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현대로템이 새로 편입된 반면,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등 7개사는 지수에서 빠지게 됐다.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11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현대로템 1개 종목을 새로 편입한다고 7일 밝혔다. 반면 셀트리온제약, 코스모신소재, 한화솔루션[009830], 현대건설[000720], 현대제철[004020], KT[030200], 금양[001570]은 지수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MSCI 한국지수 편입종목은 92개로 줄어들었다. 지수 변경은 11월 26일로, 편입 종목 변경은 11월 25일 종가 기준으로 이뤄진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수 편입에 따라 현대로템에 이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 자금 2천750억원가량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수 제외에 따라 KT 770억원, 한화솔루션 1천300억원, 현대건설 1천330억원, 현대제철 1천230억원, 코스모신소재 1천320억원, 셀트리온제약 680억원, 금양 920억원가량이 빠져나갈 것으로 추정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전자는 6일 특허청 주관으로 열린 '2024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차량용 증강현실(AR) 선행 특허'로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기술상은 10년 내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중 매년 심사를 거쳐 국가산업 기술경쟁력 증진에 기여한 특허를 선정해 시상한다. LG전자의 차량용 AR 선행 특허는 2022년 국내와 해외에 동시 출원됐으며, AR로 다양한 주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구현하는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특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에서 차량 정보와 경로 안내 등을 AR 기반의 3D 그래픽으로 표현한 AR 사용자경험(UX) 기술이다. AR 그래픽이 자유롭게 분리, 변형, 결합해 기존 방식에서는 표현하기 어려운 방향과 속도, 오르막·내리막, 경로 탐색 상태, 차선 변경 등 다양한 UX 표현이 가능하다. 예컨대 고속도로를 주행 중인 차량이 출구로 나가야 할 때 주행 상황을 고려해 차선 변경과 주행 경로를 차량의 디스플레이에 AR 이미지로 안내선으로 표시해 준다. 이때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외에 내장용 디스플레이에도 전방 카메라로 촬영한 실제 도로 영상에 AR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분리·변형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이 꾸준한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한국서부발전으로부터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 돼 '무재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지난 5일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 이하 서부발전)이 주최한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Safety Together)’ 행사에서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되어 무재해 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전산업 태안사업처가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것에 따른 포상으로, 한전산업은 총 426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한전산업은 현장에서의 안전 최우선 활동과 체계적인 예방 조치가 돋보였으며, 이를 통해 무재해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한전산업은 직원들과 협력사 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문화를 확립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안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 덕분에 이루어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최우선의 원칙을 바탕으로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를 실천하고,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KT는 5일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로 전출을 신청한 인원이 모두 1천723명으로 집계됐으며, 내년 1월 자회사 출범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KT가 전날까지 신청받은 결과 KT 넷코어(전 KT OSP)와 KT P&M에 각각 1천483명, 240명이 전출 의사를 표명했는데, 인사위원회가 전출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 KT는 KT 넷코어 전신인 KT OSP의 경우 기존에 관련 직무를 담당하던 4천400명의 77%에 해당하는 3천400명을, KT P&M은 기존에 해당 업무를 담당하던 420명의 90%에 해당하는 380명을 선발해 전출할 예정이었고 부족한 인원은 신규 채용, 단기 기간제·도급사 확대 등으로 메울 방침이다. 선로 및 비즈(Biz) 분야의 개통 및 AS를 담당하는 KT 넷코어는 최근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급식비와 통근비, 시간외수당, 상여금 등을 포함한 급여 수준 연 4천만원을 제시했다. KT는 선로 등 현장 관리 인력을 12년여 전에 채용한 뒤 신입 채용을 거의 하지 않았다. 김영섭 대표는 전날 사원 대상 설명회에서 "채용하려 해도 선로 관리 등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카카오가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보석 결정으로 한숨 돌리는 듯했으나 또다시 검찰의 압수수색과 금융당국 중징계를 연달아 맞으며 끝없는 위기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5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모빌리티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모두 7곳을 대상으로 오전 시작된 조사는 오후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으로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는 김 위원장이 지난달 말 보석으로 석방된 지 불과 닷새만의 일이다. 100일 넘게 이어진 총수 부재 사태를 간신히 넘기고 비상 경영의 고삐를 조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미 예고되긴 했지만, 또 다른 사법 리스크가 시기를 맞춘 듯 추가로 불거진 셈이어서 가뜩이나 안개 낀 앞날에 한층 먹구름을 드리우게 됐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달 2일 콜 몰아주기 및 콜 차단 의혹과 관련해 카카오모빌리티를 검찰에 고발하고 각각 271억2천만원, 72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이와 별도로 카모가 가맹 택시와 계약을 체결하며 자사 앱을 이용하지 않고 거둔 수입까지도 매출액에 포함해 수수료를 징수한 점을 문제 삼아 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이 종로구 취약계층 어르신들 300여명을 위한 '이웃사랑 위한 짜장면 나눔'에 앞장섰다. 