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18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고객접점 부문에서2년 연속 생명보험산업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입장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아래 매년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고객소통의 앞선 현장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업무지식∙설명능력∙적극성∙시설환경관리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양생명은 고객센터 직원의 직무지식 함양을 위한 집합과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CS교육 컨텐츠를 제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고객서비스 품질 부진센터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고객센터 창구 환경을 개선하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또한,고객센터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알림톡을 통한 만족도 평가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비대면 서비스인 동양생명 모바일창구 어플리케이션도 개선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가17일서울대학교 의료진과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농협을 찾아‘농촌 순회 무료진료’봉사활동에 나섰다. 전라북도 무주,전라남도 해남에 이어 올해3번째 실시되는 금번 의료진료는17일 수요일부터19일 금요일까지 충북 옥천군 이원초등학교에서독거노인,다문화가정,농업인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약400여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농촌 순회 무료진료는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산부인과,안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이비인후과 등 총8개 과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재은 대표이사는“농업인과 농촌 지역 계약자에게 선진적인 의료혜택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앞으로도NH농협생명은 농촌 순회 무료진료 활동,농촌봉사활동 등을 통해 고객사랑1등 생명보험사로서 고객에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전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3대질병에 대해100세까지 집중적으로 계속 보장 받을 수 있는 계속 받는3대질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의 기본계약은‘3대질병진단비’와‘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로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하나의 담보로 묶어서 운영하여3대질병에 대해 각각 분리하여 가입하는 것 보다 최대25%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다.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의 경우 손보업계 최초로 하나의 담보로3대질병에 대하여2년마다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담보로3대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였다. 또한, 3대질병관련 입원,수술,진단비특약 위주로 상품을 구성하여3대질병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집중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상품은 갱신형(10년/20년/30년),세만기형(90세/100세만기, 10년/20년/30년납)운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세만기형의 경우 무해지환급형 제도도 선택할 수 있어 동일한 보장을 기존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제공한다. 마지막으로3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 컨셉에 맞게3대질병 진단시 보험료 납입면제 제도를 도입하여 고객이3대질병에 걸린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손해보험협회는 손보사회공헌협의회가지원하는청년혁신창업지원사업'스타트업둥지'를통해지난1년간스타트업40곳이약25억원의매출·투자유치실적을거뒀다고 17일 밝혔다. 17개손보사대표이사로구성된협의회는17일서울강남구KB아트홀에서스타트업둥지성과공유회를열었다. 스타트업둥지는손보업계가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함께지난해9월부터추진중인창업지원사업이다.국내최초로주거와사무가모두가능한복합창업공간을서울서대문구북아현동에마련해운영중이다. 지난1년간스타트업둥지가배출한40개스타트업들은총25억원규모의국내외매출·투자유치실적과함께다양한지적재산권등록및수상등의성과를거뒀다.100여명의청년인력도추가채용하는등사업은확장하는추세다. 이날행사에서는성과발표를통해우수팀3팀에총5000만원의상금이지급됐다. 협의회의장을맡은김용덕손보협회장은"청년창업가가성공적으로스타트업을일굴수있도록최선을다해지원하겠다"고격려했다. 협의회는올해하반기부터는인슈어테크등4차산업혁명분야에도전하는스타트업을후원하는별도프로그램을마련,지원을확대할계획이다. 아울러 17개손보사와함께투자사,창업유관기관과의네트워크를활용해실질적인투자유치와업무협력의기회를주고,관련분야의전문가교육을제공할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한화금융 계열사(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LIFEPLUS’가8월9일부터 17일까지 'LIFEPLUS시네마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시간은 평일 오후5시,주말 및 공휴일 오후3시부터10시까지로,리틀포레스트,변산,미드나잇인파리,비긴어게인 등 여름과 어울리는 유명 영화를 매일1편씩 상영한다. 'LIFEPLUS시네마위크'에서는 색다른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상영하는 영화에 어울리는 주제로,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LIFEPLUS’공식 홈페이지에서7월17일부터8월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800명의 고객을 초대할 예정이다.이벤트 외의 프로그램은 'LIFEPLUS시네마위크'행사 당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한 편의 영화 같은 우리의 삶에 쉼표가 될 수 있는 영화들로 꾸며질 것”이라며“이번 'LIFEPLUS시네마위크'에서는LIFEPLUS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17일 테크핀(Tech-Fin)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노스테이지란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스테이지(Stage)의 합성어로,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무대라는 의미를 담았다. 