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 임원 승진 부사장 ▲ 신사업부문 박제광 ▲ 전략사업부문 김춘곤 ▲ 고객상품전략실 박성식 실장 ▲ 보상서비스실 이범욱 상무 ▲ 법인3사업본부 김창훈 ▲ 충청사업본부 김현수 ▲ IFRS 추진팀 배택수 ▲ 일반보험업무팀 유부희 ▲ 전략사업본부 이화석 ▲ 마케팅전략팀 안승기 담당 ▲ 강북사업본부 박병찬 ▲ 경인사업본부 이한우 ▲ 다이렉트사업본부 간인영 ▲ 장기업무팀 장용준 ▲ 법인2사업본부 최혁승 ▲ 강남사업본부 김주택 ▲ 베트남법인 김강욱 ▲ 보상기획팀 최홍준 ▲ 재무기획팀 정영 ▲ 해외사업본부 오창식 ◇임원 이동 상무 ▲ 소비자정책팀 이대진 ▲ 대구사업본부 이득수 ▲ 법인1사업본부 이창수 ▲ 신사업마케팅팀 강경준 ▲ 신채널사업본부 박영식 ▲ 부산사업본부 남석원 담당 ▲ 장기보상본부 여태훈 ▲ 법인마케팅팀 류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가 내년 사실상 두 자릿수대로 인상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내년에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를 평균 9% 내외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당초 보험사들은 15∼20% 정도 인상하려고 했으나 금융당국의 인상률 완화 압박에 한 자릿수 인상률로 낮췄다. 다만, 실손보험의 종류에 따라 인상률에 차이가 있을 예정이다. 실손보험은 2009년 10월 이전에 판매된 표준화 이전 실손(이른바 구 실손), 2009년 10월∼2017년 3월에 팔린 표준화 실손, 2017년 4월부터 판매된 착한 실손(신 실손) 등 3종류로 나뉜다. 이중 신 실손보험은 내년에 보험료가 1%가량 내린다. 신 실손보험은 판매된 지 얼마 안 돼 보험금 청구가 많지 않을 뿐 아니라 상품 자체도 보험금이 많이 발생하지 않게 설계돼 손해율이 낮은 편이다. 신 실손보험은 과잉 진료 행위가 일어나거나 불필요한 입원이 관행화된 항목을 특약으로 뺀 대신 보험료를 낮췄다. 표준화 실손보험은 내년에 보험료가 대부분 10% 남짓 오른다. 구 실손보험은 내년 4월에 보험료가 인상돼 당장 보험료가 오르는 것은 표준화 실손보험뿐이다. 하지만 구 실손보험 역시 1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오후 서대문구 소재 농협손보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창수 대표이사는 “탄탄한 체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보험사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자세로 혁신에 나서자”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를 위해 “단기 실적보다는 미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경영체질을 개선 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각종 인슈어테크형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디지털로 연결되는 혁신금융에 박차를 가하고, 농협금융지주의 글로벌 정책에 발 맞춰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대표는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보험사로서 정책보험에 농업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사업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필요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피드(Speed) 경영을 통해 고객과 영업채널의 의견을 경영전략에 신속히 반영하고, 임직원 모두에게 유머와 웃음이 넘치는 펀(Fun)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최 대표는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전략기획단 전략기획팀 팀장, 기획실 구조개혁팀 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규제개혁위원회가 보험설계사 보집수수료를 제한하는 금융위원회의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원안대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보험사 전속설계사와 GA 소속 설계사 구분 없이 모든 설계사들은 초회보험료의 1200%를 초과하는 모집수수료를 지급받지 못하게 된다. 사업비가 존재하지 않는 GA의 특수성을 고려, 별도로 운영비를 인정해 줄 것을 요구했던 GA업계의 주장은 끝내 규개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다만 금융위가 별도 대가 지급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삭제했던 이익수수료와 관련된 내용이 별도로 개정안에 포함될 여지가 생김에 따라, GA업계는 당초 예상했던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규제개혁위원회는 이날 개최한 제 433회 회의에서 금융위원회가 제출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원안대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금융위는 12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을 규제개혁위원회에 제출했다. 21일 예비 심사에서 규개위는 보험계약 모집수수료 체계 개선이 사안이 중요하다 판단, 이날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금융위 신설안의 핵심은 보험계약 초년도에 모집수수료 지급금액의 상한을 초회보험료의 1200%로 제한해
<생명보험협회> ◇ 단장 승진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승진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승진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부서장 전보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전보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손해보험> ◇ 전무 승진 ▲경영관리부문장 구본욱 ▲법인영업2본부장 강성훈 ▲리스크관리본부장 인혜원 ▲서울본부장 한동석 ◇ 임원 신규 선임 ▲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성범 ▲장기상품본부장 상무 배준성 ▲계리본부장 상무 이강복 ▲경영전략본부장 상무 임근식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 최낙천 ◇ 임원 보직 변경 ▲경영총괄 부사장 박경희 ▲장기보험부문장 전무 김대현 ▲개인영업부문장 전무 이승배 ▲디지털고객부문장 전무 전영산 ▲충청호남본부장 상무 문성진 ▲부산대구본부장 상무 박청 ▲IT본부장 상무 서완우 ▲TC사업본부장 상무 서홍규 ▲경인강원본부장 상무 오영택 ▲GA영업부문장 및 수도권GA본부장 겸임 상무 이공재 ▲지방권GA본부장 상무 이용우 ▲장기보상본부장 상무 전점식 ▲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조상경 ▲방카슈랑스본부장 상무 허봉열 ◇ 부서장 선임 ▲고객컨택파트 배규호 ▲Biz지원파트 배태건 ▲정보보호파트 김진규 ▲보험리스크파트 김민수 ▲신사업추진파트 박준철 ▲장기인수기획파트 윤희승 ▲계리지원파트 이병채 ◇ 부서장 전보 ▲다이렉트영업부 이영근 ▲데이터분석파트 유현 ▲IT현장개선파트 전대성 ▲장기상품기획파트 황인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2020년 신입사원 61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환영만찬에는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한화생명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입사원들의 질문과 회사 선배들의 조언이 이어지며 소통의 장이 열렸다. 