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1일 서울시 교통회관에서 회원사무소 직원 75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전병린 세무사(중부지역세무사회장, 서울세무사회 연수위원 역임)이 '2024년 귀속 법인결산과 세무조정'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전병린 강사는 이번 희망교육에서 ▲’파트1‘ 법인세 신고를 위한 사전준비 ▲’파트2’ 재무제표에 의한 법인세조정 ▲’파트3‘ 세무조정명세서 작성실무 ▲’파트4‘ 과세표준 및 산출세액 계산 ▲’파트5‘ 세액공제 및 세액감면 ▲’파트6‘ 신고부속 기타서식 ▲’파트7‘ 법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전병린 강사는 “이번 강의는 2024년도 법인세 신고에 대한 강의였다”면서 “법인세 신고를 위해 장부의 정리 및 결산과 관련된 사항을 체크하고 각각의 항목별 중요세무조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서울세무사회는 9월28일~31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도 교육(김태원 세무사, 전병린 세무사, 손창용 세무사)을 실시한데 이어 11월1일~5일까지 교육(전병린 세무사, 송찬용 세무사, 김태원 세무사)을 연이어 실시하고 있다. [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만추의 계절을 맞이해 ‘세무법인 동반’(대표 박광열 세무사)은 31일 ‘유달산과 다도해 정원’일대를 산책하면서 ‘2024 추계 야유회’행사를 개최했다. 세무법인 동반은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이 몸담고 있는 세무법인으로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김성후 회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상반기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한 것에 대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그러면서 하반기 업무에도 화합과 단합으로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개회사에서 김성후 회장은 “올 상반기에 놓여 있는 각종 신고업무 등을 차질없이 수행해 주었다”면서 “우리는 가족이다. 오늘 가장 즐거운 시간을 즐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오늘 야유회를 통해 심신을 충전하면서 다가 오는 연말에 이어 내년까지 결산업무에 충실하자. 우리는 서비스 종사자로 늘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광열 대표세무사는 “오늘이 최고다. 동반이 최고다. 여러분이 최고다. 우리모두 최고의 동반을 만들어 가자”고 화답했다. 이미라 사무국장은 “오늘에 충실하자, 늘 역지사지의 자세로 납세자인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자”를 구호로 나수빈 직원은 “1년이 편하기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회원 2,700여명에 이르고 있는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중건)가 29~30일 양일간에 걸쳐 충남 보령시 소재 ’한화대천파로스‘에서 회원 2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추계 회원 세미나 및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오는 11월 신축회관 입주에 이어 12월 초순에 역사적인 ‘신축회관 준공식’을 앞두고 있는 등 굵직굵직한 회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간 화합의 장’을 테마로 첫날 29일은 개회선언, 내빈소개, 회장 인사말, 내빈축사,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중건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세미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 천혜영 부회장, 중부지방세무사회 역대회장인 정범식 이금주 유영조 고문, 김완일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을 소개한 뒤 구재이 회장은 국회 입법활동 관계로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했음을 회원들에게 보고했다. 이어 이 회장은 그동안 2023년 추계 세미나 및 힐링캠프 설무조사를 비롯해 각종 회의와 전화민원 등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 임원들과 계속적으로 토론을 거치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그동안의 회무도 소개했다. 특히 이 회장은 “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會長 李鍾鐸)와 대만 타이페이시 기장업직업공회(理事長 李竹森)은 28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2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교류좌담회’를 개최했다. 양국의 단체는 2006년 9월 우호협정을 체결한 뒤 상호방문교류를 개최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이후 첫 국제교류이다. 대만 측은 한국의 서울지방세무사회를 비롯해 일본 ‘오키나와 세리사회’와도 우호협정을 체결해 양국의 조세제도 세무행정, 세무대리제도 등 조세전문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교환해 오고 있다. 