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확정된 가운데, 정부가 세제에 이어 금융 규제까지 병행하는 이른바 ‘보유 억제 패키지’를 가동하는 분위기다. 매각에는 세 부담을, 보유에는 금융 제약을 동시에 부과해 다주택자의 선택지를 좁히겠다는 정책 기조가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 정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매도하면 기본세율(6~45%)에 2주택자는 20%p, 3주택 이상 보유자는 30%p의 중과세율이 적용된다. 지방세를 포함하면 최고 세율은 82.5%에 달한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성재 세무사) 필자는 국세청에서 퇴직하기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에서 조사반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상속세 세무조사, 증여세 세무조사(자금출처조사) 업무를 최근까지 수년간 맡았다. 그리고 세무사를 개업한 이후에는 아파트를 구입한 분들의 자금출처조사와 자금조달계획서 업무를 수행하며 소중한 자산의 절세를 돕고 있다. 최근 많은 분들을 상담하다 보니,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부족한 자금을 부모님으로부터 조달할 경우 혹시 모를 자금출처조사를 걱정하는 분들이 주로 많았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미국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전방위로 확산되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장 초반부터 극심한 변동성에 휩싸였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미국 기술주의 수익성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번지고 있고, 외국인 자금 이탈과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주식·환율·가상자산 시장이 동시에 압박을 받는 모습이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가 개장 직후부터 급락세를 보였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0포인트 넘게 밀린 채 출발한 뒤 낙폭을 빠르게 확대하며 5000을 단숨에 하회했다. 장 초반 한때 4900선 아래까지 밀리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문광 노무사) 근로자가 신청한 연차휴가를 거부할 수 있을까? 어떤 경우에 거부할 수 있을까? 거부하면 어떻게 되는가? 이번 호에서는 연차휴가 사용에 관한 판례를 살펴보고 인사관리상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판례 2021도11886 근로기준법 위반] 피고인은 부산 연제구 (이하 생략) 소재 ○○○ 주식회사(이하 ‘이 사건 회사’라 한다)의 대표이사로서 상시근로자 300명을 고용하여 시내버스 운수업을 운영하는 사용자이다. 사용자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연차 유급휴가(이하 ‘휴가’라 한다)를 주어야 함에도, 피고인은 2019. 7. 5.경 위 사업장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근무 중인 근로자 공소외 1(이하 ‘이 사건 근로자’라 한다)이 ‘2019. 7. 8. 휴가를 사용하겠다’고 신청하였으나, 단체협약상 휴가 사용 3일 전에 신청하여야 함을 이유로 휴가를 부여하지 아니하였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임화선 변호사) 임차인의 변심으로 부동산을 인수 받기 어렵다고 생각될 경우, 매매 잔금지급을 거절할 수 있을까? 임차인이 입주해 있는 아파트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임차인에 대한 임대차보증금반환채무를 매수인이 인수하고 나머지 매매대금만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리고 이 경우 당연히 매수인은 바로 매수한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하고 임차인이 아파트를 명도한 이후에야 입주가 가능하다. 이에 임차인이 있는 아파트를 매수한 매수인은 아파트에 입주해서 살고자 할 경우 임차인의 계약기간, 계약갱신청구권 행사여부 등을 확인한 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소개하고자 하는 사건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아파트 매매계약을 체결한 사안이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이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파티온의 베스트셀러인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트러블 케어 대표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으며 국내 올리브영 1위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의 핵심 성분을 마스크팩 한 장에 담아낸 신제품을 선보인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마스크는 소듐헤파린,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 독자 성분 헤파린RX 콤플렉스™(Heparin RX Complex™)가 고함량 들어있어 피부 트러블, 과다 피지 케어,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색 등 예민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특히, 트러블 부위에 10분 간 올려 두면 빠른 진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인체적용시험 테스트를 통해 자극 받아 붉어진 피부색이 10.42% 개선된 결과를 확인했고, 트러블 세럼 병행 사용 시 1.6배 더 높은 진정 효과가 나타났고, 제품 2주 사용 후 피지량이 32.28% 개선됐으며, 민감성
