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전보> ▲경영관리팀장권양훈 ▲기업영업4본부장서지훈 <팀장/본부장전보> ▲경영기획팀장김승균 ▲인사팀장서익준 ▲자동차보상본부장이준호 <부서장전보> ▲인사파트장허재오 ▲장기업무기획파트장이광대 ▲장기U/W센터장황정연 ▲장기보상기획파트장정화영 ▲장기보상지원파트장남준우 ▲충청장기보상부장김인기 ▲SIU파트장김영호 ▲충청보상부장이기남 ▲호남보상부장이무균 ▲일산지역단장양현석 ▲강북지역단장권형준 ▲여의도SLC사업단장김헌수 ▲충남지역단장이우규
◇ 승진 <팀장> ▲감사팀장 정선모 ▲FC영업팀장 이인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29일,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O일 밝혔다. 이 날 개최된‘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연초 수립한 추진과제의 진행경과를 리뷰하고2019년 하반기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전략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주40시간 근무체계 시행 등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KB손보는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디지털 기반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확대하여 본질적 비용구조를 혁신하고,고객편의성 관점의 디지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신계약가치 중심의 적정 매출을 통해 단기손익과 미래이익이 조화되는 경영방향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IFRS17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치경영을 지속하고 선제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리더의 역할 성찰을 통해 각 포스트별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팀 단위 경쟁 활동‘KB Code Racing’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게임적 요소(경쟁,점수화,보상 등)를 도입하여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제약된 조건과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확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특별약관 갱신 연령이 약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전화통화를 통해 이를 설명하고 계약자가 할인 혜택을 누렸다면 보험계약의 효력이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따라서 재판부는 특약 갱신을 요구한 소비자의 청구를 기각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19. 6. 14. 선고 2018가합1613' 보험계약유효확인 판시에 따르면 원고는 2005년과 2007년 각각 A보험사의 질병상해입원과 첫날부터 입원비질병보험에 가입했다. 해당 상해보험 및 질병보험은 보험계약을 1년으로 하는 계약으로 매년 자동갱신됐다. 다만 보험사가 특약의 갱신 연령을 제한하고 있었다는 것이 분쟁을 일으켰다. 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는 2018년과 2019년 만 64세와 65세가 되면서 가입 특약들의 자동갱신이 제한됐다. 이에 소비자는 가입 당시 교부 받은 약관에 갱신 제한 연령이 안내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내린 자동갱신 제한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재판부에 제출된 상해보험 및 질병보험 특약은 ‘갱신일에 있어서 피보험자의 나이가 회사가 정한 나이 범위 내일’이라 규정하고 있으나 그 정확한 시점은 명시
◇ 상무승진(1명) ▲ 강남지역본부장 정철현(鄭澈鉉) ◇ 임원전보(4명) ▲ 준법감시인 김종선(金鍾先) ▲ 마케팅본부장 김상완(金相完) ▲ 인사총무지원부문장 한정근(韓正根) ▲ 준법감시담당 안영태(安映泰) ◇ 부장승진(2명) ▲경리부장 기익성(奇益成) ▲미국지점장 최종오(崔鍾五) ◇ 부장전보(15명) ▲감사실장 이경만(李景晩)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 홍령(洪鈴) ▲인사부장 진한승(陳漢承) ▲강북본부지원부장 정정훈(鄭正薰) ▲의정부사업부장 이운기(李雲基) ▲은평사업부장 장유성(張維成) ▲강남사업부장 연영기(延映起) ▲인천사업부장 권용재(權容再) ▲부평사업부장 서해민(徐海珉) ▲보험조사부장 이상훈(李相薰) ▲북부대인보상부장 전명식(全明植) ▲대구대인보상부장 한훈(韓勳) ▲ 광주대인보상부장 도종호(都鍾鎬) ▲ 다이렉트장기영업부장 노진용(盧眞鏞) ▲ 준법감시부장 유병국(兪炳國)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28일 강남구DB금융센터에서 실손보험의 보험금 청구 전산화를 위하여 지앤넷(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지앤넷는2000년 설립되어 금융 및 보험서비스 플랫폼의 혁신을 지향하며,특히‘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는 업체로,지난 해‘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를 개발하기도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보험계약자,피보험자 등이 보험금을 청구할 때 번거로운 절차와 복잡한 필요서류 대신 병원 내 설치된KIOSK나 스마트폰APP을 통하여 청구하면 자동으로 관련 서류가 보험사로 전송되는 실손보험청구간소화 사업 시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DB손보관계자는“이번 제휴는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고객들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때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청구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며,앞으로도 인슈어테크 신기술을 활용하여 고객가치 혁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팀장 ▲ 기획팀장 장영환 ▲ 교육홍보팀장 강영은 ▲ 인사회계팀장 오정규 ▲ 점검전략팀장 유근호 ▲ 연구조정팀장 문성호 ▲ 융합방재연구팀장 장우빈 ▲ 화재조사센터장 김영하 ▲ 감사실장 김보욱 □ 지부장 ▲ 부산경남지부장 조영진 ▲ 대구경북지부장 박영신 ▲ 대전충청지부장 우유진 ▲ 광주호남지부장 최문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2019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재인증을 받아7회 연속 인증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CCM인증제도는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중심으로 구성하고,이를 지속해서 개선하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2007년 처음 도입됐고, 2년 마다 인증 기업을 재평가한다. 