이날 교류좌담회에는 인사말, 참석자 소개, 기장 및 세금신고대리 업무, 타이페이시 기장 및 세금신고대리인공회 소개, 심포지엄 질문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탁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제교류좌담회에 참석한 양국의 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뒤 “교류좌담회‘가 (친선과 우호 발전을 위해) 유의미한 회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만 타이페이시 기장공회 李竹森 이사장을 비롯해 친근감이 있는 여러분을 뵈어서 반갑고 특히나 9년전에 뵐 때보다 더 건강해 보여 기분이 좋다. 한국의 가을이 멋진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 정균태)는 지난 27~28일 양일간에 걸쳐 강원도 홍천 소재 소노페리제 루비홀에서 '2024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가업승계세제 주요 개정내용을 비롯해 가업상속공제, 가업승계증여특례, 질문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이택스코리아가 11월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부산, 서울 등 전국 순회교육에 나선다. 이택스코리아는 세무전문가들에게 이슈가 되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을 선별해 매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재산승계의 정석(윤서정 변호사, 신관식 세무전문가)’, ‘핵심자본거래법인컨설팅(박병곤 공인회계사)’ 2개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산승계의 정석’과정은 신한은행 신탁솔루션부 윤서정 변호사(제2회 변호사 시험 합격)와 우리은행 신탁부 신관식 세금전문가(제53회 세무사 시험 합격)가 진행하며, 과정은 강사가 출간(9월)한 책을 바탕으로 민법상 상속의 의미와 상속재산, 상속재산분할의 중요성, 유류분과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 내용, 부담부증여와 효도계약, 후견제도 등에 대해 상세히 다룰계획이다. 또한 증여세 절세 원칙, 증여신탁을 활용한 효율적 증여 전략, 상속세 절세 방법,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상속재산분할 등을 주제로 5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핵심자본거래법인컨설팅’과정은 ‘개인기업의 법인전환’강좌로 유명한 박병곤 공인회계사가 법인전환과 승계컨설팅, 자기주식컨설팅(이익소각), 명의신탁실무스터디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재정회계법인(대표이사 나철호)과 한국상속증여연구소가 주최한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강연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연회 ‘최근 부동산 세제와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주제로 대전(10일)과 부산(18일)에 이어 서울(26일) 코엑스(COEX)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 강연회에서 백동관 한국공인회계사회 감사반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되어, 나철호 재정회계법인 대표의 강연과 개별질의 및 상담순서로 진행됐다. 국내 유력 자산가들은 물론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 그룹에서도 관심을 보였으며, 상증세 세무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음을 반증했다. 나철호 대표는 강의에서 부동산 거래단계별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와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절세전략에 대해 다루었다. 이와함께 ▲최근 상속증여 부동산세 개정사항 ▲재산가액 별 적정사전증여비율(Golden Ratio) ▲상속이냐! 사전증여냐! ▲상속세와 유류분 ▲재산가액평가(감정가 vs. 유사매매사례가액) ▲ 상속·증여공제 및 비과세 증여재산 ▲ 가업상속공제 및 요건 ▲특수관계자간 증여의제 ▲상속증여 세무조사 주요 사항 등에 대해 실제사례 위주로 강연하며 명쾌
▲고인 : 김옥연(남/92세) ▲ 별세 : 2024년 10월 24일 ▲ 빈소 : 김천요양병원 장례식장 특2호 ▲ 발인 : 2024년 10월 27일 오전 7시 ▲ 장지 : 조마 신왕(수왕) 선영 ▲ 전화 : 054-433-4446 (장례식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KB국민 국제브랜드카드 회원 대상 가을 맞이 풍성한 해외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 VISA 카드 해외 이용 최대 50% 캐시백! 연말까지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해외에서 KB국민 VISA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로 전세계 컨택트리스(Contactless 교통, 버스/지하철/택시) 이용 시 50% 캐시백(월 최대 100달러)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일본 현지에서 미화환산금액 10달러 이상 이용 시 15% 캐시백(월 최대 500달러)을 제공한다. ◆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공항 쿠폰팩 제공! 연말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최근 30일 동안 미화환산 합산금액 200달러 이상 이용 시 전세계 공항라운지 이용권 1매 또는 인천공항 식사권(1만 6천원 이하 단일메뉴) 2매 중 택 1 가능한 공항 쿠폰팩을 제공한다. 