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2월 4일 오후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을 방문,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있을 법인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의 원활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상철 회장은 “신고기간에 각 세무서에 설치된 자기작성교실에 해당 직원들이 동원됨으로써 정상적인 민원처리에 지장이 많고, 본인 세금의 직접신고에 맞지 않게 전자신고세액공제 혜택도 주어진다”면서 “신고납부의 취지에 맞게 자기작성 교실은 폐지 또는 대폭 축소 운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 법인세·소득세 신고와 관련해서는 “국세청에서 사전 신고안내 자료를 납세자에게만 보내 해당 세무사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성실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어떤 항목이 납세자에게 발송됐는지 세무사에게도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세무사회는 이와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에 4대보험 납부내역의 표기하고, 홈택스에서 세무사가 4대보험 납부내역을 월별로 조회가 가능하도록 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는 2014년 서울회의 노력으로 현재 건강보험료 납부내역(직장가입자)이 신고안내문에 표기되고 조회도 가능해졌으나 지역가입자는 빠져 있는데 따른 것이다.서울세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가 한국 최초의 프로야구팀인 ‘OB베어스’의 마지막 감독인 김인식 감독의 만남과 회상을 통해 통해 오랜 역사를 가진 ‘프리미어 OB’를 홍보하는 영상을 공개한다.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프리미어 OB’의 출발점이자 한국 최초의 프로야구팀인 ‘OB베어스’를 이끈 김인식 감독을 통해 ‘프리미어 OB’의 정통성을 알리는 바이럴 영상을 제작, 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총 2편으로 이뤄진 영상은 ‘프리미어 OB의 부름에 OB베어스가 응답한다’는 복고풍 콘셉트로 정통 프리미엄 맥주 ‘프리미어 OB’의 뿌리나 다름없는 ‘OB베어스’와 이를 이끈 김인식 감독의 사연을 담았다.5일 프리미어 OB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바이럴 영상 1편은 대학로에 위치한 프리미어 OB펍에서 ‘OB베어스’를 사랑하고 추억하는 30여 명의 팬들이 한국 최초의 프로야구팀인 ‘OB베어스’를 회상하면서 시작된다. 팬들이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OB베어스 소장품을 소개하며 서로의 추억을 나눌 때 OB베어스의 마지막 감독이자 95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김인식 감독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팬들과 담소를 나누며 OB베어스 시절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되짚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벨기에 대표 화이트 에일맥주 호가든이 2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호가든 윈터 가든(Hoegaarden Winter Gaarden)’을 운영한다.호가든은 ‘겨울에 만나는 실내가든’이라는 콘셉트로 ‘호가든 윈터 가든’을 마련해 스키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 및 브랜드 체험 기회 장소로 제공한다. 성인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호가든은 ‘호가든 윈터 가든’ 내에 ‘휴식존’을 설치해 스키어들에게 발 마사지 서비스를 비롯해 휴대폰 충전, 장비 건조, 무료 와이파이(Wifi) 등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호가든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전용바’에서는 호가든만의 풍부한 맛과 향, 부드러운 구름거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고유의 4단계 음용법도 소개한다. 이 외에도 호가든 육각 전용잔을 상징하는 6장의 카드로 럭키드로우를 실시하고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올해 설날은 대체휴일과 주말을 포함하면 총 5일의 연휴가 되는 만큼 예년보다 고향을 찾는 인파도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약 364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당일만 해도 최대 79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그러다 보니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의 정체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오랜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 하는 것에 대비해 차 안에 지루함을 달래줄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도 귀향길에 오르는 지혜다. 다음은 돌(Dole)코리아가 추천하는 맞춤형 간식.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운전자를 위한 ‘졸음 퇴치 간식’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간중간 휴게소나 쉼터에 정차 후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거나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졸음을 예방하는 카페인 음료는 물론, 견과류나 껌 등 씹으면서 입을 움직이는 간식들도 졸음운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청과브랜드 Dole(돌)의 ‘미니크런치’ 2종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바삭한 견과류와 쫄깃한 건과일을 큐브 형태로 합쳐 운전 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콜레스테롤과 트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4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코즈 싱이치(神津 信一) 회장을 비롯한 일본세리사회연합회 대표단과 제19차 한‧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한‧일세무사의 정기 교류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당초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예정이었으나 AOTCA 오사카 총회 준비로 인해 올해 한국에서 개최됐다.