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사관 ▲한강사업본부장 고홍석 ▲주택건축국장 진희선 □지방서기관 ▲서울혁신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 이계열▲기획조정실 평가담당관 강옥현▲정보기획관 정보시스템담당관 서병철▲경제진흥본부 창업지원과장 홍순성▲복지건강본부 자활지원과장 김종석▲복지건강본부 동물보호과장 황충석▲도시교통본부 주차계획과장 홍현구▲행정국(인사혁신처) 민수홍▲ 재무국 38세금징수과장 천명철▲도시안전본부 건설안전과장 이동복 ▲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종수 □지방기술서기관 ▲성동도로사업소장 이종엽▲상수도사업본부 시설안전부장 강신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민연금공단에서 일반회계 결산과 회계기준 및 내부회계점검, 법인세 등 세무조정관련업무를 담당할 공인회계사를 모집한다.지원자격은 실무 경력 2년 이상의 국내 공인회계사 자격 취득자이며,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2015년 5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만큼 전주에서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최종 학교 소재지가 전북일 경우 우대하며, 계약기간은 4월 1일부터 2016년 3월말까지이다.원서 접수는 오는3월 20일 오후 6시까지서울시 송파구 소재 국민연금공단 총무지원실 회계부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taehun@nps.or.kr) 접수하면 된다.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총무지원실 회계부(02-2240-117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일시: 2015년 3월 22일(일) 오전 11시▲장소: 더라빌(舊 웨딩의 전당) 1층 그랜드볼룸홀(서울 강남구 삼성동 73)▲전화: 02-541-8000(예식홀)
(조세금융신문) 연말정산과 관련해 기획재정부가 전체 세수추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자 2014년 연말정산 세법 개정 때 사용한 세수추계 방법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12일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지난 6일 ‘2014년 연말정산 세법 개정 때 사용한 세수추계 방법을 공개하라’는 정보공개 요청을 3번째로 기획재정부에 청구했다”고 밝혔다.납세자연맹에 따르면, 3번째로 정보공개를 요청한 자료는 ‘2014년 귀속 연말정산 관련 <소득세법> 내용 중 근로소득공제액 및 공제방식 변경(소득공제→세액공제)에 따른 총급여 구간별 세수추계 금액의 산출내역’이다. 납세자연맹은 세법 심의 과정에서 근로소득세액공제 변경 등 추가 세법 개정이 있었기 때문에 최초 기재부 원안과 수정안, 국회의결안 각각의 세수 추계 내역을 상세히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납세자연맹 관계자는 “기재부는 “연봉 5500만 원 이하의 세 부담 증가는 주로 급여 상승에 따른 자연증가분이며 세액공제로 바뀌어 증세되는 사람은 소수라고 거듭해명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상당수 근로소득자들이 정부 세수추계와 달리 많은 결정세액 증가에
(조세금융신문)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논현동 소재 대한건설협회 회의실에서 공공기관과 건설사 간 계약 관련 분쟁 해결을 상담하는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충민원에 대해 해당 분야의 전문조사관과 관련 전문가로 상담반을 구성, 현장을 찾아다니며 내용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권익위의 대표적인 민원상담 제도이다. 권익위는 이번 이동신문고에서는 중앙부처․지자체․공사․공단 등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계약 관련 분쟁에 대한 애로사항을 상담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공공계약 관련 분쟁사례와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 후 관련기관에 권고할 계획이다. 권익위는 상담민원 중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현장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할 방침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공공계약 관련 분쟁 발생 시 주로 소송을 통해 해결함에 따라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
<관리관(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정성<이사관(2급) 승진>▲행정관리국장 이규현<부이사관(3급) 승진>▲심판사무과장 전득환<과장 전보>▲인사관리과장 김기호<과장 신규보임>▲심판제도과장 이성환
(조세금융신문) 정부가 일선 집행기관을 개편하는 등 정부의 기능·구조를 혁신하고, 동시에 ‘신설기구 성과평가제’를 전면 도입하는 등 성과와 혁신 중심으로정부 조직을 혁신해 나갈 방침이다.행정자치부(장관정종섭)는 성과와 협업 중심의 정부조직 혁신 방안을 담은 ‘2015년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행자부가 밝힌 정부조직관리지침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정부 기능 및 구조 혁신 차원에서 새로이 할 일과 버릴 일을 발굴해 이상적인 정부조직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정부 기능의 유사‧중복‧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해 협업을 강화하는 등 기구‧구조‧인력도 최적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정부는 지방청‧사무소 등 일선 기관에 대한 기능분석‧진단을 실시해 일선 집행기관을 국민‧현장 중심으로 대폭 개편할 예정이다.특히 IT 기술의 발전으로 행정업무 방식이 변화한 조직이나 행정 편의적 구조를 가진 조직을 수요자‧서비스 중심으로 개편하고, 기상청, 통계청 등 일선 기관의 집행체계를 간소화해 현장 중심으로 개편할 계획이다.이
