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김일환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관세청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천안에 위치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전국의 48개 대학 80명의 대학(원)생을 초청해 ‘2015년 대학생 관세행정 체험캠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정부3.0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대학생 캠프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관세청 홈페이지 및 전국 대학 공고를 통해 참가 희망자를 모집하여 선발했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무역과 외환거래 등 국제경제를 관리‧감독하는 관세청의 제도와 정책, 정부3.0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수출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생들의 국제 감각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이번 캠프에 참가한 대학생들로부터 관세행정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아이디어를 모아, 국민의 관점에서 관세행정의 개선점을 찾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수출입·국제물류 기업과 세관을 직접 방문해 무역 및 외환거래 관리감독 체계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또한 관세청의 정부3.0 대표사례인 국민안전 위해 수입품 차단을 위한 안전성 인증기관과의 ‘통관단계 협업검사 체계’ 및 수출입은행 등 시중은행들과의 ‘무역금융 사기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올해 7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1만67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9일 이같이 밝히며, 특히 올해 1∼7월 누적 주택거래량은 72만1천471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31.0%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7월 기준 주택거래량과 누적거래량은 모두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심리가 널리 펴지면서 3월 이후 주택거래량이 매달 10만건을 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주택거래량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지역별 7월 주택거래량은 서울 등 수도권 5만7천105건, 지방 5만3천570건으로 작년보다 각각 72.7%, 21.2% 늘어났다. 서울은 2만1천382건으로 101.3%, 강남·송파·서초구 등 이른바 '강남 3구'는 2천940건으로 86.7% 많았다.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서울 주택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강남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이주 수요가 많았기 때문으로 국토부는 분석했다. 7월까지 누적 주택거래량은 서울 13만2천164건을 포함해 수도권이 36만7천52건, 지방이 35만4천419건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8일 실시된 제 662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6, 9, 11, 15, 37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26번이다. 1등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8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16억8973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1등 당첨지역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인천 부평구 부평동, 경기 수원시 장안구, 충남 보령시 대천동,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전북 익산시 부송동, 경기 이천시 송정동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3명으로 각각 5239만원이 지급된다.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87명으로 126만원, 4개를 맞힌 4등은 8만8493명으로 5만원, 3개를 맞힌 5등은 142만6759명으로 5000원을 받는다.한편 로또 당첨번호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하며, 로또 당첨번호조회는 나눔로또에서 확인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조세 수입의 비율이 세계 각국과 비교했을 때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GDP대비 조세 수입 비율이 17.91%(2013년 기준)로 전 세계 조사대상 157개국 가운데 84위로 나타났다. 이는 전 세계 국가와 비교하면 평균(18.85%)보다 약간 낮은 수치이다.한국의 GDP 대비 조세수입 비율은 2007년 19.65%를 찍은 이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17.91%까지 떨어졌다. 한국보다 GDP 대비 조세 수입 비율이 높은 주요국으로는 벨기에(30.48%·12위), 프랑스(28.29%·16위), 영국(26.66%·22위), 캐나다(25.70%·26위), 미국(19.29%·72위) 등이 꼽혔다.북유럽 복지국가로 꼽히는 덴마크(47.79%·2위), 스웨덴(32.98%·7위), 핀란드(31.27·10위), 노르웨이(31.07%·11위) 등도 최상위권에 집계됐다.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베트남(18.85%)이 74위, 중국(18.84%)이 76위로 전 세계 평균 수준을 기록했다. 일본의 경우 2013년 통계가 집계되지 않았으나 2012년 기준 세수 비율이 1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 국장급 파견▲ 미국 관세국경관리청 김광호 ◇ 국장급 전보 ▲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조훈구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서윤원)은 7일 이상민 관세행정관 등 5명을 7월 서울세관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서울세관에 따르면,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이상민 행정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선박수리용 부품 저가신고 및 잠정․확정신고 업체의 부당환급 관련 기획심사로 33억원을 추징한 공로가 인정됐다.조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주재범 행정관은 관세포탈 등 불법부정무역 업체를 적발하여 11억원을 추징하였고, 수출가격 조작을 통해 거액의 사기 대출을 받은 사건을 해결하여 으뜸이로 뽑혔다.FTA분야 이상문 행정관은 한-EU FTA 특혜세율을 적용받은 업체 중 부적정한 인증 번호를 사용한 29개 업체를 적발해 25억원 세수확보에 기여했다.통관분야 정은영 행정관은 ‘2015 주얼리페어’에 원스톱 현장 통관팀을 편성·운영하고 전시장 보안계획을 수립하는 등 주얼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으뜸이로 선정됐다.또한 일반행정 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김욱진 행정관은 별관 공실을 회의실로 시공하는 등 최적의 사무공간을 창출하고 전기료 등 비용 절감 프로젝트를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서울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관세행정의 비정상의 정상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지난 5일부터 이틀 간 역삼동 삼정KPMG 교육센터에서 청소년 60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청소년 경영·경제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삼정KPMG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영 및 경제학을 체험해 봄으로써 자신의 비전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로 3회째 진행 중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진과 회계전문가에게 회계, 조세, 통계,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경영·경제에 대한 개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서울 시내의 보육원과 정신건강복지재단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시간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교육에 참가한 민준혁 학생(중대부고 1학년)은 “평소 관심 있었던 경영∙경제 분야의 교수님 수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대학 진로와 나아가 꿈의 비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부산경남본부세관(세관장 정재열)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부산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에 대해 휴대품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부산세관은 최근 메르스가 종식되고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객을 통한 불법반입을 차단하고 성실한 세관신고 유도를 위해 이 같이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세관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 부산지역에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기 전까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해외 여행객은 하루 평균 1560명 이었으나,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 이후 여행객이 급감, 부산지역에서 메르스가 종식된 7월 20일까지 하루 평균 1073명으로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작년 휴가철 수준인 1800명 이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관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면세범위 600불 초과 물품을 자진신고 하지 않는 경우 가산세가 기존 납부세액의 30%에서 40%로 상향됐다.