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0일, 메리어트와 서울원 복합건물 내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 도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호텔 체인으로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등 다양한 등급의 30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원 내 들어설 호텔은 메리어트 호텔로 현재 제주와 대구에서만 운영 중이며, 서울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이다. 서울원의 복합건물 내 들어설 메리어트 서울원은 서울 동북권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5성급 브랜드 호텔로 12~15층까지 4개 층에 걸쳐 연면적 약 8,800평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메리어트 서울원은 200여 개의 객실과 3개의 레스토랑, 야외 이벤트 테라스, 인도어 풀 등으로 구성된다. 웨딩을 비롯한 각종 연회를 위한 500여 명 규모의 실내 볼룸 및 야외 이벤트 테라스가 마련될 계획이다. 인근 12개 대학 교수진 중심의 대학행사와 세미나, 기업 비즈니스 미팅룸도 함께 구성되며, 호텔 위탁운영은 호텔HDC가 맡을 예정이다. 메리어트 서울원은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된다. 객실은 소규모 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석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쌓이는 양상이다. 국토부가 31일 발표한 '9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9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7천262가구로 한 달 새 4.9%(801가구) 증가했다. 이같은 규모는 2020년 8월(1만7천781가구) 이후 4년 1개월 만에 가장 많은 것이다. 지난달에는 수도권과 지방의 악성 미분양이 동시에 늘었다. 수도권은 2천887가구로 전월보다 2.3%(66가구) 증가했고, 지방은 1만4천375가구로 5.4%(735가구) 늘었다. 전국에서 전남의 악성 미분양이 2천558가구로 가장 많다. 경기(1천795가구)와 경남(1천706가구)이 뒤를 잇는다. 지난달에는 울산(+395가구), 대전(+233가구), 전북(+207가구)의 악성 미분양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6천776가구로 전월보다 1.1%(774가구) 줄었다. 미분양은 지난 7월부터 석 달 연속 감소했다. 수도권 미분양이 1만3천898가구로 10.2%(1천282가구) 늘었지만 지방 미분양은 5만2천878가구로 3.7% 감소했다. 지난달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정부가 6년간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앞서 지난 8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마련하면서 발표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첫 입주자를 오는 31일부터 전구 9개 시·도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매입·신축해 공공이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 가능하다. 국토부가 이번에 도입한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최소 6년 임대 거주한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공고는 ▲월세형(신혼·신생아 매입임대) ▲든든전세(전세형) 774호 등 총 1091호 규모로 진행한다. 이중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만 961호(서울 225호, 경기 371호, 인천 365호)를 모집한다. 든든전세 유형은 소득·자산요건과 상관없이 시세 대비 90% 전세로 공급한다. 월세형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입주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분양전환은 입주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30%(맞벌이 200%), 자산 3억6200만원 등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하 ‘CJ대한통운’)이 서울 명동 오피스 재건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30일 CJ대한통운은 지난 25일 캡스톤명동PFV와 명동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업무시설 신축공사(이하 ‘명동1지구 오피스 재건축공사’)의 시공사로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급금액 및 공사기간은 총 1400억원대, 47개월이며 2028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명동1지구 오피스(옛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 재건축공사 현장은 서울 중구 명동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연면적 4만5230㎡(1만3682평), 지하 8층~지상 24층 규모로 시공될 예정이다. 해당 개발사업 운영은 현재 운용자산(AUM) 7조원대인 독립계 자산운용사 캡스톤자산운용이 맡고 있다. CJ대한통운측은 “이번 공사 수주에는 당사가 축적한 다수의 도심지 공사 경험이 유효했다”며 “특히 발주처의 원 설계안을 대체한 TOP-DOWN 공법을 제안해 상당 수준의 공기를 단축했고 발주처는 단축된 공기만큼의 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CJ대한통운에 따르면 도심지 공사에서의 TOP-DOWN 공법은 많은 공사 경험과 기술력이 요구된다. CJ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롯데건설이 BSI(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설정보모델링) 분야 국제표준 ‘ISO 19650-2:2018’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에 따르면 BIM은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3차원(3D) 입체 모델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BIM의 국제표준이 되는 ‘ISO 19650’은 사업수행 주체별(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로 BIM 정보관리·운영 및 협업 역량에 관한 요구 사항에 대한 내부문서(BIM 표준, 프로세스), 프로젝트 수행 실적, 인터뷰 등 객관적인 검증과 심사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원도급자로 입찰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기까지 건설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글로벌 수준의 BIM 관리체계, BIM 수행능력, 표준화된 기술·품질, 전문기술인력 역량 등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ISO 19650’ 인증 취득은 롯데건설의 BIM 역량 및 운영 프로세스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관리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건설은 