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 제10대 회장에 황성훈 세무법인 한맥 대표세무사가 선출됐다. 황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수석부회장을 맡아 오면서 안 만식 전임회장(서현파트너스 그룹 대표)을 열심히 보필한 공로를 인정받아 비대면 문자투표에 의해 투표자 전원 찬성으로 회장직에 올랐다. 황 회장은 국립세무대학 제4기로, 그동안 한국세무사고시회 부회장, 중부지방세무사회 감리위원장 및 조세제도연구위원, 남양주세무사회 간사 등 봉사 회직에 두루 경험을 쌓았다. 당선 소감에서 황 회장은 “코로나 19등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 모든 주변 환경이 어둡지만, 회원들 모두가 발전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립세무대학이 개교40년, 폐교 20년의 영욕의 세월을 거치면서 폐교야 말로 1,200여 회원의 공통된 아픔이다. 그 아픔이 너무 크기에 구심력을 상실해 화합에 걸림돌이 되기도 했는데,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그룹 소통 시스템을 만들고, 지역별 세무대학세무사회 활성화 등을 견인해 우선 소통과 교류를 통한 회원화합의 기회를 만든 후 차선의 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정간편식(HMR), 밀키트 등 비대면 제품 판매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판로 개척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 협회는 3일 서울 강서구 SBA 국제유통센터 ‘S-Live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전문기업 ㈜지유아이엔씨(대표 김민성·이하 지유)와 ‘프랜차이즈 판로 지원 및 비대면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이브커머스는 판매사가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상품을 소개·판매하는 온라인 유통 채널로 지난해 시장규모가 3조원에 달한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소통의 재미와 쇼핑이 결합된 새로운 소비 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내년에 시장 규모가 6조원대 이상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협회와 ㈜지유는 비대면 판매용 제품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참여 신청을 받고, 영상 제작, 방송 송출과 연계된 제품 판매까지 선정된 기업이 라이브커머스로 제품을 판매하는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제품과 관련된 온라인 마케팅도 함께 지원하며
[동영상 신년대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2부/3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개정을 둘러싸고 변호사로부터의 업역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임기가 5개월여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현재 21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기재위 소위와 전체 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6월, 한국세무사회장과 각 지방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개최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신년 대담을 통해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원 회장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한국세무사회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전망과 앞으로 남은 세무사회의 과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번 신년 대담은 한국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조세금융TV’ 채널과 ‘세무사TV’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Q. 한국세무사회장으로 당선돼 활동하신 기간이 1년 7개월가량 지났습니다. 특히 세무사법개정을 위해 지난 20대 국회와 이번 21대 국회에서 큰 노력을 해오셨습니다.하지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 회원사들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의 정착과 업계의 선진화에 모범을 보인 공로로 정부 표창을 잇따라 수상했다. 협회는 1월 29일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전수식’을 열고,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중기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총 8개 회원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들 8개사는 지난해 가맹점사업자와의 상생에 노력하고 선진적인 시스템의 구축과 역량 강화에 모범을 보인 공로로 중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아이더스코리아(푸라닭, 대표 장성식) ▲㈜앤하우스(메가커피, 대표 하형운) ▲㈜아소비교육(아소비공부방, 대표 박시연) ▲㈜역전에프앤씨(역전할머니맥주, 대표 소종근) ▲㈜이비가푸드(이비가짬뽕, 대표 김영철) ▲㈜위드인푸드(걸작떡볶이치킨, 대표 김복미) ▲㈜다름플러스(이차돌, 대표 이억불) ▲해피브릿지협동조합(국수나무, 대표 이효성)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26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개최한 ‘제3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에도 많은 회원사들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는 지적재산권 침해물품 세관 현장지원 활성화를 위해 국제우편물류센터 내 지재권 검사지원 총괄본부 사무소(이하 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OECD·EUIPO의 발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위조품의 거래규모는 세계 무역의 3.3%(약 5,090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위조품 유통 방식도 끊임없이 변화되고 교묘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운송 방식은 해상에서 우편으로, 화물 유형은 소량의 우편물로 진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TIPA는 국경단계에서의 위조품 차단을 위해 ‘18.11.부터 세관과 협력하여 '지재권 침해 물품 세관 현장지원' 활동을 수행 중이다. 주요 업무는 항공·해상으로 반입되는 지재권 침해 의심 우편물 및 특송물품에 대한 화물 선별과 지식재산권자의 현장 감정 지원 등이며, 매주 세관에 전문 검사 인력을 파견하여 지원하고 있다. 사무소는 인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 내 2층에 위치하며, TIPA의 인천·경지지역의 지재권 검사지원 총괄본부로서 사무소 내에 상시 근무 인력을 배치하여 인천지역 TIPA 현장 사무소와의 신속한 업무 대응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KCA한국소비자평가는 2월 중 언론을 통해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1 KCA 프랜차이즈 어워즈’ 결과를 발표한다. KCA 프랜차이즈 어워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공시한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수 등의 기준을 토대로 부문별 상위 업체를 후보군으로 선정했다. 