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교보증권 여의도지점은 21일과 28일 오후 1시 여의도 교보증권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2020년 투자전략’ 릴레이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21일에는 ‘2020 증시전망 및 인공지능 트레이딩 노하우’ 설명회가 열리고 28일에는 ‘유망종목 선정 및 전문트레이더 투자기법 소개’ 설명회가 진행된다. 두 설명회 모두 자동매매시스템 제공업체 김도기 터틀스테크놀러지 대표가 강의를 맡는다. 릴레이 설명회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교보증권 여의도지점에서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규 선임 ▲ 강북지역본부 조영래 ▲ 영업전략본부 박상호 ▲ Syndication본부 송창하 ▲ 구조화금융본부 박창섭 ▲ PI본부 박정목 ▲ Operation본부 나영균 ▲ Equity파생본부 박홍수 ◇ 전보 ▲ EquitySales본부 박기호 ▲ Prime Brokerage본부 박종현 ▲ Digital영업본부 김두헌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양천우 ▲ 강남지역본부 유현숙 ▲ 상품솔루션본부 송재학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나눔을 통한 행복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린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장애인,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100억원을 전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일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면서 ’손님의 기쁨’을 넘어 ‘모두의 기쁨’을 추구하고, 경제적 이익 외에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모든 이들과 협력하자는 NEXT2030 경영원칙을 선포함에 따라 그룹 내 12개 관계사가 모두 참여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사회적 가치관과 디지털 기술 등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급변해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랑만큼은 변하지 않고 더욱 커져야 한다”며 “하나금융그룹의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이 사회 전반에 희망의 온도를 높여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저출산 시대 육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육지원 사업,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올해 연말 증권가 분위기는 차분하다. 증시가 그리 좋지 않지만 새해에는 좀 더 나은 상황이 되길 바라고 있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선 내년 증시는 올해보다 호전될 것이란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다. 반면 증권업황의 경우 올해보다 악화될 수 있다는 분석과 호전될 것이란 예상이 맞서고 있다.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2020년 증시 전망에 대해 “경제, 금리, 주식시장 모두 높은 변동성이 예상 된다”며 “선진국, 신흥국 동반 주가조정도 한번쯤 예상되고 연간 박스권에서 종목 중심장세가 예상 된다”고 분석했다. 증권업 업황에 대해선 “증권업종 수익력 약화로 계속 주가 탄력이 약할 듯하다”고 예상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일단 우리 경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반도체 경기가 내년 상반기에 저점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다른 업종은 대부분 올해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반도체 업황 개선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황 연구위원은 “내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조금 나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그런 이유로 증권업도 살짝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말했다. 유동원 유안타증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오는 20일 새 금융투자협회장(금투협 회장)이 선출된다. 신임 금투협 회장은 해야 할 일이 많다. 시급한 과제는 개혁이다. 우선 금투협 회장의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회장의 권한이 워낙 막강했었기 때문에 갑질 논란이 있었고, 결국 모두가 원치 않는 비극의 원인이 됐다. 다음은 금투협의 활동 강화다. 금투협이 해야 할 핵심업무는 금융투자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일이다. 전임 회장이 상당한 업적을 쌓았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는 게 업계의 바램이다. 자산운용사들에게 관심을 갖는 일도 필수다. 금투협 회원사 중에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증권사들 외에 자산운용사들도 있다. 자산운용사들은 대부분 규모가 작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일부 자산운용업계 인사들은 금투협이 증권사들 입장만 대변한다는 비판을 제기한다. 신임 회장은 자산운용업계 인사들 중 뛰어난 인물을 금투협 부회장으로 위촉하는 등의 대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증권업과 자산운용업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서로 힘을 합쳐야 금투업계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자산운용업계에서 서운하다는 말이 나오면 두 업계가 굳게 결속하기 어렵게 된다. 