기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30일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본사 1층 리더스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2024 FutureScape’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이날 열리는 ‘2024 FutureScape’는 삼성물산과 서울경제진흥원의 공동 주관 하에 우수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 기회 제공과 사업 제휴 등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건설 산업을 넘어 IT·플랫폼 기반 전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등 ‘Beyond 건설’로 분야를 확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앞서 지난 5월 공모전을 통해 지원한 총 317개 회사 중 최종 선발된 6개 스타트업이 약 4개월간 삼성물산과 진행한 PoC(사업 실증) 성과를 공유한다. 또한 이들 6개 스타트업은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와 비즈니스 연계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우수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한벤처투자, 삼성벤처투자, 마크앤컴퍼니 등 전문 투자기관을 비롯해 엑셀러레이터(AC), 삼성물산 관계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6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일원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평촌자이 퍼스니티’를 내달 분양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총 2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3층, 26개 동, 전용면적 53~133㎡ 총 2737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3~109㎡ 57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3㎡ 31가구 ▲59㎡ 224가구 ▲77㎡A 163가구 ▲84㎡A 54가구 ▲84㎡B 11가구 ▲84㎡C 58가구 ▲84㎡D 12가구 ▲99㎡ 14가구 ▲109㎡ 3가구 등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이 구성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총 2,737가구의 대단지에 입지가 우수해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히 안전 시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촌자이 퍼스니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7년 12월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9일 DL이앤씨는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최근 전국 10~50대 남녀 1만67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자사의 ‘아크로’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다방’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42.2%가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아크로를 선정했다. 1위를 차지한 아크로와 2위 브랜드 간의 선호도 격차는 두 배에 달한다. 아크로는 ‘다방’이 조사를 시작한 이래 4회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모든 성별, 전 연령대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남녀 응답자의 경우 각각 42%가 아크로를 선택했다. 연령별로는 ▲20대 42% ▲30대 43% ▲40대 42% ▲50대 39% 등으로 집계됐다. 다방 관계자는 “하이엔드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 중인 상황에서 2030세대 등 젊은 층에서도 고급 단지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디자인,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고객들이 많은 만큼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DL이앤씨가 내달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 블록 내 공공분양 뉴홈 단지인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으며 ▲84㎡A 728가구 ▲84㎡B 221가구가 공급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6년 12월이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 분양권을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거주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다. 특히 6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입주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기에 회사는 새 아파트로 이사 예정인 자 등 내집 마련을 위한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주택전시관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인근에 마련되며 내주 중 오픈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올해 추계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8일 국회박물관내 국회체험관 2층에서 열렸다. 국회의원 김희정, (사)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주관하고, LH토지주택공사, 한국부동산연구원,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주최했다. 제1세션에서는 '공유숙박과 지역주택경제'를 주제로 시작됐다. 김성용 가천대 교수가 발표하고, 김재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조현욱 박사(송도랜드마크시티 사업본부장), 이기호 박사(서울글로벌부동산협회 회장), 박현민 박사(삼성공인중개사 대표), 정태상 변호사(법무법인 퍼스트)가 참여했다. 제2세션은 '부동산정보플랫폼, ESG와 부동산'으로, 제1주제 '데이터기반 부동산서비스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설정희 (주)한미부동산미래프롭텍 대표가 발표하고, 제2주제 '부동산플랫폼활용과 공간정보 빅데이터 융복합'은 최봉현 경기대학교 교수가 발표했다. 