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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하이네켄 실버 X GS25 편의점 팝업스토어 오픈

전국 단 두 곳, GS25 합정 프리미엄점과 강원도 양양의 인구해변점에서 진행
하이네켄 실버의 부드러운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음행사와 다양한 이벤트 열려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하이네켄 실버’ 출시를 기념해 GS25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연다. 맥주 브랜드이 편의점과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연 것은 하이네켄이 처음이다.

 

하이네켄 실버 팝업스토어는 GS25 합정 프리미엄점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GS25 인구해변점 두 곳에서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하이네켄 실버가 Z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만큼 Z세대들의 이용이 활발한 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타겟 소비자들과 만난다는 계획이다.

 

하이네켄 마케팅팀 박지원 상무는 “하이네켄 실버 출시를 기념하며 많은 Z세대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에서 신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Z세대와 브랜드 소통의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편의점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이네켄 실버는 라거 제품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하이네켄 오리지널 보다 1% 낮은 4%, 쓴맛지수(IBU)는 10으로 오리지널의 IBU가 19인 것과 비교하면 쌉싸름한 맛이 절반 정도 낮아져 더욱 부드러워졌다. 

 

하이네켄은 취하기 위해서나 모임자리에서 어울리기 위해 즐기던 음주 형태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부담 없이 술의 다양한 맛을 가볍게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Z세대의 음주 문화를 반영해 하이네켄 실버를 출시하고 좀 더 다양한 선택지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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