여승주 사장은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들 모두 스스로가 회사의 CEO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맞는 혁신적 사고를 갖춘 금융전문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부문에 합격한 김성환(남, 26세) 신입사원은 “합격 후 입사 동기들과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였다”며 “젊은 한화를 추구하는 한화그룹의 신입사원으로서 초일류 보험사로 발돋움하는 한화생명의 주역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신입사원들은 1월 2일 한화그룹 신입사원 교육과정에 참가한다. 이후 한화생명 교육과정, 영업 현장 체험을 통해 회사와 보험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 뒤, 내년 상반기에 각 부서로 현업 배치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재보험협회> ◇지역본부장 ▲ 서울지역본부장 지춘근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사공람 ◇팀장 ▲ 교육사업팀장 이진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사가 GA 등 판매채널을 통하지 않고 직접 홈쇼핑에서 보험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는 금융당국의 법령 해석이 나왔다.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문(191210)'에 따르면 해석을 요청한 보험사는 보험사가 직접 홈쇼핑 채널에서 계약을 모집할 경우 보험업감독규정 제 4-36조 13항에 저촉되지 않는지를 질의했다. 해당 감독규정은 방송법 제9조 5항에 따라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승인된 GA의 판매방송에 대가를 모집수수료의 형태로 한정해 지급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보험사는 최근 홈쇼핑을 통한 보험 판매방송의 효율이 모집수수료 지급에 비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강조, 안정적인 DB 수급 및 운영을 위해 보험사가 직접 홈쇼핑 광고방송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보험사가 생명·손해보험협회의 '생명·손해보험 광고, 선전에 관한 규정'상의 사전심의를 통한 상품광고 형태의 방송을 진행 할 경우 굳이 방송채널사업자 등록 GA가 없어도 합법적인 판매가 가능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낸 것. 보험사가 GA라는 중간 단계를 거쳐야만 홈쇼핑 채널을 활용할 수 있었던 현재까지의 상황과 비교해 보험사가 주관하는 홈쇼핑 ‘직판’의 시대를 열겠다
<손해보험협회> ◇부서장 승진 ▲경영지원부장 권 병 근 ◇팀 장 승진 ▲장기보험부 상품·공시팀장 이 문 덕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김 홍 주 ▲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2팀장 김 기 용 ▲정부보장사업부 보장채권관리팀장 박 인 규 ◇부서장 전보 ▲정보시스템부장 최 정 수 ▲일반보험부장 김 지 훈 ▲소비자보호부장 방 태 진 ▲소비자업무지원부장 홍 군 화 ▲홍보부장 최 종 수 ◇팀 장 전보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황 선 홍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이 인 표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최 동 욱 ▲중부지역본부 춘천센터장 박 남 준 ▲서부지역본부 대전센터장 노 상 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젊고 스마트한 금융전문기업의 이미지와 ‘제2의 도약’에 걸맞는 그룹의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2020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CI는 고객에게 풍부한 혜택을 준다는 뜻을 담은 ’메리츠‘라는 기존 사명의 의미에 집중하면서, 메리츠의 열정과 에너지, 자신감, 사랑을 상징하는 컬러 ’오렌지레드‘를 새롭게 적용했다. 또 영문 소문자를 사용함으로써 고객 지향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메리츠를 보다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로 표현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19년 9월 기준 자산 규모가 61조원으로 메리츠금융지주를 설립한 2011년 3월 대비 약 5배 성장했고, 자본은 8조 5000억원으로 약 5배, 시가총액은 7조원으로 약 4배 증가하는 등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주요 계열사(금융지주, 화재, 종금증권, 캐피탈)의 자기자본이익율(ROE)은 12% 이상으로 각 금융업권에서 최고 수준이며, 배당 성향도 35% 수준, 시가배당률도 전 계열사 3.8% 이상으로 주주 친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리츠화재는 최근 보장성 장기인보험 부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힐링정글(Healing jungle)'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에 지난 24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앞‘힐링정글’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는 현대해상 CCO 황미은 상무와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힐링정글’은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병원 내부에 가상의 정글놀이터를 마련 해주는 캠페인으로, 모션 센서가 아이들의 움직임을 감지해 정글의 동물들과 다양한 인터랙션(상호작용)을 연출하는 체험형 놀이공간이다. 