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교육재단은 지난20일부터21일까지 양일 간 삼척시 미로면 미로초등학교 일대에서 '책벌레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독서기행'을 개최했다고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보교육대상 참사람 육성 부문 대상 수상자인 권일한 삼척 미로초등학교 교사의 강연 및 마을 탐방이 어우러진 독서 기행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 및 교육계 종사자 등30여 명이 참석했다.새로운 교육문화를 익히고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며,쉼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배움,공유,휴식이 있는 독서기행’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에서25년 간 독서 및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학급문집을 발행하여 학생들의 지적〮정서적〮인성적 성장을 도와온 권일한 수상자는‘꼭꼭 숨겨진 아이들 마음 찾는 독서지도’란 주제로 강연과 책 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그는“글을 쓴다는 것은 기능과 방법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바라보는 일이다”며“아이의 말 한마디,짧은 순간 스쳐 지나가는 눈빛,한 문장에 담긴 마음을 들으려는 관심이 책 읽는 아이,글 쓰는 아이를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책벌레 선생님의 마음상담소’가 진행되었다.참가 교사들은 강연 소감 및 교육 경험을 공유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국670여 개 스피드메이트 경정비 사업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22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오늘부터 내달23일까지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악사손보 개인용 차량(수입차 제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전 예약 시 대기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악사손보는 여름철 차량 사고 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타이어공기압,브레이크,오일,엔진,에어컨 냉매 등 다양한 항목을 무상으로 진단하고,점검기간 동안 에어컨 및 히터 필터 교체 시 필터 교환비용을50%할인해준다. 자동차보험 계약 시 증정한 총13종의 스피드메이트 정비 할인 쿠폰도 사용이 가능해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자로 전국 스피드메이트 사업장 위치 및 주소 검색 기능을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날씨 변화가 잦고 차량 이동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관리를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 점검을 받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소비자 알 권리 증진을 목표로 도입을 추진했던 e-클린보험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였다. e-클린보험시스템 도입으로 소비자는 설계사들의 과거 모집경력은 물론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나눠져 있던 대형 GA의 공시정보도 한눈에 비교‧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과거 보험협회 시스템과 차별화를 위해 필수적이었던 설계사 등록률도 유령설계사 문제로 다소 잡음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전속과 GA를 가리지 않고 90%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는데 성공한 상태다. 22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생·손보협회는 보험 판매채널 통합정보시스템 'e-클린보험서비스'를 22일 오픈했다. 해당 시스템이 오픈되며 보험소비자는 설계사의 기본정보 및 신뢰도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GA의 통합공시정보 확인 및 비교 가능하다. e-클린보험서비스 출시가 보험업계에 지니는 의의는 크다. 판매조직의 기본 이력과 판매 역량을 사전에 소비자가 가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베일에 가려져있던 대형 GA의 경영 실태도 투명하게 공개되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도 보험설계사의 모집 이력은 생명‧손해보험협회의 ‘설계사 모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권장하고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말까지 전체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7월부터 서울 시내 곳곳의 환경정화와 사회취약 계층 돌봄케어를 시작으로 대규모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행복케어버스의 첫 행사로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 방문해 아이들의 돌봄케어 활동을 진행했다.아이들의 일일부모로 방과 후 수업에 함께 참여해 참여수업을 진행하고 이후에도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은평구의 북한산과 앵봉산에 조성된 둘레길 보존을 위해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또 여름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정에 에어컨을 무상 설치하고 임직원의 전화와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박영하 라이나생명 인사부문 상무는 ”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외에도 직원 모두가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고자 시작했다”며 “이 기회를 통해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고 삶의 동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19일 ‘(무)e건강치아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e건강치아보험’은 자주 발생하는 충치·치주 질환으로 인한 충전치료(때우기) 시, 사용되는 재료 종류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특약 없이 주계약만으로 임플란트부터 틀니, 브릿지까지 한번에 보장 받을 수 있다. 인레이 및 온레이는 치료 치아 1개당 15만원, 그 외 충전치료는 1개당 4만원을 보장한다. 치아 전체에 씌우는 크라운 치료는 1개당 20만원, 목돈이 필요한 임플란트, 틀니 등 보철치료는 1개당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해 치과 치료비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크라운 치료 시 함께 진행되는 신경치료(치수치료)도 보장한다. 