이와 관련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토스은행(토스뱅크)이 재수 끝에 신규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 인가를 획득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임시 정례회의를 열고 토스뱅크에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인가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 5월 지배구조와 자본 안정성 문제로 예비 인가를 못 받았지만 재수를 해서 예비 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에 고쳐야 할 점으로 지적받았던 지배구조 적합성, 자본 안정성 문제를 해결한 셈이다. 토스뱅크는 올해 상반기 탈락 이후 KEB하나은행과 SC제일은행 등을 주주로 받으면서 지배구조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토스,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한화투자증권, 웰컴저축은행, 중소기업중앙회, 이랜드월드, 한국전자인증, 리빗 캐피털(Ribbit Capital) 등 11개사가 토스뱅크 주주다. 토스뱅크는 금융당국이 부대조건으로 제시한 인적·물적 요건 등을 맞추고 본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토스뱅크가 금융위원회에게서 본인가(신청 후 1개월 이내 심사 원칙)를 받으면 영업(본인가 후 6개월 이내)을 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예비 인가 이후 1년 반 정도 준비시간을 필요로 해 출범 시기를 2021년 7월 예정하고 있다. 한편 토스뱅크와 같이 지
기업은 언제나 성장을 원한다. 이렇게 보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도 궁극적 목표가 될 수 없다. 그저 지나쳐야할 반환점이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등 신시장 개척이 필수다. 국내 주요기업들의 신시장 창출사례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T&G가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착실히 성장해 나가고 있다. KT&G는 지난 1988년 국내 담배 시장 완전 개방 이후 해외 판로를 적극 개척한 결과 1999년 당시 26억 개비였던 해외 판매량은 민영화를 계기로 크게 증가해 18년 만에 20배 가량 늘었다. 2015년에는 해외 판매량 465억 개비를 기록, 국내 판매량(406억 개비)을 처음 넘어섰다. 2017년 연간 기준으로 해외매출 1조원을 넘겼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담배를 수출하고 있다. KT&G의 세계시장 공략은 필연이었다. 흡연인구 감소 등으로 내수시장이 정체되면서 신규 시장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우수한 품질과 에쎄·보헴·파인 등 대표 브랜드를 내세워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했다. 직접 수출뿐만 아니라 현지 법인도 착실히 늘려나갔다. 2008년 터키를 시작으로 러시아 등에 현지 공장을 세우
◇ 승진 ▲ 부사장 경영기획총괄 문성필, MT본부장 오종현, KIS인도네시아 법인장 송상엽 ▲ 전무 PF그룹장 김용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이희주, 경영지원본부장 강용중, KIS베트남 법인장 박원상 ▲ 상무 법인본부장 김태호, 리서치센터장 윤희도, 투자금융본부장 지현준, IB2본부장 이현규 ▲ 상무보 영남 PB2본부장 이창호 ◇ 신임 ▲ 감사본부장 박홍석 전무 ▲ IB그룹장 배영규 ▲ 대체투자본부장 이정민 ▲ PB3본부장 이용구 ▲ IT본부장 최영목 ▲ DT본부장 신봉관 ▲ IB3본부장 이중헌 ▲ PF1본부장 방창진 ◇ 전보 ▲ 퇴직연금본부장 박종길 ▲ 종합금융본부장 고연석 ▲ 금융센터본부장 권문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금융그룹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같이 14일 서울 마포구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장애 아동을 위한 선물 상자인 ‘산타 Box’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KB금융그룹 직원 및 가족들이 자발적 참가했다. 산타 Box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인형과 여러가지 생활용품이 들어있다. 산타 Box는 장애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함께 살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매년 5월과 12월에 그룹 전체 구성원이 동참해 사회공헌(CSR)활동을 펼치는 ‘세상을 바꾸는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KB금융그룹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 나눔 캠페인도 진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SBI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서울시 구로구 지밸리컨벤션에서 열린 ‘제24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기업금융3부 양서일 부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은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문제를 풀고 성장해 나갈 수 있게 금융지원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선발해 상을 주는 시상식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며, 올해 24회째다. 양서일 SBI저축은행 기업금융3부 부장은 자금 사정이 힘든 중소건설사,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담보가 부족해 운전자금 조달이 힘든 중소기업에 운영 자금을 지원하는 등 많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당행은 국내 저축은행 중 가장 큰 규모로 중소기업 관련 여신을 취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저축은행 1위로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승진 영업본부 ▲성북동대문 박구진 ▲인천 김춘경 ▲대전충청남부 이재후 ▲충청북부 이기홍 ▲부산경남동부 이성호 ▲경남 장창엽 ▲대구경북서부 이재동 기업영업본부 ▲강남 박준보 ▲여의도 기동호 ▲미래 이기조 본부부서 ▲개인그룹 박승재 ▲개인그룹 서승종 ▲개인그룹 오재일 ▲고객센터 송현주 ▲부동산금융부 심기우 ▲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 ▲외환업무센터 류형진 ▲프로젝트금융부 임인곤 ▲인사부(지주사파견) 김건호 ▲직원만족센터 박정호 ▲IT기획부 김백수 ▲대기업심사부 김범석 ▲리스크총괄부 박장근 ▲금융소비자보호센터 조병열 ◇이동 영업본부 ▲강남1 전주이 ▲강남2 황규순 ▲강북 안홍주 ▲관악동작 성윤제 ▲광진성동 김창현 ▲본점영업부 이상철 ▲서초 김인수 ▲송파 안병국 ▲영등포 김혜숙 ▲종로 김인응 ▲경기중부 송대영 ▲경기서부 최연국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중견기업전략 최성욱 기업영업본부 ▲본점1 김응철 ▲삼성 윤익준 ▲트윈타워 박시완 ▲중앙 이문석 ▲남대문 이호영 본부부서 ▲수신업무센터 김백철 ▲디지털금융그룹 신균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김장수 NH농협금융 회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컨퍼런스룸에서 2019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納會式)을 열고 소속 소프트테니스, 테니스, 골프 선수들을 격려했다. NH농협금융은 소프트테니스 및 테니스 팀(NH농협은행)과 프로골프단(NH투자증권)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NH농협금융 브랜드가치 제고에 기여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NH농협은행은 1959년 소프트테니스 팀을, 1974년 테니스 팀을 각각 창단한 후 비인기 스포츠종목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지난 10월에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동시에 금메달 1·은메달 1·동메달 1을 받았다. NH투자증권 여자프로골프선수단도 국내외에서 선전하고 있다. 박민지 선수는 보그너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했고, 정윤지 선수는 드림투어 6차전과 점프투어 2차전에서 우승했다. 또 NH농협금융은 직접 스포츠대회를 열어 해당 종목 붐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레이디스챔피언십’을, NH농협은행은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를 올해로 각각 12년째 열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젊은이들을 표적으로 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해 브랜드 이미지 변화에 힘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카드가 지난 13일 모범적 노사 관계 정립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노사문화 대상(大賞)’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노사문화 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취득 사업장 중 서류심사, 현장실사, 사례발표 경진대회 등의 심사를 진행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 실천한 기업과 기관에게 상을 주는 제도다. 수상 기업은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을 면제받고 행정·금융상 여러 혜택을 받는다. KB국민카드는 2011년 회사 설립 이후 노사 대립으로 수년간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 절차를 반복적 진행하는 등 노사 갈등이 있었다. 그렇지만 지난해부터 각종 노사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노사간 합리적 ‘규칙(Rule)’을 정하고 작은 약속부터 실천하고자 교섭 안건을 사전 교환하고 검토 자료 공유와 실무급 워크숍을 정례화 하는 등 교섭 관행 개선 활동들을 전개했다. 또 ‘KB국민카드 노사가 함께 그리는 하모니’라는 노사 공동 활동 프로그램을 열어 노사 공동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외에 ‘조직 공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은행은 겨울철을 맞아 환율우대와 경품을 증정하는 Woori 환전 포유(for you)이벤트를 내년 2월 29일까지 연다고 15일 밝혔다. 내국인 개인고객이 대상인 이번 이벤트는 환전채널에 따라 환율우대가 다르게 적용되며 일정 금액 이상 환전고객에게는 여행자보험 등의 혜택이 같이 공급된다. 영업점에선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고객에게 주요통화(USD, JPY, EUR) 최대 70%, 기타 통화 최대 30%의 환율우대를 준다. 여행자보험은 미화 1000불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에게 제공되며 공항환전소 이용고객에게는 환율우대와 여행자보험이 제공 혜택이 없다. 또 환전 채널도 확대됐다. 우리은행 원(WON)뱅킹, 인터넷뱅킹에서 미화 100불 이상 환전할 때 주요통화 최대 90%, 기타통화 최대 55%의 환율우대를 준다. 다만 여행자보험은 환율우대율을 10%포인트 빼는 조건으로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에게 제공된다. 특히 원뱅킹에서 환전할 때 영업시간에는 최대 미화 10000불 상당액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수령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미화 100불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에게는 해외병원 예약·진료비할인 등이 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회장이 13일 국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원기관을 대표하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로 형성된 개별협동조합 간 협의체다. 지난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이끌고 협동조합 기관과의 연대, 협동조합 진흥정책을 위한 공동 대응, 협동조합 이미지 개선 및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의 등 국제대회 공동개최 및 참가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회장 임기는 1년이며 회장 기관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원 기관의 호선으로 선출된다. 박차훈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한국의 대표적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협동조합협의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협동조합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