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올해로 7회째인 ‘2015 KB국민은행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신청 및 작품접수는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국내 2년제 이상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휴학 포함)인 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기업PR, 락(樂)star, KB국민은행의 모든 상품 및 서비스(KB신용/체크카드 제외)이며, 모집 부문은 인쇄(신문광고 전면 사이즈), TV(스토리보드), 스토리텔링(헤드카피와 기획의도) 등 세 개 분야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접수 기한 내에 참가신청과 작품접수를 모두 마쳐야 하며, 공모전 홈페이지(www.kbstar-contest.com)에서 참가 신청을 한 뒤 출력되는 접수번호를 작품에 부착해 공모전 운영사무국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수상자는 오는 6월 30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 28개 팀에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대상에는 7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 대상 수상 팀 중 2명에게는 후원사인 종합 광고대행사 엘베스트와 오리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안심전환대출에 이어 저소득층의 금융지원에 나설 방침이다.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이 1일 ‘4월 경제정책브리핑’을 통해 “안심전환대출 공급이 마무리된 후 저소득·취약계층의 금융 지원에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국민임대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의 대상과 한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주거자금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 수석은 이어 “국회에서 ‘서민금융생활지원법’이 통과되면 서민금융진흥원 설립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바꿔드림론과 햇살론, 미소금융 등의 공급을 확대하고 계층별 맞춤형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안 수석은 정부의 안심전환대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그는 “안심전환대출의 주요 지원 대상의 70%가 소득 6000만원 이하였고, 90%는 주택 가격 6억원 이하였다”면서 “두 차례에 걸친 안심전환대출을 통해 가계 부채 증가 없이 대출 구조의 건전성을 개선했으며 특히 소득·자산 중하위계층의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고 말했다.안 수석은 또 “안심전환대출로 40조원의 변동금리 및
<부이사관 승진>▲정보화담당관 유성수
<고위공무원(국장급) 승진>▲광복70년기념사업추진단장 송경원<고위공무원(국장급) 파견>▲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임석규
<선임>▲경영관리본부장 전무 이준근
<선임>▲법인영업담당 상무보 김태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충남 아산세무서(서장 김상훈)가4월 1일 배방읍 소재 토마토 빌딩 2~3층 임시청사(연면적 약 3200㎡) 에서 개청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아산세무서는 5개과 80명 직원 규모의 1급서로 각종 증명발급과 사업자등록증 교부, 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양도소득세 등에 대한 신고서 접수와 세무조사, 세원관리 등 국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개청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복기왕 아산시장, 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이종하 아산소방서장 등 20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해 개청을축하해 주었다.김 서장은 개청사에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무서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아산시 발전을 위해 세무간섭을 줄이고, 각종 세정지원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세정 환경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초대 서장으로 부임하신 김상훈 서장이 아산시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동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지금은 배방에 임시로 청사를 마련했지만 앞으로 제대로 된 청사가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악세무서가 4월 1일 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관악세무서(서장 류종진)는 1일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유기홍 국회의원, 유종필 관악구청장, 유진규 관악경찰서장, 김중우 금천지역세무사회장 등 내외빈과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개청식을 가졌다.개청식에는 유기홍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 유종필 구청장, 오시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명종 금천세무서장, 유진규 관악경찰서장, 이은재 금천역대서장, 김중우 금천지역세무사회장, 정종상 모범납세자 등 내·외빈과 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류종진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악세무서가 금천세무서에 통합된지 15년만에 개청식을 갖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그동안 관악구 납세자 여러분에게 최선을 다해 납세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커져가는 경제규모와 늘어난 관악구 주민들의 행정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지리적 여건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적지 않았다”며“관악세무서에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갈 주춧돌을 놓아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직원 모두가 혼연일치가 되어
