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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39회 관세사 1차시험 전국 5곳에서 일제히 실시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오늘(12일) 오전 9시 30분 부터 전국 5개 시험장에서 제39회 관세사 1차 필기시험이 일제히 열렸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39회 관세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총 인원은 2810명으로 집계됐다.


산업인력공단측은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관세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이 90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세사 1차 시험 시행장소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이다.
▲서울은 한양공업고등학교ㆍ방산고등학교ㆍ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부산은 부산국가자격시험장(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대구는 대구공업대학교(2호관) ▲광주는 남부대학교(협동관) ▲대전은 우송정보대학 동캠퍼스 국제경영센터에서 열린다.

 

관세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지난해 1차 시험 합격자의 경우, 별도 서류 제출 없이 1차 시험 면제자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고, 2차 시험만 응시하게 된다.

 

만약 1차 시험 재응시를 원할 경우 인터넷 원서접수 시 1차 시험 재응시자로 선택할 수 있고, 재응시한 시험자는 1차에서 불합격하더라도 전년도 1차 시험 합격을 했기 때문에 2차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한편 관세사 자격시험은 금일 3월 12일(토)에 필기시험이 치러진 후, 필기시험 합격자는 4월 13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다. 실기시험은 6월 25일(토)에 치뤄지고, 최종 합격자발표는 10월 19일(수)에서 12월 18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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