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허정옥 님 ▲ 별세 : 2022년 1월 25일 ▲ 빈소 : 전주효자장례타운 402호 4층 ▲ 발인 : 2022년 1월 27일 13시 00분 ▲ 전화 : 0504-1360-105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중골프장이 개별소비세 면제 및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더라도 회원제 골프장의 비회원 평균요금보다 더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대중골프장에 관련한 소비자 불만건수는 최근 4년간 총 1516건으로, '이용료 부당·과다청구'가 18.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사용 요금 환급 거부' 18.3%, '계약 불이행'이 14.4% 등 순이었다. 대중골프장은 개별소비세 12,000원, 농어촌특별세 3,600원, 교육세 3,600원, 부가가치세 1,920원 등 총 21,120원이 면제되고, 재산세 감면 혜택이 있다. 하지만 일부 대중골프장의 그린피는 회원제 골프장의 비회원 평균요금보다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대중제 및 회원제 골프장의 그린피를 조사한 결과, 평일 요금 기준 대중골프장의 그린피가 회원제 골프장 평균 요금을 넘어선 곳이 24.7%으로 총 21곳이 차지했다. 금액으로 보면 최고 61,477원까지 비쌌다. 주말 요금도 대중골프장의 22.4%로 19곳이 회원제 골프장 평균요금보다 비쌌다. 가장 비싼 곳은 48,681원까지 차이가 났다. ◈ 대중골프장, 최고요금 최저요금 편차 커...평일은 약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내 공항 최초로 ‘공항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평가’를 도입해 야생동물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공사는 지난 20일 공항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 평가를 완료했으며, 유인요소별 위험 저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평가 도입을 위해 공사는 지난 6개월간 인천공항 반경 13km 주변지역에 대한 야생동물 유인시설 및 생태환경을 분석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평가 체계’를 자체 수립해 공항인근 유인요소 33곳을 선정했다. 이후 유인요소별로 △ 공항과의 거리 △ 항로 접근성 등 위험발생 가능성 및 △ 야생동물 유인강도 △ 항공기와의 충돌 가능성 등 심각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요소별 위험도를 4단계로 구분해 진단했다. 평가결과 위험도별로 매우 높음 1곳, 높음 14곳, 보통 8곳, 낮음 10곳으로 나타났다. 평가결과에 따라 공사는 위험도가 매우 높음으로 진단된 활주로 인근 녹지대 1개소를 즉시 제거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높음 및 보통단계에 해당하는 유인요소에 대한 △일 4회 이상 상시점검 △조류방지그물 설치 △조류 동향 파악 △조류 포획 △배수로정비 등 요소별 맞춤형 저감조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으로부터 수중드론 200여대(약 4억원 상당)를 수입하면서 국립전파연구원의 적합성 평가를 제대로 받지 않고 국내 유통한 2개 업체를 관세법상 부정수입 혐의로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본부세관이 이번에 적발한 수중드론은 수중에서 어느 방향으로나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전방향성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해양 탐사 및 구조 등의 목적으로 학교, 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정유사 등 기업에 까지 납품되고 있는 최신형 드론이다. 하지만 해당 수중드론이 수입통관 전에 받아야 하는 전파법상 적합성 평가에 문제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이에 서울본부세관은 수중드론 수입업체와 수중드론 전파 적합인증을 받은 업체가 서로 상이한 사실을 확인하여 조사에 착수했다. 전파법상 적합성을 평가해야 되는데, 전파법은 전파의 혼·간섭을 방지하고 기기로부터 발생하는 전자파로부터 주변기기 및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방송통신기자재를 제조, 판매, 수입하고자 하는 자로 하여금 적합성평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에 적발된 A업체는 전파법상 적합성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동일 수중드론을 수입하는 타 업체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발급받은 적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오는 6월 10일부터 전국 주요 커피 판매점,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일회용컵 1개당 300원의 자원순환보증금을 포함하도록 하는 '1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된다. 24일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3개 자원순환 분야 하위법령 일부 개정안을 1월 오늘(25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하위법령 개정안에는,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폴리염화비닐(PVC) 포장재 사용 제한, 1회용 물티슈 규제, 종이팩 재활용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 ◈ 6월 10일부터 시행, 1회용컵 돌려주면 300원 받는다 먼저 올해 6월 10일부터 일회용컵을 사용하는 음료를 구매할 경우 300원의 보증금이 추가된다. 