교보생명은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해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한 신규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본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교보생명은 이노스테이지 출범에 앞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주제10개를 선정하고,해당 분야에 역량을 가진 헬스케어 기반의 스타트업5곳을 선발했다.또한 다음달 중에5곳을 추가로 선발해 총10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올해 말까지 공동 사업모델을 개발한다.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업체)인 퓨처플레이가 사업모델 개발을 돕는다. 교보생명은 이들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1단계로 고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개인 건강증진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프로그램 개발비를 지원하고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서울 구로구 소재 복지시설인 ‘오류마을’에서 ‘2019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17일 밝혔다. ‘오렌지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오렌지희망재단이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업비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이 연간 스포츠교실을 개최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7년 첫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재능클래스의 수혜인원은 약1000명에 이른다.올해 오렌지희망재단은 오류마을을 비롯한36개 시설에 총6억원을 후원해700여 명 아이들의 꿈 찾기를 응원한다.수업 과목은 축구·수영·볼링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54개 스포츠 종목으로 꾸려졌으며,여기에 실전 경기 관람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이 더해져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출전 등 벌써부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며 오렌지재능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이 19일부터 투자수익률에 관계없이 일정 수준 생애설계자금을 보증하는 '생애설계플러스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플러스변액종신’) '을 판매한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종신보험으로서 경제활동기에는 사망 보장에 집중하고,은퇴 후에는 노후자금으로 활용 가능한‘생애설계자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특히 이번 신상품은 생애설계자금 보증 기능을 더욱 강화한‘플러스형’을 도입하였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사망보장금액 변화에 따라‘기본형’과‘플러스형’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형’은 가입과 동시에‘플러스형’에 비해 많은 사망보장금액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반면에‘플러스형’은 최초 사망보장금액이‘기본형’의2/3또는 절반에 불과하지만 가입후5년이 지난 때부터10년간 사망보장이 매년 체증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대신 적립금을 높여‘기본형’에 비해 생애설계자금 수준을 높였다. ‘플러스형’은 사망보험금이 매년5%증가해 기본형 대비 사망보험이150%에 달하는 플러스형(최대150%)과10%씩 증가해200%에 달하는 플러스형(최대200%)이 있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생애설계자금에 대한 보증 기능이 있어 투자수익이 악화돼도 최소한의 금액을 생애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는 한국신용데이터와 자영업 고객 대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험업권 독점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17일 밝혔다. 7월 이후 장기재물보험 신규 가입자 중 원하는 고객에게'캐시노트'서비스5개월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서비스 대상자는7월 이후 수퍼비즈니스,성공예감 등 삼성화재 장기재물보험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이다. 보험을 가입하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캐시노트5개월 무료 쿠폰이 발송되며,고객들은 쿠폰 수령 후2개월 이내에 '캐시노트' 어플에 쿠폰코드를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전국30만 개 이상 사업장에서 사용하는'캐시노트'는2017년4월 출시된 중소사업자를 위한 매출관리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내 사업장에서 카드로 결제된 건을 따로 정산할 필요 없이 매일 카카오톡으로 카드매출 입금 예정액을 발송해준다. 뿐만 아니라 모든 카드사의 매출자료를 매일 확인해 지급보류 또는 결제취소가 발견되면 즉시 안내하여 매출이 누락되지 않도록 돕는다. 조대식 삼성화재 마케팅기획파트장은"이번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 사고 위험 대비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도움되는 다양한 서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소방관 등 고위험직군의 보험 가입 현황을 소비자가 파악할 수 있게 공시하도록 조치한지 1년이 지났으나 가입률 제고 효과는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 차원에서 고위험직군 가입 여부를 공개하자는 취지는 좋았으나 가입을 강제할 수는 없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한계가 있었던 것.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가 보험사들의 고위험직군 보험가입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시한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직업들이 보험 가입을 거절당하고 있다. 보험금 지급 사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손해보험업계는 대다수가 특정 직업의 보험 가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생명보험사 역시 상해보험과 실손보험 분야에서 거절직군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작년말 기준 상해보험을 판매하는 15개 손해보험사 중 특정 직업의 가입을 거절하는 손보사는 6개사였다.실손보험에선 10개사 중 7개사가 거절직군을 운용하고 있었다. 상해보험에서 거절직군을 두지 않는 손보사는 ▲메리츠화재 ▲MG손보 ▲현대해상 ▲더케이손보 뿐이었다. 실손보험에선 ▲MG손보 ▲현대해상 ▲DB손보가 특정 직업 가입을 거절하지 않고 있었다. 