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가 조미식품 전문회사인 (주)송림푸드를 인수했다. CJ프레시웨이는 9일 충북 진천 송림푸드 본사에서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와 송림푸드 한병학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 인수를 위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송림푸드는 다양한 소스와 분말 시즈닝, HMR(가정간편식) 등 1,000여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조미식품 전문회사로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돼 있으며 유명 프랜차이즈 본사를 비롯해 400여개 식품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중견업체이다. CJ프레시웨이가 제품을 자체적으로 제조, 생산할 수 있는 업체를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다양한 소스·분말 등을 경쟁력 있게 공급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맞춤형 전용소스 공급 및 공동 메뉴개발 추진 등 협업구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종석 대표이사는 “소스 시장은 외식 프랜차이즈 확대· HMR 시장 성장에 힘입어 향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이번 인수는 고객사와의 협업구조 강화 측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 ‘하나멤버스 V2’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나멤버스 V2의 핵심 서비스로는 하나톡(Talk)과 연계된 더치페이 기능을 꼽을 수 있다. 하나톡(Talk) 단체방에서 더치페이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모임의 경비를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으며, 특히 계좌 유무에 상관없이 하나머니로 주고받기가 가능하다. 하나톡(Talk)을 통해 지인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대화창 하단에 ‘보내요/주세요’ 버튼 클릭을 통해 수수료 없이 자녀나 지인에게 용돈 등을 하나머니로 보내거나 받을 수 있다. 또 하나멤버스 V2는 최신 트렌드인 메트로 방식의 화면을 채택해 주요 서비스를 메인화면에 직관적으로 배치하고,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해당 서비스로 직접 이동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편해 앱 서비스 사용성 및 효용성을 증대시켰다. Fun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하나멤버스 V2는 로그인시 머니 적립내역, 이벤트 당첨, 특별 쿠폰 안내 등 새롭고 좋은 알림 소식을 전하는 ‘행운의 새(Bird)’ 메신저 기능을 새롭게 추가하고, ‘행운의 새 소식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전 클린턴 장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클린턴 후보는 저와 그리고 저를 지지해 준 모든 유권자에 대해서 승리에 대해서 축하한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클린턴 후보와 클린턴 후보의 가족에 대해서 긴 선거의 여정에 대해서 선거 캠패인에 대해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아주 오랫동안 수많은 노력을 통해서 오늘까지, 오늘의 미국을 가능케 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께서 미국을 위해서 일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한 데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공화당원이든 민주당원이든 부동층이든 모든 미국인이 지혜를 함께 모아야 할 때입니다. 과거의 반목을 청산하고 미합중국의 깃발 아래 모여야 할 때입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모든 미국민 앞에서 약속드리겠습니다. 모든 시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저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권자 중에서 물론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몇몇 일부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저를 지지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억만장자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트럼프는 8일(현지시간) 실시된 미 대선 투표에서 그동안 줄곧 지지도에서 자신을 앞섰던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꺾는 역전 드라마를 썼다. 그는 다음날 오전 선거인단 과반인 270명을 넘겨 당선을 확정지었다. 3대 경합주인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에서 여유 있게 클린턴을 따돌린 것이 결정적인 승리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트럼프는 240년 미국사 최초로 기성정치인이 아닌 ‘아웃사이더’로써 대통령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 대통령에 취임하는 내년 1월 20에는 만 70세가 돼 미 최고령 대통령이라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 공화당 경선에서 16명의 경쟁자를 차례로 물리치고 대선후보가 된 트럼프가 퍼스트레이디와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한 클린턴까지 꺾을 수 있었던 것은 주류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미국 국민의 불만이 표출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국정농단 파문을 일으킨 최순실씨가 일부 방산 사업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한화 방산 계열사들이 최소한의 업무를 위한 자료를 제외한 모든 자료를 폐기하라고 직원들에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화·한화테크윈·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 등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들은 이날 오후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진행 중인 업무에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모든 자료를 폐기·소각하라고 지시했다. 매체는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삼성전자 압수수색으로 한화 방산 계열사에도 여파가 있을 것 같다’며 급하게 서류를 폐기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전했다.