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30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시대에도 안전에는 거리두지 마세요!’란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 축제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화재·생활 ·교통·레저안전, 자연재해 및 감염병 대처요령 등 총 5개 분야 2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은 참여 시민들을 위해 △유명 유튜버들이 안전 체험을 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와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안전 골든벨 퀴즈쇼 △줌(ZOOM)으로 초대한 시민참여단 150명에게 CPR풍선을 활용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화손보 봉사단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광장시장 등 서울시내 주요 11곳에 배치한 이동전광판 차량에서 지역 소방대원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사를 홍보한다. 또한 한화손보는 소속 변호사가 출연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와 무용을 통해 아이들의 일생생활 안전에 대해 안내하는 교육 콘텐츠도 제작해 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재난 피해 가정의 대학생을 지원하는 장학금 10억원을 기탁했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의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와 한국장학재단은 30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재난 피해 가정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손해보험업계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태풍과 수해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500명에게 3년간 장학금 총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2학기부터 내년 1학기까지 1차 연도에는 코로나19 피해 가정의 대학생 200명에게 학기당 100만원씩 총 200만원이 지급된다. 2·3차 연도에는 각각 1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김용덕 의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사회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는 손해보험업계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은 국내 선도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배우 윤보라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한 윤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명절대표예능인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육상, 양궁 등 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대표적인 ‘체육돌’로 자리매김하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AIA생명은 윤보라의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건강한 모습이 AIA 바이탈리티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윤보라는 AIA 바이탈리티 홍보대사의 첫 번째 활동으로 11월 4일에 AIA생명이 주최하는 유튜브 라이브 이벤트 ‘Live Better, Talk powered by AIA Vitality’에 참여해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일상을 브이로그(블로그+비디오의 합성어)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AIA바이탈리티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더 나은 삶의 힘을 전파하는 건강 전도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IA생명 피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10월 마지막 주에는 라이나생명과 MG손보가 각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치아보험과 다이렉트 채널 전용 암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라이나생명은 보험 가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고령층에게 보다 합리적인 수준의 치아보험 혜택을 부여해 소비자 공략에 착수했으며, MG손보는 오프라인 대비 대폭 저렴한 보험료를 기반으로 상품 판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라이나생명 ‘(무)THE든든한 실버치아보험’ 출시 라이나생명보험이 고령자대상 치주질환 치료를 위해 임플란트 등 보철 치료 보장을 강화한 실버 치아보험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내달 2일 ‘(무)THE든든한 실버치아보험’을 GA채널을 통해 출시하고 판매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실버 고객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보장을 맞춤형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보장금을 낮추는 대신 누적 3개 이상의 임플란트 치료부터는 보장금이 높아지도록 하는 구조를 통해 적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글로벌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자의 국내법인 라임코리아와 손잡고 올바른 라이딩 문화 조성을 위한 MOU를 29일 여의도 사옥에서 체결하고, 탑승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손보가 라임코리아 전동킥보드 탑승자를 위해 제공하는 보험서비스는 △공유 킥보드 이용중 탑승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제3자 배상책임 (대인, 대물사고)과 △탑승자의 상해사망사고을 보장하는 것이 주내용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대도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경제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기기를 이용하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전용도로 및 관련법규 등 인프라가 아직까진 미흡한 상황”이라며 “기기 이용의 편리함에 앞서 안전이라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라임코리아와 함께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 서약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올바른 전동킥보드 탑승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임코리아는 현재 시애틀, LA, 베를린, 파리, 스톨홀름 등 30여국 100여개 도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글로벌 