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정영목 씨 ▲ 별세 :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 빈소 : 대구 수성구 모레아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 전화 : 053-801-999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화솔루션이 추진 중인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반대하는 소액주주들의 결집률이 7일 3%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5분 기준 소액주주 결집률은 3.02%(518만4385주)로 집계됐다. 결집한 소액주주 수는 4592명, 결집액은 1977억80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이전 대비 133명, 10억4000만원 각각 증가한 규모다. 현행 상법상 발행주식총수의 3% 이상을 확보한 소액주주(또는 주주연대)는 회사 경영에 적극개입하고 감시하기 위해 회사를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소집 ▲주주제안 ▲이사 및 감사해임 ▲회계장부 열람권 ▲집중투표 등을 청구할 수 있다. 이와함께 소액주주들은 지난 3일부터 임시주총 소집 청구 및 주주제안, 가처분 소송 등 관련된 모든 법적 권한을 소액주주 대표에게 위임하기 위한 위임장 접수 절차에 들어갔다. 소액주주 대표로 선임된 천경득 변호사는 임시주총을 통해 집중투표제 도입, 기습 이사회를 막기 위한 소집 통지 기한 연장, 소액주주측 임원 선임 등을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액트’에 의하면 이날 기준 약 1.1%의 소액주주가 위임장을 제출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법학회(회장 양승종 변호사)와 조세미래포럼(회장 이은총 변호사)은 오는 17일(금)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CJ법학관 지하 1층 베리타스홀에서 ‘자본시장과 조세법의 새로운 지평 - 차세대의 시각을 중심으로’를 대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개회사는 양승종 한국세법학회 회장과 이은총 조세미래포럼 회장이 맡는다. 전체 사회는 우지훈 한국세법학회 총무이사(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가 담당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준봉 한국세법학회 고문(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 전체 학술대회의 좌장을 맡는다. 1주제는 박현주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자본준비금에 관한 배당소득 과세 연구”를 주제로 발표한다. 조현탁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판사와 곽태훈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토론에 참여한다. 이어서 2주제에서는 임한솔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상법 개정 논의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는 “현행 자기주식 과세제도의 법적 쟁점 및 3차 상법 개정안 도입에 따른 전망”을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에는 김지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이승준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가 참여한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서민금융 상담 창구에서는 비슷한 사연이 반복된다. 대출은 나가지만 신용은 회복되지 않고, 채무조정을 거쳐도 다시 정상적인 금융 거래를 트지 못한다. 제도는 이어지지만, 정작 사람은 그 안에서 회복되지 못한다. 서민금융 체계를 다시 짜겠다는 신호가 나왔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 통합 가능성이 공식적으로 언급됐다. 하지만 이 논의에서 더 중요한 건 ‘통합을 할 것이냐’가 아니다. 왜 지금 이 구조를 건드리려 하는가다. 지금까지 서민금융 정책은 지원 중심이었다. 시장 밖으로 밀려난 계층에 자금을 더 공급하고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돈을 빌려주는 것과 다시 금융 시스템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현장에서는 이 간극이 반복돼 왔다. 대출과 채무조정이라는 수단은 있지만, 신용을 회복해 다시 금융을 이용하는 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서금원과 신본위 통합 가능성을 꺼내든 배경도 여기에 있다. 업무가 30% 겹친다는 설명은 표면적인 이유에 가깝다. 더 중요한 건 취약계층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금융 접근의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외부 플랫폼의 업역 침해를 방어하고 전산 의존도를 극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플랫폼세무사회’가 마침내 공식 출범했다. 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플랫폼세무사회 출범보고회’에서 구재이 한국세무회장은 “지난 2년 반 동안 플랫폼세무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힘들었지만, 이제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시스템이 안착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회비만 받는 협회는 의미 없다"…지배구조의 근본적 혁신 이번 플랫폼세무사회의 탄생은 한국세무사회가 자체 전산 역량 부족으로 인해 외부 프로그램이나 한길TIS 등 파편화된 시스템에 의존해야 했던 ‘서글픈 현실’을 끝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그간 세무사회 전산법인은 외부 기업의 지분 참여로 인해 세무사만을 위한 정책을 결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구재이 회장 취임 이후 전산법인을 획기적으로 개혁, 최근 외부 기업 지분을 모두 인수함으로써 한국세무사회 지분 82.7%를 포함한 ‘주주 100%가 세무사인’ 지배구조를 확립했다. 