보통 충치가 깊을 때 진행하게 되는 크라운 치료는 신경치료가 병행되기 때문에 신경치료 비용이 포함된 치아보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고객에게 유리하다. ‘(무)e건강치아보험’은 치과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 증가와 치아보험 가입 니즈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착안하여 필수 보장을 중심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2017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18일 본사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에 선정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복지기관 차량후원 사업’ 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IBK연금보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국 530여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 서류 심사 및 해당 기관 실사를 통해 총 6개 기관이 선정되었고, 지원된 차량은 어르신들이 사시는 쪽방촌 골목골목을 쉽게 이동하면서 도시락 배달,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등의 노인복지서비스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번 후원으로 서울지역 25개 지역구 중 20개 지역에 차량이 후원되었고, 전국 6대 광역시 모두 후원되었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는“후원드린 차량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복지서비스가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차량후원 사업은 지속 사회공헌 사업으로 적극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전통의 강자 현대해상과 후발주자인 메리츠화재가 양보없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가입 연령을 높인 ‘어른이보험’을 앞세워 적극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 상반기까지 판매량과 실적에서 현대해상을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현대해상은 메리츠화재의 몸집 키우기 전략에 고전하고 있으나 태아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 역량을 집중, 보유계약의 규모를 활용한 수익성 극대화로 맞불을 놓았다. 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기존 1위사인 현대해상과 이를 맹추격하는 메리츠화재의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상반기 기준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13만6720건의 신계약을 확보, 총 107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같은 기간 메리츠화재는 17만822건의 판매건수와 145억원의 매출을 기록, 현대해상을 재차 추월하고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신계약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어린이보험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현대해상이 후발주자인 메리츠화재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함에 따라 시장 판도가 요동치고 있는 것. 실제로 장기 인보험 시장에서 공격적인 사업비 집행을 활용해 공세를 펼치고 있는 메리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18일부터 24일까지2019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지원은 한화그룹 채용홈페이지‘한화인’에서 가능하다.경영지원,상품계리,자산운용,글로벌,디지털 등 총5개 부문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및 실무면접을 통과한 인턴들은8월12일부터9월6일까지 지원부서에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한화생명은 기간 동안 직무이해도,문제해결능력,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지원자들은 인턴 기간 중의 평가 및9월 진행될 임원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여부가 결정된다.최종합격자중 기졸업자는11월,졸업예정자는 내년1월 입사하게 된다. 한화생명은 인턴을 통해 합격한 이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합격자들을 위한 비젼워크샵 및 인턴 활동 부서에서의 워크샵에도 참여토록 할 예정이다.또한 개인과제 및 팀과제를 부여하고 자기개발을 위한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한화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 지난16일과17일 양일에 걸쳐,강원도 춘천 소재 중앙초등학교와 전북 순창 소재 유등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18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전국의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계획적인 용돈관리’라는 주제로 용돈의 의미와 사용방법,용돈 기입장으로 용돈 관리하기 등 이론교육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퀴즈 게임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17일에는 임종철 고객지원부문장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생생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임종철 농협손보고객지원부문장은“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금융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금융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현대해상은 돌봄지원을 통해 오랜 재활치료로 지친 장애아동과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신규 사회공헌프로그램 '마음쉼표'를 시행한다고18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아동 돌봄서비스 전문기업 째깍악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서 치료 중인 장애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음쉼표'는 유아교육,특수교육 등을 전공한 전문 선생님이 직접 방문해 보호자 대신 장애아동을 돌봐주고 치료스케쥴을 관리해 주는‘1:1돌봄지원’과 음악·미술 도구 등을 활용해 언어 및 신체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놀이교실’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의 가족 등 보호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시간이 없어 미뤄왔던 일을 할 수 있으며,색다른 놀이교실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황미은 현대해상상무는 “마음쉼표가 장애아동과 아이들을 돌보는 가족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해 