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 ▲서울 ▲서울과학고 ▲서울대 기계공학부 ▲행시 49회 ▲2007년 국세청 입직 ▲국세청 납세자보호과 ▲양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외훈련 네덜란드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1팀장 ▲광주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 4월 ▲대구 ▲대구 달성고 ▲명지대 ▲7급공채 ▲충주세무서 개인납세과 개인2팀장 ▲국세청 조사국 지하경제과 지하경제1팀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 1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1팀장 ▲영월세무서장 ▲동화성세무서 개청준비단장(초대 동화성세무서장) ▲서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동작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경북 경주 ▲경주고 ▲세무대 9기 ▲8급특채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1팀장 ▲중부청 조사1-2-5팀장 ▲대구청 세원분석국 신고관리과장 ▲대구청 징세법무국 숨긴재산추적과장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서기관 승진(16.06.27) ▲대구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영주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대구세무서장 ▲서대구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서울 ▲동작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49회 ▲국세청 통계기획담당관실 ▲용산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 변화관리계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서울청 법인 ▲제주세무서장 ▲과장급 전보(22.12.30)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서울▲서울외고 ▲성균관대 ▲행시48회 ▲국세청 조사2과 ▲국세청 조사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서울청 조사4국 3과 ▲국세청 재산세국 종합부동산세과 ▲서울청 혁신계장 ▲아산세무서장 ▲외교부(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과장급 전보(22.12.30)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 ▲전북 고창 ▲전일고 ▲고려대 행정 ▲행시 46회 ▲동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인천세무서 조사과장 ▲구로세무서 총무과장 ▲미국유학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5,4계장 ▲서울청 국제조사2과 3계장 ▲국세청 징세1계장 ▲북전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2과장 ▲외교부(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과장급 전보(22.12.30) ▲국세청 징세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부산 ▲부산남고 ▲성균관대 무역과 ▲행시48회 ▲춘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무과 ▲김해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중부산세무서 법인세과장 ▲서기관 승진(15.11.16) ▲국세청 법령해석과 재산세계장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1 ▲안동 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동래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삼성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충남 당진 ▲충남 호서고 ▲세무대 11기 ▲고려대 정책대학원 ▲8급특채 ▲국세청 조사국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노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차세대추진단 ▲국세청 전산기획 ▲제주세무서장 ▲대구청 조사2국장 ▲예산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은평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공익중소법인지원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 ▲서울 ▲서인천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48회 ▲서산서 총무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5 ▲4계장 ▲서울청 국제조사2과4계장 ▲英 런던대 유학 ▲국세청 조사2-1-3계장 ▲국세청 국제조사1계장 ▲논산세무서장 ▲보령세무서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외교부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대구 ▲대구 협성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47회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창의혁신담당관실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실 교수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소비1계장 ▲상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동작세무서장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충북 청주 ▲금천고 ▲서강대 ▲행시 46회 ▲역삼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원천세과 ▲서울청 창의혁신담당관실 ▲네덜란드 유학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 ▲장우정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 47회 ▲동울산서 납보과장 ▲부천서 징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법인세 교수 ▲서울청 국제조사1과 ▲국세청 부가세과 4계·2계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세과 1계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창원세무서장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법원(파견) ▲수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2월 ▲대구 ▲안동경안고 ▲포항공대 ▲5경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보호 보안팀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보호팀 1팀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보호팀 정책팀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보화기확담당관 전산화표준팀장 ▲부산강서세무서 개청준비단장, 부부산강서세무서장 ▲홍성세무서장 ▲서울청 