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믹스가 생태계의 성장과 위믹스 가치 상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총 발행량을 축소하는 ‘수축 토큰경제’를 구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믹스는 13일 기준 재단 보유 물량 7130만2181 위믹스를 소각했다. 현재 위믹스는 최초 발행량인 10억 개보다도 낮아졌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현재 국내외 대부분의 블록체인 토크노믹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코인의 총 발행량이 증가하고, 늘어난 발행량으로 인해 개별 토큰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위믹스는 “인플레이션 구조를 해결하고, 위믹스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총 발행량 감소' 정책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낮아진 총 발행량을 유지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하고 계획하고 있다. 우선, 가스비 전체 물량은 이미 소각을 시작했고, 투자 수익의 25%를 소각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나아가, 다양한 방식의 소각 정책을 추가로 마련해 위믹스의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총 발행량의 지속적인 감소’를 약속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TL(Throne and Liberty)’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8% 급락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01% 하락한 43만50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번 하락세는 내년 출시될 신작 게임 ‘TL(Throne and Liberty, 쓰론앤리버티)’가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블리자드의 ‘디아블로4’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가 예고돼 이점이 악재로 작용된 것으로 풀이된다. 블리자드는 최근 더게임어워즈(TGA)에서 신작 RPG 디아블로4의 출시일을 내년 6월 6일로 확정했다. TL은 출시 시점을 2분기 중이라고 밝혔으나 6월 초가 유력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엔투가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열린 '2022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단체 분야(민간기업)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질을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넷마블엔투는 2020년 대비 직원 숫자 65% 증가, 정규직 고용률 99.2% 달성 등 지속적으로 양질의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전직원 연봉 800만원 인상, 2019년 10월 포괄임금제 폐지 등 근로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용부에서 일하는 방식과 근로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이지현 파트장의 '2022 장애인고용촉진대회' 산업포장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회사는 올해에만 3개의 일자리 관련 상을 획득하게 됐다. 리니지2M 3주년 업데이트 넷마블엔투는 '머지 쿵야 아일랜드' 'A3: 스틸얼라이브' '모두의마블'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게임 개발사다. 지난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12일 자사의 게임 데이터들을 오픈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로 공개했다. 엔씨소프트가 공개한 게임 데이터는 리니지2M의 ▲아이템 정보 ▲아이템 시세 데이터 ▲아이템 검색 등이다. 게임 데이터의 종류와 대상 게임은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 데이터 외에 엔씨(NC)가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도 오픈 API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개된 API는 엔씨소프트가 새롭게 오픈한 ‘플레이엔씨(PLAYNC) 개발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픈 API 사용을 위해 필요한 앱 관리, API 문서, 적용 가이드, 문의 등도 이용 가능하다. 엄세웅 엔씨소프트 플랫폼센터장은 “이번에 공개한 오픈 API를 통해 다양한 채널에서 정확한 게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게임 데이터의 외부 공개를 통해 게임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지난 1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2 마구마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에게 '넷마블 리얼스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고 '마구마구2022 모바일'이 후원한다. '2022 마구마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시상식으로, 이중 ‘넷마블 리얼스타상’은 유일하게 야구팬들이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지난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마구마구2022 모바일’과 ‘넷마블 프로야구 2022’ 공식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투표 결과 ‘넷마블 리얼스타상’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넷마블 오병진 사업본부장은 “우리 선수들의 성과를 기리는 영광스러운 시상식에 넷마블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향후에도 마구마구2022 모바일은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오아시스2: 유(OASIS 2: YOU)’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용자는 ▲리부트된 ‘광전사’ 클래스 ▲클래스 체인지 ▲성장 지원 던전 ▲신규 혈맹 레이드와 ‘신념의 탑 3층’ ▲TJ 쿠폰 4종 등의 ‘OASIS 2: YOU’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높은 체력을 바탕으로 적에게 돌진해 전투를 펼치는 ‘광전사’ 클래스가 강력하게 개선되었다. 이용자는 적을 처치하면 파티원에게 이동 속도 증가 버프를 주는 신규 스킬 ‘샤우팅’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체력을 더욱 많이 상승시키는 ‘기간틱(라이징)’과 특정 조건에서 대상에게 ‘충돌 후유증’을 부여하는 ‘차지’ 등 기존 스킬도 상향했다. 