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광역시청이 부개3동 주민센터 방문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3일 인천광역시 등은 지난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부개3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방문자들은 금일 9시부터 새울공원(부개동 499-3)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지난 2일 부평구청 공무원과 부개3동 행정 복지센터 직원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감염돼 구청과 복지센터가 폐쇄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부평구청은 이날 청사를 폐쇄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중에 있다. 또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도 전면 폐쇄됐으며 전 직원이 검사를 받는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3일 미추홀구청에 따르면 46번 확진자와 48번 확진자는 앞서 발생한 44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됐다. 46번 확진자는 주안1동에 거주하는 71세 여성으로 지난 29일과 30일 4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48번 확진자는 주안 1동에 거주하는 60세 여성으로 29일 4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두 사람은 모두 2일 오후 7시 30분과 8시 40분 확진 판정을 받고 길병원과 인천의료원 음압병실에서 격리 치료를 시작했다. 미추홀구청은 용현5동에 거주하는 64세 여성인 47번 확진자는 23번 확진자의 어머니로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자가격리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다시 검사한 결과 2일 오후 7시 3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의 가족 5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진행했으며 다시 자가격리 중이다. 다음은 미추홀구청이 밝힌 3명의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이다. ✅46번째 확진자 [확진자 정보] - 여성/ 49년생/ 주안1동(2020.6.2. 확진) - 미추홀구 44번째 확진자의 접촉자(5.29, 5.30. 동선 중 접촉) ✔️5월 31일 (11:00~1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픈릴레이션쉽, 가스라이팅 뜻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일 방송된 KBS조이 '연애의 참견3'에서는 오픈릴레이션쉽을 요구한 남성을 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날 사연을 보낸 여성에 따르면 "오랜 시간 만난 남자친구가 우리 관계를 위해 오픈릴레이션쉽을 하자고 했다"라며 연인이 있으면서도 다른 이성과 관계를 갖는 연애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오픈릴레이션쉽' 뜻이 밝혀지자 출연진 한혜진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 것이다. 논리적인 척 설명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며 분노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오픈릴레이션쉽', '가스라이팅 뜻' 등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오픈릴레이션쉽'을 요구한 남성은 '가스라이팅', 즉 연인을 자신에게 의존하게 해 세뇌시키는 방식으로 정신적 학대까지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인에게 다른 이성과의 관계를 당당히 밝히는 게 말이 되냐", "신기한 연애 방식이 다 있다" 등 의문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투렛증후군 환자들의 억울함이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아임뚜렛'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던 유튜버는 투렛증후군을 겪으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일상 생활을 공개해 큰 이슈를 모았다. 하지만 투렛증후군을 거짓으로 연기해 인기를 끌어모았다는 제보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이후 실제로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힘든 삶 속에서 병에 대한 해명까지 이어가야 했다. '아임뚜렛' 이후 용기를 얻어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던 이건희는 지난 3월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눈물의 사연을 전했다. 그는 "음성, 운동 틱을 반복적으로 하는 만성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다. 턱, 쇄골을 반복적으로 때려 후유증이 생기기도 하고 목 꺾임 증상으로 목 디스크가 터졌다. 수술 이후에도 목을 꺾어서 뼈가 으스러지기도 했다"라며 병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 "난 밝은 편인데도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었다. 예측할 수 없는 증상으로 대학 졸업도 못하고, 일도 할 수 없다"라며 "'아임뚜렛' 이후 가짜 아니냐는 해명까지 해야되는 비참한 상황이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보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낸 투렛증후군 환자들의 고통과 오해 속, 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 남동구청이 미추홀구 44번 확진자의 남동구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2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만수2동에 임시 거주하고 있는 부평구 확진환자의 접촉자인 미추홀구 44번 확진자가 지난달 28일 부천 소재의 교회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29일 남동구 수산동 소재 음식점 '산너머남촌'에 방문했으며 이후 지인 자가용을 이용해 김포시를 방문했다. 30일은 기침과 근육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된 날로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소재 '21세기 약국'을 들렀다. 31일 임시거주지인 만수2동에 머물렀으며 어제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후 남동구 만수2동 소재 의원 및 약국에 들렀다. 