11가지 게임으로 구성된 세부 콘텐츠는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 분야의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제작됐다. 병원을 즐거운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힐링정글’은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 극복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의료진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힐링정글(Healing Jungle)’ 캠페인 영상은 46일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고 세계 주요 광고제인 ‘2019 뉴욕페스티벌’,’2019 원쇼 광고제’에서 각각 1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체육 유망주들이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 역량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교보 체육꿈나무 체(體)·인(仁)·지(智)’ 1기 출범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교보 체육꿈나무 체·인·지’는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선수 중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를 발굴해 미래의 바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꿈나무 육성 장학사업이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35년을 맞아 유소년 체육대회라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리더를 키우는데 초점을 맞춘 것. 교보생명은 대회 성적은 물론 인성과 비전, 학업·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육상·수영·빙상·체조·유도·탁구·테니스 등 7개 종목에 2명씩, 총 14명의 체육 꿈나무를 매년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는 종목별 연맹 산하 추천위원회의 후보자 추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체육·교육학 교수로 구성된 외부 전문심사위원단 심사회의 등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1기 장학생이 선발됐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중·고교 6년간 꿈나무 장학금 200만원을 매년 지원하고, 이 기간 중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의 직격탄을 맞은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이 대체 시장을 마련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시장 독식 현상이 시간이 갈수록 심화 되는데다 수익성까지 악화되면서 중소사들의 자동차보험 시장 액소더스가 현실로 다가온 것. 중소사들은 자동차보험 분야에서는 다이렉트 채널 등으로 특화 전략을 추진하는 한편 일반보험과 장기보험 등의 비중을 확대, 활로 뚫기에 나서고 있다. 2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시장 점유율은 물론, 수익성 자체가 나빠진 중소 손보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80%를 적정수준으로 보는데, 이미 대부분의 손해보험사들의 손해율은 100%(11월 가마감 기준)를 넘어섰다. 이 같은 현상은 중소형 손보사에 특히 막대한 타격을 입히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월 기준 101.6%로 100%에 진입했다. 10월에는 123.4%로 최고점을 찍은 뒤 11월에도 손해율이 122.8%에 달했다. MG손해보험은 9월 158.8%로 고점을 찍은 이후 손해율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여전히 높은 편에 속한다. MG손보의 1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인기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생명보험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24일 공개했다. 엔플라잉은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생보재단이 진행하는 ‘다 들어줄 개’ 캠페인에 동참해 20일 음원 ‘괜찮아’를 발표했다. ‘괜찮아’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엔플라잉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등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날 공개한 엔플라잉 인터뷰 영상에서 엔플라잉 멤버들은 ‘다 들어줄 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함께 멤버들의 청소년기 고민 등을 나누었다. 영상에서 리더 이승협군은 우리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청소년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가사를 쓰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현 군은 본인의 청소년기를 되돌아보며 당시에는 친구가 많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세상에는 생각보다 나를 필요로하고 나를 도와줄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많이 받은 만큼 세상에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엔플라잉 멤버들은 주변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네이버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 네이버팩토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과 네이버 서치앤클로바 사업부문 정석근 책임리더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해상은 자사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하이헬스챌린지’를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Clova)와 연계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OCR기술 기반의 비정형 문서 등 이미지 정보 추출 및 처리 관련 인공지능 R&D 협력 사업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은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신사업 발굴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정석근 책임리더는 "최고 수준의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양사가 협력해 고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의 성장을 견인했던 변액보험이 악화된 시장환경을 버티지 못하고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다. 