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설 연휴 첫날인 29일(토) 직원들이 근무하는 현장을 방문해 수출입통관 및 관세국경감시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능하 세관장은 인천공항 수출입통관청사, 여객터미널 및 인천항 감시부서를 방문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연휴기간 중에도 불법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지시했다. 특히, 수출입 업체가 긴급물품을 신속하게 통관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능하 세관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뒤로한 채 근무하는 3백여 명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2월 1일자 ◆ 승 진 ◇ 1급 △캠코연구소장 문병삼 △가계지원처장 박상원 ◆ 보 임 △비서실장 손갑천 △홍보실장 차상휘 △법규실장 양기영 △인재경영실장 이성희 △자금회계실장 문희석 △가계기획처장 김기덕 △기금관리처장 태동국 △채권인수처장 조성각 △기업지원총괄처장 한덕규 △해외사업부장 김종수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천성민 △기업투자금융처장 이재룡 △해양투자금융처장 최정훈 △국유재산조사처장 나병진 △온비드사업처장 최낙송 △공공개발지원처장 신진철 △수도권동부개발처장 최용성 △수도권서부개발처장 김장래 △서울동부지역본부장 장성수 △서울서부지역본부장 송종의 △부산지역본부장 강남석 △경기지역본부장 최오현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용훈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태룡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강희종 △인천지역본부장 박정환 △전북지역본부장 김도형 △경남지역본부장 최정수 △강원지역본부장 최경숙 △충북지역본부장 이치호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재단 사무국장 이형숙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장 강희표 △기업자산매각지원처 부처장 김홍조 △캠코선박운용(주) 이사(파견) 김정훈 △수도권동부개발처 부처장 김희무 △서울동부지역본부 부장 안진희 △서울동부지역본부 부장 류왕호 △서울서부지역본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휴온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대응을 위해 신속항원 진단키트 공급에 나선다. 휴온스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바이오벤처 '켈스'와 코로나19 전문가용 신속항원 진단키트 ‘Accurate Rapid COVID19 Ag’의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진입하는 등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방역당국도 2월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오미크론 대응 체계에서 일반 국민은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양성'이 나올 경우에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생기면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 의사 진료와 함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된다. 휴온스는 신속항원검사가 선제됨에 따라 켈스의 전문가용 신속항원 진단키트 ‘Accurate Rapid COVID19 Ag’를 확보해 국내 수요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휴온스는 2월 3일부터 전국에 지정된 500여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포함해 신속항원검사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올해 2022년 첫 1월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2% 증가했지만,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2년 1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2022년 1월 수출은 553억 달러, 수입 602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수출은 15.2% 증가하고, 수입은 35.5% 증가했다. 하지만 무역수지 49억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월 수출(480억 달러)보다 15.2% 증가해 73.1억 달러가 올랐고, 수입은 작년(444억 달러) 35.5% 증가해 157.6억 달러가 증가했다. 작년보다 수입이 증가해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작년 1월 무역수지는 3567억 달러로 흑자였다. 하지만 올해 수입이 작년보다 증가하면서 -4889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조업일수를 작년과 비교해보면 작년보다 수출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기준 22.5일, 2022년 기준 22일을 감안하면 일평균수출액이 2021년 1월엔 21.3억 달러, 2022년 1월엔 25.1억 달러를 기록해 17.8% 증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오늘부터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동네 병·의원 등 700여곳에서 코로나19 환자 진단검사 및 치료가 이뤄진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음압시설이 갖춰진 전국의 호흡기전담클리닉 428곳 중 391곳에서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새 검사·치료체계를 시행한다. 또 코로나19 진료 참여 의사를 밝힌 동네 병·의원(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1천4곳 중 343곳도 이날부터 코로나19 환자 진단·진료를 시작한다. 나머지 호흡기전담클리닉과 병·의원은 준비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진료체계를 전환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오전 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hira.or.kr), 4일 코로나19 누리집(ncov.mohw.go.kr)과 각 포털사이트를 통해 코로나19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목록과 운영 시기를 안내한다. 일부 병·의원에서는 진단검사만 받을 수 있는데, 개별 병·의원의 구체적인 진료 참여 방식도 이때 함께 공지된다.