줄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문제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18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고객접점 부문에서2년 연속 생명보험산업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입장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아래 매년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고객소통의 앞선 현장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업무지식∙설명능력∙적극성∙시설환경관리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양생명은 고객센터 직원의 직무지식 함양을 위한 집합과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CS교육 컨텐츠를 제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고객서비스 품질 부진센터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고객센터 창구 환경을 개선하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또한,고객센터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알림톡을 통한 만족도 평가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비대면 서비스인 동양생명 모바일창구 어플리케이션도 개선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가17일서울대학교 의료진과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농협을 찾아‘농촌 순회 무료진료’봉사활동에 나섰다. 전라북도 무주,전라남도 해남에 이어 올해3번째 실시되는 금번 의료진료는17일 수요일부터19일 금요일까지 충북 옥천군 이원초등학교에서독거노인,다문화가정,농업인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약400여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농촌 순회 무료진료는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산부인과,안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이비인후과 등 총8개 과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재은 대표이사는“농업인과 농촌 지역 계약자에게 선진적인 의료혜택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앞으로도NH농협생명은 농촌 순회 무료진료 활동,농촌봉사활동 등을 통해 고객사랑1등 생명보험사로서 고객에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전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3대질병에 대해100세까지 집중적으로 계속 보장 받을 수 있는 계속 받는3대질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의 기본계약은‘3대질병진단비’와‘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로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하나의 담보로 묶어서 운영하여3대질병에 대해 각각 분리하여 가입하는 것 보다 최대25%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다.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의 경우 손보업계 최초로 하나의 담보로3대질병에 대하여2년마다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담보로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였다. 또한, 3대질병관련 입원,수술,진단비특약 위주로 상품을 구성하여3대질병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집중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상품은 갱신형(10년/20년/30년),세만기형(90세/100세만기, 10년/20년/30년납)운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세만기형의 경우 무해지환급형 제도도 선택할 수 있어 동일한 보장을 기존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제공한다. 마지막으로3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 컨셉에 맞게3대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면제 제도를 도입하여 고객이3대질병에 걸린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손해보험협회는 손보사회공헌협의회가지원하는청년혁신창업지원사업'스타트업둥지'를통해지난1년간스타트업40곳이약25억원의매출·투자유치실적을거뒀다고 17일 밝혔다. 17개손보사대표이사로구성된협의회는17일서울강남구KB아트홀에서스타트업둥지성과공유회를열었다. 스타트업둥지는손보업계가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함께지난해9월부터추진중인창업지원사업이다.국내최초로주거와사무가모두가능한복합창업공간을서울서대문구북아현동에마련해운영중이다. 지난1년간스타트업둥지가배출한40개스타트업들은총25억원규모의국내외매출·투자유치실적과함께다양한지적재산권등록및수상등의성과를거뒀다.100여명의청년인력도추가채용하는등사업은확장하는추세다. 이날행사에서는성과발표를통해우수팀3팀에총5000만원의상금이지급됐다. 협의회의장을맡은김용덕손보협회장은"청년창업가가성공적으로스타트업을일굴수있도록최선을다해지원하겠다"고격려했다. 협의회는올해하반기부터는인슈어테크등4차산업혁명분야에도전하는스타트업을후원하는별도프로그램을마련,지원을확대할계획이다. 아울러 17개손보사와함께투자사,창업유관기관과의네트워크를활용해실질적인투자유치와업무협력의기회를주고,관련분야의전문가교육을제공할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한화금융 계열사(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LIFEPLUS’가8월9일부터 17일까지 'LIFEPLUS시네마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시간은 평일 오후5시,주말 및 공휴일 오후3시부터10시까지로,리틀포레스트,변산,미드나잇인파리,비긴어게인 등 여름과 어울리는 유명 영화를 매일1편씩 상영한다. 'LIFEPLUS시네마위크'에서는 색다른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상영하는 영화에 어울리는 주제로,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LIFEPLUS’공식 홈페이지에서7월17일부터8월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800명의 고객을 초대할 예정이다.이벤트 외의 프로그램은 'LIFEPLUS시네마위크'행사 당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한 편의 영화 같은 우리의 삶에 쉼표가 될 수 있는 영화들로 꾸며질 것”이라며“이번 'LIFEPLUS시네마위크'에서는LIFEPLUS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17일 테크핀(Tech-Fin)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노스테이지란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스테이지(Stage)의 합성어로,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무대라는 의미를 담았다. 