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백예린의 사복패션이 눈길을 끈다. 백예린은 앞서 자신의 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거울 앞에서 하얀색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를 매칭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단순한 패션이지만 살짝 보이는 백예린이 복근이 백예린의 패션센스를 돋보이게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재 백예린은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듯한 글을 올렸다가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닫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황하나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그녀의 심경글도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씨는 자신의 SNS에 첫 열애공개 당시 힘든 상황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황 씨는 “우리 가족들한테만 피해 없었음 좋겠다. 나는 욕먹어도 괜찮으니까 정말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요”라고 적은 바 있다. 앞서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믹키유천과 황 씨가 오는 9월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결혼식 날짜를 확정하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슴 같은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김세정이 화제다. 앞서 김세정은 구구단 공식 SNS에 "단짝이들 안녕♡♡ 한참 오고 있는 여름을 온몸으로 맞고있는 세정이에요" 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청순한 미모와 턱을 손으로 대고 뾰루퉁한 모습이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냄비받침’을 통해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선다. 17일 ‘냄비받침’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서 추미애 대표가 출연해 ‘국민의당 제보 조작사건’에서부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3인 대통령에 얽힌 사연까지 가감 없이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추 대표는 냄비받침 출연에 대해 “정치인과 정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방송출연을 결심했다”며 다부진 출연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이날 녹화에서 추미애 대표는 분홍빛 블라우스와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해 이경규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막상 대화를 시작하자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다시금 ‘역시 추미애’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지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3인의 대통령을 가장 최 측근에서 보좌했던 뒷 이야기들과 함께 ‘국민의당 제보 조작사건’ 발언과 “사과 대신 아침에 사과를 먹었다”고 문자를 남긴 사연 후의 반응까지 돌직구 고백을 이어가 ‘추미애 홀릭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이경규뿐 아니라 제작진의 큰 환호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향후의 거취와 관련해 이경규가 “서울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로 전향한 곽현화의 셀카 사진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입고 나온옷 뭐냐고 많이 물으시네용 #마벳 드레스예요. 디자인 너무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푸른색 마벳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깨를 훤히 드러낸 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효리의 이웃사촌으로 알려진 가수 장필순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문여고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1982년 대학연합 창작음악써클 '햇빛촌' 1기에 참여했고, 1983년 '햇빛촌'에서 만난 김선희와 '소리두울'을 결성해 본격적인 음악인생을 시작했다. 들국화 등의 콘서트에 게스트 및 코러스로 활동했으며, 1984년 옴니버스 앨범 ‘캠퍼스의 소리’에 소리두울로 참여했다. 1989년에 김선희의 유학으로 소리두울은 해산을 하게 되지만 같은 해 10월에 당시 김현철이 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이 담긴 1집 앨범 ‘어느새’로 데뷔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어느새', '하루',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순간마다', '동창'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주로 통기타와 포크음악에 기반한 대한민국 여성 포크록의 대표로 손꼽힌다. 1995년에 발매된 4집에서는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재즈와 일렉트로니카를 가미한 포크록을 시도했으며, 1997년과 2002년에 발매한 5집과 6집은 완성도 있는 음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2005년 이후 조동진, 조동익 등 주축 음악인들은 제주도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조세금융신문=온라인뉴스팀) 제763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3, 8, 16, 32, 34, 43' 보너스번호 ‘10’으로 발표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21억3813만원을 수령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 숫자가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동일한 2등 당첨자는 45명으로 이들은 각각 6335만2000원씩 수령 가능하다. 3등 당첨자 수는 총 2019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같은 3등 당첨자에겐 각각 141만2006원이 지급된다. 당첨번호 4개 숫자가 일치한 4등과 3개 숫자가 동일한 5등은 각각 정액으로 5만원, 5000원씩 수령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벤츠 cls 풀체인지 소식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커지고 있다. 2018년형 벤츠 cls 풀체인지는 기존 모델과 달리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가솔린 3.0의 경우 최고출력 408마력에 토크 51 정도의 힘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벤츠 cls 풀체인지 모델은 디자인적인 부분은 비스듬한 루프라인 등 전체적으로 유선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2003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CLS-클래스는 쿠페의 우아하고 다이내믹함에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했다. 출시 후 지금까지 전세계 약 17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CLS-클래스를 구매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전체 프리미엄 쿠페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 아이유가 산책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15일 제작진에 따르면 16일 방송에서 이효리와 아이유는 손님들이 외출한 후, 청소와 설거지를 하며 민박집을 정리했다. 두 사람은 함께 휴식시간을 가지다 피곤함에 작업실에서 낮잠을 청하기도 했다. 