마이크로 모빌리티 기업의 국내법인으로 지난 10월부터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28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안심(顔心)메이크업 2.0’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악사손보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안심(顔心) 메이크업 2.0’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60세 이상의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교육 및 심리치료 과정으로,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고, 자택생활이 길어지면서 발생하는 어르신들이 느끼는 코로나블루를 감소하고자 어르신들의 자아 존중감 향상을 도모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8일 열린 첫 수업에서는 악사손보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초피부관리를 도왔다. 향후 총 10회에 걸쳐 퍼스널컬러 및 헤어 스타일링 강의, 집단심리치료 세션 등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악사손보는 이후에도 복지관의 남성 어르신 우울감 예방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화(火)화(花)호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사업을 후원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타격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3분기 일시적인 성장세를 누렸으나 내년 다시 ‘실적 겨울’을 맞이할 것이란 공포는 여전했다. 저금리에 따른 이차역마진이 여전한 생보업계와 장기 위험손해율이 내려가지 않는 손보업계 모두 코로나19 이후에 대한 고민이 큰 상황이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7~9월) 생명보험업계 대형2사(삼성생명·한화생명)의 합산 순이익은 3405억원으로 전년 동기(3053억원)에 비해 11.3%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같은 기간 손보업계 대형 4사(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메리츠화재)의 합산 순이익 역시 4537억원에서 5726억원으로 26.2% 증가했다. 현대해상의 경우 3분기에 역삼동 사옥 매각으로 2000억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영업이익이 발생했다. 이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4사의 합산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보험업계의 양호한 실적에는 코로나19 영향이 직·간접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보업계에서는 수익성의 핵심지표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됐다. 지난 8월 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년 동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 회장 인선이 본격화되자 전관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다. 보험업권은 금융당국의 규제를 직접적으로 받는 만큼 협회장에도 전관 출신 인사들이 다수 임용된 바 있다. ‘관피아’ 논란 이후 업계 출신 회장이 탄생하기도 했지만 차기 협회장은 모두 관출신 또는 정치인 출신 후보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전날 오전 2차 회의를 갖고 강영구 메리츠화재 사장(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김성진 전 조달청장, 유관우 전 금감원 부원장보,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진웅섭 전 금감원장 등 5명의 회장 후보자를 선정했다. 이들 모두 관료나 금감원 출신이다. 업계에서는 오는 11월5일 임기가 끝나는 김용덕 회장의 연임을 강하게 점쳤으나, 김 회장이 용퇴하며 5파전 구도가 그려졌다. 그러나 보험업계에 따르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진웅섭 전 금감원장이 손보협회 회추위 측에 차기 협회장 후보직을 고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추위는 11월 2일 3차 회의에서 1명 혹은 2명의 최종 후보를 뽑고 회원사 총회에서 신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7일 ‘2020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에서는 지난 5월에 대상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한 후, 사업계획 코칭, 보험비즈니스 멘토링, IR피칭 교육 등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선정된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이 실질적으로 보험에 접목 가능 할 수 있도록 보험 비즈니스를 멘토링하여 스타트업의 사업성장을 지원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이퍼피(펫샵 전용 보험과 펫샵 관리 솔루션, 펫링크) ▲별따러가자(마이크로 모빌리티 정밀관제 솔루션, 라이더로그) ▲베이글랩스(체형데이터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보험연계서비스) ▲아이디랩(홍채인식을 이용한 동물전자 신분증) ▲오트웍스(모빌리티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 디바이스와 안전정보 제공 서비스) 5개사가 참여하여 그 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DB손보 임직원과 벤처캐피탈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DB손보 관계자는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DB손해보험과 스타트업이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이 나왔으며, 보험 비즈니스에 맞추어 피봇팅을 한 업체들도 나왔는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에서 일부 소비자들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진료로 존폐 위기에 놓인 실손의료보험의 정상화를 위해 보험료 차등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업계는 작년 한해만 실손보험에서 2조 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하는 등 매년 막대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실손보험 시장 자체에서 철수하는 보험사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자칫 실손보험의 혜택을 소비자들이 누리지 못하게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진 것이다. 