이용자는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하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해 캐릭터를 ‘광전사’로 바꿀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캐릭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던전 ‘사막의 오아시스 사냥터’를 열었다. 이용자는 높은 경험치와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M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19레벨 이상의 혈맹이 참여해 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는 미디어 계열사 통합 법인인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가 기관 투자자 설명회를 개최하며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서의 본격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투지는 지난 7월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이자 컴투스 그룹 계열사인 이미지나인컴즈와 고즈넉이엔티, 에프포스트, 팝뮤직 등 4개 기업이 모여 각 사업 분야별 전문력을 집결하고 시장에서의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기업명인 'A to Z'의 의미에 걸맞게 우수 IP 발굴 및 인큐베이팅부터 콘텐츠 제작, 장비 공급과 후공정 작업, 음원 및 아티스트 확보까지 다수의 콘텐츠를 동시에 만들어낼 수 있는 원스톱 제작 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스튜디오다. 에이투지는 28일 기관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차별화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향후 콘텐츠 제작 계획도 밝혔다. 7월 선보인 '블랙의 신부'와 '신병'이 큰 인기를 얻은데 이어, 2023년 영화, 드라마, 예능, 공연 등 30편 이상의 콘텐츠 라인업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투자 유치와 사업 수익 등으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유망 기업에 대한 인수 등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네오플이 21일 신임 대표이사에 윤명진 액션스튜디오 이사를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명진 신임 대표 내정자는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던전앤파이터(던파) 개발실장, 2017년 액션스튜디오 실장을 거쳐 2021년 액션스튜디오 이사 및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인물이다. 던파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는 물론, 던파 IP(지식재산권) 신작 게임들의 개발을 진두지휘한 네오플 대표 '던파맨'이다. 네오플은 윤 내정자에 대해 IP 및 이용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던파'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신작 '던파모바일'의 성공적인 출시 및 흥행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개발 리더십을 보여줘 내정한 내용을 설명했다. 윤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네오플의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네오플은 액션 감성의 게임을 재미있고 특색있게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회사다. 향후 IP의 가치를 더 크게 확장하는 과감한 전략과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리는 개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에서 손꼽히는 개발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는 11월 중 이사회 등 관련 절차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가 4일 간의 대장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20일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22’은 지난 17일부터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지스타 2022’ 방문객은 총 18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지스타 2022’는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전시장 내부 및 야외의 동시수용 인원수 관리에 초점을 두고 일자 별 관람객 세부 인원수는 미집계 함에 따라 행사기간 동안 관리된 실내외 인원 규모를 기준으로 추산했다는 게 조직위 설명이다.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한 이번 행사는 주관사 및 개최도시, 유관기관(경찰 및 소방 등)과의 면밀한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 계획, 철저한 현장 관리 그리고 참가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시장 내부 및 이동통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올해 최초로 벡스코 제1전시장 뿐만 아니라 제2전시장 3층까지 BTC(소비자향)관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콘텐츠와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았다. 동시에 분산을 유도해 안전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느껴보지 못한 전투 방식 (대중에게)전달 자신있다” 최근 네오위즈의 신작 ‘P의 거짓’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게임스컴 어워드 2022’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국내 콘솔게임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지스타 2022 현장에서 P의 거짓을 개발한 라운드8의 박성준 본부장, 최지원 총괄, 노창규 아트 디렉터를 만나 궁금증을 물어봤다. Q.게임스컴 3관왕으로 화제가 됐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정받은 비결은? 최지원 “열심히 개발하고 질적인 부분에서 재밌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노력한 결과가 이어져서 기쁘다” Q.한국 콘솔게임 대표가 됐다. 부담감은 어느 정도? 최지원 “부담감보다는 자신감이 있다. 결과가 많은 분들이 열심히 만들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책임감을 더 갖고 있다” Q.소울라이크 장르를 만들고 있는 게임사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인기 비결은? 