낮잠을 자다 먼저 잠에서 깬 이효리는 아이유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산책로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아이유는 이효리와의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보며 산책하던 두 사람은 노을이 지는 모습에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효리는 산책로에서 이상순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사랑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겠다”라고 감탄하며 뛰어난 제주 바다 풍경을 즐겼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사귀고 싶은 남자가 있으면 이곳에 데려와”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택시운전사’로 비하인드를 풀었다. 배우 류준열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광주 토박이 대학생 ‘구재식’역을 맡았다. 송강호, 유해진, 독일 유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등 쟁쟁한 배우들과의 호연으로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촬영 현장의 훈훈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류준열은 “작품을 고를 때 여러 가지를 고민하지는 않는다. 좋은 메세지, 좋은 감독님과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하는 작품이면 크게 고민하지 않고 작품을 택한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전부터 팬이었던 송강호, 유해진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적이었다. 현장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북받치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잦았다.”며 영화 ‘택시운전사’ 촬영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강호 선배님께서 촬영 중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자주 해주셔서 잠 못 이루게 감동 받았던 기억이 난다. 연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앞으로 큰 힘이 될 작품이다. 선배님의 조언대로 나무보다 숲을 보는, 성실한 배우가 되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다솜이 아역 배우 오아린과 함께 현실 자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소속사 측은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역을 맡은 김다솜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극 중 이복동생으로 나오는 오아린(진홍시 역)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친근한 스킨쉽을 취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찰떡 케미를 실감하게 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다솜은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아역 배우들에게 휴대용 선풍기를 쐬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쉬는 시간에도 어린 연기자들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개구진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장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김다솜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극중 악녀 '양달희'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러블리하고 스윗함을 뿜어내 반전 매력을 느끼게 한다. 김다솜은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신흥 악녀’ 양달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모습과 때로는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돌한 모습, 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행동 등을 안정적으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건강미 넘치는 유이의 수영복 자태가 단박에 사로 잡는다. 과거 한 방송 제작진은 다이빙 훈련에 한창인 그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오렌지 칼라로 포인트를 준 형광색 수영복을 착용한 특유의 건강미를 선보였다. 특히 다이빙 훈련을 위해 수십 차례 입수를 하던 수영선수 출신답게 조금도 지친 기색 없이 완벽히 훈련을 소화해냈다. 다이빙 훈련 교관은 “다이빙과 수영은 기술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지만, 다른 멤버에 비해 수영선수 출신인 그녀가 제1회 김천 마스터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송민재)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에 올라설 수 있다, -터키 속담 산티아고 바로 앞까지 가다. Ribadiso에서 Monte deGozo까지 36km를 걷는 여정이다. 원래는 Pedrouzo까지 20km를 걷고 마지막 날에 20여 km를 걸으면서 마무리 하려고 했더니 길을 따라 가다가 그대로 지나쳐 버렸다. 마을을 지나고 나니 16km를 더 갈 때까지는 알베르게가 없어서 Gozo라는데 까지 왔다. 덕분에 산티아고 가는 날은 4km 정도만 걷게 되는 산책 길이 될 듯하다. 알베르게에 있는 Bar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하니 해가 조금씩 일찍뜨는게 느껴진다. ▲ 출발을 하기 위해 알베르게 밖으로 나오니 전날 걸어온 쪽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산티아고순례길 정보: Ribadiso에서 Monte de Gozo까지> Ribadiso에서 Monte de Gozo까지 36km 구간이다.이번 일정으로 산티아고 콤포스텔라까지 4km 정도만 남게 된다. 경험 상 말하자면 너무 짧게 걸어 산티아고에 도착하면 조금 더 허무할 수 있다.대신 일찍 산티아고에 들어가게 되면 대성당에서 매일 정오에 개최하는 순례자들을 위한 미사에 참석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걸크러쉬 여검사 차유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나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나라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상한 파트너’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차유정 캐릭터의 완성인 검사복을 착용한 채 ‘수상한 파트너’의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더불어 “처음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예뻐해 주신 덕분에 점점 차유정 역할에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차유정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연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아직 마지막 회가 남아 있으니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나라가 연기한 차유정은 연속해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혈검사’의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극 중 인물들 사이에서는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 속 픽으로 활약했다. 데뷔 이후 첫 드라마 도전으로 주목받은 나라의 연기도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액션부터 검사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리고 차가운 표정까지 완벽 소화했으며 극 중 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시영의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용 오홍홍홍 아핫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광고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제복을 입고 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로 건강미인을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그녀는 영화 촬영을 위해 시작했던 복싱으로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을 정도로 건강관리에 꾸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