보험연구원이 27일 온라인에서 개최한 실손보험 개선 방안 모색 공청회에서는 국민 건강보험의 사적 사회안전망 역할을 한 실손보험의 지속을 위해선 보험료 차등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은 축사를 통해 “실손보험의 시장실패로 서비스 공급이 중단되고, 지속가능성이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고령화 시대, 국민의 의료수요는 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국가 재정만으론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공보험의 보완형으로 실손보험의 지속성 확보는 공익적 차원에서도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최양호 한양대학교 교수 역시 최근 실손보험의 지속 가능성과 가입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보험사기 예방을 위해 AI 기반 외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SMA(Social Media Analytics)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과거에는 일정한 인적 관계가 있는 사람들의 공모에 의한 보험사기가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전혀 인적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공모하여 보험사기 행위에 가담시키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실손보험 제도를 악용하려는 일부 병원 중심의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기존 보험업계의 보험사기 분석 시스템은 과거 보험사기 혐의자 중심의 내부 데이터와 보험금 청구 누적정보 분석에만 의존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사전 모의 행위를 포착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 보험사기 방지의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KB손해보험에서 이번에 개발한 ‘SMA 시스템’은 포털,블로그,뉴스, 인스타그램,트위터 등 디지털 환경의 데이터와 병원,질병명, 치료법 등의 외부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험사기 의심 문서 탐지 프로세스를 통해 위험도를 점수화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보험사기 최신 트랜드 및 패턴을 예측하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JKL파트너스가 연이어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풍문이 퍼지면서 당사자인 롯데손보의 당혹감이 깊어지고 있다. 롯데손보는 지난번과 동일하게 공시를 통해 ‘사실무근’임을 밝혔지만, JKL파트너스가 기업가치 개선에 사활을 걸면서 향후 재매각 절차를 생각보다 빨리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조심스레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를 지난해 5월 인수한 JKL파트너스가 주식시장 상장의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해 주식 매수를 통해 상폐를 추진하다는 풍문이 23일 다시 퍼졌다. JKL파트너스는 당초 롯데그룹이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58.49%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인수가격 4300억원을 제시한 바 있다. 이후 협상 과정에서 5%가량을 롯데그룹(호텔롯데)에 남기는 쪽으로 합의해 지난해 5월 최종 53.49%를 3734억원에 넘겨 받았다. 롯데 측이 아직 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JKL파트너스가 실제 상폐를 추진하려면 소액주주를 포함, 약 2000억원 이상의 지분을 인수해야 한다. 롯데손보는 지난 상폐설과 동일하게 즉각 공시를 통해 상폐 추진이 사실이 아니라 확인했다. 상폐에 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이 수확철을 맞아 22일 경기도 포천 영북면을 찾아 영농지원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임직원 50여명이 수확시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과수 수확 작업을 도왔다. 특히 이날 홍재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상근감사위원, 비상임이사, 사외이사 등 8명이 참석하여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섰다. 농협생명은 올 4월부터 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영농철 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일손부족이 심각해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올해 농촌 수확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장마로 인한 수해복구 농촌일손돕기와 태풍피해 복구 농촌일손돕기, 희망빛 키트(아크릴무드등)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10월 4번째 주에는 DGB생명과 흥국생명이 3종류의 신상품을 출시했다. DGB생명은 대형 GA와 손잡고 오더메이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 판매채널 공략에 나섰으며 흥국생명은 자사 스포츠단과 연계한 온라인보험 상품 2종을 통해 신규 소비자 모집에 시동을 걸었다. ◇DGB생명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출시 DGB생명이 대형 GA 에이플러스에셋과 협업을 통해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에이플러스에셋을 통해서만 독점 판매하는 오더메이드 상품으로 최근 해외주식을 비롯한 글로벌 자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실제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거래대금이 13일 기준 약 158조 6,30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해외투자 열풍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 상품은 국내외 증시와 연동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한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이 보험계약 입찰 제반준비를 도와줬다는 이유만으로 입찰참가 보험사가 GA나 설계사에게 모집수수료를 지급할 수 없다는 법령해석을 내렸다. 즉, 투찰 등 입찰참가를 모집업무를 위탁한 보험사의 명의로 참가할 경우 입찰참가를 위한 제반준비는 보험업법에 규정된 ‘모집’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다만 금융당국은 모집이 아닌 단순한 ‘입찰참가 제반준비 행위’에 대해 위탁계약을 체결했을 경우에는 위탁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다는 해석을 내림과 동시에, 이와 관련된 합리적 내부통제 절차를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법령해석’은 금융당국이 보험업계를 비롯한 금융권에서 법규와 감독규정의 적용에 대한 질의 사안을 수집, 이에 대한 해석을 내리는 제도다. 이번 사안의 건의인은 우선 모집종사자의 업무지원 행위가 모집이 아니더라도 입찰이 끝난 이후 보험계약 체결시 또는 이후 계약자의 동의를 얻어 취급자로 지정한다면 모집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질의했다. 아울러 모집수수료 지급이 불가능하다면 보험사가 업무위탁의 형식으로 입찰 관련 제반 업무를 모집종사자에게 위탁해 각 보험사 기준에 따라 위탁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