교보생명은2007년 첫 인증을 받은 이래12년째 소비자중심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7회 연속으로, CCM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교보생명 이외2개사뿐이다.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교보생명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고객불만 사전 예방에 힘쓴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은'고객중심'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고,고객의 이익과 혜택을 우선시하는'고객중심 경영'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대표적으로 지난2011년부터 보장 유지 서비스인'평생든든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보장분석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보장 분석을 제공하며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블록체인을 활용한‘보험금 자동 청구 서비스’로 고객 불편을 최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소비자 중심 경영(CCM)’인증을7회 연속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CCM인증제도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2년마다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한화생명은2007년부터 현재7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한화생명은 고객의 소리(VOC : Voice of Customer)가'소비자 중심 경영'에 중요한 자원이라는 인식 하에2006년부터 고객불만 처리 시스템인'소리샘'을 도입·운영했다. 2013년VOC통합시스템인 ‘한화톡톡’으로 개편해 기존의 불만 접수·처리에서 예방·개선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한화생명은 임직원·FP의 소비자보호 의식강화를 위해 매주 뉴스레터,월간리포트를 통해 고객 주요 불만사항을 공유한다.또한 매월‘완전판매Plus교육방송’을 시행하여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한화생명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선진 민원예방시스템도 마련했다. 2018년에는Big-data기반의 민원예측시스템을 운영해 불만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사전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최근에는‘13년‘소비자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의료자문 제도 개선안을 담고 있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놓고 보험업계가 진통을 겪고 있다.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근거로 보험금을 삭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손해사정사와 근거 없는 억측이라는 보험사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이다. 양 업권이 서로에 대한 날선 비판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보호를 명분으로 보험업계가 밥그릇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 역시 높아지고 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작년 이태규 정무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의원이 발의한 보험업법 일부 개정안의 소비자보호 기능을 놓고 보험업계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보험사의 의료자문 제도 악용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발의된 보험업법 개정안이 도리어 소비자 피해를 양산할 것이란 목소리가 손해사정사업계에서 높아지고 있는 것. 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보험업법 제95조의 6(보험금의 심사에 대한 설명의무 등)에 우선 ▲보험회사가 청구된 보험금의 적정성 판단을 위하여 서류심사, 의료자문 등의 심사를 하는 경우에는 보험계약자에게 심사기관의 명칭, 심사의 상세 내용 및 그 결과를 설명하여야 한다는 단서 조항을 신설했다. 보험사 의료자문의 최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국내 보험분야 공익법인인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지난 25일 2019년 보험학연구지원 약정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연구지원 과제는 총 4편으로, 연구지원 대상자에게는 논문 1편당 1000만원, 저서 1편당 25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날 증서수여식에는 손봉호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비롯해 연구지원 대상자 4명이 참석했다.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국내 보험 연구자에게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해 우수한 보험학 연구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보험학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보험학연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 간 논문과 저서 40여 편을 선정했으며, 총 4억 4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손봉호 이사장은 “대산 선생은 보험산업을 지탱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끊임없는 보험학 연구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셨다”며 “선발된 보험학자들이 보험학 연구에 매진해 국내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우수한 연구를 완성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교보생명을 창립해 국내 보험산업을 선도했던 대산 신용호 선생의 삶과 철학을 계승하고자 2005년 설립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 생명보험업의 기본정신인 가족사랑과 활기찬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 및 사진 콘텐츠‘내 앵글이 어때서’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특징은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족간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내 앵글이 어때서’공모전은5060액티브시니어 및2030자녀세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주제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추억 등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영상이나 사진을 공모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거나 한화생명 담당FP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6일홈페이지가 오픈된다.