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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납세자의 날] 북대전세무서, 성실납세에 동참하는 국민을 위한 기념행사 실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북대전세무서(서장 김선수)는 5일 대강당에서 '제59회 납세자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수상자와 세정협조자에게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일일명예세무서장에 유성온천개발(주) 이재하 대표이사를,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에 이음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류용하 세무사를 각각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수 서장은 모범납세자 10명과 세정협조자 1명을 표창하고 성실납세와 세정발전에 힘써온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모범납세자 부문에서 ㈜에스지개발 손세광 대표와 유성정형외과 권도원 대표가 영예의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기계 정진 대표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공장 직원 원상연이 국세청장, 인덕건설(주) 최문규 대표와 ㈜한빛라이팅 차교선 대표, 유성태평양약국 이희상 대표가 지방청장, ㈜지앤네트웍스 신종성 대표와 뉴아이테크 이종수 대표, 태성산업의 육태균 대표가 북대전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세정협조자 부문에서는 박주병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박주병세무사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민원봉사실에서는 33번째와 59번째로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성실 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벤트 기념품으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 관내 유성온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성온천이용권을 증정해 내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선수 서장은 기념행사에서 기재부장관 권한대행의 치사를 대독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납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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