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은 발열·호흡기 증상자 등 코로나19 환자에 대해 진찰·검사부터 먹는 치료제 처방과 재택치료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지역사회 내 의료기관을 의미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도 전날 호흡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내 보험사들의 지난 5년간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보험료 인상률이 평균 60%를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률 자료에 따르면 '1세대' 구(舊)실손보험(2009년 9월까지 판매)의 2017∼2021년 누적 인상률은 5대 주요 손해보험사(메리츠·삼성·현대·DB·KB) 평균 76.8%에 달했다. 3대 주요 생명보험사의 5년간 1세대 실손보험 인상률은 평균 28.3%로 파악됐다. 상위 5대 손해보험사와 상위 3대 생명보험사의 1세대 실손보험 평균 인상률은 63.6%다. 1세대 구실손은 갱신 주기(3∼5년)가 도래할 때마다 3∼5년치 인상률이 보험료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MG손해보험의 경우 지난 5년간 1세대 실손의 보험료가 117.7% 뛰었고, 한화손해보험(105.5%), 흥국화재(86.4%), 현대해상(81.3%), 삼성생명(45.9%) 등도 인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여기에다 연령 상승에 따른 인상분(1세당 평균 3%포인트)을 반영한 각 가입자의 인상률은 이보다 10%포인트 이상 더 클 수도 있다. 매년 보험료가 갱신되는 표준화 실손보험 상
▲ 고인 : 엄치홍씨 ▲ 별세 : 2022년 1월 28일 오후 3시1분 ▲ 빈소 :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1월 30일 오전 5시10분 ▲ 전화 : 032-340-730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가 이원덕 우리금융 수석부사장과 박화재 우리은행 여신지원그룹 집행부행장, 전상욱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보 3명으로 추려졌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논의를 거쳐 이들 3명을 차기 우리은행장의 최종 면접 대상자(숏리스트)로 확정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사외이사 6명(노성태·박상용·정찬용·장동우·신요환·윤인섭)으로 구성된 후보추천위원회는 올해 초 임기가 만료되는 우리은행, 우리종합금융 등 8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원덕 후보는 우리은행 전략사업부를 거쳐 미래전략단장,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등을 지낸 뒤 현재 우리금융지주 업무총괄 수석부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박화재 후보는 우리은행 주택금융사업단과 경기남부영업본부 등을 거쳐 현재 여신지원그룹 집행부행장을 맡고 있다. 우리은행 리스크관리그룹 집행부행장보인 전상욱 후보는 2011∼2019년 우리금융경영연구소에 있다 우리은행으로 옮겨와 리스크관리그룹에서 근무했다. 권광석 현재 우리은행장은 이번 후보군에서 제외됨에 따라 오는 3월 말 임기를 마친다. 우리금융은 늦어도 다음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항공이 2021년 매출을 8조 7534억원 기록하면서 2020년 매출인 7조 4050억원보다 18%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515% 증가했다. 27일 대한항공이 발표한 '2021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2020년도에 비해 매출은 1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15% 증가했다. 2020년 기준 매출이 7조 4050억원에서 2021년엔 8조 7534억원으로 올랐고, 영업이익도 2383억원에서 1조4644억원으로 증가했다. 이로써 당기순손익도 2020년엔 -1946억원으로 적자였지만, 2021년엔 6387억원을 기록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1년 4분기 경영실적으로만 봐도, 2020년 4분기 매출은 1조 8594억원에서 2021년 4분기엔 2조 8259억원으로 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0년 4분기 기준 1465억원에서 2021년 4분기엔 7044억원으로 381% 올랐다. 2021년 4분기 매출은 2조 8259억원, 영업이익은 7044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간 매출은 8조 7534억원, 영업이익은 1조 4644억원을 기록해, 분기, 연간 모두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했다. 특히 4분기 화물사업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1월의 인천세관인에 인천세관 유재옥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재옥 관세행정관은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하여 재산을 국외로 빼돌리고, 해외공장을 불법 증여한 유명 가전업체 대표 등 4인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로도 최고 유공자가 선정됐다. 일반행정분야 유공자에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여행자 눈높이에 맞춘 정보 안내 및 방호복 교체로 원활한 여행자 코로나19 검사 대응에 기여한 김승수 관세행정관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출입통관분야 유공자에 저세율 반복 신고 물품 기획분석으로 27개 업체의 신고오류 1,146건을 적발하여 자발적 수정신고를 유도한 김지애 관세행정관이 상을 수여했다. 물류·감시분야 유공자에 490톤 악성 장기체화화물을 재활용폐기 처리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포워더 등록업무 전산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정재은 관세행정관이 상을 받았다. 