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존비즈온은 지난 26일 신한카드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미래지향적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X) 선도기업으로 평가받는 ICT 대표기업과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카드사 간의 광범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상징하는 바가 크다. 양사 모두 데이터 융합을 통한 고객 효율성 강화에 초점을 둔 데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현이라는 공통의 지향점을 갖고 있어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토대로 양사는 긴밀한 협조 체제 속에 향후 다양한 공동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데이터의 융합, 분석, 유통 등을 통한 데이터 기반 사업도 추진한다. 더존비즈온의 기업데이터를 신한카드의 금융데이터와 연계, 분석해 기업특화 신용평가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양사는 더존비즈온 기업고객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의 내년 2월 출시를 목표로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 기업고객이라면 카드발급부터 이용증빙, 세무처리 업무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개발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추후 금융·비금융데이터 결합을 통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29일 논평을 내고,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플법)’이 국회 정무위와 과방위 법안소위에서 통과가 보류된 것에 대해 우려의 입장을 밝히고 온플법의 신속한 제정에 나서 줄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당정청은 온라인플랫폼 법안을 12월 9일 종료되는 정기국회 내 처리키로 합의했는데, 정무위와 과방위의 법안소위 통과 보류로 이 같은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면서, "1년 넘게 끌어온 입법 논의가 최근 당정 협의가 이뤄지면서 빠른 입법으로 이어지길 기대했으나 현재는 입법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황으로, 소상공인연합회는 심각한 우려의 입장을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라면, 생수 등 오프라인 상품들은 조금만 가격을 올려도 공정위의 조사 대상이 되는데, 온라인 시장은 아무런 규제가 없어 독과점을 무기로 한 온라인 대기업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왔다"라며 "이들이 일방적으로 수수료 및 약관 등을 책정하여 소상공인 입점업체들은 속수무책으로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려야만 했다"라고 지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온라인 대기업들의 무분별한 소상공인 골목상권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중국산 수도용품의 '원산지'를 한국산으로 허위표시하거나 '위생안전기준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수도용품 6만6500점, 약 35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본부세관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도용품 유통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나만의 집안 꾸미기 열풍’ 등과 맞물려 수도용품 수입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1분기만 해도 37만8761달러에서 2021년 2분기에는 43만4431달러로 훌쩍 넘었다. 이에 따라 인천본부세관은 먹는 물과 접촉하는 수도용품의 수입․유통시장 질서를 바로 잡아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수도용품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의 적정성을 집중 단속했다. 이 과정에서 위생안전기준 인증 여부도 함께 확인해 관계 기관에 사실을 통보했다. 외국에서 물품을 수입해 유통하는 자는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차원에서 '대외무역법'에 따라 원산지를 제대로 표시해야 한다. 또한 수도용 자재․제품이 물에 접촉했을 때 제품으로부터 검출될 수 있는 중금속 등의 유해성분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물품의 제조․수입․공급․판매하려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관세청은 29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차장을 비롯한 본청 과장급 이상 관리자, 전국 세관장 및 직속 기관장이 참석해 전국세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직원 근무태만 의혹과 관련해, 공직기강 확립과 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관세청 쇄신방안 및 2022년 업무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최근 실시한 '일선 현장관리자 토론회 결과' 등을 토대로 현 상황에 대한 내·외부 인식을 공유하고, 조직 전반의 쇄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직원이 공무원으로서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관리자의 조직관리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고 관리 소홀 등이 확인되는 경우 연대 문책을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대해 취약분야에 대한 감사와 감찰을 강화하여 사전예방을 실시하고,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임무와 목표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업무관리체계를 재구축하는데 대한 논의가 오갔다. 국제우편물에 경우에는 사전입수정보를 확대하고, 우편물 정보와 엑스레이 영상 정보 동시구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제우편물 통관체계를 개편한 바 있다. 