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오는10월31일까지 시행한다고9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이하SM)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이하LP)후보자를 찾고 잠재 능력을 발굴해 금융 및 재정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훈련시키며,에이전시매니저(이하AM)를 도와 에이전시의 경영을 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은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9월 말부터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지역 별 직무설명회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6개월 간 집중 교육을 받으며 영업 경험을 쌓는다.이후에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AM,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는“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만큼, 6개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와 함께 지난 5일 '토스(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이하 ‘토스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토스정기보험’은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 중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토스와 판매 제휴하여 출시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비싼 종신보험 대신 합리적인 금액으로 사망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토스정기보험’은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5억까지 보장 가능하며, 종신보험에 비해 평균 보험료가 약 20%에 불과해 고객 입장에서는 납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가입자를 건강상태에 따라 ▲표준체(흡연자) ▲비흡연체 ▲건강체 ▲슈퍼건강체로 세분화해 건강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고, 보험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슈퍼건강체'란 평생 비흡연자이면서 혈압수치, BMI 지수, 콜레스테롤 및 공복혈당수치 등이 기준에 부합하는 우량체 고객으로, 가입 시 보험료 할인이 최대 43.5%까지 적용된다. 예를 들어 40세 표준체 남성이 사망보험금 1억원(20년 만기, 전기납, 월납, 순수보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6일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농협생명 임직원 20여명은 송편,잡채,산적,호박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포함한‘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은 독거노인 약50가구에 전달되며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한 직원은“가족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야 할 명절 연휴에도 혼자계시는 어르신들이 먹거리라도 풍족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봉사에 지원하게 됐다”며 봉사소감을 밝혔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는“조금은 서툴지만 정성스레 만든 반찬으로 다가오는 한가위에 혼자계시는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3ㆍ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100주년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내 독립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추석맞이’활동을 전개했다고9일 밝혔다. 이날 이익행 경영기획부문장과 헤아림 봉사단20여명은 송편과 꿀 등으로 구성된 추석선물50세트를 서대문구 내 독립유공자 가정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선물 전달 후에는 서대문독립공원을 찾아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이익행 농협손보경영기획부문장은“추석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가정을 찾아 추석선물을 전달하고,덕담을 나누며3·1운동100주년을 돌아보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며“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의 다양한 이웃들을 찾아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무 선임 ▲최고마케팅책임자(CMO)전원태(全元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제 2의 국민건강보험'. 실손의료보험의 별칭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가입했다는 사실을드러낸다. 실제로 국내 실손보험 가입자는 3200만명에 달한다. 역설적이지만최근 보험업계는 실손보험에 발목을 잡혔다. 상품의 구조적 모순 때문이다. 물론 표면적인 상품구조에는 문제가 없다. 보험료를 납부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보험금을 수령하는 사람은 소수라는 ‘전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갔다면 말이다. 실손보험 상품의 취지는‘실제 발생한 손해만을 보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실손보험이 보장하는 손해의 범주가 엄격하게 통제되는 ‘급여’가 아닌 ‘비급여’까지 포함한데서 시작됐다.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고가의 비급여 진료는 실손보험이란 든든한 자금원을 안전판으로 거리낌 없이 시행될 수 있었다. 의료수가 인상이 억제된 의료기관들이 비급여 진료를 시행, 관련 보험금을 수령하는 수익구조가고착화 된지 오래다.보험 시장을 강타한 ‘비갱신형’ 상품이 실손보험에 한정해선 시장에 절대로 나오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결국 실손보험 상품의 손해율이 걷잡을 수 없이 치솟았다.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의 손해율은 120%를 넘어섰다. 이 같은 손해율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손해보험은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과 임직원 봉사단20명이6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20대 초보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날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 기간에또래 초보 운전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발전 차량 점검사항 ▲안전벨트 착용 ▲운전중 안전거리 확보 ▲음주운전 및 난폭·보복운전 안하기 등 다양한 테마의 예방 사례를 전달하며 계도 활동을 펼친다. 한화손보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명절 연휴 후에도10월말까지 가을 축제기간을 이용해 수도권 대학 캠퍼스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화손보관계자는 “대학생 봉사단이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하는 명절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캠페인을 기획했으며초보면허 운전자들이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경시하다 발생하는 차량,인명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온·오프라인을 이용해 올바른 운전 습관을 키우고,올바른 교통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운전자보험 상품을 소재로 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 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광고 역시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지진희’씨가 메인 모델로 활약했다. DB손보는1984년 최초로 운전자보험을 출시하였으며2018년12월 가입건수 기준,대한민국1등 운전자보험이다. DB손해보험2019년6월 가입자수 기준으로262만명의 고객이 선택한 베스트 상품이다. 이번 광고는DB손해보험의 운전자보험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운전자보험 이라는 점을 지진희를 비롯한 여러 명의 서브모델들이 소형차 안에서 끝없이 내리는 비주얼을 통해 표현하였다.