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14일 부산지방보훈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전 70주년 기념 '보훈가족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은행은 지역 보훈가족 100가구에게 총 2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게 그 예를 다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6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DGB금융그룹이 전 연령층 타겟으로 유쾌하고 트렌디한 영상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13일 DGB금융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인 디지비에서 짧은 영상(숏폼)에 익숙한 Z세대를 겨냥한 신규 콘텐츠 ‘숏폼의 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숏폼의 왕은 ‘Z세대와의 거리 좁히기’를 주제로 선정, SNS 유명 인사인 뮤직프로듀서 겸 크리에이터 ‘이짜나언짜나’가 만든 음원 및 안무로 댄스 챌린지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짜나언짜나를 시작으로 크레이지 그레빠, 타이섭, 짠민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각자의 스타일로 댄스 챌린지 참여 과정을 리얼다큐영상 및 숏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댄스 챌린지 안무와 영상에는 DGB금융그룹의 캠페인 심볼인 ‘회오리’ 모양을 반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일반 대중들이 참여한 챌린지 영상 중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서울 사옥인 DGB금융센터 옥외전광판에 송출할 예정이다. DGB금융은 개그맨 김용명이 탐정으로 변신한 ‘흥신소’, ‘다나카상’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경욱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MZ문화체험’, 모델 겸 방송인 나나가 전국의 숨은 맛집을 방문한 ‘먹방’ 컨셉에 이은 네 번째 ‘댄스 챌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10월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당시 금융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카카오페이에 대한 제재 절차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금감원에 따르면 화재 이후 실시한 카카오 금융계열사 검사를 바탕으로 카카오페이와 임직원들에 대한 징계 수위 등을 논의 중이다. 지난해 10월 1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당시 카카오페이는 온오프라인 결제, 해외 결제, 계좌 송금, 페이 카드 등 총 17개 서비스에서 장애를 빚었다. 일부 서비스의 경우 분할 운영 중인 가산 데이터센터로 전환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약 44시간이 지난 뒤에야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당시 국정감사에서 "카카오페이는 서버 이중화가 미비하다고 볼 여지가 크다"고 답하기도 했다. 아울러 금감원은 이날 소방청과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전산센터 화재의 조기 관제 및 신속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이 부각된 데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실무자 중심의 협의 채널을 구축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또한 전산센터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오는 7월 31일까지 '고향사랑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경품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 전북농협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응모 고객 중 고향을 포함한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합산 6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1등 하나투어 여행권 200만원(3명), 2등 LG울트라 HD TV 65형(10명), 3등 애플 에어팟 프로(20명), 4등 농민신문사 전원생활 1년 구독권(3000명), 5등 디지털 농민신문 1년 구독권(1만명)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 60만원당 추가 추첨권(최대 10매)이 부여되며, 4등과 5등은 목표금액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 시 추첨권을 부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내 '고향사랑' 카테고리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저축은행과 카드사, 캐피탈, 상호금융 등의 연체율이 치솟으며 '2금융권발 위기설'이 나돌자 금융당국이 불안 심리 확산을 차단하고 자산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체채권 상각·매각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피는 현장점검에 나선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주 중반부터 저축은행과 카드사, 캐피탈, 상호금융업 등 2금융권 주요 회사에 감독·검사 인력을 파견해 연체채권 관리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감원이 '연체율 관리'라는 테마를 특정해 업권 전반에 걸친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아직 패닉 상황은 아니지만 금융회사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연체율은 확실히 챙겨야 할 부분"이라며 "연체채권 상각·매각 상황 등을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도 "연체율은 부실의 선행지표"라며 "아직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너무 숫자가 커질 경우 외부 불안이 자극될 수 있기 때문에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출 규모와 연체율 수준 등을 감안해 저축은행 8곳, 카드사 4곳, 캐피탈사 6곳 등 총 18곳이 1차 점검 대상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사모펀드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66) 회장에 대해 검찰이 8일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서현욱 부장검사)는 이날 박 회장 자택과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1일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업금융본부 소속 A 팀장을 구속했다. 구속된 A 팀장은 박 회장의 측근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카카오뱅크[323410]는 청소년 고객을 위한 생활 플랫폼 서비스 '미니(mini) 생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한다고 8일 밝혔다. 미니 생활은 카카오뱅크 앱으로 급식표, 시간표 등 청소년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만 14∼18세 청소년이면 가입할 수 있고 만 19세 생일에 자동으로 해지된다. 