같은 날 오후 23시 30분 확진 판정을 받고 길병원 음압병동에 입원했다. 남동구청은 29일 12시 05분부터 13시 33분까지 수산동 소재 음식점 '산너머남촌'과 30일 18시 02분부터 18시 24분 만수2동 소재 '21세기 약국' 방문자에 대해 가까운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안양시청은 공식 SNS를 통해 동안구 관양1동 빌라 거주하는 53세 남성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파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A씨는 군포 41번 확진자와 근무(코카콜라 안양사업장)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양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동거 가족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 및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코로나19 '36번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 6월2일(화) 15:40 기준> □ 안양시 36번 확진자 정보 ○ 53세, 남성, 한국인, 동안구 관양1동 빌라 거주 ○ 추정 감염 경로 : 군포 41번 확진자와 근무(코카콜라 안양사업장)로 감염 추정 ○ 6월2일 10:35 파주병원으로 이송 ○ 동거 가족 : 3명(검사 중 / 자가격리) ○ 방역 및 소독 : 자택 및 동선 방역 및 소독 완료 □ 안양시 36번 확진자 동선 공개 ※ 가족 3명 외에 추가 접촉자 없음. ○ 5월30일(토) 06:00 자택 (계단) (접촉자 : 동거 가족 3명 / 검사 중 / 자가격리) (본인 마스크 착용) 07:47 관외 동선(충북 괴산군) (자차) ○ 5월31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KBS 여자화장실 몰카 용의자를 특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가세연'은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KBS 공채 32기 개그맨 ㄱ씨, 2017년 5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찍었나요? 손에 투표 도장 1개를 자랑스럽게 인증하는 모습. 아주 인상적이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가세연 측은 논란이 있는 인물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를 예고 한 바 있어 그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ㄱ씨를 KBS 여자화장실 몰카 용의자로 추정하며 그의 인스타 그램 등 개인 SNS에 비난성 댓글을 남기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다. 앞서, 조선일보는 KBS 여자화장실 몰카 용의자가 1일 경찰에 자수했다며 용의자는 2018년 KBS 공채 출신 32기 개그맨이다라고 보도했다. 또 KBS는 ㄱ씨에게 'KBS 희극인 6등급'을 부여하고 출연료를 지급해왔다며 지난달에도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날 KBS 측은 "경찰 측에 사실 여부를 확인 한 결과 KBS 직원이 아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세의 전 MBC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초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44번과 4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서초구청은 공식 SNS를 통해 타 지역 회사로 출퇴근 하는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44번 확진자는 반포1동에 거주하는 32세 남성으로 지난 30일 최초 증상이 발현돼 31일 서울 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일 확진 후 서북병원으로 이송됐다. 45번 확진자는 44번 확진자의 아내로 29세 여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스타벅스 강남2점, 28일 GS25 S9사평역점을 방문했으며 29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30일과 31일 44번 확진자와 동일한 동선이다. 서초구청은 이날 추가로 타구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공개했다. 영등포 확진자인 23세 여성은 25일 폴바셋 교보문고 강남점, 서초4동 자택에서 개인과외 등을 했다. 2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카리 파미에스테이션점에 방문했으며 28일 서초동에서 개인과외를 진행했다. 현재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들은 모두 음성이며 자가격리 중이다. 수원시 확진자인 41세 남성은 지난달 25일 생명의 말씀사 강남점에 자차를 이용해 들렀다. 이 과정에서 접촉자는 없으며 확진자와 직원 모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성동구에서 코로나19 4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성동구청에 따르면 송정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중이라고 전했다. A씨는 필리핀 국적으로 무증상자로 알려졌으며 가족(배우자, 자녀 6월 2일 음성판정)은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성동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필리핀에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체류하며 감염 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지난 30일 오전 4시 32분 마닐라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가족과 함께 인천공항에 입국했으며, 자차를 이용해 성동구 자택에 도착 후 자가격리를 이행 중이었다. 31일 자가격리를 이어오다 1일 가족과 함께 성동구보건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체 채취 결과 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성동구청이 밝힌 41번 확진자 발생 현황이다. ★ 성동구 41번째 확진자 발생 알림 ★ 해외(필리핀)에서 입국한 성동구 41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여 알려드립니다. 