또한 광고에서는 가입 외에도‘대한민국 최초’, ‘보장이 든든한’이라는 점을 함께 강조하여DB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참 좋은’운전자보험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보는9일,한국인의3대 사망원인인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 관련 진단비를 보장하는‘다이렉트2030 3대진단비보험’을 출시한다고6일 밝혔다. 군더더기 없는 담보,실속있는 보험료로 구성해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느끼는2030세대가 부담없이3대진단비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다이렉트2030 3대진단비보험’은 사망이나 후유장해 등 필수 연계가입 담보 없이▲암진단비▲뇌혈관질환진단비▲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만 집중적으로 보장한다.특히 뇌와 심장의 보장범위를 최대로 넓힌 점이 눈에 띈다.뇌출혈 및 뇌졸중을 포함하는 뇌혈관질환,급성심근경색을 포함하는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넓게 보장한다. 실속있는 보험료로2030세대의 경제적인 부담을 낮춘 것도 장점이다.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한데다,비갱신형으로 운영해 보험료 변동 없이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또‘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표준형보다 보험료가 더욱 저렴하다(단,납입기간 이후에는 표준형과 동일한 수준의 해지환급금을 지급함). MG손보 관계자는“2030청춘세대에 특화된2030보험, 2030암보험이 출시 이후 줄곧 인기를 얻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NH농협손해보험은,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특화 보장하는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6일 밝혔다.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은 만19세부터8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농작업 중 배상책임,농기계사고로 인한 부상치료비 등 농업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담보한다. 특히 농작업 중 배상책임보장은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농업인은 영농활동 중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끼침으로 인해 발생하는 배상책임손해를 최대50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위험 보장도 강화했다.농기계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때,부상급수에 따라 부상치료비를 최대1천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또한 농기계사고로 사망 또는80%이상 후유장해를 입었을 때5년간 월 최대10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그 외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일반상해 입원일당,주택화재,특정독성물질 응급실내원비,골절진단비 등 다양한 위험도 보장해준다. '무배당 리치팜생활안심보험'은전국의 농ㆍ축협을 통해서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며,보험기간은5/ 10/ 15/ 20년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KB손해보험은 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국토교통부및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사에 접수된 사고 및 고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서명희 KB손보자동차보상본부장 상무와 김상도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국장, 김경일 한국도로공사 교통본부장을 비롯해 협약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임직원 등 정부기관 및 4대 주요 손보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체결된 주요 협약으로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및 고장사고 보험사 접수 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전용 시스템 구축 등이다. 현재 고속도로 긴급상황(사고, 고장 등) 시 접수되는 대부분(80% 수준)의 정보는 보험사에 우선적으로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정보를 한국도로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함에 따라 2차 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전용 시스템이 구축되면 고속도로에서 긴급상황 발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은 산하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헬스&라이프 매거진 '전성기'와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공동으로 ‘대한민국 중년 퇴직 후 라이프스타일’을 연구∙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설문에는 퇴직 후5년 이내의 만45세부터70세의 대한민국 남녀 총700명이 참여했다.퇴직자의 행복지수는 퇴직 직후 급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퇴직이라는 큰 변화를 맞이하며 겪는 상실감과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은 은퇴 후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다만 직후의 행복지수는 적응기를 거치며 서서히 증가하며 현재의 행복지수를 묻는 질문에는 여성의 점수가 더 높았다.남성은 재직 중 일 때가 행복하다는 결과는 퇴직 후 상실감이 더 크다는 것도 퇴직 이후의 삶에 더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으로 해석된다.여성의 높은 행복지수는 퇴직 사유가 개인의 건강,휴식과 여가가 많았던 만큼 당시의 목적을 달성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퇴직자들의 상실감은 퇴직을 실감 하는 때를 묻는 질문에서도 나타난다.이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뭐할까 생각이 들 때’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 또 ‘소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일 때’나 ‘처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SGI서울보증은 5일 베트남 하노이시 탁텟현 소재 옌빈중학교 학생들에게 컴퓨터 교실을 선물하는 ‘SGI 드림 클래스’ 헌정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GI 드림 클래스’ 지원 사업은 베트남 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많은 지역의 학교를 선정, 컴퓨터 교실을 구축함으로써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016년 푸쑤엔 초등학교 컴퓨터 교실 1호점에 이어 두 번째로, SGI서울보증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옌빈중학교는 하노이 서쪽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컴퓨터 장비가 부족하고 노후화 되어 수업시 2~3명이 1대의 컴퓨터를 사용해 왔다. SGI서울보증은 컴퓨터 장비 지원 뿐만 아니라, 시청각 장비 및 책걸상 교체, 교실 개보수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전면적으로 개선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남상일 SGI서울보증 전략기획본부장은 “베트남은 젊고 역동적인 국가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작은 도움이지만 학생들의 교육 환경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SGI서울보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진 실손의료보험을 유지하기 위해 보험료와 비급여 부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비급여의 급여화를 골자로 하는 ‘문재인 케어’의 풍선효과로 판매할수록 손해가 발생하는 실손보험의 구조상 급격한 보험료 인상은 피할 수 없으며 이는 결국 실손보험 판매 중단으로 이어질 것이란 지적이다, 보험업계는 과잉진료를 방지하기 위해 실손보험 이용이 많은 고객에게 보다 많은 보험료를 부가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비급여 진료의 자기부담금을 높일 것을 조언했다. 5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실손의료보험제도 현황과 개선방안’ 세미나에 참석한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실손보험의 존립이 위태롭다는 사실에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국민 3400만명 이상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 위상을 지닌 실손보험이 일부 소비자들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진료로 보험사가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해율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이태열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실소보험 계약자에게 보험사가 지급한 보험금은 5조120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20%(8500억원) 급증했다. 