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올해 4월 20일 한화탈레스(현 한화시스템)을 한국형 전투기(KF-X)에 탑재할 다기능위상배열(AESA)레이더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는 적 전투기를 식별하고 전투를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핵심장비다. 당초 방산업계에서는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2006~2009년, 2010~2013년 등 두 차례에 걸쳐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선행과제연구에 참여한 LIG넥스원이 사업을 수주할 것으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전자담배의 안전성과 유해성 문제가 잇따르고 있으나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습기 살균제와 치약에 이어 제2의 옥시사태로 비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내 최대 흡연자 커뮤니티 아이러브스모킹은 8일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자담배의 카트리지에 들어가는 니코틴 원액이 생명을 앗아갈 정도의 유해물질이지만 아무런 제재 없이 소비자들에게 판매가 되고 있다”며 “잘못 취급할 경우 오히려 흡연자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러브스모킹에 따르면 현행 니코틴 액상은 ‘기호약품’으로 분류돼 제조 및 구매에 아무런 제재가 없다. 그러나 전자담배 판매점에 가면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니코틴 원액은 성인 기준 약 60㎎을 한 번에 흡입하거나 섭취할 경우 호흡곤란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유독물질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형편이다. 아이러브스모킹은 또 최근에는 전자담배의 인기를 의식해 안전성이나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은 중국이나 미국 등지에서 값싼 고농도 니코틴 액상이 대량 수입 판매되고 있어 니코틴 액상을 구입할 때 흡연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현재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표그룹은 현대차그룹의 친족기업으로 유명하다.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녀 정지선씨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남 정의선 부회장이 지난 1995년 화촉을 올리면서 사돈 관계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된 데는 양가의 오랜 친분이 크게 작용했다. 정몽구 회장과 정도원 회장이 경복고 6년 선후배 관계인데다 정의선 부회장은 정지선씨의 사촌오빠인 정대우 삼안운수 사장과 구정중·휘문고 동창이다. 이 때문에 정의선 부회장은 유년 시절부터 정지선씨를 알고 지내 자연스럽게 혼담이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 채이배 의원 “현대차, 현대건설·제철 통해 삼표그룹 계열사 지원” 두 그룹이 사돈지간으로 맺어진 이후 삼표그룹은 현대차그룹의 일감몰아주기로 성장했다는 논란에 줄곧 시달려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이 지난달 10일 10대 재벌의 친족기업 일감몰아주기 의심 사례를 정리·분석해 발표한 결과를 살펴봐도 현대차그룹은 계열사인 현대건설을 통해 삼표, 삼표산업, 남동레미콘, 삼표피엔씨 등에 일감을 몰아준 것으로 나타난다. 또 현대제철을 통해서는 삼표기초소재, 네비엔 등을 지원했다. 삼표, 삼표산업, 남동레미콘, 삼표피앤씨 등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과 탤런트 길용우씨가 사돈이 된다. 8일 현대차그룹 등에 따르면 정성이 고문의 장녀인 선아영(30)씨가 길용우씨의 아들 길성진(32)씨와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성이 고문은 선두훈 대전선병원 시장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뒀다. 아들인 선동욱씨는 누올해 4월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 부회장의 차녀인 채수연씨와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범현대가 사람들이 대거 참석할 전망이다. 길용우씨 또한 유명 중견탤런트인 만큼 연예계 인사들도 상당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최씨의 딸 정유라씨 특혜 지원 의혹과 관련, 8일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전 6시40분부터 대한승마협회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실, 삼성전자 대외협력단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해 대한승마협회 업무 관련 자료를 수거해갔다. 삼성은 최씨와 최씨의 딸 정씨 모녀가 100% 지분을 갖고 있었던 회사인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에 280만 유로(약 35억원)를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돈은 정씨의 말 구입과 전지훈련 비용 등에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삼성이 어떤 혜택을 기대하고 최씨에게 사실상 대가성 성격을 자금을 건넨 것은 아닌지, 지금까지 드러난 것 외에 최씨 모녀에게 또 다른 지원을 했는지 등을 확인 중이다. 한편 검찰은 조만간 박 사장도 소환해 최씨에 대한 지원금 성격 등을 추궁한다는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정당한 사유 없이 추가 입찰을 통해 최저가로 입찰한 금액보다 낮게 하도급 대금을 결정한 두산중공업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2300만원을 부과하고,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2011년 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82개 수급 사업자와 최저가 경쟁 입찰으로 117건의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원가 절감을 위해 정당한 사유 없이 추가 입찰을 통해 최저가 입찰 금액보다 총 4억2167만원 낮게 하도급 대금을 결정했다. 이는 하도급법 위반으로 공정위는 조사 과정에서 “이번 입찰 행위가 법 위반 소지가 높다”라고 작성한 내부 문건을 확보했었다. 두산중공업은 위와 같은 행위가 하도급법 위반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공정위 조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이를 시정하지 않은 것이다. 두산중공업은 이 사건 심사 과정에서 법 위반 행위를 자진시정했으나, 위반 행위가 중대한 점을 감안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 23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또 장기간에 걸쳐 위반 행위가 발생한 점, 피해를 입은 수급 사업자가 많은 점, 자진시정이 늦게 이루어진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찰 고발도 결정했다. 