백운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는 1991년 4월 2일 일본세리사회연합회와 우호친선합의서를 체결하고 이를 토대로 25년간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양국 조세전문가단체간 우호협력이 어느 단체보다 잘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교류를 통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협력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백 회장은 “지난 25년의 시간이 한‧일 조세전문가단체 관계의 든든한 기초를 만드는 시간이었다면, 새로운 25년은 양국이 이러한 기초를 기반으로 호혜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시간이 돼야 한다”면서 “2016년이 상호간의 우의를 바탕으로 양 조세전문가단체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제2의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백 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와 최대 회원단체인 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가 만나 화제다.한국세무사고시회는 작년 7월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 당선 이후 처음으로 구재이 회장을 비롯한 고시회 임원들이3일 오후 한국세무사회관을 찾아 백회장과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세무사고시회에 따르면, 고시회 임원단은 이날 백운찬 회장과 만나 세무사회와 고시회 간의 상호협력과 외부조정 시행령 공포 등 업계현안 대응방안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백운찬 회장은 고시회 회장단에게 “고시회가 마을세무사 등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세무사의 위상을 높혔다”고 치하했으며, 구재이 고시회장도 “세무사회가 출범 후 짧은 기간에 외부조정 법제화를 이룬 것은 2011년 세무사법 개정 이상의 대단한 업적”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구 회장은 세무사회 회무와 관련해 “최근 세무사회 전임집행부 부당지출 관련 언론보도에 회원들간에 의혹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면서 “조속히 감사내용에 대해 진상규명해 회원들에게 공개하고 외부에서 문제되지않도록 관련 법령과 회칙, 회규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는 것은 현 집행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또 세무사회공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는 각종 민원서류를 어떤 PC에서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게 된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주요 민원서식은 HWP 형태와 함께 ‘입력 가능한 PDF’(fillable PDF) 파일로도 제공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그동안 정부기관 홈페이지에서 민원서류를 작성하려고 해도 특정 프로그램이 없어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따라서 이같은 불편을 없애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식을 한글 등 특정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아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도록 ‘입력 가능한 PDF 파일’로 제공키로 했다.실제로 현재 민원을 신청하려고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나 ‘정부민원포털 민원24(www.minwon.go.kr)’ 등에서 서식을 찾으면 ‘워드프로세서(HWP)’ 형태의 민원서식만 구할 수 있다.사용자 PC에 ‘아래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설치돼 있다면, 해당 PC에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종이에 출력해서 손으로 써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만 하는 실정이다.이에 행자부는 민원인들은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PDF 파일 읽기 프로그램만 있으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지난해 하반기 실시했던 개별소비세 인하를 오는 6월까지 연장 실시키로 했다.3일 정부는 국내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실시한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를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3일 열린 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16일 국무회의에서 개소세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앞으로 자동차 개소세는 오는 6월까지 기존 5%에서 3.5%로 1.5%p 인하되며, 인하 혜택은 올해 1월 이후 제조장 반출이나 수입 신고한 것까지 소급 적용한다.관련업계는 정부가 개소세를 1.5% 인하할 경우 국산차는 차종에 따라 최소 20여만원에서 최대 200여만원, 고급 수입차는 최대 400여만원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차종별로 보면 현대자동차 엑센트가 24~36만 원, 아반떼는 29~40만 원, 쏘나타 41~58만 원, 그랜저 55~70만원, 투싼은 43~53만 원, 싼타페는 52~63만원의 세금 인하 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또, 현대차가 출시한 고급차인 EQ900 5.0프레스티지는 1억1700만원에 달하는 구입가격이 210만원 가
김동일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66년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동 대학원(법학 석사) ▲행시 38회 ▲서울청 조사3국4과4계장 ▲국세청 국제협력2-1계장(06년 서기관 승진) ▲인도네시아 주재관 ▲서울청 조사2국 3과장 ▲평택세무서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국세청 국제협력과장김태호 국세청 조사기획과장▲68년 ▲경북 경주 ▲부산 동성고 ▲서울대 경제학과 ▲University of Mossouri 행정학 석사 ▲행시 38회 ▲서울청 재산2과2계장 ▲국무조정실 파견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 ▲종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서울청 개인납세2과 소득계장 ▲서울청 조사4-1과 ▲종합부동산세TF 서울청 조사4-1 ▲국세청 종합부동산세과 1계장(’07년 서기관 승진) ▲김해세무서장 ▲미국 해외파견 ▲서울청 신고분석1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손남수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장▲59년 ▲충북 영동 ▲영동고 ▲방통대 경영학과 ▲대전대 경영행정대학원(경영학 석사) ▲7급공채 ▲논산세무서 직세과장 ▲천안세무서 조사과장 ▲대전청 조사2국3과장 ▲대전청 조사1국4과장 ▲대전청 납세자보호관 ▲대전고법 파견 ▲대전청 징세과장 ▲대전청 조사2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2일 단행한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도 임환수 국세청장이 강조한 ‘희망사다리’ 인사원칙은 변함없이 반영됐다.