같은 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은 기존 여성 한정으로 판매하던 무해지환급형 건강보험의 경쟁력을 강화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73대 질병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구성을 통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요로결석진단비, 식중독입원일당, 충수염수술비 등 진단, 입원, 수술관련 37종의 담보 신설과 함께 중장년층의 주요 다발성 통증질환인 대상포진, 통풍,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말기신부전증 보장은 물론, 중등도이상치매진단비, 중증치매진단비, 알츠하이머병진단비, 파킨슨병진단비, 장기요양진단비로 치매, 간병관련 보장도 강화했다. 또한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하여,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이외에도 질병·상해 80%이상 후유장해 진단시에도 보장보험료는 납입면제 된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환급형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순수보장성으로 가입할 경우, 보혐료는 무해지환급형이 표준형과 비교하여 약 20~25% 저렴하다. 무해지환급형이라고 해도 보험료 납입완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외국인 고객을 위해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신계약 모니터링 외국어 상담서비스’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상품 설명이 미비해 계약이 제대로 체결되지 않거나, 의사소통이 어려워 상담이 불편한 외국인 고객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입됐다.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과 윤열현 사장 주관으로 본사 모든 임원과 팀장을 대상으로 매주 진행하는 회의에 앞서 항상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고객의 소리’는 영업현장이나 콜센터로 접수된 고객의 민원을 녹음해 들려주는 것으로 임원∙팀장이 직접 들어본 후 무엇이 잘못돼 있는지 파악해 개선하라는 의미에서다. 이 서비스도 지난달 회의에 앞서 들려준 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장기체류 외국인은 170만 명에 육박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늘며 이들의 보험계약 수요도 자연히 증가세에 있다. 교보생명에만 180여 명의 외국인 재무설계사(FP)가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인 보유계약은 3만2천여 건에 달한다. 월평균 800여 건의 신규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영어와 중국어를 사용하는 고객이 전체의 85%에 이른다. 외국인 보험 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하나생명은 지난 4일 추석을 맞아 쪽방촌에서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송편과 추석맞이 용품을 행복나눔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생명의 봉사동호회인 ‘더하기 하나’를 주축으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총 70개의 행복나눔상자를 만들어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 전달했다. 주재중 하나생명 대표이사는“우리의 비록 작은 정성과 마음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른들께서 한가위 명절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하나생명은 보험업의 본질인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확대하는 사회적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이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사무간접’, ‘서비스’, ‘창의개선’분야에 참가해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 혁신과 개선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품질분임조’는 산업현장에서 기업별로 직원들이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소그룹 활동을 말하며,올해는 전국 지역 예산을 거쳐 최종 선발된298개팀이 경합을 벌였다. 사무간접 분야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한 ‘SmarT-UBI’ 품질분임조는 빅데이터와 스크랩핑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보험 설계시 차대번호만 알면 국산 제조 차량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프로세스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고객 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서비스분야의‘바로출동’팀은 자동차 사고시 고객과 보상 직원 간 영상통화를 통한 모바일 보상서비스를 개발했다.사고현장에서 보상직원을 기다리지 않고 간편하게 사고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점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창의개선 분야의‘DB-프로미’팀은 고객의 건강정보 빅데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흥국생명은 지난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울지방경찰청과 간담회를 갖고 범죄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캠페인을 통해 흥국생명은 현재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인(무)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 신계약 매출의1%를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적립된 기부금은 강력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피해 가정에게 전달된다.적립된 기부금에 따라 한 가정 당100만원에서 최대5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는“흥국생명의 주력상품인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의 상품명처럼 착한 기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상품 판매가 더욱 활성화되어 서울시내 범죄피해가정에게 좀 더 많은 기부금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암예방부터 암치료까지 완벽하게 보장하는‘ImOK(암오케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선종성 폴립은 방치할 경우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상품은 내시경을 통해 위 또는 대장의 폴립이 발견되는 경우 연간1회한으로 최대20만원까지 진단비를 받을 수 있으며,간,갑상선,자궁 등 폴립은 수술비 담보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분비로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진단도 업계 최초로 보장하여 발생빈도가 높은 갑상선암의 전조증상에 대한 대비를 더욱 충실히 할 수 있다. ‘ImOK암보험’은 암 발생 이후 암치료 보장 또한 강화했다.또한 재발률이 높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암에 대한 실질적 대비가 가능하도록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를 기존 최초1회한 보장에서 연간1회한으로 보장을 확대했다. 아울러 글로벌 인공지능 전문업체인 셀바스AI(Selvas AI)와 헬스케어 전문업체인 ㈜창헬스케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서 고객의 건강검진 결과를AI가 분석하여 주요 질병의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DB손해보험만의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