛과 영양 모두 잡을 수 있는 채소입니다. 먼저 비타민 A가 가장 많고 비타민 C와 칼슘, 철분이 풍부해서 겨울 건강 지키기 좋은 식품이죠. 식물성 식품에서 보기 귀한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아 배추의 2배, 당근의 3배나 된답니다. 다른 야채에 부족한 라이신, 트립토판, 시스테인 등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각광받기도 합니다. 또한 칼로리는 100g당 23Kcal의 저칼로리 식품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소하고 장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노화에는 천연 항산화제 비타민A가 좋아요 비타민A는 항산화제로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종교단체의 세무와 관련한 최초의 책 “종교인소득세 길라잡이-종교단체 세무”가 출간됐다. 이 책은 우선 당장 급한 종교인소득 과세제도에 관한 명쾌한 해설과 절세와 세무관리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종교인소득 뿐만 아니라 종교단체가 당면한 회계와 세무, 종교단체 수익사업과 공익법인 세무, 기부금 세무, 부동산 세무는 물론 곧 닥칠 노동법과 4대 보험 등 노무관리까지 담았다. 저자인 구재이 세무사는 “종교단체 종교인과 실무자에겐 종교인소득 등 원천징수와 세무조사 등 업무부담과 리스크를 줄이는 해법을 제시하고,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가에겐 궁금했던 종교단체 세무전문가로 자신감을 찾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89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6, 7, 12, 19, 45 보너스번호 38’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5명으로 각각 11억4097만6825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70명으로 이들은 각각 4074만9173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43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17만473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새로운 복권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2일 조달청을 통해 차기 복권 수탁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경쟁입찰 공고를 했다. 입찰은 45일간 진행된다. 3기 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와의 계약 기간이 오는 12월 1일 만료된다. 차기 복권수탁사업자는 복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향후 5년간 복권위원회가 위탁하는 복권 발행·판매·관리 등 업무를 하게 된다. 자격 기준은 계약체결 시점 납입자본금 40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소프트웨어 사업 수주 실적 매년 200억원 이상이다. 아울러 대표자와 최대주주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적이 없고,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에 금고 이상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상호출자제한 대상기업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자나 금융적 이득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모펀드는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나눔로또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위탁 수수료율은 추정매출액 5조2천억원 기준 1.4070%(733억원, 부가가치세 포함)로 산정됐다. 3기 수수료율(제안 1.7681%, 낙찰 1.538%)보다는 낮다. 제안서 평가는 조달청 주관으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세청 근무경험이 없는 세무사‧회계사들은 세무서 업무절차를 체계적으로 알고 싶어도 제대로 설명해줄 전문가를 만나기 쉽지 않고, 국세청 사무처리규정을 설명하고 있는 서적도 찾기 어렵다. 선배 세무사‧회계사들이 조언해주는 국세청 대응 방법이 정말 맞는 것인지 검증할 겨를 없이 그저 받아들이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국세청 사후검증과 세목별 세무실무」는 세법 이론서가 아닌 사후검증 업무처리 실무서로서 사후검증 대상자 선정부터 최종 종결 시까지의 업무흐름과 해당 세목의 사무처리규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저자 윤창인 회계사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과 세무사 시험을 각각 합격해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7급 공채에 합격, 국세청에 입사했다. 그는 국세청 본청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TF,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3과에서 근무했고, 현재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어 세무조사 및 사후검증의 방향과 추세에 빠삭하다. 이 책의 특징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세무서의 민원봉사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법인납세과, 개인납세과, 재산세과 업무를 실무처리 중심
(조세금융신문=송민재) “여행에서 지식을 얻어 돌아오고 싶다면 떠날 때 지식을 몸에 지니고 가야 한다.” -사무엘 존슨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다시 독일로 돌아오는 자동차 유럽 여행을 위해산티아고 순례를 마치고 독일 프랑크프르트 공항으로 돌아왔다. 산티아고 순례가 홀로 걸으면서 돌아보는 여행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여행은 자동차를 이용한 유럽 여행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비행기가 착륙했다는 표시가 보인 뒤 꽤나 시간이 흘러 걱정하던 중에 게이트를 통해 나오면서 짐 하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어떻해야할지 막막해하다항공사에 가서 확인하니 자기들 실수로 짐이 다른 화물 게이트에 내려졌었다고 한다. 잃어 버렸으면 내내 불편했을 짐을 찾고 나니 시작부터 여행이 꼬여 버리는게 아닐까 불안했던 마음에서 다시 평정심이 생긴다. 12시간이나 걸린 비행기 시간과 도착한 시간이 이미 늦은 시간이라 바로 출발하지 못하고 공항에 연결되어 있는 쉐라톤 호텔에 체크인 하고 휴식을 먼저 가졌다. 이제 유럽여행 시작 밝아오는 햇살에 눈을 뜨고 출발을 위해 짐을 꾸리고 체크아웃을 하려고 하니 자동차는 공항에서 찾는게 아니고 프랑크푸르트역에서 찾는 것으로 잘 못 지정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제788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10, 11, 19, 35, 39 보너스번호 29’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13명으로 각각 14억147만5154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70명으로 이들은 각각 4337만8993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257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34만5384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주거에서 교통환경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의 중장기적인 교통망 확충 계획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28일 도로 시행사인 서울북부고속도로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개통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의 일평균 교통량은 8만2816대로 목표치의 86.22%로 집계됐다. 개통 첫해 일 교통량은 9만6049대이다. 이 도로는 포천 신북면에서 구리 토평동까지 총 50.6Km 노선으로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 경기도 중북부 지역의 대동맥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포천은 30여분, 양주와 연결되는 국도3호선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동두천시도 서울 강북까지 50여 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북부에서 서울로 출근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이와 함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2025년이 되면 제2경부고속도로라 불리는 구리~안성~세종간 고속도로와도 연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호토건(주) 한석호 대표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 후 서울 출·퇴근길이 빨라지는 등 수도권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지면서, 지역내 이다미마을 투엔빌 등 전원주택 토목공사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