관세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방탄소년단의 미국 콘서트에 스폰서로 참여해 현지 고객들과 소통하며 K-뷰티 열풍을 주도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LA'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번 LA 공연에 스폰서로 참여한 아모레퍼시픽은 고객 참여 부스 운영 및 컬래버레이션 홍보 영상 상영 등을 통해 현지 고객들과 만났다.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개최되는 나머지 콘서트에도 부스 운영 및 영상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콘서트 현장 내에 마련한 부스에서 라네즈의 주요 제품인 ‘워터 슬리핑 마스크’, ‘립 슬리핑 마스크’, ‘래디언씨 크림’ 등의 샘플과 홍보물을 선물했다. 또 방탄소년단 포스터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포토 이벤트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기간 중 첫날인 27일 하루에만 약 1만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해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신제품인 '방탄소년단 I 아모레퍼시픽 립 슬리핑 마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이디야커피는 작년 겨울 큰 인기를 끌었던 시즌 메뉴 호떡 2종을 지난 9월 다시 선보인 데 이어, 재출시 2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10월 겨울철 간식 메뉴로 출시 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호떡 2종은 올해도 다시금 그 인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호떡 2종은 전국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배달 서비스에서도 베이커리 제품 중 주문량이 제일 높은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디야커피는 호떡의 달콤한 맛과 재미난 식감이 고객의 관심을 끌고, 이제 찾아보기 힘든 대표 추억의 간식을 이디야커피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꿀호떡’은 쫄깃한 찹쌀 반죽 안에 달콤하고 고소한 호떡소를 넣고 노릇노릇하게 구워 ‘겉바속촉’ 식감이 매력적이며, ‘아이스크림 호떡’은 따뜻한 꿀호떡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곡물 파우더와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고소한 호떡의 풍미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김주예 본부장은 "호떡 2종이 대중적인 맛과 가성비로 모든 세대의 선호를 아우르며 겨울철 먹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현대백화점이 멸종위기 동물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을 위한 이색 친환경 캠페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플라스틱 업사이클 캠페인 ‘수달과 함께 그린 행복’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 점포 사은데스크에서 고객에게 투명 폐페트병(7개 이상) 기부받는 프로그램으로, 점포별로 참여 고객 선착순 300~500명에게는 현대백화점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에 수거한 투명 폐페트병을 세척·선별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중 업사이클 굿즈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한명당 2000원씩 적립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이를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을 통해 천연기념물 제 330호이자 1급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한강에 돌아온 수달의 배설물에서 플라스틱 등이 검출됐다는 소식을 접해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달이 지금보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이
▲ 고인 : 이영자씨 ▲ 별세 : 2021년 11월 28일 오전 11시20분 ▲ 빈소 : 포항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1년 11월 30일 오전 10시00분 ▲ 전화 : 054-245-0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귀련씨 ▲ 별세 : 2021년 11월 27일 오전 8시00분 ▲ 빈소 : 익산 모현장례문화원 1호실 ▲ 발인 : 2021년 11월 29일 오전 7시40분 ▲ 전화 : 063-853-988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은행이 국내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은행 지점의 위치, 운영 시간 등을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금융대동여지도'(금융맵) 서비스를 내일(29일)부터 개시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 금융권과 지난해 7월부터 공동 개발한 이번 앱을 통해 이용자들은 은행뿐만 아니라 우체국,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과 증권사, 자동화기기 사업자 등 38개 기관이 보유한 전국 ATM, 지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각 지점이 제공하는 서비스(공모주 청약, 현금서비스 등)와 수수료, 폐쇄 예정 여부 및 대체 지점, 휠체어 공간 확보 여부 등을 볼 수 있으며, 특정 조건에 맞는 ATM이나 지점을 검색할 수도 있다. 