정보화관리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 ▲경북 경주 ▲대원외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 49기 ▲동대문서 운영지원과장 ▲역삼서 소득세과장 ▲국세청 조사1과 ▲국세청 조사2과 ▲중부산 세무서장 ▲청주세무서장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 노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생 ▲대구 ▲대구 영진고 ▲서울대 ▲행시 48회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최초부임지) ▲국세청 근로장려세제(EITC)추진단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서대전세무서장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 ▲경남 거창 ▲행시48회 ▲한일고 ▲연세대 ▲서울청 조사1-2과 ▲용산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역외탈세담당관실 ▲서울청 조사4-1과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제3대 아산세무서장 ▲국무총리실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중부청 조사1-국조과장 ▲서울청 조사4-1과장 ▲서울청 조사4-관리과장 ▲법무부 파견 ▲서울청 조사1-1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융감독원이 과거 거래처 및 계열사를 동원해 주식 시세를 조종한 BNK금융지주와 부산은행에 각각 중징계에 해당하는 ‘기관경고’ 조치를 내렸다. 24일 금감원의 ‘검사결과 제재 공시’를 통해 지난 12일 BNK금융과 부산은행에 각각 기관경고 조치를 부과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금감원은 BNK금융지주 임원 1명과 부산은행 임원 1명을 대상으로 금융위원회에 각각 해임 권고 및 해임 요구를 건의했고 양사 직원 총 18명에게는 정직·감봉·견책 등을 통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BNK금융지주·부산은행 임직원 20명은 지난 2016년 1월 예정됐던 유상증자를 성공시키기 위해 시세조정계획(주가부양방안)을 수립한 뒤 거래처·계열사를 동원해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가 적용됐다. 구체적으로 성세환 전 BNK금융지주 회장 겸 부산은행장 등 6명은 계열사인 부산은행 임직원들로 하여금 14개 여신거래업체를 활용해 유상증자 발행가 산정기간(2016년 1월 6~8일) 동안 BNK금융지주 주식을 집중 매수하라고 직·간접적으로 지시했다. 여신거래업체들로부터 주식 매수를 위임받은 ‘AJ’사는 2016년 1월 7~8일 기간 중 ▲고가매수주문 42회(71만8773주) ▲물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6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모인 자금으로 사업성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6일 수요예측 실시 결과 모집금액의 3배가 넘는 8350억원의 수요가 확인되면서 당초 계획했던 3000억원보다 2배 증액한 6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수요예측 흥행이 녹색채권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함께 투자자들이 전기차 캐즘에도 배터리 산업의 여전한 성장성을 인정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종 발행규모는 채권만기별로 3년물 4800억원, 5년물 1200억원으로 결정됐다. 발행금리는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금리인 3년물 3.484%, 5년물 3.593%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환경부가 친환경 경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발행을 지원하는 채권으로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녹색채권 발행으로 최대 3억원의 이자비용을 지원 받게돼 금융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하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 상환 및 건설 중인 광양 NCA 양극재 공장 시설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대형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융당국이 은행권을 대상으로 가계대출 현황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 상황에서 신한은행이 이달말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등의 금리를 추가 인상한다. 24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9일부터 주담대 등의 금리를 0.1∼0.3%p(퍼센트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일반 주담대의 경우 0.2%p, 타은행의 주담대 갈아타기(대환) 서비스는 0.2∼0.3%p(금융채 5년물 기준 금리 0.2%p↑, 코픽스 신잔액 기준 0.3%p↑)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보증기관별로 0.1∼0.2%p(주택금융공사 전 금리물 0.2%p↑, 서울보증·주택도시보증 6개월물 0.2%↑, 2년물 0.1%p↑) 오른다. 신한은행은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주담대 가산금리를 0.05%p씩 각각 올린 바 있다. 신한은행이 이달말 추가 금리인상을 실시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NH농협은행은 24일 대면 주담대 주기형·혼합형 상품의 금리를 각각 0.2%p씩 인상했다. 이처럼 주요 시중은행들이 최근 연달아 금리인상에 나선 것은 가계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는 한국과 미국 고객들이 직접 제안한 ‘UP가전 아이디어’가 최근 1만6000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UP가전’은 제품 구매 후에도 업그레이드로 기능을 지속 추가하면서 고객에게 점점 더 맞춰가는 가전이다. LG전자는 ‘UP가전’을 출시하면서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LG 씽큐(LG ThinQ) 앱에 ‘UP가전 아이디어 제안’ 코너를 마련했다. LG전자는 ‘UP가전’ 선포 이후 현재까지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에어컨 등 총 24종의 ‘UP가전’을 출시하고 업그레이드 콘텐츠 426개를 배포했다. 앞서 지난해 LG전자는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도 ‘UP가전’ 해외 브랜드인 ‘씽큐 업(ThinQ UP)’을 런칭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미국에서도 LG 씽큐 앱의 ‘쉐어 유어 아이디어(Share Your Ideas)’ 코너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제안을 접수받고 있다. LG전자측은 “한국·미국 소통 채널을 통해 들어온 ‘UP가전’ 아이디어 제안은 올해 6월 기준으로 1만6000건을 넘어섰다”면서 “고객의 아이디어 제안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지난 2023년 한 해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