(조세금융신문)국민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세법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새롭게 쓴 국세기본법과 상속·증여세법이 공개됐다.기획재정부는 3월 12일 ‘조세법령 새롭게 다시 쓰기 홈페이지(www.taxlawreform.co.kr)’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알기 쉽게 새로 쓴 ‘국세기본법’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초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기재부가 공개한 새롭게 쓴 법률개정안 초안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및 국세청 법령정보시스템 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공인회계사회나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기재부는 지난 2011년부터 1단계로 부가가치세법과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에 대한 새롭게 쓰기 사업을 추진, 새롭게 쓴 부가가치세법과 시행령, 시행규칙은 2013년6월 개정 및 공포(’13년 7월 시행)했으며, 소득세법 및 법인세법은 2013년 12월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이어 2014년부터는 2단계로 국세기본법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새롭게 쓰기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발표한 법률 개정안에 이어 동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도 연내 마련해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기재부는 이번 새로 쓴
(조세금융신문) 지방세무사회가 건강보험공단과 간담회를 갖고 4대보험 신고업무 간소화 및 전자신고 활용 확대 등에 대한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임재룡)와 지난 10일 서울세무사회 회의실에서 건강보험을 비롯한 4대보험 신고업무의 간소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서울세무사회와 건보공단 서울본부간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사항에 대한 점검 및 회원사무소 4대보험 신고간소화를 위한 EDI프로그램 연계 전자신고 확대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간담회에서 서울세무사회는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에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표기되도록 국세청과 협의하고, 보수월액신고를 별도로 받지 않는 대신 국세청 자료를 활용하는 방안, 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과 이의신청 위원에 세무사 위촉 등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측은 소득세 신고 안내문에 건보료 납부액을 표기하는 문제는 수차례에 걸친 건의로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경과를 설명한 뒤세무사의 위원 참여에 대해서도 건보공단에 건의해 많은 세무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nbs
(조세금융신문) 정부가 금융기관 간 공동보증제도를 도입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건설 및 플랜트 수주 지원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오전 서울은행회관에서 ‘제1차 해외건설‧플랜트 수주지원 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주 차관은 “우리 기업의 수주 확대 및 고부가가치 사업 전환을 위해 지난 ’13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행해 온 결과 보증수수료 인하 등 정책금융기관의 지원 확대를 비롯해 제도적 기반은 상당히 마련됐다”면서도 “중소‧중견기업 및 민간금융기관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 수주 구조 편중 등에 대한 정책효과는 미흡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주 차관은 이어 “따라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 민간금융기관 참여 확대 및 신시장‧고부가가치 분야 육성 등 개선방안을마련해 대책의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라며 “정책금융지원센터 내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건설공제조합, 서울보증보험 등 금융기관 간 공동보증제도를 도입해 사업성 평가를 바탕으로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황병기 ▲세제실 조세정책과 조용래
(조세금융신문)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시작으로 2015년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KB금융그룹과 KB금융공익재단은 10일 오전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950여명으로 구성된 계열사 전·현직 임직원 및 대학생 강사단 중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 경제·금융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강사들의 실천 결의를 다지기 위한 선서식 및 임명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윤종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B경제ㆍ금융교육은 KB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중 금융업으로서의 특성과 노하우를 가장 잘 반영한 핵심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도 KB경제ㆍ금융교육은 국민 모두의 올바른 경제활동 지원이라는 큰 틀 안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발대식 후 경제·금융교육 강사단 스킬 향상 및 강의내용 습득을 위한 강사양성 교육이 이뤄졌으며 행사에 참석한 강사들은 교육 프로그램 및 교구재 활용법 등을 공유하는 등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한편 KB금융그룹은 2012년부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한국경제교육협회 