<임원 전보>▲준법감시인 및 CCO 김대영▲영업지원본부장 및 CIO 문봉성▲목동지점장 김선태 <임원 선임>▲IT기획팀 담당 황원철<지점장 전보>▲영업부장 이형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윤호중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기획재정위원들은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연말정산 결과 보고 지연을 성토하며 신속한 결과 보고를 촉구했다.새민련 기획재정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2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3월중으로 연말정산 분석 결과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음에도 약속한 3월이 다 지나갈 때까지 아무런 보고도 하지 않았다”며 “2014년도 귀속 연말정산 신고 기한인 3월 10일이 20일이나 지났는데 아무런 해명도 없이 보고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다.이들 위원들은 이어 “현재까지 예산 2,300억 원을 들여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등을 통합한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을 도입해 국세 업무과정을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정산 결과를 보고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는 2013년 의료비, 교육비 등에 대한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하면서 9,300억 원의 근로소득세를 증세한 결과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구간에서도 세 부담이 증가한 사례가 속출해 연말정산 대란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이들은특히 “소속 위원 전체 명의로 2013년 세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는 장기숙성 맥주 ‘프리미어 OB’의 신규 TV 광고 ‘프리미어 OB(Premier OB) 생맥주 편’을 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리미어 OB’ 광고는 OB 브랜드의 메인 모델인 이정재와 베테랑 브루마스터 간의 ‘진정한 맥주에 대한 교감’이 기본 콘셉트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바에 들어선 이정재가 독일인 브루마스터로부터 프리미어 OB 생맥주를 건네받고 천천히 맛을 음미하는데, 깊고 풍부한 맥주 맛에 흠뻑 취한 이정재의 눈빛을 바라보며 브루마스터는 ‘다스 비어(Das bier, 맥주라는 뜻의 독일어)’라는 말로 프리미어 OB가 정통 독일식 맥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이번 TV 광고는 특히 ‘프리미어 OB’의 깊은 풍미를 소비자에게 보다 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특수 영상 장비로 생맥주의 씨즐(sizzle)을 촬영, 맥주의 세밀한 거품과 신선한 소리까지 담았다는 것이 오비맥주측의 설명이다.오비맥주 관계자는 “독일 황실 맥주의 제조 방식과 고품질의 원료로 정성스럽게 빚은 프리미어 OB는 이미 깊고 진한 맛으로 애호가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생맥주 광고 방영을 통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1일 행정사무관 전보 및 세무서 과장급 등에 대한 수시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자 중 12명은 지난달 23일자, 8명은 이달 1일자로 발령 받았다.다음은 인사자 명단.□ 행정사무관 전보(7명) ▲영등포세무서 법인납세2과장 김형삼(종로 조사) ▲구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노영애(금천 재산)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김상연(신광주 개인납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남일리(홍성 운영지원) ▲홍성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김종락(국세청) ▲여수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신명곤(여수 개인납세) ▲북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주훈(국세청) □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5명)▲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박원진(양천)▲종로세무서 조사과장 서영상(용산)▲신광주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이상현(안산)▲여수세무서 개인납세과장 허양원(용인)▲나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정서진(송파)<이상 3월 23일자>□ 행정사무관 전보(3명)▲금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장 정충우(금천 법인납세)▲도봉세무서 조사과장 최승관(성북 운영지원)▲화성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최황경(인천 운영지원)□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5명)
□ 과장급 전보▲국세청조사1과장 이동운(국세청 청장실)□ 복수직 서기관 전보▲국세청청장실 김길용(서울청 감사)<2015년 4월 2일 字>
<신규선임>▲경영기획그룹 전무 권태균▲마케팅그룹 전무 윤규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는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은행에 자본금 보완 차원에서 2조원 현물출자를 시행했다고 밝혔다.기재부는 한국산업은행이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에 15조원 규모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자본금 보완을 위해 지난달 17일과 18일 각각 국무회의 심의 및 대통령 승인을 거쳐 한국산업은행에 2조원을 현물출자했다고 31일 밝혔다.출자대상재산(시가기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출자증권 1.2조원, 한국전력공사 주식 0.8조원으로, 정부의 한국산업은행에 대한 총 출자액은 15.2조원에서 17.2조원으로 증가했다.이번 출자로 인해 한국산업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3.7%에서 14.4%로 0.7%p 상승했다.기재부는 이번 출자로 투자위험도가 크거나 개별기업이 부담하기 힘든 대형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은 ‘2015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새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정체된 설비투자 촉진을 위해 투자리스크를 적극 분담해 기업 수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게 된다.특히 산은의 15조원 참여로 신성장산업, 인프라 구축 등 투자리스크가 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에고이스트와 매긴, 플라스틱 아일랜드 등의 브랜드로 유명한 패션업체 아이올리가 세무조사 편의 제공 명목으로 국세청 조사국 직원들에게 거액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인천지검 외사과(부장검사 최용훈)는 최근 뇌물수수 혐의로 전 서울지방국세청 공무원 A씨(60) 등 전‧현직 세무공무원 3명을 구속했다.