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공영홈쇼핑이 오는 19일 저녁 9시 30분에 진안홍삼연구소와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가 공동개발한 '명인 송화수 홍삼정 스틱' 2차 생방송을예정했다. 관계자는 "앞서 지난달 22일 1차 생방송이 마무리 된 뒤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2차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는 2012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4호로 지정됐으며, 100년 전통의 홍삼명가의 비법을 통하여, 옛 선조의 지혜가 담긴 전통 증삼원리를 재현해낸 특허공법(특허 제 10-0954382호)으로 홍삼 고유의 성분과 진액을 온전히 이 제품에 담았다. 또한 진안홍삼연구소는 산수고장의 고장 진안에서 재배되는 인삼을 기반으로 진안홍삼연구소가 개발한 홍삼제품은 환절기와 미세먼지에도 좋은 국내산 배, 도라지, 대추, 산수유가 함유되었다. 진안홍삼은 특히나 밭에서 캐낸 자연상태의 4~6년근 수삼을 박피하지않고, 증숙한 후 건조 및 숙성시킨 홍삼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이기도 하다. 뿐만아니라 진안홍삼연구소는 최근 시선인터네셔널 및 푸디스타모와 MOU 체결을 진행한 만큼,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도 관심이 높다는걸 증명했다. 이외에도 바쁜 현대사회인을 배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 동안 ‘2019 여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자유학에 따르면 이번 캐나다 영어캠프는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현지 문화를 배우며 실전 영어를 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영어캠프와 달리 매주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캠프 1주 차는 밴쿠버를 출발해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2주 차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강의를 듣는 수업이 아닌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3주 차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에 참여하여 선수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영어캠프 마지막 주는 참가 학생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YMCA 캠핑에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
(조세금융신문=) 커피 산업이 12조에 이르며 정점을 찍는 듯 보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예전만 못하다’는 안타까운 목소리 또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스트레스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단 음료를 선호하는 것과 동시에 카페 이용고객 연령대가 낮아진 것 또한 한 몫 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하지만커피 그 자체만을 선호하는 층은 ‘매니아’적으로 탈바뀜하고 있다. 각 나라별 원두의 맛을 기억하고 이를 맛보기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으며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커피를 찾아 전국을 도는 일명 ‘카페탐방’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구리 갈매동에 위치한 ‘부테스커피’는 그 이름부터가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작가 파스칼 키냐르의 <부테스>라는 책으로부터 시작됐다. 모든 메뉴는 ‘커피’ 그 자체를 기본으로 하며, 특히 핸드 드립 커피의 경우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8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여기까지 보면 커피 매니아들을 위한 하드한 카페메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커피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메뉴 또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5월부터는 결혼 성수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일명 ‘스드메’라 불리는 웨딩상품의 가격이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뿐만 아니라 결혼식장을 잡거나 신혼여행 비행기 티켓도 구하기가 어렵다. 만약 이 모든 걸 대신해 주는 업체가 있다면 어떨까?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말이다. ‘블랑해리&블랑해리아뜰리에’는 해리 원장의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2019년 토탈웨딩샵으로 확장,오픈한 일산 웨딩 전문 샵이다. 일산, 파주, 김포, 문산 등 경기 서북부 지역의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들을 대상으로 웨딩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는 물론 프리미엄 드레스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드레스실을 따로 준비하여 다양한 선택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예비 신랑신부의 취향과 더불어 젊고 감각있는 포토그래퍼들과협업하고 있으며, 오더메이드 부케, 소재중심의 한복 전문점, 양복점 등 결혼에 필요한 모든 준비사항을 간결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블랑해리&블랑해리아뜰리에가 기존 토탈웨딩샵과 차별성을 보이는 것은 단연 패키지 상품의 구성이다. 기본적인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스드메패키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음식에 대한 테마가 많은 분야에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요즘이다. TV를 틀면 요리 방송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유튜브나 유명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에도 하루에도 수십만 개의 요리 레시피가 올라온다. 그 중 어린아이를 상대로 하는 콘텐츠도 많다.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하얀 가운을 입고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모습은 흥미롭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요리는 식재료가 우리 가정으로 오는 귀한 과정을 알려주고, 만든 요리를 가족과 함께 먹음으로써 가족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하게 해준다.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이 되는 셈이다. 남양주 별내에 위치한 키즈쿠킹 전문 ‘조물조물식공간’은 어린이들이 맘껏 요리할 수 있는 어린이 요리교실이다. 