여행자통관분야 유공자에 장거리 여행자의 이상 동태를 감지하고 전량 개장검사를 통해 메트암페타민 등 마약류 11종을 적발한 이해민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또한 심사분야 유공자에 수입세액정산 신청 업체에 2년간 16회 업무협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발효를 앞두고 일본과 첫 자유무역협정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우리나라와 일본이 체결하는 첫 번째 자유무역협이다., 이번 협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체 무역규모 중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국가와의 무역규모 비중은 71.6%에서 78.3%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일본으로 수출하는 우리 기업이 협정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양허품목을 분석하고 해당 수출기업에게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우선, 일본에서 관세가 즉시 철폐되거나 인하되는 품목 중 우리 수출 주력품목으로서 관세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을 선별하고, 수혜품목을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는 기업을 분석하여 관세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원산지증명, 협정관세, 원산지인증수출자 등 자유무역협정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대일본 수출기업을 위해 협정 활용 설명회, 원산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지난 1월 1일에 협정을 발효하여 우리 수출기업이 협정 활용에 뒤처지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인천‧서울‧부산‧대구‧광주‧평택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번 설 연휴 기간부터 격리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인 사이판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9일(토)부터 인천-사이판 노선에 주 2회 운항을 이어간다. 1월 29일(토), 2월 2일(수) 그리고 2월 6일(일)부터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운항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정부와 북마리아나제도인 '사이판·티니안·로타'의 트래블버블 체결에 발맞춰 1년 4개월 만에 지난해 7월 인천-사이판 노선을 재운항했다. 해당 노선은 이달 초까지 운항을 이어왔으며, 설 연휴 기간을 앞두고 증가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고려해 운항 재개에 나섰다. 인천-사이판 노선은 인천공항을 오전 9시 출발해 사이판 현지에 오후 2시 30분 도착하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사이판 현지를 오후 3시 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7시 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사이판이 속한 북마리아나제도는 현재 대한민국과 트래블버블이 체결돼 있어 10일의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트래블버블을 통한 격리 면제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 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다. 사이판 입국 시 도착 시간 기준 1일 이내에 시행한 신속 항원 검사(Antigen)
◇일시 : 2022년 1월 28일자 ◇ 전보 및 보직 변경 ▲ 제주지사장 김만진 ▲ ESG경영팀장 박종선 ▲ 하노이지사장 이재훈 ▲ 관광빅데이터전략팀장 조윤미 ▲ 지역콘텐츠팀장 이광수 ▲ 부산울산지사장 박성웅 ▲ 대구경북지사장 이지연 ▲ 지역관광개발팀 파트장 윤성욱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이사는 "바른 길을 걸어가는 '정도'와 따뜻한 밥을 나눈 가마솥 '정'의 정신이 곧 '사회책임경영'"이라며 "'상호신뢰'와 '함께성장'을 핵심가치로 사회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2019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지속적으로 부패방지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으로 하여금 내부 규정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행위 금지'에 따라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접대, 금품 등 수수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우선 동아제약은 '행동강령(Code of Conduct)를 통해 불공정거래 행위 뿐만 아니라 반부패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행동강령에는 △부정청탁의 금지 △금품 등의 수수금지 △불공정거래행위의 금지 △공공기관 및 공직자등과의 관계가 있다. 이에 따라 동아제약 임직원들은 '부패방지 방침'을 숙지해야 하고, 사업과 관련해서는 제3자 등에 대해서도 공정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표준거래 약정서 등에 청렴의무 실천을 의무화하고 있다. 최호진 대표이사는 "90여년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온 동아제약은 지속가능경영(ESG)을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코로나19팬데믹으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 위기 첫 해인 2020년 지표가 악화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경기가 강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산업생산, 소비, 투자가 전년 대비 일제히 상승, 4년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21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작년 전(全)산업 생산지수(원지수, 농림어업 제외)는 112.5(2015년=100)로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이는 2010년(6.5%) 이후 11년 만에 최대폭 증가다. 제조업 생산이 7.1% 증가하며 호조를 이끌었다. 반도체(29.7%)와 의료정밀광학(18.8%) 등이 뒷받침했고, 자동차(4.6%) 생산도 늘었다. 제조업을 포함하는 광공업 생산은 6.9%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침체했던 서비스업 생산도 4.3% 증가했다. 특히 타격이 컸던 숙박·음식점(1.4%)과 예술·스포츠·여가(6.9%), 도소매(4.0%) 등 대면 서비스업 생산이 반등했고, 금융·보험(8.5%), 운수·창고(6.5%) 등도 늘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지수는 5.5% 증가했다. 의복·신발 등 준내구재 판매가 12.4% 급증했고, 승용차 등 내구재(5.1%)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