카카오뱅크는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최신형 휴대전화, 태블릿PC,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KB국민카드는 40·50세대를 겨냥한 '헤리티지 익스클루시브 카드'와 '헤리티지 리저브 카드' 2종을 8일 출시했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헤리티지 익스클루시브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모든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1% 포인트리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항공, 면세점, 골프장, 호텔 업종 이용 시에는 1%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돼 최대 2%까지 포인트리 적립이 가능하다. 헤티리지 리저브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30만점까지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최대 1.2% 포인트리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백화점, 골프장, 골프 연습장 업종에서 100만원 이상 이용 시 연 2회에 한해 5만 포인트리를 적립하는 혜택도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부산 새마을금고는 8일 오전 10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기부금으로 1억원을 전달한다. 부산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기부금은 부산시가 의료버스를 활용해 취약계층의 건강검진과 의료상담 등을 하면서 발견된 중증 질환자의 검사비와 치료비로 쓰인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케이뱅크는 6월 한 달간 '우리 아이 금수저 선물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하려면 앱 홈 화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금수저 만들기' 탭을 누르고 미성년 자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된다. 케이뱅크는 고객 100명을 추첨해 자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새긴 24K 금수저를 선물한다. 케이뱅크는 '우리 아이 하이틴 알려주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이틴은 만 14∼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이다. 하이틴 초대코드 링크를 받은 고객이 하이틴을 개설하고 하이틴카드를 발급받으면 초대코드를 보낸 고객과 받은 고객에게 각각 3천원을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현대카드는 7일 애플페이를 사용하는 현대카드 고객을 위해 6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현대백화점·AK플라자·아이파크몰 등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의 캐시백을, 농협하나로마트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롯데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캐시백을 준다. 롯데호텔·그랜드 하얏트 인천·안다즈 서울 강남에서는 2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1위 대부업체 러시앤캐시(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올해 말 사업을 철수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계열사 러시앤캐시의 영업양수도 인가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현재 금융감독원이 OK저축은행이 제출한 신청서를 심사 중이다. 금융당국에서 신청서가 통과되면 러시앤캐시는 OK저축은행으로 흡수·합병되고, 러시앤캐시가 보유한 자산과 부채도 OK저축은행으로 넘어간다. 당초 OK저축은행은 내년 6월 말까지 러시앤캐시를 양수하려고 했지만, 최근 금융위에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양수 시점이 6개월 앞당겨졌다. OK금융그룹은 2014년 OK저축은행의 전신인 예주저축은행과 예나래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2024년 말까지 대부업을 철수하기로 금융당국과 약속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국민카드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KB국민카드와 함께하는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객과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직접 조립하고 완성된 랜턴을 캄보디아 에너지 취약지역 아동 2250명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참가 신청은 올해 말까지 KB국민카드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라이팅 칠드런'캠페인을 시작해 태양광 랜턴 1800개를 지원했다. 올해 두 번째 캠페인에서 목표한 랜턴 수량을 충족하게 될 경우 총 4050개를 지원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환경의 날을 맞아 ‘선릉역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5일 애큐온저축은행은 임직원과 함께 깨끗한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취지로 역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해당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선릉역 역명이 애큐온저축은행역으로 병기된 지 1주년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다. 이날 플로깅 행사에서 애큐온저축은행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선릉역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도 친환경 원단으로 현수막을 제작했고, 현수막에 별도의 행사 날짜를 기재하지 않아 재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등 행사 의의에 부합하기 위해 집중했다. 또한 봉사단이 쓰레기 수거에 사용한 플로깅 키트도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들로 구성했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애큐온저축은행의 임직원들이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환경을 보호하고 선릉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답하고자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SK텔레콤은 T멤버십 이용 고객의 멤버십 혜택을 극대화한 'T멤버십 라이프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월 이용 금액이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인 이용자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빕스·파파존스·도미노피자에서 사용 금액 20%를 T 플러스 포인트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 할인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온라인몰 등 업종에서 횟수 제한 없이 결제 금액의 5%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고 SKT는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