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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KB라이프생명, 고액자산 전문가 키우기 집중…“종합금융플랫폼 목표”

고액 자산 고객 금융니즈 해소
라이프-은행-증권-손보 종합금융 서비스 준비 박차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라이프생명은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 스타홀에서 2023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의 공식적인 출범을 기념하는 론칭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액자산가(VIP)를 위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다. 이날 행사는 약 2년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던 서비스를 KB라이프생명의 정규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이날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초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KB STAR WM에게는 MVP 시상이 진행됐으며, 신규 선발된 110명의 KB STAR WM에게는 임명 배지가 수여됐다. 앞으로 208명의 KB STAR WM은 전국으로 영업망을 넓혀 고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KB라이프생명의 공식 서비스인 KB STAR WM은 고액 자산가 고객의 금융 니즈를 해소하고, 라이프‧은행‧증권‧손보를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실질적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KB STAR WM이 그룹 내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해 KB라이프생명을 프리미엄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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