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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국세청축구동호회, 2025년 국세청FC 시축식

새해 힘찬 도약과 가정.직장의 안녕과 건강기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국세청축구동호회(회장 민주원)는 지난 8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새물공원 축구장에서 ‘2025년 국세청FC 시축식’를 갖고, 새해 힘찬 도약을 위한 회원들의 가정⬝직장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국세청FC 회원, 제15대 민주원 회장, 장병식⬝이용군 부회장, 김성철 단장, 노형근⬝박승재 감사, 김태우 감독, 최병우 부감독, 서영준 코치, 이종룡 총무, 김두수⬝이규혁⬝방문용 부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새해 힘찬 출발 축하박수 ▲개회선언 ▲국민의례 ▲임원진 소개 ▲시상(트로피 및 감사패 전달) ▲건강과 안녕을 위한 고사진행 ▲시축 및 축구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민주원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장병식⬝이용군)은 ‘새해 덕담’에서 체력은 국력인 만큼, 무엇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축구를 통해 회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는 을사년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김성철 단장은 시축식 신년사에서 “옛날에 공자님께서 논어(옹야18장)에 ‘知之者, 好之者, 樂之者’라는 말이 있는데 아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보다 못하다”면서 “새해에도 즐기는 축구를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상에서 ▲김태우 감독은 ‘2024 국세청FC Awards’ 최우수 미드필더상 트로피를 최인석 회원에게 ▲김성철 단장은 ‘2023국세청FC Awards’ 푸스카스상 트로피를 노형근 감사에게 ▲민주원 회장은 김성철 회장에게 기념감사패(총무)를 전달했다.

 

김성철 단장은 국세청FC 총무로 재직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공을 세웠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즐기는 축구를 통한 인화단결 등 건전한 축구문화 조성에도 노력했다.

 

특히 국세청내의 명문 클럽인 6개 동호뢰를 규합해 수도권 챔피온스 리그를 창설함으로써 축구열기를 대내외적으로 확대하는 등 뜨거운 축구사랑으로 국세청FC의 기상과 위상을 새롭게 정립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어 고사진행에는 김태우 감독이 국세청축구동호회 회원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했으며, 회원간 격의 없이 어울리고 마음껏 축구를 즐기며 건강하게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는 행복을 누리기를 제문(祭文)에 담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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