공정위는 앞으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KEB하나은행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의미로 7일부터 ‘바보의 사랑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바보의 나눔 적금’에 가입하면 KEB하나은행이 가입 계좌당 2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출연하고, 이를 ‘바보의 나눔 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가입한 ‘바보의 나눔 적금’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을 자동이체로 납입하면 특별금리 연 0.2%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성지순례 여행상품권, 하나머니 적립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 바보의 나눔 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바보의 사랑나눔 이벤트’ 기간 중에 가입한 1년제 적금의 경우, 기본금리 연 1.4%에 우대금리 연 1.0%와 특별금리 연 0.2%를 더해 최대 연 2.6%까지 적용 가능하며, 3년제의 경우는 연 2.8%까지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1.0%로, 적금 신규일에 만기 해지금 전액을 바보의 나눔 재단에 기부하도록 이체 등록하면 0.5%(일부 금액만 기부하면 0.3%), 장기기증희망 등록을 하면 0.5%를 우대해 준다. 한편 ‘바보의 나눔’ 재단은 故김수환 추기경의 ‘나눔의 정신’을 받들어 지난 20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IBK기업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10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캄보디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기업은행 임직원 67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오는 12일까지 4박 6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학교 시설 개보수, 건물 도색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2011년부터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에 글로벌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학교 신축, 식수시설 설치 등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 구호성금으로 1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권선주 은행장은 “이번 자원봉사단 활동과 후원금 기부가 교육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됨으로써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하나카드는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 중인 ㈜스테이션3와 11월 중 월세 카드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다방페이로 명명한 이 서비스는 임차인이 ‘다방페이’앱을 통해 월세 자동납부 카드를 등록하면 매월 납입일에 카드로 월세가 결제 되는 방식이다. 하나카드는 다방과 함께 다방페이 활성화를 위해 TV광고, 공인중개사 사무소 안내서 배포 등의 공동홍보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카드는 손님들이 자주 이용하는 ‘이사’(한방이사), ‘생필품’(다이소), ‘생활편의’(GS25) 업종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손님이 다방페이 등록 시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하게 된다. 한편 다방페이 서비스는 하나카드(구 외환카드 포함) 신용 및 체크카드로만 이용가능하며, 하나BC카드는 제외된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 종로구 무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경희궁 롯데캐슬’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6층, 4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95가구 규모로 이 중 11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59㎡ 21가구 ▲84㎡ 80가구 ▲104㎡ 9가구 ▲110㎡ 6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고 일반분양이 전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용 84㎡와 110㎡ 일부 세대에는 개방형 발코니를 제공해 기존 공간보다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특히 전용 110㎡는 별도의 현관을 갖춘 부분 임대형으로 설계해 주변 대학교와 업무시설 수요 중심으로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롯데건설의 설명이다. 롯데건설은 “경희궁 롯데캐슬은 서울 사대문 안에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로 뛰어난 인프라와 공원조망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며 “직주근접성이 좋고 서울 강남북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분양을 기다리던 대기수요자들이 상당히 많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KB국민은행은 지난 3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를 초청해 ‘KB창조 리더스포럼 201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창조 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의 CEO가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기업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기업 CEO 초청 행사다. 이번 포럼에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CEO와 배우자, KB국민은행 경영진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초일류 기업을 향한 혁신경영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해 나가는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KB는 함께 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기업을 초일류로 경영하는 비결을 모색하는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