종로구에 거주중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추운 가을날씨에도 불구하고 짜장면으로 '따뜻한 위로'의 선물을 건네받았다. 한전산업개발은 5일 서울시 종로구 보건소 앞에서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이사장 이미자, 이하 IHSN)및 종로구청(구청장 정문헌)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전산업 신태환 경영지원본부장, 박신옥 대외협력처장, 김인섭 ‘2050프렌즈’ 단장 및 임직원들과 IHSN 이미자 이사장과 종로구청 정문헌 구청장 등 총 55여명이 참여했다. 아침부터 시작한 행사는 짜장면 식재료 손질, 양념 조리, 밀가루 반죽 준비와 천막 및 테이블 설치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한전산업 본사 임직원 봉사단인 ‘2050프렌즈’ 단원들과 IHSN, 종로구청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했다. 한전산업 2050프렌즈 단원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쁘지만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준비로 마음만은 따뜻했다"고 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참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한진그룹은 5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3회 컴플라이언스(준법) 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과 대한항공, ㈜한진, 진에어 등 전 그룹사에서 윤리 경영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관련 업무 담당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한진그룹은 2021년 윤리경영위원회를 설치해 그룹사의 운영을 감독해 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호텔신라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 162억원, 영업손실 17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영업이익 77억원)대비 적자로 전환됐는데 면세사업부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호텔신라는 면세부문에서 전체 매출부문에서 80%이상을 기록 했지만 코로나 19이후 악화한 영업환경이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그나마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지만 전체 실적을 회복하려면 면세부문의 반등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증권가에서는 앞다퉈 호텔신라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5일 김명주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의 경제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호텔 신라의 해외 면세사업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하면서 호텔신라의 목표가를 15.4%로 하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이 저조한 점에 중점을 뒀다. 특히 소비자들이 단체 관광보다는 개별 관광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호텔신라의 실적과 주가는 지난 2년간 부진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올해 387억원로 전년(163억원)보다 확대됐는데 이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대형원전을 수주하면서 해외 원전 사업 가속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4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국무회의 청사에서 불가리아 원자력공사(KNPP NB, Kozloduy NPP-New Builds)와 코즐로두이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의 설계 계약(ESC, Engineering Services Contract)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 사업을 수행한다. 이날 계약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엘리아스 기디언 웨스팅하우스 부사장 등 한미 컨소시엄 관계자를 비롯해 디미타르 글라브체프 불가리아 총리,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페툐 이바노프 불가리아 원자력공사 사장 등 불가리아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계약 서명식 이전 윤영준 사장은 디미타르 글라브체프 총리,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장관과 면담을 통해 상호 협력 증진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디미타르 글라브체프 총리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현대건설과 계약을 체결하게돼 기쁘다”며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이번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오티스 월드와이드 코퍼레이션(이하 ‘오티스’)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The World’s Best Employer)’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5일 전했다. 