특히, 입국일 기준 이전 2년 이내에 2회 이상 자진신고 불이행 전력이 있을 경우 3회째부터는 가산세가 60%까지 더 늘어난다.성실신고 유도를 위해 입국 시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정부가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롯데그룹과 관련해 불투명한 지배구조는 물론 자금흐름까지 엄밀히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48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 참석 후 롯데그룹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국내 5대 그룹인 롯데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경영권 다툼을 벌이는 것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그는 "정부는 이번 롯데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필요하면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와 자금흐름을 관계 기관이 엄밀히 살펴볼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롯데그룹은 경영권 다툼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불투명한 지배구조를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시장에서 그에 상응하는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 부총리는 대기업 순환출자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번 정부 들어 신규 순환출자는 금지하도록 법 개정을 완료했고, 기존 순환출자는 기업 스스로 개선하도록 했다"며 "순환출자 문제는 이런 기조 아래서 검토가 돼야 한다"고 답했다.그는 기존의 순환출자도 해소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법 개정 검토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일축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올해 세법개정안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경제활력 강화'"올해 세법개정안을 심의하는 제48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가 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최 부총리는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메르스 충격 등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며 "침체되고 있는 경기흐름을 하루빨리 회복 국면으로 되돌리지 못한다면 장기 저성장 국면에 빠져들 수 있다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그는 "특히 내년부터 의무화되는 정년 연장으로 인해 청년들이 향후 3~4년간 일자리를 구하기도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이에 최 부총리는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의 소득세 부담을 낮추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대한으로 지원해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청년고용을 늘린 기업에 대해서는 1인당 500만원(대기업 250만원)의 세제 혜택을 주는 등 경제활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 외에도 최 부총리는 경제활력 강화를 위해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증가분에 대한 소득공제율 확대 등 소비여건 개선에도 힘쓰고, 수출 중소기업의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정부가 6일 발표한 ‘2015년 세법개정안’이 우리의 열악한 재정여건에 부합하지 않고 조세정의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도 거리가 먼 알맹이 없는 개정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박원석 정의당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은 6일 “이번 세법개정안에는 심각한 청년실업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고용에 대한 세제혜택을 강화하고, 업무용 승용차의 사적활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무용 승용차에 대한 비용인정 기준을 마련하는 등 몇몇 의미있는 제도개선이 포함되어 있으나, 전반적으로 우리의 열악한 재정여건에 부합하지 않고 조세정의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도 거리가 먼 알맹이 없는 개정안이라는 점에서 낙제를 면키 어렵다”고 밝혔다. 우선 그는 이번 세법개정안이 현재의 재정적자와 세수결손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매년 30조원 넘는 재정적자와 10조원에 달하는 세수결손이 발생하고 있고, 부족한 재원을 메우다보니 정부부채도 급증하는 추세”라면서 “정부도 안정적 세입기반을 확보를 세법개정의 주요 정책방향으로 밝히고는 있지만 이번 세법개정안을 통한 추가 세입은 1조 남짓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사실상 현 정부의 적자재정 방치 선언에 다름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2015년 세법 개정안의 방향에 대해 “경제 활력을 강화하고 민생안정 역점 두면서도 민생과제 실현 조세체계도 보다 합리적으로 개정하고자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열린 당정협의에 참석해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충격 등으로 소비까지 위축되면서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내년부터 정년연장이 시행되면서 향후 3~4년간 고용절벽이 우려된다”며 “침체되고 있는 경기흐름 회복해서 되돌리지 못한다면 장기 저성장 국면 빠질 수 있다는 우려마저 제기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청년고용증대세제를 신설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운데 소비여건을 개선하고 기업의 수출과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를 통해 근로자의 재산 형성을 돕고, 취약계층인 자영업자와 농어민 등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세금을 공평하게 과세하고 세관투명성도 높이겠다”면서 “정책효과가 미미해서 지원필요성이 낮은 비과세 감면제도를 우선 높이면서 관리할 것”이라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광주본부세관은 김재일 세관장이 5일 군산세관(세관장 임성균)을 방문해 업무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일선 현장을 돌아보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김 세관장은 최근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사업의 저조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세수 확보 및 불법·부정무역 차단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산세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군산세관이 서해안 대중국 교역의 중심 세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기계발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세관장은 “정부의 경제활성화와 복지정책 이행을 위한 세수관리에 철저를 다하고, 중소기업이 한중 FTA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김 세관장은 업무보고 후 군산세관 관할 우범도서를 둘러보며 항만감시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밀수 및 불법 식품 등 국민건강 위해물품 반입차단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롯데면세점은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단법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1일 개막하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해 경주를 거점으로 경상북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롯데면세점의 외국인 유치 역량을 인정받아 경주엑스포와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향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식이 경북도 지역의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차원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그 시작을 국내 1위 롯데면세점과 함께한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전했다.롯데면세점 홍보관은 엑스포공원 문화센터 1층에 452㎡ 규모의 ‘스타에비뉴’로 꾸며질 예정이다. 스타에비뉴는 한류스타 모델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한류체험 공간으로, 한류스타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 및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