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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롯데칠성음료, ESG경영 앞장...‘유기농산업엑스포’ 후원금 전달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조성 등 ESG경영 지속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14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에 유기농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이 공동 주최하며,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환경보호 중심의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의 이번 후원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에 한발 다가간 것 같다”며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원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조성 및 전달, 하천 정화 캠페인 및 숲 조성을 통한 환경보존 캠페인, 천사무료급식소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강원과 경북지역의 화재 극복을 위한 물품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ESG경영에 힘쓰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좋은 취지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바라며, 이와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유기농 주스 ‘오가닉 크니쁘니와 친구들’,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인 ‘아이시스ECO’등을 이번 엑스포 내 홍보 부스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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