5.30(토)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동#41 : 필리핀 국적, 송정동 거주, 30대, 무증상, 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시 구로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4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구로구청은 공식 SNS채널을 통해 66세 여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로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고척2동 소재의 가정교회 목사로 알려졌으며 인천 교회 관련 양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는 2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청은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 조사 후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송파구에서 코로나19 5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송파구청 블로그에 따르면 잠실 3동에 거주하는 71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었으며, 1일 송파구 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날 22시 20분 서울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송파구청은 현재 50번 확진자의 세부 동선 및 역학 조사 등을 진행중이다. 또 확진자의 자택 등 방문 장소는 모두 방역 소독을 완료 했으며 밀접 접촉자에 대해서 별도 통보를 통해 자가격리 조치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노엘이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가운데 집행유예 뜻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집행유예는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는 뜻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이더라도 일정 기간 반성할 것을 전제로 인신 구속을 면하게 하는 것이다. 집행유예제도는 처벌에 의한 낙인효과를 최소화하고, 적절한 사회내 처우를 통해 범죄자의 사회복귀를 촉진하고자 도입된 바 있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에 또 다른 범죄 등을 저질러 금고형 이상의 실형을 선고 받은 경우 앞서 받은 집햄유예 선고가 취소되고 가중 처벌을 받게 된다. 한편, 노엘은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동승자 1명과 함께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노엘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2%였다. 당시 노엘은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와 허위로 보험사고 접수를 해서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 등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광역시가 관내 개척교회 참석자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일 인천광역시는 교회집단감염 발생으로 부평4동 주사랑교회, 섬김의 교회, 갈산동 성진교회, 벧엘교회, 부개동 영광교회, 학익동 영광교회, 문학동 새하늘동산교회, 주안동 믿음교회의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방문자들에 대해 인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또 용현동 등불교회, 은혜풍성한교회, 주사랑교회, 중구 신흥동 신선교회, 서구 연희동 새누리 교회, 심곡동 열방사랑교회에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방문자들도 추가했다. 이날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부평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환자는 현재 29명이다. 중구 1명, 미추홀구 11명, 연수구 2명, 남동구 1명, 부평구 13명, 서구 1명으로 이중 목사 18명, 목사가족 7명, 신도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기도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가 어제부터 '502 Bad Gateway' 오류가 발생하며 등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접속 가능하다. '502 Bad Gateway'는 서버오류로 서버가 게이트웨이나 프록시 역할을 하고 있거나 또는 업스트림 서버에서 잘못된 응답을 받았다는 의미다. 주로 서버가 폭주하는 등의 이유로 과부하되었을 경우나 사용자 브라우저에 이상이 있거나 잘못된 네트워크 연결을 했을 경우 발생한다. 고등학교 1학년·중학교 2학년·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78만 명이 등교수업을 시작하는 '3차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가 버텨줄지 불안이 커지고 있다. 2일 교육부 관계자는 접속하는 학생 수가 많고 시스템의 노후 한 영향으로 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서버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는 등교 수업시작 일주일 전부터 코로나19가 안정되어 별도의 교육부 방침이 나올 때까지 학생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서 전송하는 사이트다. 해당 사이트는 인증번호 또는 학생정보입력 후 수신 받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군포시에서 코로나19 감염증 44번과 4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군포시청은 44번과 45번 확진자는 군포 38번 확진자의 자녀로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결과 2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포시청에 따르면 44번 확진자는 군포양정초 5학년, 45번 확진자는 군포양정초 3학년으로 재궁동 적성아파트에 거주중이다. 현재 확진자들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다음은 군포시청이 공개한 전문이다. ※ 군포#44,#45 확진자는 군포#38번의 자녀로 6월 1일 검사 실시, 6월 2일 양성 판정 되었습니다. ※ 확진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해 인터뷰 및 CCTV 등으로 역학조사 중이며, 세부 동선은 확인 즉시 공개하겠습니다. □ 확진자 정보 - 군포확진자-44(여, 군포양정초 5학년), 45(여, 군포양정초 3학년) - 거주지 : 재궁동(적성아파트) - 총 가족 5명(부, 모, 남매 3) □ 발생경위 - 5.27.~5.29. 군포#38 확진자(母)와 접촉 - 5.30.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음성) 및 자가격리 조치 - 6.1. 2차 선별검사 실시 - 6.2. 양성 판정 [조세금융신문(t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