설립 당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조세금융신문)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지난해 경찰 수사에서 국고보조금 36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난 (사)한국경제교육협회(이하 한경협)의 설립 당시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으로서 온갖 특혜를 베풀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0일 이상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MB정부 당시 막대한 국고보조금을 받으면서 경제교육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한경협 설립 과정에서 임종룡 후보자가 각종 특혜를 지원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기획재정부가 이상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경협의 설립과 국고지원의 근거가 된 ‘경제교육지원법’의 제정은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의 핵심 업무 가운데 하나였다. 문제는 2008년 11월 당시 기재부가 ‘경제교육지원법(안)’을 제출한지 1개월 만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 한경협이 설립됐으며,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2009년 5월 시행되자마자 곧바로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유일한 경제교육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이에 대해 이 의원은 “통상적으로 사단법인을 설립할 때 기본재산으로 2천만원에서 약 1억원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그동안 사후검증 위주로 진행하던 납세정보는 신고전 사전 제공키로 한 것은 바람직한 정책변화인 만큼 향후 이를 세무사에게 적극 제공해 성실신고를 충분히 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구재이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은 지난 6일 국세청이 조직역량 강화 및 국세행정서비스 혁신 차원에서 마련한 개인납세분야 관리자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임환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본‧지방청 관리자 및 일선 과장 등 240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 구 회장은 특별강연을 통해 “국세청이 그동안 사후검증으로 납세자에 많은 가산세 부담을 초래하는 등 불만요인이던 사후적 자료처리를 중단하고 신고전 보유하고있는 납세정보를 사전에 납세자에게 제공해 신고에 활용토록 한 것은 납세자와 국세청을 위해 바람직한 정책변화”라고 말했다.구 회장은 이어 “사전에 제공되는 통합분석자료는 납세자 뿐 아니라 홈택스와 우편을 통해 실제 신고지도와 신고업무를 수행하는 수임 세무사에게도 적극 제공해 활용할 수 있게 해야 최대의 정책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또 “사전 신고자료제공 이후 사후검증은 조세탈루혐의가 명백한 경우 등 최소한에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지난달 LS그룹 주력 계열사인 LS니꼬동제련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LS니꼬동제련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정기조사라는 회사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관할하는 부산지방국세청이 아닌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서 세무조사를 실시한배경을 놓고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상태다.9일 국세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최근 국내 최대의 구리(동) 제련업체인 LS니꼬동제련에 조사국 직원들을 투입, 회계장부 등을 예치했다.지난 2010년 정기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는 LS니꼬동제련은 당초 올해 정도 정기세무조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하지만 정작 서울청 조사4국의 조사가 시작되자 보통 탈세혐의와 관련된 제보나 인지를 통해 강도 높은 조사를 하는 조사4국이 나선 배경을 놓고 다양한 분석들이 제기되고 있다.일각에서는 LS니꼬동제련이 비상장사인데다 절반 가까운 지분을 일본계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점, 동 스크랩 등 관련 업계의 세무 투명성이 낮은 점 등을 지적하며 최근 자원외교 비리와 관련해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거나 관련 탈세혐의가 드러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
(조세금융신문) 지난해 탈세제보와 차명계좌 신고가 전년 대비 크게 급증하는 등 국민 참여 탈세감시제도가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탈세제보는 1만9442건으로 ’13년 대비 3.6% 증가했으며, 추징액수도 1조 5301억원으로 전년대비 15.8% 증가했다.차명계좌 신고 역시 지난해 1만 2105건으로 ’13년 대비 37.6% 증가했으며, 추징액 또한 2430억원으로 전년대비 109.7%나 증가했다.국세청은 이처럼 지난해 탈세제보와 차명계좌 신고가 급증한 것은 탈세제보에 대한 제도개선과 적극적인 홍보,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따른 것이라는 것이 국세청의 분석이다.국세청은 또 과세 사각지대의 탈세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및 비정상적 납세관행의 정상화 등 공평한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것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13년 처음 도입한 차명계좌 신고포상금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한 결과 차명계좌가 음성적 탈세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고소득 자영업자 등의 성실신고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이와 함께 ’14년 6월 전문가와 일반국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액 계산시 산업금융채권에 대한 이자를 차입금 지급이자에서 제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최근 조세심판원에 의해 확인됐다.