식재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친해진 식재료로 요리를 해보고, 요리한 음식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맛보게 함으로써 기쁨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수업은 1주, 혹은 2주씩 프로그램이 변경되며 요리, 베이킹, 한식, 세계요리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모든 수업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구성되는데, 5월의 경우 어린이날이 있는 주간에는 그에 알맞은 주제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나쁜 공기를 정화해 주는 것은 물론 주기적으로 잎을 돌보고 물을 줌으로써 우울증까지 개선할 수 있는 ‘반려식물 기르기’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반려식물은 비교적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반려동물보다 훨씬 적은 돌봄으로도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섭리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는특징을 갖고 있다. 실제로 노인 복지를 위해 반려식물을 들이는 가정 또한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가 쌓여 감정이 메마른 현대인들이 최근 반려식물을 통해 우울증, 무력감 등 정신질환을 극복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쉽게 기를 수 있는 반려식물을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용인꽃집 ‘라마쥬플라워’는 실내에서 식물 기르기를 어려워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아파트에서도 쉽게 기를 수 있도록 맞춤 식재하여 판매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처음 구매했을 때만 예쁜 식물이 아니라 한달, 두달 후에 훨씬 더 풍성한 식물을 만나기 위해서는 ‘반려식물’ 서비스를 통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양분을 전해받는 것이 좋다. 라마쥬플라워는 꽃과 실내식물을 보다 일상생활에 더 가까이 전하고자 하는 꽃집으로, 이러한 서비스 뿐
노래여 노래여 / 이근배(낭송 : 한경동) 1. 푸른 강변에서 피 묻은 전설의 가슴을 씻는 내 가난한 모국어 꽃은 밤을 밝히는 지등(紙燈)처럼 어두운 산하에 피고 있지만 아카로스의 날개치는 눈 먼 조국의 새여 너의 울고 돌아가는 신화의 길목에 핏금진 벽은 서고 먼 산정의 바람기에 묻어서, 늙은 사공의 노을이 흐른다. 이름하여 사랑이더라도 결코 나뉘일 수 없는 가슴에 무어라 피 묻은 전설을 새겨두고 밤이면 문풍지처럼 우는 것일까 2. 차고 슬픈 자유의 저녁에 나는 달빛 목금(木琴)을 탄다 어느 날인가, 강가에서 연가의 꽃잎을 따서 띄워 보내고 바위처럼 캄캄히 돌아선 시간 그 미학의 물결 위에 영원처럼 오랜 조국을 탄주(彈奏)한다 노래여 바람부는 세계의 내안(內岸)에서 눈물이 마른 나의 노래여 너는 알리라 저 피안의 기슭으로 배를 저어간 늙은 사공의 안부를 그 사공이 심은 비명의 나무와 거기 매어둔 피 묻은 전설을 그리고 노래여 흘러가는 강물의 어느 유역에서 풀리는 조국의 슬픔을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내가 띄우는 배의 의미를 노래여, 슬프도록 알리라 3. 밤을 대안(對岸)하여 날고 있는 후조(候鳥) 고요가 떠밀리는 야영의 기슭에서 병정의 편애(偏愛)는
(조세금융신문=김용진 기자) 넷마블이 오는 9일 올해첫 신작 게임 타이틀을 출시한다. 넷마블은 지난 4월 23일,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한 바 있다. 오는 9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되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SNK의 세계적인 격투 게임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다. 이 게임은 지난해 7월 일본에 먼저 출시되어, 출시 5일 만에 일본 양대 앱마켓 순위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수많은 팬을 보유한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 최고 수준의 3D 그래픽으로 재현해냈으며, 다양한 캐릭터의 필살기와 콤보 플레이, 액션 게임의 핵심인 타격감을 완벽하게 재현해 호평받았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신호탄으로 이번 2분기 포함, 연중 다양한 신작 게임 타이틀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출격을 앞둔 게임 중에는 초대형 IP를 활용한 대작과 글로벌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하는 전략적 타이틀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 유명 IP 기반의 기대작 2분기 출격 대기 넷마블은 이번 2분기 중 다양한 신작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는 올해 초 있었던 201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어린이날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5일 오전 4시 40분경 경기도 시흥 소재의 한 농경지 인근에서 A씨와 아내 B씨, 이들의 각각 4살·2살 난 자녀까지 총 4명이 렌터카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날 매체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사망 전날 부친과 통화 당시 "오늘 방문하라"라는 요청에 "일이 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렌터카 업체 직원은 "A씨 가족이 별다른 이상 행동을 보이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은 차량을 렌트한 뒤 같은 날 오후 11시께 시신이 발견된 농경지 부근으로 향하는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됐다. 이에 대해 경찰은 타인이 개입한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 평소 A씨가 금전적으로 고난을 겪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극단적 선택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우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출산한 몸매라고 믿기지 않는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즐거운 거리의 만찬 촬영현장^^ 요즘 힙하다는 익선동에 첨 가봤다. 옛날 여관을 개조한 카페 너무 좋더라, 남편데리고 가봐야지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프릴 블라우스와 청바지 차림에 단발머리로 산뜻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길게 뻗은 다리, 군살없이 의상을 완벽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요즘 미모 포텐 터지셨나요?”, “젊었을 때보다 애 낳고 지금이 더 아름답습니다”, “너무 날씬 하신걸요 대학생 같네요”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딸 출산 후 단 35일의 출산휴가를 보낸 후 초스피드로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임신 후 불어난 16kg 감량을 위해 운동과 식이조절, 그리고 시서스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서스는 오래전부터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약용으로 쓰이던 소재로 최근 비만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시서스추출물(CQR-300)이 체내 지방의 합성과 축적을 방해하고 오히려 배출에 도움을 주