접수는7월1일터9월8일까지10주간 가능하다. 열정과 끼가 넘치나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시니어 고객의 공모참여를 지원하기 위해‘앵글 키트(일회용 카메라)’ 500대가 제공된다.‘앵글키트(일회용 카메라)’는 한화생명FP를 통해 받을 수 있다.영상 및 사진촬영과 응모도FP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응모된 영상과 사진은 실시간으로‘내 앵글이 어때서’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주간 조회수 평가로 매주5명을 선정하며, 10주간 운영된다. 선발된50명의 작품은‘공대생가족’, ‘심방골주부’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본선 진출자9명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체육 유망주들이 리더십 역량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보꿈나무육성 장학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소년 체육대회라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참사람 육성에 초점 맞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리더를 키우기 위해서다. 교보생명은 체육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초종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1985년부터 35년째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열고 있다. 민간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키워낸 메달리스트의 산실로 알려져 있다. 교보생명은 올해부터 꿈나무체육대회 운영과 함께 꿈나무 출신 선수 가운데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를 발굴해 미래의 참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매년 육상·수영·빙상·체조·유도·탁구·테니스 등 7개 종목 체육 꿈나무를 2명씩 선발해 중·고교 6년간 꿈나무 장학금 200만원을 해마다 지원한다. 또한 중·고교 기간 중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는 선수에게는 별도의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체육 꿈나무는 대회 임원, 연맹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추천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보는 '다이렉트보험 e-쿠폰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최종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다이렉트보험 e-쿠폰서비스'는 모바일로 커피쿠폰을 선물하듯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보험상품을 구매하여 선물하는 서비스다. 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쇼핑 플랫폼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간편하게 보험가입용 e-쿠폰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자영업을 시작하는 지인에게 개업선물로 배상책임보험 가입 쿠폰을 선물하거나, 배낭여행을 준비 중인 자녀에게 해외여행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쿠폰을 선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에 소비자가 손쉽게 접근하고 가입하게 되면, 고객 위험보장의 기능뿐만 아니라 손해보험시장 활성화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2일, 금융권 최초로 'On-Off 해외여행보험'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출시한 데 이어, '다이렉트보험 e-쿠폰서비스'까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디지털 선도’ 농협금융의 진가를 보여줬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농협손해보험의 '다이렉트보험 e-쿠폰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하며, “모바일 First를 넘어 ‘모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자본 확충 기일을 지키지 못한 MG손보해보험이 결국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받았다. 사실상의 대주주인 새마을금고중앙회의 300억원 증자 결정으로 청신호가 켜졌던 MG손보의 경영정상화 역시 다시 불투명해진 상태다. 다만 투자자들의 MG손보 증자 의지가 확고한데다 자체 실적 개선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가 경영개선안 제출 시 금융위는 MG손보에 한차례의 기회를 더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개최한 정례회의에서 재무건전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던 MG손보에 대한경영개선명령 안건을 통과시켰다. MG손보는 금융당국에 제출했던 경영개선계획 이행의 핵심인 증자가 기일을 지키지 못하면서 결국 명령 조치를 피하지 못했다. 투자자들의 증자가 정례회의 기일을 맞추기엔 너무 촉박했던 탓이다. 반복된 증자에도 실적이 부진했던 MG손보는 사실상의 대주주인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증자에 난색을 표하면서 자체 실적 개선에도 금융당국의 제재가 갈수록 강화되는 악순환에 빠져 있었다. 이미 금융당국은 MG손보를 대상으로 경영개선명령 조치에 들어갈 것을 예고했던 상태다. 금감원은 작년 초 MG손보가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지난 10년간 삼성생명보험가입자들에게 지급된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이 도시가구 1년 지출액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은 2009∼2018년 10년간 사망으로 인해 지급된 보험금 18만5877건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은 2995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지급액은 2009년엔 평균 2840만원이었지만 지난해엔 2290만원으로 오히려 550만원이 줄었다. 