금리 역마진 위험도가 낮은 변액보험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생명보험사들의 노력으로 올해 초 회복세를 보였던 매출이 하반기 들어 다시 고꾸라진 것. IFRS17 도입을 앞두고 줄어든 저축성보험을 대체할 상품 마련이 시급한 생보업계는 종신보험의 입지 축소에 대응할 신시장을 찾기까지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들의 변액보험 신계약 건수가 올해 3분기 들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생보업계가 새로 모집한 변액보험 신계약은 총 8만 3989건으로 전년 동기 14만 862건 대비 5만 6873건 줄었다. 신계약이 절반 가까이(40.3%) 반 토막 난 것이다. 변액보험 상품은 금리에 따라 보험상품에 적용되는 이율이 변동되는 특성으로 보험사가 금리차로 인해 부담하게 되는 역마진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고객이 납입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수익률에 따라 보험금 규모가 달라지는 만큼 IFRS17에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상품으로 꼽혔다. 때문에 과거 확정고금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17일 화요일,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서 '책갈피 : 책 속에서 나를 찾다'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책갈피 공모전'은 일반 독후감과 달리 '독서편지'로 진행되는 것이 특색이다. 재단이 선정한 9권의 주제도서 중 한 권을 선택, 도서를 읽은 후 떠올랐던 생각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픈 '친구나 가족', '저자', '책 속의 인물' 등에게 편지 형태로 작성하는 방식이다. 2017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번 책갈피 공모전에는 일반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소년원 청소년 등 다양한 환경의 청소년 407명이 참여했다. 그 중 우수한 독서편지를 선발, 대상 1인을 비롯하여 총 44명을 시상했다. 응모작 심사를 맡은 책벌레 선생님 권일한 미로초등학교 교사는 "글이 아니라 응모자의 삶과 인생을 심사한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한 편 한 편이 담고 있는 이야기가 귀했다"며 "독서편지쓰기 공모전에 응모한 경험이 계속 꿈을 꾸고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심사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 날 독서편지 낭독은 청운중학교 오시헌 학생이 맡았다. 오시헌 학생은 소설가 10인이 참여한 단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 3만 254명에게 1,393억 원의 학자금을 선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1인당 460만원 수준이다. 학자금 선지급은 내년에 받게 될 학자금을 미리 지급하는 것으로, 목돈이 필요한 입학 시즌을 맞아 고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내년 3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학자금(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을 받는 계약자다. 교육보험은 고등학교, 대학교 등 자녀의 진학에 맞춰 학자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현재 교보생명 교육보험 가입자는 13만 명에 이른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입학금 등 교육비 지출 시기와 학자금 수령 시점이 달라 고객들이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자금을 미리 지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불이 났을 때 소방시설의 부·오작동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정성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문혜정 연구원은 22일 '소방사업자의 배상책임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서 "보험연구원은 소방산업과 관련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소방사업자의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소방시설의 부·오작동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2017년 기준 각각 291명, 570명으로 매년 28%, 23%씩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소화설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경우 사망자는 188배, 재산피해는 8.28배까지 커진다. 불이 났을 때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경우 배상책임은 소방시설사업자와 유지관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소방사업자는 사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대부분 영세해 업무상 과실로 발생하는 막대한 배상책임을 부담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연구진은 "소방산업의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가장 보편적인 수단인 보험이나 공제 가입이 필수"라며 "소방사업자에 대한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강화해 화재 사고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