(조세금융신문=신승훈 기자) 미세먼지 없이 푸른 하늘과 선선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면 가까운 곳이로라도 여행을 하고 싶어진다. 그중 수도권 근교 여행지 및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 대부도는 서울 근교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대부도는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으로 화성시 남양동 쪽에서 봤을때 보이는 모습이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대부도라는 명칭이 생겼는데 안산의 하와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아름다우면서도 멋진 전망을 보여준다. 특히 봄에는 많은 회사들이 워크샵을 떠나기도 하는데 대부도 워크샵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75m 높이에서 대부도의 멋진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달정망대는 대부도 갈만한곳으로 대부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필수코스로 알려진 곳이다. 달전망대에 오르면 하늘을 걷는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는 담력 체험 또한 가능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전망과 관광명소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대부도를 찾는 또 한가지의 이유는 바로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바닷가 근처로 대부도 횟집이 기본적인데 그 중에서도 대부도 단체모임
(조세금융신문=김용진 기자)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 가득한 낭만적인 들판이 매력적인 남해는 여름에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해수욕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보리암, 양떼목장 등 다양한 마을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많은 여행객들이 남해를 찾고 있다. 더불어 남해 맛집 또한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남해 가볼만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들이 귀향하여 이루어진 마을이다. 독특하고 이색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전통 독일맥주를 맛볼 수 있다. 남해 보리암은 일출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어 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3대 관음보살의 성지중에 한 곳이다. 남해 데이트코스로도 안성맞춤인 두모마을에는 원예예술촌에서 각 나라의 아름다운 정원을 볼 수 있어 많은 연인들 외에도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유채꽃이 만발한 계단식논으로 유명한 다랭이마을은 남해를 방문한다면 필수로 방문을 해야하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남해 아난티, 사우스케이프 등의 리조트가 자리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남해 여행을 하면서 많은 이용을 하고 있다. 또한 남해에는 2.43k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코스를 가지고 있는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고민중인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은 이제까지의 은혜에 보답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덕을 되새기는 특별한 날로, 카네이션과 함께 좀 더 의미있는 선물을 보태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카네이션과 현금을 담은 용돈 봉투를 따로따로 준비하여 같이 드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버이날 선물로 용돈과 소정의 선물을 담은 상자에 카네이션 꽃을 함께 넣는 ‘용돈박스’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는 하나를 선물하더라도 알차게 구성을 하여 선물 따로 카네이션 따로인 방식보다 좀 더 정성스럽고 특별해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용돈 박스의 구성에는 용돈과 카네이션이 필수로 들어가며 나머지 하나인 소정의 선물은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평소 관심사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베스트로 꼽히는 것은 종합비타민, 홍삼 등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중장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나이대가 있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국민 건강식품이라 불리는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 피로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면서 외식업체마다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고 가족 나들이가 많아지는 봄. 우리가족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길 원한다면 향긋함이 가득한 버섯과 싱싱한 전복에 빠져보는걸 어떨까. 양평 두물머리 맛집 '일심본가콩요리'의 경우 본가전복정식이 인기다. 정식에 포함된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에는 향긋함이 가득한 버섯과 싱싱한 전복 그리고 고소한 두부가 들어가 콩의 고소함과 향긋함 그리고 싱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정식 안에는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을 메인으로 하여 오리훈제, 코다리양념구이, 낙지볶음 등 다양한 콩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일심본가콩요리' 는 100% 국내산 웰빙 콩요리를 먹을 수 있는 콩요리 전문점이다. 스타필드에서도 차로 1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며 하남이 목적지였던 이들에게는 하남 맛집, 하남 스타필드 맛집. 남양주가 목적지였던 이들에게는 남양주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도 소개되었던 곳이다. 팔당 맛집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지역의 방문객들을 맛집이라는 이름으로 사로잡은 '일심본가콩요리'는 최근에는 구리 맛집
(조세금융신문=송민재)사르간스는 특별히 관광도시로서 소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하이디 마을까지 기차로 이동할 수 있고 리히텐슈타인까지 버스가 운행되어 교통을 통한 주변 관광이 용이한 곳이다. 사르간스는 스위스 여행을 시작하거나, 오스트리아로 이동하기 전 경로로도 편리한 곳이다. 또한 사르간스에 있는 중세 고성은 한적하면서도 도시를 굽어볼 수 있어 풍경과 여유가 공존하는 곳이다. 고성 내부 레스토랑에서는 식사와 함께 사르간스 경관을 내려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계속 되는 여행에 지쳐 있다면 하루쯤 쉬어 가보자. 사르간스 사르간스는 스위스 동부의 관문이 되는 지역이다. 사르간스, 자르간스, 사르강스, 자간스라고도 한다. 우선 사르간스에서 가까운 리히텐슈타인을 소개하자면, 유럽에서 4번째로 작고 특이한 나라이다. 외교는 스위스에 위임되어 있고,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영세 중립국이면서 경제는 유럽연합에 속해 있다. 총 인구는 3만 7천명인데 특히 수도권 인구 중 상당 수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일을 하는 침대국가로서도 유명하다. 인구의 1/3이 외국에서 유입되었고, 산악국가이면서 금융업이 핵심 산업이다.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세계 부자들의 재산을 숨겨주는 곳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