식품, PC방, 교육, 서비스, 외식, 농수산물, 반려동물 관련 등 44개 부문으로 구분해 각 부문별 1위 업체를 시상한다. 프랜차이즈 어워즈의 각 부문별 후보자의 최종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 자료를 기초로 ▲프랜차이즈 사업성 ▲소비자 유익성 ▲가맹점 수익성 ▲가맹점 사업자 부담금 ▲브랜드 인식도 및 종합평가 등 총 5개 항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어워즈는 소비자 중심의 운영을 통해 소비자 친화적 가맹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매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프랜차이즈들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로 소비자의 안전과 추가 확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지만 수상자에게 주어질 각종 발급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수상 사실을 알린다. 또한 어워즈 취지와 의미를 담아 세이브더칠드런에 코로나1
[동영상 신년대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1부/3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개정을 둘러싸고 변호사로부터의 업역 수호를 위해 매진해 온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임기가 5개월여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은 현재 21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 중입니다. 기재위 소위와 전체 회의를 거쳐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언제 마무리될 것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6월, 한국세무사회장과 각 지방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개최가 예정돼 있습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신년 대담을 통해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원 회장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한국세무사회의 절체절명의 과제인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 전망과 앞으로 남은 세무사회의 과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번 신년 대담은 한국세무사회관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조세금융TV’ 채널과 ‘세무사TV’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Q.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는 소감과 함께 회원들과 납세자를 위한 신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Q. 지난해 성취한 한국세무사회의 주요 성과를 간략히 말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 김완일 회장은 27일 민주원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부가가치세 및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부가가치세와 사업장 현황신고를 앞두고 이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정지원방안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였다. 김완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원 성실납세지원국장의 부임을 축하드리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최근 코로나19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데, 국세청에서 이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직권으로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를 2월 25일까지 연장하여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우리 세무사들도 개인사업자분들께 납부세액 감면이나 면제, 납기연장 제도를 적극 알려 힘이 되어 드리는 한편, 성실하게 신고납부하실 수 있도록 적극 조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징세비용이 매우 낮은 것은 국세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자세정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 반부패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년도인 2019년 평가 대비 2등급 상승한 결과다.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해당 년도의 부패방지 및 청렴활동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실적을 계획, 실행, 성과·확산, 감점 영역으로 분류해 권익위가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사는 부패방지제도 구축(반부패 제도개선 추진 등), 부패위험 제거·노력(퇴직자 관리대책 마련 등), 부패방지제도 운영 및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민간분야 청렴문화 확산 등)에서 98점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으며, 기타 반부패 정책성과 등 중요 실행영역 전반에서도 우수한 반부패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체 263개 공공기관의 평균 점수는 84.1점이었다. 동종업계인 도시철도 기관 및 서울시 산하 투자기관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공사가 유일하다. 