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사천시 청년 예술가들의 융합예술공연 ‘사천 핫플 유랑단’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천 핫플 유랑단’은 BAT로스만스가 후원하는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가 단체 ‘화 오페라단’이 펼치며, 13명의 청년 예술가가 참여한다. 사천의 명소와 문화를 탐방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음악, 미디어, 연극을 융합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사천을 조명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 핫플 유랑단’ 관람은 무료이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측은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의 아름다움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젊은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고, 이들이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9일 NHN[181710]과 '글로벌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ESG 업무 협약'을 맺어 NHN이 기증하는 PC·태블릿 등 기기를 개발 도상국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부결됨로 인해 정치적 불안요인이 대두됨에 따라 9일 국내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상황에서 글로벌 신용평가사 등은 정치적 불안요인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하방 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골드만삭스는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하방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이날 권구훈 골드만삭스 선임이코노미스트는 ‘짧은 계엄령 사태의 여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과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과거의 정치적 혼란은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이번(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사태)에는 다르다”며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시장 평균보다 낮은 1.8%로 유지하지만 리스크는 점점 더 하방으로 치우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앞선 두 사례(노무현·박근혜 탄핵)에도 불구하고 당시 한국 경제는 2004년 중국 경기 호황과 2016년 반도체 사이클의 강한 상승세에 따른 외부 순풍으로 인해 성장했다”며 “반면 2025년 한국은 수출 중심의 경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6일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과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에서 '국세물납법인 전자증권 도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세물납법인은 납세자가 상속세, 증여세 등 국세를 현금대신 주식으로 물납해 정부가 지분을 보유하게 된 법인이며, 국세물납증권은 캠코가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캠코와 하나은행이 국세물납법인의 전자증권 도입과 기업가치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세물납법인의 전자증권 관련 기본수수료 최대 50% 감면 △전자증권 전환 상담지원 △금융 컨설팅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캠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세물납법인의 전자증권 도입 활성화로 주권 계좌이체 불가, 분실 위험 등 비전자증권의 단점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국유재산 관리와 국세물납법인의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하나은행과 협력이 물납법인의 전자증권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물납증권 거래 활성화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물납법인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다각도의 지원 노력을 기울일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자신들에게 유리한 허위 하도급계약서를 발급한 혐의(하도급법 위반)로 건설사인 양우종합건설에 과징금 4천800만원과 시정명령을, 삼환기업에 시정명령을 각각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양우종합건설은 2020년 1월∼2022년 10월 20개 수급사업자에 아파트 건설 파일공사 등 27건을 위탁하면서 실제 하도급대금보다 큰 금액이 적힌 이른바 '업 계약서'를 발급한 혐의를 받는다. 삼환기업 역시 2019년 12월∼2021년 8월 16개 수급사업자에 17건의 공사를 위탁하면서 같은 방식으로 업 계약서를 발급한 혐의가 있다. 이들은 하도급 금액이 도급 금액의 82%에 미달할 경우 적정성을 심사하는 적정성 검사를 회피하려고 이같은 갑질 꼼수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저가로 하도급계약을 체결할 경우 생길 수 있는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다. 양우종합건설은 업 계약서는 수급사업자에게 주고, 도급 금액의 82%에 미달하는 실제 계약서는 자신이 보관하는 '이중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업 계약은 수급사업자가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요청한 것이라는 '계약이행확약서'까지 별도로 받아낸 것으로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내년 1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소재 첨단 스타트업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삼성,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기업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기술 경연의 장이다. 시는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Eureka Park)에서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된 1천40㎡(약 31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통합관 전시에는 서울 3개 자치구(강남·금천·관악구), 5개 창업지원기관(SBA·서울관광재단·서울바이오허브·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8개 대학(건국대·경희대·국민대·동국대·서강대·서울시립대·연세대·중앙대) 등 총 16개 협력기관의 스타트업 104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시관 부스 조성부터 혁신상 컨설팅, 사전·현장·사후 바이어 매칭, 현장 IR 발표, 언론홍보 등 전시에 필요한 운영 전반을 지원받는다. 시는 전시기업의 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제주항공은 8일 한국소비자학회 주관 제17회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 편의를 높이고 항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주항공은 도쿄(나리타), 홍콩, 타이베이, 방콕 등 22개 해외 공항과 국내 모든 공항에서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제11회 LS일렉트릭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공모전은 수중 세계의 신비로움을 공유하고 바다를 맑고 푸르게 보존하는 취지로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장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직접 제안, 기획했다. 대상은 민경호 작가의 '바닷속 은빛 태풍'이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주원 작가의 '시팬과 다이버'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우수상 3개, 장려상 4개, 입선 10개 작품이 입상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24년 주한 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정부와 주한외교단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지방정부가 국제 외교의 중요한 주체로 자리 잡고 글로벌 협력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으로 의미를 지닌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78개국 80여 명의 주한 외국공관 대사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처음으로 외교부 청년지방민생외교팀과 협력해 사전 리셉션장에서 강원, 경남, 경북, 부산, 울산, 전북, 충북 등 7개 시도 특산품을 홍보하는 행사가 열린다. 