또 세무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KT&G 간부(56)와 패션업체 아이올리 대표(48), 뇌물을 전달한 한모 세무사(45) 등 6명을 불구속 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소속 공무원 6명은 지난 2009년 특별 세무조사 대상업체인 아이올리로부터 세무사를 통해 현금 1억원 및 상품권 600만원 등 합계 1억600만원 등 상당의 뇌물을 받아 챙겼다. 또 같은 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 기업인 KT&G로부터 세무사를 통해 편의 제공 명목으로 현금 1억500만원과 법인카드·유흥주점·골프 접대 1300만원 상당 등 모두 약 1억1800만원 상당을 받아 분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아이올리 관계자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정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한편 아이올리는 2001년 런칭 이
김낙회 관세청장이 ‘3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김재홍 관세행정관(인천세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관세청>(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김재홍 인천세관 관세행정관을 2015년 ‘3월의 관세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김재홍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의 이전가격(특수관계자간 거래가격)을 심사하면서 1년 6개월에 걸친 끈질긴 노력 끝에 비정상적으로 신고한 가격을 밝혀내 관세 등 19억 2천만 원을 추징하고, 중국산 종자용 생강에 대한 기획심사를 통해 누락한 관세 18억 8천만 원을 추징한 공로다.관세청은 또 ‘통관분야’에는 수입신고기한 경과로 체화된 공매물품의 선적서류를 검토하고 물품을 직접 검사, 해당 물품이 국내 화장품의 상표권을 침해한 짝퉁 화장품임을 밝혀낸 오대순 인천공항세관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이어 ‘조사분야’에는 5백억 원대 허위수출을 통해 간이정액부정환급을 받은 9개사를 적발, 부정환급받은 관세 등 28억 원을 추징한 이근영 서울세관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관세청은 이와 함께 ‘1/4분기 핵심가치상’에는 사회적 관심품목에 대한 원산지 특별단속으로 국민 건강 및 안전보호에 앞장 선 ‘원산지세탁 근절대책팀’(관
KT&G(사장 민영진)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한국 HRD 대상’에서 ‘연수시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 HRD협회에서 선정하는 ‘한국 HRD대상’은 HRD 분야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더욱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HRD 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 관계자의 위상 정립 등에 기여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공기관, HRD 전문강사 등에게 수여하는 이 분야 최고의 상이다.KT&G는 최신 연수시설 운영을 통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커리어 개발에 적극 앞장서, 인적자원개발의 중요성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에 선정됐다. 또한 ‘가치공유센터, 변화혁신센터, 학습촉진센터’의 3대 미션 실천을 통해 단순한 실무 교육 수준을 뛰어넘어 KT&G의 목표가치인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KT&G는 현재 대전, 수안보, 강화, 경주 등 총 4곳에 연간 2만 6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연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의 연수원들은 교육시설 뿐만 아니라 숙박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구비하고 있어 임직원들이 스스로 학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획재정부가 2014년 귀속 연말정산 검증 결과 발표를 4월 초순으로 미룬 가운데, 2013년과 2014년 각각의 세법에 따른 결정세액 차이를 통해 증세 여부를 정확히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납세자연맹은 30일 “세 부담 변동은 결정세액 증감을 봐야 아는데, 최경환 경제부총리은 지난 2월26일 국회 대정부질의 답변 등에서 줄곧 환급액 변동을 거론하며 본질을 왜곡하고 기재부의 엉터리 세수추계를 은폐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납세자연맹은 특히 “기재부의 연말정산 검증 결과는 세부 검증방법과 함께 공개돼야 한다”며 “특히 기재부가 올해 총 결정세액과 과세인원, 연봉구간별 결정세액 총변동액, 과세표준 누진구간별 인원‧과세표준금액‧결정세액, 독신‧맞벌이‧외벌이 및 부양가족 인원별 세 부담 변동내역 등을 자세히 공개해야 진정성을 인정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납세자연맹은 또 최 부총리가 국회 보고 등에서 세 부담 증감이 기존 추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세법 개정 전과 비교할 때 연말정산 환급액이 다소 줄었지만 추가납부자가 5% 정도 증가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세청이 차명계좌를 통한 탈세를 근절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와 다음 아고라 토론방에서 동시 진행하는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국민권익위원회는 국세청과 함께 ‘차명계좌를 통한 탈세 근절방안’에 대해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다음 달 24일까지 범정부 소통 포털인 국민신문고(www.epoeple.go.kr)와 포탈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토론방(agora.media.daum.net)에서 동시 진행된다.토론회에는 국민 누구나 차명계좌를 통한 탈세 실태와 원인 진단, 탈세 근절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 및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제문과 정책자료도 열람할 수 있다. 권익위와 국세청은 이번 온라인 토론에서 제기된 각종 의견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제안 등을 종합 분석해 향후 국세청 등 관계기관의 정책수립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권익위 관계자는 “이번 토론을 통해 차명계좌를 통한 탈세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