이로써 외부의 간섭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회원들의 권익만을 위한 독자적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동산 시장은 예상과 달리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통상 매도 물량이 늘어나는 시점이지만 거래는 늘지 않았고, 매물 역시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았다. 대신 자산을 매각하기보다 넘기는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실제 등기 신청 기준으로도 증여를 통한 자산 이전은 최근 다시 증가하는 모습이다. ◇ 거래 절벽 속 ‘매물 잠김’…예상과 다른 시장 반응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은 한때 급증했지만 최근 들어 증가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과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집계를 종합하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1월 23일 5만6219건에서 3월 29일 7만8739건으로 약 40.1% 늘었지만, 3월 21일 8만80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4월 3일에는 7만7135건으로 3.7% 줄었다. 반면 거래는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2026년 3월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잠정 집계 기준 5694건으로, 2025년 3월 9798건과 비교해 약 41.9% 감소했다. 절세 목적의 매물 출회가 있었음에도 거래로 이어지지 않았고, 최근에는 매물 증가세가 꺾이는 흐름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당국이 중동 정세 악화로 공급망 불안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산업별 유동성 방어에 본격 착수했다. 원유 수급 차질 가능성과 함께 유가·환율 변동성까지 커지며 기업 자금 사정이 빠르게 위축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7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석유화학·정유업계 및 정책·민간 금융권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열고 관련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리스크 대응을 위한 릴레이 간담회의 첫 일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서 우리 경제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이 심화되는 상황”이라며 “특히 석유화학, 정유산업은 원자재인 원유의 수급 등이 중동지역의 공급망과 직결돼 있는 만큼 이번 사태의 영향을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우선 정책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24조3000억원에서 최대 26조8000억원까지 확대한다. 추가경정예산안이 반영되면 약 2조5000억원이 추가 투입되는 구조다. 민간 금융권 역시 53조원+α 규모의 자금 공급과 함께 만기 연장·상환 유예를 병행하고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이 세무회계 업계의 업무 지형도를 바꿀 '지능형 AI 비서'를 선보이며 AI 전환(AX) 선도에 나섰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사용자의 명령 없이도 업무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프로액티브 AI(Proactive AI)'를 탑재한 'WEHAGO T AI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업무 준비형 AI'다. 기존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었다면, 프로액티브 AI는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해 신고나 민원 업무를 사전에 준비한다. 실제 현장에서의 변화는 드라마틱하다. AI가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패턴을 학습해 처리할 일을 메인 화면에 카드 형태로 제시한다. 법인세 신고 기간에는 신고조정 초안을 미리 작성해두고, 누락된 원천세 신고서나 회계전표를 찾아내 자동으로 분개까지 생성한다. 전문가는 AI가 차려놓은 밥상에 '검토'와 '결정'만 하면 되는 구조다. 보안성과 관련해서는 오픈소스 AI 사용 시 우려되는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검색증강생성(RAG)과 펑션콜(Function Call) 기술을 적용했다. 철저하게 통제된 환경 내에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이사회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계열사 전반의 책임경영 강화를 추진한다. 7일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마련하고,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자회사 이사회는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보상체계(KPI)의 적정성까지 점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단순한 내부 통제를 넘어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전반을 관리·감독하는 구조로 재편되는 셈이다. 그룹 차원에서는 자회사별 소비자보호 수준을 점검하는 관리 프로그램도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계열사 전반에 걸친 소비자보호 체계를 정례적으로 점검하고, 책임경영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앞서 2023년 7월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그룹사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해왔다. 