이들 정보는 범금융권의 통합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API(표준프로그램응용환경)를 통해 매일 한 번 자동으로 갱신된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어카운트인포'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금융결제원의 '모바일 현금카드' 앱에서는 ATM 정보만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행은 "그간 ATM·지점 정보가 통합 관리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금융소비자들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은행권과 마찬가지로 최근 보험업계도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저 2%대' 가 사라지고 '최고 5%대'까지 늘어나는 등 급속하게 올라 대출자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시중 보험사들은 '보편적 차주(NICE평가정보 신용평점 840∼880점 또는 KCB 신용평점 796∼845점에 해당하는 대출자)'에 대해 변동금리형(30년 만기, 분할상환방식)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연 3.47∼5.33%로 운영한다고 공시했다. 지난달 삼성·한화·교보생명·신한라이프·삼성화재·현대해상 6개 보험사의 주담대 금리는 연 2.84∼5.20%로 운영됐다. 6곳 가운데 한달 만에 금리 하단서 2%대가 사라지고, 상단서 5%대 이상이 2곳 늘었다. 대부분 최고금리를 올리거나 최저금리를 상향했다. 신한라이프는 상단 금리를 1.13%p나 올렸다. 삼성화재의 운영 금리는 지난달 2.84∼4.47%에서 이달 3.53∼4.6%로, 교보생명은 4.41∼4.97%에서 4.77∼5.33%로 각각 뛰었다. 신한라이프도 3.31∼3.81%에서 3.84∼4.94%로 올렸다. 대출자에게 적용된 금리 평균은 9월 3.22∼3.93%에서 지난달 3.77∼4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세종시의회가 추가경정 예산안 등 80개 안건을 하루만에 모두 처리했다. 27일 세종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제72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고 처리한 올해 제3회 추경예산은 시청이 기정예산 대비 538억원 증가한 2조 2345억원, 교육청은 52억원 증가한 1조 373억원 규모다. 내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이날 본회의에서 '시의회 공무원 인사 규칙안'과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세종시의회 민원상담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시행규칙안 및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상임위별로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18건, 행정복지위원회가 '여성플라자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30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 교육안전위원회가 '교육청 학생 흡연 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 지원 조례안' 등 6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5건을 처리했다. 세종시의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내년도 본예
▲ 고인 : 이종호씨 ▲ 별세 : 2021년 11월 26일 오후 8시00분 ▲ 빈소 :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8호실 ▲ 발인 : 2021년 11월 29일 오전 6시00분 ▲ 전화 : 02-2290-944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전주시는 2조2천371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2천억원(9.8%) 늘어난 것으로 민생경제 회복, 탄소중립 실현, 신성장산업 고도화,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역점을 뒀다고 시는 설명했다. 코로나19 방역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 예산으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113억원, 전주사랑상품권 141억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40억원, 전주형 공공배달앱 구축 3억원 등이 배정됐다. 탄소중립 실현과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친환경차 구매 218억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131억원,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사유지 매입 150억원, 도시 바람길 숲 조성 60억원, 꽃심 지방정원 조성 67억원 등이 편성됐다. 신성장산업 분야로는 수소충전소 구축 및 수소자동차 구매 지원 188억원, 수소 시범도시 40억원,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 28억원, 드론스포츠복합센터 건립 16억원, 신산업 융복합지식산업센터 건립 40억원 등이 반영됐다. 아중호수 도서관 건립 52억원, 무형유산 복합문화시설 및 예술마을 조성 66억원, 전주역세권·인후반촌 도시재생 41억원, 도로 정비 및 개설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정읍시는 1조390억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1천274억 원(14%) 늘어난 것으로 일상 회복과 민생경제 안정, 취약계층 보호, 일자리 사업 등에 역점을 뒀다고 시는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체류형 관광 1번지 조성사업인 내장산 자연휴양림 조성(77억 원)과 정읍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건립(94억 원) 등 문화관광 분야에 730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16억 원)와 제3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10억 원), 투자진흥기금 조성(10억 원) 등 산업중소기업 분야에는 239억 원이 반영됐다. 시는 함께하는 복지·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초연금(862억 원)과 노인 일자리(148억 원) 등 복지교육 분야에 2천680억 원을 배정했다. 또 실증 시험포 스마트 온실 구축(14억 원), 공익·쌀·밭 직불금(423억 원) 등 농림수산 분야에는 1천990억 원이 포함됐다. 이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순 확정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