생명보험업계에선 사망보험을 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 보험계약 체결시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 필수서류를 전자문서 형식으로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모바일 통합문서 발송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통합문서 발송시스템’은 신계약 체결시 고객에게 필수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보험증권∙청약서부본∙상품설명서∙보험약관 및 변액보험 가입시 제공되는 변액보험운용설명서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인터넷 주소(URL)를 전송해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이다. 고객은 기존 인쇄물로 제공되었던 복잡한 필수서류를URL접속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계약관리가 가능하다. 청약서 작성시‘전자적 방법’에 수신 동의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접속URL이 발송된다.고객은 본인인증을 통해 로그인해 조회할 계약을 선택한 후 통합문서조회를 클릭하면 필수 계약자료를 열람 또는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접속URL은 초회보험료 납입 또는 계약 성립시 발송되며,보험증권∙청약서∙상품설명서∙약관 순서로 조회 가능하다. 또한,계약이 성립 되었음에도 고객이 모바일 문서를 확인하지 않은 경우 메시지를 재발송 하고,모집인이 서류 발송 이력 관리 및 열람내역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해보험과 노동조합은15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노사 상생 선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16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달2018임단협 타결을 계기로 새로운 노사문화 정립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함께 노사 상생을 위한 선언을 준비해왔다. 이 자리에서 김동주 대표이사와 김동진 위원장은‘노사 상생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약속했다.또한 양측은 공동운명체로서 경영정상화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각각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최근MG손보는 외부 투자자들의 투자확약(LOC)으로 자본확충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으며, 2019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은113억원, 6월 말RBC비율은129.5%로 추정되는 등 성장세가 계속되는 추세다. MG손보는 이 같은 긍정적 지표들과 함께‘상생의 노사문화’로 더욱 강력해진 내부 결속력을 발판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경영정상화를 이뤄낸다는 포부다. 김동주 MG손보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오늘은 새로운 노사문화를 여는 뜻깊은 날”이라며“노사가 대립과 갈등을 지양하고 상생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간다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가 급격히 악화된손해율로 진땀을 빼고 있다. 상반기 상위사들의 손해율이 적정 손해율을 훌쩍 상회하면서 자동차보험 시장이 판매할수록 ‘손해 보는’ 시장으로 전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례적으로 올해 2차례나 보험료 인상을 했음에도 손해율 악화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3번째 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업계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 상위 6개 손보사의 상반기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7.1%로, 전년 같은 기간 81%에 비해 6.1%포인트 증가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상위 6개 손보사는 자동차보험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모든 손해보험사들이 일제히 적정 손해율 77%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 사실상 ‘적자 시장’으로 전락한 셈이다. 이 기간 업계 1위사인 삼성화재의 손해율은 87.1%였다. 2위권 손보사인 DB손보와 현대해상역시 86.8%와 86.5%를 기록했으며, 4위 KB손보의 손해율은 86.8%였다. 5위사 자리를 놓고 경쟁중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트라이프생명은국내에서MDRT협회등록회원을가장많이보유한보험사에 2년연속등극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MDRT협회등록전체회원1686명중메트라이프생명은협회회원수423명을기록하며전체의25%를차지했다.이는2위(326명)및3위(288명)와비교해도상당히높은수치이다.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달러원탁회의)는1927년미국멤피스에서시작된보험∙재정전문가들의모임으로전세계72개국, 6만6000여명의회원이모인전세계적인전문가단체다. MDRT회원자격은탁월한실적뿐아니라고객에대한윤리의식을갖춘재무설계사에게주어지는국제생명보험및금융서비스업계표준으로통한다. MDRT는연간7500만원이상의수수료실적또는1억8000만원이상의보험료실적을달성해야자격이주어진다. 메트라이프는 그룹차원에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MDRT 미국 본부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교육 프로그램 지원, 영업 및 마케팅 역량 개발을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받고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MDRT 달성을 위한 환경 및 문화 조성을 장려한 결과 자긍심과 경쟁력을 갖춘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것이 결국 질 높은 고객 서비스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은16일부터 비문(코지문)을 기반으로 펫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문이란 강아지의 고유한 코의 무늬를 말하는 데 사람의 지문처럼‘신분 증명서’역할을 한다.지난1월 펫테크 전문기업 ㈜핏펫과 비문 인식기술(Detect)도입을 위한MOU체결 이후6개월만에 실제 상용화에 성공했다. 펫보험 최초 가입 시 비문 사진3장을 등록하면,동물등록증이 없어도 가입이 완료되고,실제 보상 청구 시에 다시 비문 사진을 등록,조회해 반려견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번 상용화를 통해DB손보는친반려동물적인 개체식별 방법을 보험가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내 펫보험 시장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비문 등록을 동물보호법 상 공식적인 동물등록 방법으로 검토 중에 있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반려견의 치료비,배상책임,장례지원비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1년이다. 펫테크 신기술 도입과 더불어 특히 치료비의 경우 반려견의 대표적인3대 질환인 슬관절 질환,피부질환,구강질환을 기본으로 보장(수술비300만원,입원치료비300만원,통원치료비300만원 한도)함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