국세청은 지난해 연말 부이사관 및 고위공무원 명예퇴직에 따라 발생한 부이사관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2일 단행한 것과 관련해 “이번 승진 인사는 ‘성공과 희망의 새로운 50년’의 출발점에서 임환수 청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세수 확보, 비정상적인 탈세‧체납에 대한 엄정 대응 등 역점업무 추진분야에 대한 성과 보상과 더불어 어려운 세정 환경에서도 열정을 다해 헌신적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 임용 구분, 출신 지역, 성별에 관계없이 승진을 시키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실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부이사관 승진의 영광을 안은 김동일 본청 국제협력담당관은 국제조세분야에만 7년 이상 근무한 국제조세 전문가로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재직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FIU법)’ 개정의 총괄을 맡아 국세청의 숙원사업인 FIU 정보의 활용범위를 확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또, 국제협력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는 상호합의‧이전가격사전승인제도(APA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회장 오정석)는 2월 3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오정석 중앙회장을 비롯해 16개 협회장과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진행됐다.오정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혁신을 키워드로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회원사의 성원과 참여 덕분”이라며 “특히 지난해 공정위로부터 T/O제 폐지 요구가 있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논리를 펼쳐 막아낸 것은 큰성과”라고 말했다오 회장은 이어 “올해에는 수수료와 보증금에 대해 환경부와 협의해 회원사 권익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업계가 미래의 안정적 사업을 펼치기 위해서는 주류유통의 선진화가 필수적인데 이를 위해 2016년 비전을 ‘Re-Start'로 정했다"고 덧붙였다.오 회장은이같은비전에 따른 중점 추진사항으로▲가격안정▲국세청 명령고시 준수를 통해 회원사 재무건전성에 기여 ▲사회적 요구에 따른 자원재활용의 적극 동참▲프랜차이즈 본부의 부당한 거래와 제조사의 부당한 밀어내기에 대한 강력 대처▲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을 통한주류업계의 이미지 제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가 설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어OB’ 시리즈 제품으로 구성된 맥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설 연휴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어 OB 글라스 패키지’는 프리미어 OB 브루마스터 셀렉션 3종 제품과 전용잔으로 구성된 종합선물세트로, 355ml 용량의 바이젠 4캔과 필스너 2캔, 둔켈 2캔에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특히 밀맥주를 상징하는 하얀 색상으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운 느낌과 품격을 더했으며, 휴대하기 편하도록 손잡이가 달려있어 별도의 쇼핑백이 필요 없다.프리미어 OB 설 선물 패키지는 2월초부터 설 연휴 기간 대형마트(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지난해 은행권에 총 57만여명의 국세 체납자 명단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국세청은 지난해 전국은행연합회에 국세 체납자 57만4419명의 명단을 통보했다.국세청이 은행연합회에 명단을 통보한 국세 체납자는 500만원 이상을 1년 이상 체납했거나 1년에 3차례 이상 체납한 경우다.이처럼 국세 체납자로 은행연합회 명단이 통보된 사람은 매년 늘고 있다.2011년 33만2807명이던 것이 2012년에는 45만4963명, 2013년 52만3786명, 2014년 55만8755명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57만4419명으로 더 늘었다.이들 체납자 명단통보자 가운데에는 기존 체납자도 있지만 신규로 명단이 통보된 체납자도 급증하고 있다.자료에 따르면, 2011년 신규 명단 통보 체납자는 16만6369명이었지만 지난해는 26만1264명으로 4년 동안 9만4895명(57%p) 증가했다.이와 관련해 박명재 의원은 “국세청이 체납자 명단공개 등 체납된 세금 징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음에도 체납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자산관리공사(캠코)로 한정된
□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김동일 ▲국세청조사기획과장 김태호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손남수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바우 ▲대구청 조사2국장 이상화(2016. 2. 3. 字)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청년실업 해소 차원에서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은 역대 최대규모인 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2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에 따르면,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신규 채용할 계획인 지방공무원은 총 2만186명에 달할 전망이다.이같은 지방공무원 선발인원은 지난해 1만7,561명보다 2,625명이 많은 것으로, 역대 최대규모다.행자부는 이같은 역대 최대규모의 지방공무원 선발 계획은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육아휴직, 복지수요의 급증 등에 따른 신규충원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청년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선발 예정인 지방공무원을 직종별로 보면, 일반직이 총 1만7,057명이며, 특정직(소방) 2,845명, 별정직 및 임기제 284명 등이다.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직의 경우 직급별로는 7급이 482명, 8‧9급 1만6,132명, 연구‧지도직 44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3,13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3,006명), 경남(1,361명), 경북(1,353명), 부산(1,241명) 순이다.이를 전년도와 비교하면 세종(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