대신 사용한 일회용컵을 갖다주면 다시 3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보증금제 적용대상 1회용컵은 주로 차가운 음료를 담는 플라스틱 컵과 뜨거운 음료를 담는 종이컵 등이다. 사용 후 수거·세척하여 다시 사용하는 다회용 플라스틱컵이나 머그컵은 제외된다. 보증금제를 사용하는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컵을 가져가면 3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즉, 스타벅스 컵을 근처 이디야 매장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내 소득 상위 20% 가구의 초·중·고교생 자녀 사교육비가 하위 20% 가구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교육격차해소위원회 공동위원장 김회재 의원이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만 7∼18세 자녀를 둔 가구 중 상위 20%인 소득 5분위 가구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87만2천원이었다. 반면 하위 20%인 소득 1분위 가구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10만8천원으로, 소득 상위 20% 가구의 8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이외 소득 분위의 평균 자녀 사교육비는 2분위 가구 21만5천원, 3분위 40만원, 4분위 48만2천원으로 파악됐다. 부모 세대의 교육 격차가 가구의 소득격차로, 그 소득격차가 다시 자녀 세대의 교육 격차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 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인 가구주를 둔 가구의 70.5%가 소득 1·2분위인 하위 40%에 해당했다. 이 중 36.9%는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였다. 반면 가구주가 초졸인 가구가 소득 상위 20%인 경우는 1.8%에 불과했다. 4년제 이상 대학교를 졸업한 가구주를 둔 가구는 79.6
◇일시 : 2022년 1월 24일자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감사담당관 오은하 ◇ 과장급 승진 ▲ 법제지원국 자치법규입안지원과장 이상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치앙라이공항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방역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지난 21일 공사 회의실에서 ‘태국 치앙라이공항 방역 컨설팅’ 종료식을 열고 지난 2주간 진행된 방역 컨설팅의 성공적인 종료를 기념했다. 공사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태국 치앙라이공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가 자체 개발한 안전보건회랑 이니셔티브(Safe Corridor Initiative;SCI) 컨설팅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안전보건회랑 이니셔티브(Safe Corridor Initiative;SCI)는 공항방역관련 국제기준과 인천공항의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공사가 자체 개발한 해외공항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컨설팅에서 공사는 SCI를 기반으로 치앙라이공항 업무 담당자 인터뷰 및 온라인 현장실사 등을 통해 방역 역량을 평가하였으며, 부적합 사례에 대한 시정 권고 및 최종평가 등 현지 운영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인천공항 K-공항방역 모델을 해외에 세 번째로 전달한 사례로, 앞서 공사는 2020년 인도네시아 발리, 2021년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 △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스타벅스에 이어 투썸플레이스도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2012년 8월 이후 9년 5개월 만에 27일부터 가격을 인상한다. 아메리카노·카페라떼는 400원, 카라멜 마끼아토는 300원, 프라페는 200원, 쉐이크는 100원 오르는 등 54종의 커피·음료 중 21종의 가격이 인상된다. 최근 커피 원두나 우유 가격이 급증하자, 스타벅스 코리아도 올해 13일부터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한 개인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는 "원두, 우유 등의 물가가 급증하면서 커피 가격을 올려야 되나 고민하고 있다"며 "다른 카페 가격과 경쟁하려면 가격을 낮춰야 하는데, 물가가 올라 커피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가격 인상이 스타벅스에 이어 투썸플레이스, 그리고 다른 프랜차이저 전문점들까지 번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1월 24일자 ◇ 국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 황윤정 ▲ 청소년정책관 김권영 ▲ 가족정책관 김숙자 ▲ 권익증진국장 최성지 ▲ 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최은주 ◇ 과장급 승진 ▲ 성별영향평가과장 황별이 ▲ 권익지원과장 장현경 ◇ 과장급 전보 ▲ 청소년활동진흥과장 인정숙 ▲ 가족정책과장 유정미 ▲ 가족지원과장 박정애 ▲ 권익기반과장 장석준 ▲ 교육파견(세종연구소) 김민아 ▲ 교육파견(KAIST) 김성철 ◇ 팀장 직위 전보 ▲ 디지털소통팀장 송지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생 ▲부산 경원고 ▲서울대 법학과 ▲서울시립대 세무학 석사 ▲사시 49회 ▲본청 조사총괄과 ▲본청 외환조사과 ▲본청 인사혁신담당관실 ▲본청 운영지원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1월 24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비서관 최 문 기 (崔文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Z세대(90년대 생)의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편의점 히트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향후 유통 트렌드를 선도할 MD(상품 기획) 전문가 육성 및 번득이는 아이디어에 착안한 히트상품 개발을 위해 ‘MD서포터즈’를 선발하여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GS리테일 허연수 CEO(부회장)는 지난 1월 3일 신년사 및 뉴비전 선포식에서 새로운 고객 트렌드에 기반한 히트상품을 개발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2022년 주요 전략 목표 중 하나로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GS25는 고객 및 경영주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Z세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사내 90년대 생 영업관리자(OFC)를 대상으로 ‘MD서포터즈’를 선발했다. ‘MD서포터즈’ 선발 조건에는 △트렌드 리더 △아이디어 뱅크 △남다른 소신 △상품 개발에 대한 열정을 중점으로 두었으며, 미국 현지 푸드트럭 운영 경력, 온라인 마켓 창업자 등 특별한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90년대 생 15명이 최종 인원으로 뽑혔다. ‘MD서포터즈’ 선발 인원들은 앞으로 6개월 간 월 1회 신상품 시식회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원자재 수입기업 10곳 중 9곳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구체적인 공급망 대책을 세운 기업은 10%가 채 못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원자재, 부품 등을 해외에서 조달하는 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공급망 불안에 대한 기업실태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의 88.4%가 올해도 ‘지난해의 공급망 불안이 계속되거나 더 악화될 것‘이라고 답했다. 완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응답은 11.6%에 그쳤다. ◈ 공급망 불안의 주된 이유...'코로나19 지속'(57%)...대책 마련한 기업은 ‘10%’ 미만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계속되거나 더 악화될 것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로는 '코로나19 지속'(57.0%)을 꼽았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해외 공장들이 가동을 멈추며 글로벌 공급망을 위협했고 올해 들어서도 기업들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뒤이은 공급망 불안 요인으로는 '미중 패권 경쟁'(23.3%)이 꼽혔다. 우리 교역의 40% 정도가 양국에 집중되어 있는데, 양국의 '공급망 줄 세우기' 경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여 한치 앞의 상황을 예상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경영 목표를 '고객 중심 리부트, 한계를 뛰어넘는 뱅킹'을 제시했다. 2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지난 21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생중계된 경영회의에서 이런 목표와 함께 경영전략 중점 방향을 제시하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핵심 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를 강조했다. 진 행장은 "바르기 위해서는 정당한 영업문화가 뿌리내리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고, 빠르기 위해서는 리더는 권위를 내려놓고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민첩하게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르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제시할 수 있고, 리더는 이를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도출해야 한다"라면서 "고객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직원이 먼저 회사를 사랑할 수 있도록 큰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피력했다. 경영전략회의와 함께 열린 2021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는 지난 한 해 거둔 성과에 대한 격려가 이어졌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 디지털 경험 구축 등에 있어 큰 의미를 남겼다"며 "올해는 '더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