◇일시: 2020년 10월 25일(일) 오전 11시 ◇장소: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2층 그랜드볼룸(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624) ◇교통편: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1번출구(셔틀버스 운행, 도보 5분), 1호선 구로역 3번 출구 ◇연락처: 02-2162-2100 (예식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 세 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박인호 정보보호팀 하영식 청렴세정담당관실 김성철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요원 국제협력담당관실 김문희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홍재필 징세과 김태형 소득세과 문준검 소비세과 김남선 상속증여세과 황정길 조사기획과 이상원 조사1과 배상록 조사2과 함민규 소득지원과 홍철수 차장실 황동수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왕성 송무3과 이승원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민후 조사3국 조사3과 이은성 조사4국 조사관리과 윤상철 조사4국 조사3과 장길엽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양경렬 조사3국 조사1과 노익환 운영지원과 김진갑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박우용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이덕희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태열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상현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유수호 조사2국 조사2과장 이한동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강백근
(조세금융신문=관리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이동기)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변호사에게 세무사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 앞에서 1인 릴레이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산세무사고시회(이하 “부산고시회”)에서 1인 시위 대열에 참여했다. 부산고시회 황인재 회장과 박성일 총무부회장은 12일 부산에서 상경해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 앞에서 세무사법의 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이어 갔다. 이 날 시위현장을 지나던 정의당의 노회찬 의원이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격 자동 부여 제도의 폐지'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시위 중이던 황인재 회장과 세무사법 개정촉구 피켓을 함께 들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부산고시회장과 부회장의 1인 시위에 이어 다음 날인 13일에는 부산고시회의 회장을 역임한 김홍규 세무사와 김암우 세무사, 박승태 세무사가 상경해 1인 시위를 이어가 한국세무사고시회의 세무사법 개정촉구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관리자)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12일 오전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을 방문해 한승희 서울지방국세청장과세무사업계 관심 사안과 세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유년 신년 인사 차 방문한 이날 환담에서 임채룡 회장은 “오랜 세월 국세행정 발전과 세수확보를 위해 협력해 왔는데, 올해 정유년에도 원활하게 세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서울지방세무사회는 26개 지역세무사회와 5300여 회원들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그동안 서울국세청장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왔다"며, "서울세무사회를 내방해 좋은 덕담으로 우리 회원들을 격려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승희 서울청장은 “납세자의 성실한 세금신고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국세행정이 발전하게 된 것은 세무사들의 적극적인 세정 협조가 있었고 핵심적 역할을 잘 수행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 청장은 또 “세무사들은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발전을 위하는 측면에서 국세청과 동반자적 관계이다”면서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서울지방세무사회에 협조할 사항은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 청장 또“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위해 서울세무사회 임
▲일시: 2016년 10월 1일 (토) 오전 11시 ▲장소: 루나미엘레 12층 컨벤션홀 /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전화: 02-783-8811
가교세무법인 김천웅 세무사 배우자 (故 김종란) 별세 ▲빈소: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31호▲발인 : 8월 31일 08시00분
제716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각각 27억243만원을 받게 됐다. 28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27일 제71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2, 11, 19, 25, 28, 32’이 선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4’ 1등 번호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6명이 나왔고 이들은 각각 27억243만원의 당첨금을 받게됐다. 로또복권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모두 47명으로 약 5,749만원씩, 당첨번호만 5개 맞힌 3등은 1,974명으로 각각 약 136만원씩을 받게 된다. 로또복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9만6,836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다.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당첨자 156만7,530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지급한다. 1등 당첨자 6명의 배출점과 구입방식은 울산 남구 옥동 CU(옥동점), 경기 오산시 궐동 포유25대호점, 경기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월롱엘지복권방, 경기 평택시 안중읍 용성리 프림, 경북 구미시 신평동 행운복권,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나나 복권판매소 등이다.
▲빈소 :서울 강남성모병원장례식장 평화14호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발인 : 2016년 2월 7일(일)▲장지: 전남 나주시 노안면 선영▲문의 :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