교보생명은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본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교보생명은 이노스테이지 출범에 앞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주제10개를 선정하고,해당 분야에 역량을 가진 헬스케어 기반의 스타트업5곳을 선발했다.또한 다음달 중에5곳을 추가로 선발해 총10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올해 말까지 공동 사업모델을 개발한다.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업체)인 퓨처플레이가 사업모델 개발을 돕는다. 교보생명은 이들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1단계로 고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개인 건강증진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프로그램 개발비를 지원하고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서울 구로구 소재 복지시설인 ‘오류마을’에서 ‘2019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17일 밝혔다. ‘오렌지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오렌지희망재단이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업비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이 연간 스포츠교실을 개최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7년 첫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재능클래스의 수혜인원은 약1000명에 이른다.올해 오렌지희망재단은 오류마을을 비롯한36개 시설에 총6억원을 후원해700여 명 아이들의 꿈 찾기를 응원한다.수업 과목은 축구·수영·볼링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54개 스포츠 종목으로 꾸려졌으며,여기에 실전 경기 관람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이 더해져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출전 등 벌써부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며 오렌지재능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이 19일부터 투자수익률에 관계없이 일정 수준 생애설계자금을 보증하는 '생애설계플러스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플러스변액종신’) '을 판매한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종신보험으로서 경제활동기에는 사망 보장에 집중하고,은퇴 후에는 노후자금으로 활용 가능한‘생애설계자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특히 이번 신상품은 생애설계자금 보증 기능을 더욱 강화한‘플러스형’을 도입하였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사망보장금액 변화에 따라‘기본형’과‘플러스형’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형’은 가입과 동시에‘플러스형’에 비해 많은 사망보장금액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반면에‘플러스형’은 최초 사망보장금액이‘기본형’의2/3또는 절반에 불과하지만 가입후5년이 지난 때부터10년간 사망보장이 매년 체증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대신 적립금을 높여‘기본형’에 비해 생애설계자금 수준을 높였다. ‘플러스형’은 사망보험금이 매년5%증가해 기본형 대비 사망보험이150%에 달하는 플러스형(최대150%)과10%씩 증가해200%에 달하는 플러스형(최대200%)이 있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생애설계자금에 대한 보증 기능이 있어 투자수익이 악화돼도 최소한의 금액을 생애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는 한국신용데이터와 자영업 고객 대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험업권 독점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17일 밝혔다. 7월 이후 장기재물보험 신규 가입자 중 원하는 고객에게'캐시노트'서비스5개월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서비스 대상자는7월 이후 수퍼비즈니스,성공예감 등 삼성화재 장기재물보험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이다. 보험을 가입하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캐시노트5개월 무료 쿠폰이 발송되며,고객들은 쿠폰 수령 후2개월 이내에 '캐시노트' 어플에 쿠폰코드를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전국30만 개 이상 사업장에서 사용하는'캐시노트'는2017년4월 출시된 중소사업자를 위한 매출관리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내 사업장에서 카드로 결제된 건을 따로 정산할 필요 없이 매일 카카오톡으로 카드매출 입금 예정액을 발송해준다. 뿐만 아니라 모든 카드사의 매출자료를 매일 확인해 지급보류 또는 결제취소가 발견되면 즉시 안내하여 매출이 누락되지 않도록 돕는다. 조대식 삼성화재 마케팅기획파트장은"이번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 사고 위험 대비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도움되는 다양한 서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소방관 등 고위험직군의 보험 가입 현황을 소비자가 파악할 수 있게 공시하도록 조치한지 1년이 지났으나 가입률 제고 효과는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 차원에서 고위험직군 가입 여부를 공개하자는 취지는 좋았으나 가입을 강제할 수는 없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한계가 있었던 것.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보험사들의 고위험직군 보험가입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시한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직업들이 보험 가입을 거절당하고 있다. 보험금 지급 사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손해보험업계는 대다수가 특정 직업의 보험 가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생명보험사 역시 상해보험과 실손보험 분야에서 거절직군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작년말 기준 상해보험을 판매하는 15개 손해보험사 중 특정 직업의 가입을 거절하는 손보사는 6개사였다.실손보험에선 10개사 중 7개사가 거절직군을 운용하고 있었다. 상해보험에서 거절직군을 두지 않는 손보사는 ▲메리츠화재 ▲MG손보 ▲현대해상 ▲더케이손보 뿐이었다. 실손보험에선 ▲MG손보 ▲현대해상 ▲DB손보가 특정 직업 가입을 거절하지 않고 있었다. 생명보험업계에선 사망보험을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