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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회장 '3파전'·감사 '5파전'·윤리위원장 '맞대결'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이달 말 치러질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선거 후보자 본등록 마감과 기호추첨을 지난 31일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진행했다.

 

회장 후보에는 기호 1번 원경희 세무사와 연대부회장 장운길‧고은경 세무사, 기호 2번 이창규 세무사와 연대부회장 장경상‧정해욱 세무사, 기호 3번 김상철 세무사와 연대부회장 박차석 세무사와 정범식 세무사 등 총 3명의 회장후보가 확정됐다.

 

 

감사 후보는 기호 1번 박상근 세무사, 기호 2번 이주성 세무사, 기호 3번 남창현 세무사, 기호 4번 김겸순 세무사,기호 5번 송만영 세무사로, 5명의 후보 중 2명이 감사로 선출된다.

 

윤리위원장 후보로는 기호1번 이동일 세무사와 기호2번 한헌춘 세무사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는 이달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18일 서울, 19일 중부, 20일 대구, 21일 대전, 24일 광주, 25일 부산세무사회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투표가 이뤄진다. 이후 28일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세무사회 본회 정기총회에서 개표를 진행해 당선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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