최지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매니악한 장르지만, 최근에는 그렇지 않다. GOTY에서도 수상한 바가 있고 판매량 역시 압도적인 결과물을 가져오고 있다. 대중화된 장르로 보는 만큼 당연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Q.소울라이크 장르 중 P의 거짓만의 경쟁력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각자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2'가 지스타 2022 현장에서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 B2C 부스에서 '아키에이지2' 발표회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2'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 함용진 PD가 현장 무대에 올라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키에이지2'는 차세대 MMORPG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 중이며, 원작의 심리스 오픈월드를 더욱 발전시켜 게임 전체에 걸쳐 오픈월드식 콘텐츠 진행이 가능하다. 하우징과 농사 시스템은 '아키에이지2'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며, 보다 높은 수준의 건축과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원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메인 테마 음악과 함께 세계관 내 주인공 중 한 명인 '키리오스'가 등장해 원작의 감성을 재현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게임 내 배경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 및 일부 시나리오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주목할 부분은 전투 장면으로, 다양한 몬스터를 상대로 기존 PC MMORPG에서 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최대 규모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지스타)가 17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지스타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권영식 넷마블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 게임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정치권 관련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울산 북구)을 비롯해 류호정 의원(정의당·비례), 황보승희 의원(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구) 등이다. 올해 지스타는 43개국, 987개사가 참가해 2947부스를 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침을 준수한 '지스타 2021'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참관객 안전을 위해 축소 또는 취소된 부대행사가 발생함에 따라 ‘지스타 2019’의 3208부스의 규모에 미치지 못했으나 코로나19 이후 활성화된 BTB 온라인 바이어 참가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참가사 수는 대폭 확대됐다는 게 조직위원회측 설명이다. 또 관람객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넥슨의 모바일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선정됐다. 1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넥슨의 ‘던파 모바일’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품었다.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던파 모바일’은 지난 2005년 출시된 횡스크롤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신작이다. 원작을 단순히 옮겨 왔다기보다 새로운 콘텐츠 구조와 캐릭터, 독자적인 스토리 라인 등 신규 IP 수준으로 끌어올려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명진 네오플 총괄 디렉터는 "올해 최고의 게임을 의미하는 게임대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오랜 시간 지지해준 모험가분들에게 가장 큰 감사와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은 모티프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 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차지했다. 최우수상과 더불어 기술창작상에서 기획/시나리오와 사운드 부문(이상 스포츠조선 사장상) 그리고 개발사 모티프 이득규 디렉터가 게임비즈니스혁신상까지 수상하며 총 4관왕을 차지했다. 해외 유명 IP인 '대항해시대'를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이지만, 서양 역사 관점으로 그려진 원작과 달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올해 유저들이 뽑은 인기게임상에 넥슨의 ‘블루아카이브’가 선정됐다. 16일 오후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인기게임상에 넥슨의 ‘블루아카이브’가 선정됐다. 블루아카이브는 넥슨의 자회사인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전투콘텐츠, 밀리터리를 경험하며, 탄탄한 스토리, 확장성에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는 게 특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가 개막 하루를 남기고 막바지 준비로 열을 올리고 있다. ‘지스타 2022’는 올해로 18회째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는다. 17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올해 ‘지스타’는 43개국, 987개사, 2947부스로 개최된다. 이는 제한적으로 진행된 지난해와 비교해 2배 이상 확대됐다. 참관객 안전을 위해 축소 또는 취소된 부대행사가 발생함에 따라 ‘지스타 2019’의 3208부스의 규모에 미치지 못했으나 코로나19 이후 활성화된 BTB 온라인 바이어 참가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참가사 수는 대폭 확대됐다는 게 협회측 설명이다. 협회는 올해 지스타 2022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한 오프라인 운영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 참관객 밀집도를 시작 단계부터 관리하기 위해 온라인 사전 예매자들의 입장과 현장 티켓 구매 시간은 구분되고, 입장권 교환처에서 이동에 문제가 없도록 교환처와 벡스코 사이 도로는 행사기간 동안 통제된다. 이와 함께 전시장 별로 입장 대기 공간이 확보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