이번 조치는 기존 조직·협의체 중심의 관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사회 중심 거버넌스로 축을 이동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은 고객이 신뢰하고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64년 역사상 처음으로 소속 회원에 대한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하며, 불법·기만적 영업 행위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과납기장료’ 허위·기만 광고 및 조사 불응 등의 사유로 제명 처분을 받은 ○○세무법인 대표 이 모 세무사의 이의신청을 만장일치로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5월, 이 세무사가 불특정 다수의 국민에게 “과납 기장료가 확인되었습니다”라는 내용의 광고 문자를 발송하면서 시작됐다. 세무사회는 이를 기존 세무사가 기장료를 과다하게 책정한 것처럼 오도하여 고객을 탈취하려 한 ‘기만적 수임 유인행위’이자 세무사 전체의 신뢰를 훼손한 중대 위법행위로 규정했다. 특히 해당 세무사가 ▲업무정화조사위원회의 자료 제출 요구에 불응한 점 ▲과거 1년 권리정지 징계 전력이 있음에도 위반 행위를 반복한 점 등이 가중 처벌의 근거가 됐다. 세무사회 회칙에 따라 이번 제명안은 오는 6월 정기총회 의결과 감독기관인 재정경제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제명이 확정될 경우 해당 세무사는 세무사법 제4조에 따라 3년간 등록이 취소되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생활가전 등 주력 사업 호조로 인해 올해 1분기 분기기준 역대 최대치인 매출 23조7000억여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LG전자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년 전 보다 33% 늘어난 1조6000억여원을 기록했다. 7일 LG전자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32.9% 각각 늘었다. 이와함께 작년 4분기 1090억원 영업손실이 발생해 적자에 빠졌던 LG전자는 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전자측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됨에도 생활가전 등 주력 사업이 제품 리더십과 공고한 시장 지위를 기반으로 성장을 견인했다”며 “아울러 전장 등 B2B 사업의 꾸준한 성장도 최대 매출액 경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 역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다. 특히 대미 관세 본격화 이전인 전년 동기 대비해서도 수익성을 개선했다”면서 “생산지 최적화 등 선제적으로 진행한 관세 대응 노력과 함께 수익성 기반 성장을 위해 사업 전반에서 강도 높게 진행 중인 원가구조 개선 효과가 두루 호실적에 기여
▲ 고인 : 박정옥 님 ▲ 별세 : 2026년 4월 7일 ▲ 빈소 :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 25호실 ▲ 발인 : 2026년 4월 9일 오전 7시 ▲ 전화 : 031-219-665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2026년 4월 7일 ◇ 과장급 전보(2명) ▲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1팀장 천주석(국세청) ▲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2팀장 안혜정(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기획)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앞세워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는 데 집중했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들 특유의 텁텁한 맛을 걷어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이는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열풍 속에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간식과 요리 등 일상 속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치즈 식문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프로틴 치즈에서 ▲슬라이스 치즈는 3종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힌 점이 눈에 띈다. 이중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는 닭가슴살 보다 높은 100g당 24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치즈 중 국내 최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갖췄다. ‘프로틴치즈 라이트 슬라이스’는 저칼로리와 고단백을 동시에 구현했다. 간식으로 먹기 좋은 ▲스낵치즈는 스트링 치즈와 포션 치즈 2종으로 구성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연수원이 금융회사 사외이사의 회계·재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이사회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7일 한국금융연수원과 한국회계학회는 지난 6일 ‘금융회사 사외이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회사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내부통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사회 핵심 축인 회계·재무 분야 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금융연수원은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한 회계·재무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개발·운영하고, 회계학회는 전문 강사 지원과 학회 회원의 교육 참여 등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뒷받침한다. 회계학회는 그간 ESG 공시와 지배구조 관련 학술대회를 주관하고, 책무구조도 도입과 관련한 내부통제 감독 자문을 수행해 온 만큼 이번 협력으로 교육의 전문성과 깊이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수 금융연수원장은 “국내 최고의 회계 전문가로 구성된 회계학회와의 협력은 금융회사 사외이사의 회계·재무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이사회의 역량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금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