충북도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경북도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 내년도 개최 예정인 주요 국제행사를 발표한다. 협의회 회장인 박형준 시장은 "작년 주한외교단과 지방외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 외교부와 협력 MOU를 체결해 지방정부 간 외교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방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픽 라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시는 4일 서울 강남 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코어 100 인사이트데이' 행사를 열고 해외 투자유치 우수기업 4개사를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해외 투자유치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린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로, 포스(POS) 솔루션 스타트업 '페이히어'가 대상을, 인공지능 디지털 치과 전문기업 '이마고웍스'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아동 오디오 스타트업 '코코지'와 대안신용평가 전문기업 '크레파스솔루션' 등 2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수상기업은 총 4천만원 상당의 해외 박람회 및 기업설명회 참가, 마케팅 자료 제작 등 해외 투자유치 활동 관련 비용을 지원받는다. 코어 100은 서울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2022년 시작한 사업으로 시의 글로벌 자본 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서울에서 선정한다. 올해까지 320개 해외 투자유치 유망기업이 코어 100에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19개사에서 1천284억원의 해외자본 유치에 성공했다. 이해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 유망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금융 산업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유치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증권가는 4일,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가 단기적으로 국내 증시에 변동성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이번 비상계엄 사태가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이탈을 가속화시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4일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금번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는 불가피하다”며 “단기 변동성 확대를 경계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하지만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해제됐고 이 과정에서 환율, 야간 선물시장 등의 낙폭이 축소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금융시장 충격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특히 국내 증시와 환율 시장이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만큼 점차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내다봤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계엄령 관련 리서처 코멘트’를 통해 주식시장에 대해 “계엄령은 해제됐으나 법리논란 등 후폭풍이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식·펀드 등의 고객 자금이탈 우려가 상존해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국인들도 변동성 확대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투자금 일부를 회수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Management 영역의 ESG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1988년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기업의 역량과 혁신 활동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3개 영역, 17개 부문에서 서류심사, 현지심사, 종합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한다. 캠코는 ▲친환경경영 및 탄소중립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청렴·윤리경영 및 건전한 지배구조 등 ESG 분야별 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런 성과는 ‘ESG기반의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플랫폼 전환’을 ESG경영 추진목표로 설정하고,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ESG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매년 주요 사업 분야별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해 ESG경영을 주도적·체계적으로 이행한 결과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캠코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 증진을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이슈를 발굴하고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업(業)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부산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발기인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회에서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성창용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해 '창투원' 설립취지문 채택과 정관을 심의한다. 시는 지역 출연기관의 창업지원 기능을 통합해 창업지원 체계를 갖추고 부산 금융중심지와 벤처투자를 연계해 '글로벌 창업허브'를 구축하고자 창투원 설립을 추진했다. 시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재단법인 대표를 비롯한 임원 후보자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다. 내년 1월까지 임원 선발을 완료해 창투원 이사회를 구성하고, 2월 중 법인설립을 완료해 업무를 개시할 계획이다. 창투원은 혁신창업팀, 성장기반팀, 펀드투자팀, 글로벌투자팀, 경영지원팀 등 5개팀으로 구성된다. 상근 임직원은 35명으로 출범하고, 향후 55명까지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창투원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부산의 미래를 위한 창업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3일 출근과 저녁 시간대 지하철의 안전 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1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의 하나인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출근 시간대 질서 유지 업무를 돕는 '혼잡도 안전도우미'와 저녁 시간대 지하철 순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취약시간 안전도우미'로 구분된다. 채용 규모는 혼잡도 안전도우미 75명, 취약시간 안전도우미 75명이며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보수는 혼잡도 안전도우미의 경우 주 5일(월∼금) 하루 4시간 30분 근무(오전 7시∼낮 12시, 30분 휴게 시간) 기준으로 월 118만2천원, 취약시간 안전도우미는 주 5일(월∼금) 하루 5시간 30분 근무(오후 4시∼오후 10시, 30분 휴게 시간) 기준으로 월 141만6천원이다. 지원 요건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서울시민 가운데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원 합산 재산이 4억9천9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자격 세부 기준과 근무 조건, 신청 서식 등은 11일부터 공사 누리집(www.seoulmetr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개인정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4년 대학생 FTA(자유무역협정) 활용 학술대회'를 열고 우수 논문 및 동영상 14점에 대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논문 분야에서 반도체 산업과 공급망 이슈와 관련해 FTA를 통한 한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 제고 전략을 발표한 강원대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동영상 부문에서는 비건 초콜릿을 생산 판매하는 지역 기업을 위한 수출 사례를 연출한 목원대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