작년 12월 발표된 권익위 청렴도 평가(전년 대비 1등급 상승)에 이어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청렴 개선 및 부패 방지를 위한 공사의 노력이 높은 평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자영업자 단체들과 함께 저녁 장사가 주 수입원인 주점 등에도 일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저녁 9시 영업시간 제한’ 지침을 완화해 줄 것을 정부 및 방역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다. 26일 협회는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음식점·호프 비상대책위원회,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이하 협회 등)와 공동으로 호소문을 발표하고, 주점업계의 특성을 감안해 ‘영업시간 제한 완화’ 또는 ‘영업시간 총량제(總量制)’를 도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 등은 호소문에서 “지난해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고객이 급감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연간 매출이 70~90%까지 폭락했다”면서 “특히 저녁 시간대에 대다수 매출이 발생하는 대중 주점들은 9시 영업제한으로 심각한 생계의 위협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늦게 문을 열어 이튿날 새벽 1-2시까지 손님을 맞던 주점업계에 저녁 9시 강제 영업제한은 아예 가게 문을 닫으라는 사실상의 '셧다운 정책'”이라면서 “주점들은 배달도 사실상 어렵고, 재난지원금도 1~2개월치 운영비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주점 업계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손님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은 지난 20일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해 지난 1월 4일 취임한 인천지방국세청 오덕근 청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부가가치세 신고 등 세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오덕근 청장과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이지만 부가가치세 신고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덕근 청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취임 직후 바로 만나 뵙고 축하를 드렸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여의치 않아 오늘에서야 인사드린다. 아울러 박광수 성실납세지원국장님의 취임도 함께 축하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회장은 “지난 4일 취임식에서 취임 일성으로 납세자를 배려하고 포용하는 따뜻한 세정을 목표로 제시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세정지원을 언급했는데, 전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고 이를 이룰 수 있도록 세정협력자인 세무사들이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끈끈한 인천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무처 직원의 확진 판정으로 우려를 낳았던 한국세무사회가 철저한 방역관리로 추가 확진을 막았다. 한국세무사회는 사무처 직원 1명이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방역당국(서초보건소)으로부터 8일 역학조사를 받았다. 역학조사결과 사무처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내부 방역지침에 따른 신속한 조치로 당일과 다음날 회관 내 방역을 진행하고, 관련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전 검사를 실시했다. 한국세무사회는 8일,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1명을 제외한 110명 전원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정상적인 근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특히, 원경희 회장은 6일 서초 선별진료소, 7일 여주 신속진단검사소에서 검사를 실시하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세무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회관 방문자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크는 물론 평소에도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사무처 직원의 가족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되자 즉각적으로 관련 직원을 격리조치하고 자체방역 및 외부 전문업체 방역을 실시하였다. 또, 확진자 발생 당일 111명의 임‧직원에 대해 코로나19 사전검사를 받도록 신속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점들이 많은데요. 지난번에 이어서 2020 연말정산 Q&A 두번째 시간 함께 하시겠습니다. 11.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 시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외에 다른 공제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는지? 12. 올해 12월 말에 셋째 자녀를 출산한 경우 자녀세액공제액은 얼마인가요? (현재 자녀 2명 모두 7세 미만인 경우로 가정) 13. 상해보험 회사에서 수령한 실손의료보험금으로 지급한 의료비도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지? 14. 회사에서 대학교 학자금을 지원받고 비과세 적용을 받고 있는데, 동 지원금에 대해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15.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적용 대상자는? 16. 취업한 회사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중소기업에만 해당하면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을 적용받을 수 있는지? 17. 지난해에 조회되던 자녀의 소득·세액공제 자료가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18. 자료제공 동의를 했는데 이혼 등으로 가족관계가 변동되어 자료 제공을 할 필요가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9.모바일을 통해서도 간
△작고: 2021년 1월 2일(토) △빈소 : 부천장례식장 VIP실(경기 부천 원미로 213) △발인 : 2021년 1월 4일(월) △연락처: 010-7567-17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헷갈리기 쉬운 점들이 많은데요. 2020 연말정산 동영상 Q&A로 짚어봤습니다. 1. 올해 회사를 옮긴 경우나 여러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연말정산을 어떻게 하는지? 2. 연말정산 시 소득・세액공제를 받지 못한 항목이 있는 경우 어떻게 하면 추가로 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3. 인적공제를 받기 위한 부양가족의 연간 소득금액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4. 시골에 살고 있는 부모님(장인‧장모 포함)에 대해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5. 과세연도 중에 결혼․이혼․사망한 배우자에 대해 당해 연도에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6. 부양하던 어머님이 올해 사망한 경우 기본공제가 가능한지? 7. 부모님(장인·장모 포함)에 대해 다수의 자녀가 인적공제를 신청한 경우 누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8.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공제대상자 요건은? 9. 월세를 지출하는 모든 근로자는 월세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10.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대상자 요건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곧 제2편도 올라갑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