이는 ‘법인세법’상 수입배당금액의 익금불산입액에서 지급이자를 차감하도록 하는 것과 업무무관자산 등에 대한 지급이자를 손금불산입하도록 한 것은 목적이 다른 만큼 같은법 시행령 제53조 제4항을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액 계산시 차감하는 지급이자의 범위에 대한 근거규정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한국산업은행법’에 의해 설립되어 은행업 등을 영위하는 A법인은 산업금융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에 대한 이자를 ‘법인세법’ 제18조의3 제1항 제3호에 따른 차입금의 이자로 보아 동법 제18조의3에 따른 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액 계산시 익금불산입액에서 차감해 해당 사업연도 법인세를 신고했다.A법인은 또 산업금융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에 대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53조 제4항 제1호 마목의 ‘수신자금’에 해당하며, 조달자금의 이자는 법인세법 제18조의3 제1항 제3호에 따른 차입금의 이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므로 익금불산입액에서 차감되지 않아야 한다며 2014년 당해연도 사업연도 법인세의 경정을 청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은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청소년 세금문예작품을 공모전을 개최한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글짓기와 포스터, 만화의 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공모 주제는 글짓기의 경우 ‘생활속에서 경험한 나의 세금이야기’와 ‘국세청(세무서) 방문 및 세금교실 체험 수기’이다.또한 포스터·만화 분야의 경우 ‘우리나라 역사속의 세금’ ‘복지분야에서 사용되는 세금’ ‘일상 생활속의 세금’의 주제로 국세를 주된 내용으로 창작해 제출하면 된다.응모대상은 전국 초·중·고교생 및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이며, 응모작은 가까운 세무서 업무지원팀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담당자에 제출하면 된다.입상자는 8월 28일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공지사항 코너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각 분야별로 72명에게 국세청장 표창 및 상금이 수여된다.또한 6개 지방청별로 72명씩 총 432명에게는 지방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세무서별로 관서별 응모인원의 3∼5% 내외에서 자율 표창도 실시할 예정이다.이외에도 학생 300명 이상 참여 학교에게는 국세청장 명의의 감사패를 수여하고, 국세청장 표창 수상자의 학교 지도교사에게도 국세청장의
(조세금융신문) 한국회계기준원(KAI)은 오는 5~6월과 9~10월 2015년 K-IFRS 제·개정 교육 및 사례 교육을 실시한다.새롭게 제·개정된 기준서의 성공적인 정착과 순조로운 적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K-IFRS 제·개정 교육으로 진행되는 상반기 교육에서는 K-IFRS 제정 및 개정 주요 내용과 수익, 금융상품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또한 하반기 교육에서는 K-IFRS 제·개정 교육 및 사례연구에 대해 기준팀장과 교육팀장, 기타 담당자들이 참석해 강의할 예정이다.교육 장소는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이며, 대상은 감사인,재무제표 작성자 및 재무제표 이용자이다.회계기준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회계교육 참여자들의 새로운 기준서 적용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고 회계역량을 강화시켜 회계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하는 것”이라며 “참가자에게는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이수규정에 따라 연수인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문의는 회계기준원으로 전화(02-6050-0186나 02-6050-0164) 또는 이메일(yoonji.kang@kasb.or.k
(조세금융신문)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 때 회장 나이를 만 67세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지난달 27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최고경영자(CEO)의 선임 및 연임․재임과 관련해 이같은 연령 제한 규정을 마련했다. KB금융지주가 연령 제한 규정을 마련한 것은 장기 집권에 따른 폐해를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 차원이다. 특히현직 회장에게 연임 우선 결정권을 부여하는 방안에 대한 논란이 생기자 이를 현 회장에게는 적용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현 윤종규 회장의 뜻이 크게반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신한금융은 회장 선임 시 만 67세 미만, 연임 때에는 재임 중 만 70세를 넘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하나은행도 회장 재임 중 만 70세를 넘으면 연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 이미 연령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한편 현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60세로, 1차례 이상연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