원인별로 보면 재해는 6276만원, 질병 사망보험금은 2393만원으로 차이가 컸다. 질병의 경우 장기간 투병으로 경제적 부담이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보험금 규모가 적다고 할 수 있다. 황신정 삼성생명 인생금융연구소 연구원은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은 우리나라 도시가구 월평균 소비지출액인 253만원을 기준으로 1년간 지출할 수 있는 3036만원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사망보장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14∼2018년 5년간 삼성생명 종신보험 가입 고객의 건당 평균 사망보장금액은 8081만원이었다. 2017년 평균 가구 연 소득인 5705만원의 1.4배 수준이다. 미국의 종신보험 사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현대해상은 지난25일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일심재단우리병원에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心터'를 개관했다고26일 밝혔다. '마음心터'는 현대해상이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아르콘과 지난2015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병원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구축해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컬러테라피,음악치유 등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아동환자들을 위한 구연동화 및 그림자 연극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도서관으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병원 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황미은 현대해상CCO상무는 “마음이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이「마음心터」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며,“도서관이 활력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현대해상은 올해 경기 포천시 일심재단우리병원을 비롯해 지난18일 전북 고창종합병원, 21일 전남 여수한국병원3곳에 '마음心터'를 개관했으며,지금까지 전국12개 중소병원 및 종합병원에 도서관을 구축해 약1만5000여 권의 신규도서를 제공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 지난25일,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오병관 대표이사와 임직원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2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회사의 현황을 돌아보고, ‘마케팅 경쟁력 제고방안’과‘업무 전문성 강화’등 경영혁신을 위한 임직원 간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서별 업무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등 회사의 전반적인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디지털 혁신,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함께 참여 임직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오병관 농협손보대표이사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변화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을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이 만족하는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이노베이션 오피스(Digital Innovation Office,이하DIO)’를 오픈한다고26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업계 최초로NBS(Needs Based Selling)라는 고객 맞춤형 보장 설계를 창립 초기부터 제공해 왔다.신설되는DIO에서는 고객 경험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과 정교한 분석을 통해 지금보다 앞선 맞춤형 보장 설계를 제공하고 고객들이 언제,어디서,어떤 채널에서든 동일한 경험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은 고객니즈 분석 및 보장설계 외에도 라이프플래너의 영업활동과 각 개인의 업무코칭 등에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서의 라이프플래너 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DIO의 신설은 한국 푸르덴셜생명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성장 잠재력과 탁월한IT역량을 인정받아 미국 푸르덴셜생명 본사의 투자로 이루어졌으며 이미미국 본사에서 디지털 고객서비스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Customer Offic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다이렉트로 저렴하게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려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하고자 국내 최대 사용자를 가진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DB다이렉트 톡' 서비스를25일부터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DB다이렉트 톡'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채팅창을 통해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가입이나 갱신 가입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긴급출동 접수도 가능하여 내 차가 고장 난 위치에 대한 긴 설명을 고객이 입력하지 않아도 쉽게 접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DB손보관계자는“이 서비스의 이용 방법이 매우 간단하여많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고 밝혔다. 한편, 'DB다이렉트 톡'에서는 'DB다이렉트 톡' 플러스친구들을 위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내한 팬페스트,예매권 증정 추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미니 드론,피규어 등 신상 굿즈도 준비되어 있는 본 이벤트는7월14일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DB다이렉트 톡'을 검색,방문하거나 카카오톡 페이지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