제3주제 '부동산자산관리에서 ESG의 영향'은 노상규 스마일서울리얼에스테이트 대표이사가 발표하고, 김동환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동재 박사((주)광장건축 대표), 공재옥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18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영경 복지관장,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교육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 돌봄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이화여대 종합사회복지관 돌봄전문가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드로잉북 등 교육 물품을 전달한 뒤 그림을 그리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아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고, 그림도 함께 그리며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감사한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작은도서관 18호점은 지속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신규 도서를 조사하고 시설 개선 지원도 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번에 문을 연 심포니 작은도서관 18호점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이 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GS건설이 오는 11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142-12번지 일원에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는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첫 공급으로, 구역 내 3개(A1, A2, A3) 블록 총 3,673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 11월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를 시작으로 순차 분양에 들어간다.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는 지하2층~지상35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102가구 ▲59㎡B 34가구 ▲84㎡A 466가구 ▲84㎡B 95가구 ▲84㎡C 65가구 ▲84㎡D 30가구 ▲125㎡PA 3가구 ▲125㎡PB 2가구 등 총 797가구이다.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는 천안을 대표하는 불당지구와 중부권 최대 도시개발사업으로 예정된 아산탕정2를 잇는 중심축에 자리하고 있다. 불당지구는 학원가, 다양한 편의시설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천안·아산권 아파트 시세를 이끄는 주거 선호 일번지로 꼽히며, 아산탕정2는 약 4만 5000명 수용하는 규모로 조성되며, 2025년 착공,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토지보상이 진행 중이다. 향후 사업지와 불당지구가 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호반그룹이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호반건설, 호반TBM, 대한전선, 호반프라퍼티, 대아청과 등 주요 계열사에서 이루어지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재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채용 부문은 ▲경영지원(기획, 법무, 회계, 인사/총무, 구매, 사업지원, EHS), ▲건설/기술(건축/안전/전기/설비/토목), ▲R&D(전력기기/소재/평가기술), ▲생산/기술(생산, 생산기획, 설계/기술, 설비/전기, 엔지니어링, 품질) ▲영업/마케팅(국내 영업, 청과 영업, 마케팅 관리, 테넌트 영업)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이 이어지며 최종적으로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된다.(전형별 상이) 지원자는 오는 11월 10일(일) 자정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세부 사항은 호반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기존의 신입사원 모집 방식을 넘어 채용연계형 인턴십과 주니어 경력직 채용을 도입하며 인재 확보를 위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자격을 갖춘 지원자들을 각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GS건설과 LG유플러스가 함께하는 ‘K-UAM Future Team’ 컨소시엄이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 (K-UAM GC-1)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 (K-UAM GC)는 국토교통부가 2025년 국내 UAM 상용화를 목표로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기체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환경에 맞는 운용 개념과 기술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실증사업이다. 이번 실증 사업은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약 3주간 진행됐으며, 헬기를 활용해 항공기 운항, 항공교통관리, 버티포트(Vertiport, 수직이착륙비행장) 운영, 운항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1단계 실증을 마무리했다. GS건설은 이번 실증 사업에서 버티포트 운영주관사로서, GS건설에서 제시한 버티포트 운영 개념의 점검과 실증을 실시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실증절차서 내 정상 및 비정상 시나리오를 포함해 총 18가지 시나리오를 수행하며 UAM 상용화를 위해 개발해 온 버티포트 운영시스템의 기능 및 성능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금호건설이 지난 25일 주요 협력회사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도모를 위한 ‘협력회사 최고경영자(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20 여개 협력회사 CEO를 금호건설 본사로 초청해 ‘협력회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금호건설은 협력회사와 안전보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윈윈(Win-Win) 하는 상생협력 구축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영자가 알아야 할 안전보건 체계 구축’이란 특강을 준비했다.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등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내용으로 협력회사 CEO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협력회사가 안전보건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한 뒤 공정한 협력관계와 더불어 안전보건 분야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우수 협력회사에 대한 표창도 실시했다. 건축주택·토목플랜트·기계, 전기, 장비 3분야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 협력회사 표창은 지난 2023년 간담회 건의사항을 반영한 결과다. 간담회를 마치기 전 최수환 금호건설 안전보건실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