이날 아베 루어스만(Abbe Luersman) 오티스 최고 인사 책임자는 “오티스는 직원들이 커리어뿐만 아니라 우리 업계에서도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서 “포브스로부터 인정받게 돼 영광이며 3년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전 세계 7만1000명의 직원을 위한 우리의 지원 전략과 프로그램의 효과를 증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티스에 따르면 올해 포보스 설문조사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850개 기업이 ‘세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포브스의 ‘세계 최고의 직장’ 순위는 전 세계 여러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설문 참여자들은 50개 국가 및 지역의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는 전문가 30만명 이상이다. 익명으로 진행된 설문에는 ▲친구·가족에게 본인의 직장을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 ▲긍정 또는 부정 요소로 인해 부각되는 동종 업계의 다른 기업에 대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상세페이지 URL만 넣으면 마케팅 영상과 배너 이미지 수십건을 1분만에 제작 할 수 있는 AI광고 회사가 화제다. 해당 업체는 AI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업체인 '브이캣'이다. 브이캣은 마케팅 소재 제작량이 월 50만개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브이캣은 이같은 제작량을 인력 기반으로 처리할 경우, 약 1000여명의 노동력이 필요할 정도로 방대한 양지지만 브이캣은 제작량의 증가 추이를 봤을 때 올해 내 소재 제작량이 월 10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5일 밝혔다. 브이캣은 특히 소재 제작량이 많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사용이 두드러진다. 이커머스 플랫폼은 다수의 상품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며 대량의 상품 썸네일 이미지, 광고 소재 등을 필요로 하기에 소재 제작을 자동화할 수 있는 브이캣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에 브이캣은 각 유통사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로모션 및 기획전 관련 배너를 자동 제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신세계 그룹 내 최초로 브이캣을 도입한 SSG닷컴은 브이캣 솔루션을 통해 빠른 교체가 필요한 특가 딜 배너와 상품 썸네일 이미지 제작을 자동화했다. 규격화된 구성의 배너 디자인을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국내 대형 엔터기업 하이브의 올해 3분기 매출·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하이브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278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으로 각각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영업이익은 25.4% 각각 감소한 수치다. 순이익은 14억원으로 작년 3분기와 비교해 98.6% 급감했다. 각 사업분야별로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음반·음원, 공연, 광고·출연료 등이 속한 ‘직접 참여형' 매출은 3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감소했다. 이중 음반·음원 매출은 18.8%, 공연은 14.8% 각각 줄어든 반면 광고·출연료 매출은 9.8% 증가했다. 이에 반해 MD(굿즈상품)·라이선싱·콘텐츠·팬클럽 등이 포함된 ’간접 참여형‘ 매출은 2049억원으로 작년 3분기에 비해 31.8% 늘었다. 이 가운데 콘텐츠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63.6% 증가하면서 ’간접 참여형‘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하이브가 지출한 영업비용은 4736억원으로 작년 3분기 대비 1.8% 늘어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작년 3분기 13.5%에서 올 3분기 10.3%로 3.2%p 감소했다. 하이브는 올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은 5일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29.4%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클라우드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한 더존비즈온의 ERP(회계, 세무, 인사 등), 그룹웨어(이메일, 메신저, 전자결재 등), EDM(전자문서 생성, 저장, 관리 등) 등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이 크게 향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분기 더존비즈온의 핵심 솔루션인 아마란스10은 신규 이용자 유입과 클라우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7월 출시된 오미솔(OmniEsol) 역시 새로운 파트너십 정책을 기반으로 대기업 및 그룹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등 앞으로 회사의 핵심 솔루션 전반에서 매출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더존비즈온은 내다봤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과 AI 활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기업 환경에 맞춰 이들을 성공적으로 구축, 적용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기술적, 운영적 어려움이 따른다“라며, “더존비즈온은 이 같은 어려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G유플러스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용산 사옥 1층 로비에서 친환경 활동과 사회 공헌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소개하는 '2024 U+ESG 페어'를 개최한다. 올해 6월 가동을 시작한 대전 연구개발 센터의 태양광 발전설비 등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회사의 노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전시물은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행사 종료 후 재활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NHN엔터프라이즈는 서울대학교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클라우드 퍼스트'(Cloud First)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서울대 구성원은 NHN클라우드, NHN엔터프라이즈, NHN인재아이엔씨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받으며, 학업과 연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