쿠폰팩은 200달러 이용 시점 기준 최대 48시간 이내에 문자(LMS)를 통해 본인 회원 앞 발송된다. ◆ 인천공항 무료 식사 & 전 세계 스타벅스 포인트리 제공! 11월 30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K-World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관내 세수 최대화 방침을 설정하고 그 진행 상황을 치밀하게 점검해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대구지방국세청의 올해 8월말까지 세수실적은 7조9천316억원으로 전년동기 6조7천795억원 대비 1조1천521억원이 늘어나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출부진으로 환급이 감소하고 금리와 명목임금은 상승해 부가가치세, 이자소득세, 근로소득세 등이 전년대비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대구국세청이 세수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가세의 경우 1조4천295억원, 이자소득세 1천446억원, 근로소득세 445억원이 각각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글로벌 복합위기를 비롯 국내 경기둔화 등의 영향으로 기업 영업실적이 감소해 법인세가 2천676억원이 감소하고, 종합소득세도 1천926억원이 감소하는 등 직접세 비중이 전년대비 하락했다. 이에따라 대구국세청은 10월25일까지 신고마감인 부가세 예정신고를 비롯해 오는 11월 소득세 중간예납, 12월 종합부동산세 등 주요 세목에 대한 성실신고와 납부를 적극 지원해 자진납부 세수를 최대화 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또한 각 세목에 대한 체납액의 징수실적을 제고하는 등 징세행정력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국세청 출신 김창균 세무사의 장녀 김경하 교수가 대학생 등 세법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쉽게 풀어쓴 ‘이지 소득세법’을 탐진출판사를 통해 첫 출간했다. 저자는 이화여대 경영학과 2학년 재학 중 ‘제39회 세무사 시험’ 최연소 합격이라는 쾌거를 얻어 합격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저자는 세무사 시험 최연소 합격에 이어 ‘제39회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도 당당히 합격해 실력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이대 졸업 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해 감사⬝세무본부에서 근무하면서도 줄곧 학문을 탐구하면서 이화여대 법학 석⬝박사학위를 취득 한뒤 지금은 한양사이버대 재무⬝회계⬝세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대학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면서도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성남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락앤락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자 김경하 교수는 “세금은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주체라면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영역이고 이러한 세금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세법이다”면서 “세법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만 세법은 처음 공부하기에 진입장벽에 매우 높은 분야인 것이 사실” 출간 동기를 내비쳤다. 그러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김종숙)와 일한우호세리사연맹(회장 스즈키 마사히로)은 18일 서울 양재동 소재 스포타임 5층 멜론홀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연수회에 앞서 임시총회에서 명칭변경의 안건을 비롯해 결원인 부회장에 차삼준 세무사를 새롭게 위촉했다. 신입 회원으로 백승수, 오성은 세무사가 가입했다. 명칭안건은 협회(協會)에서 연맹(聯盟)으로 변경키로 하고 앞으로 ‘한일세무사친선연맹’으로 사용키로 했다. 김종숙 회장은 이와관련 “연맹은 한국에서는 聯盟로 일본에서는 連盟로 사용되고 있어서 발음상 의미상으로 모두 같다”면서 “공동 목적을 가진 두 단체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현재의 한일세무사친선협회를 한일세무사친선연맹으로 바꾸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 사용된 또는 사용되고 있는 연맹의 명칭으로 국제연맹, 한일의원연맹, 국제축구연맹, 한국자유총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역도연행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앞서 명칭변경 문제는 올해 4월30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의제로 올려 개칭의 타당성이 논리가 제시된 바 있으며, 이어 6월27일과 9월11일 개최된 회원확대회의에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끈 창업 세대의 고령화로 인해 가업승계가 산업기반 유지, 국가경제의 활력제고를 위한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불굴의 정신과 열정으로 경영을 이끌어 왔던 ‘제1세대 창업주’의 중견기업이 그야말로 100년 넘는 장수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가업 승계는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가업상속공제, 가업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납부유예, 연부연납 등 세제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그러나 조세전문가들 조차 까다롭게 여기는 가업승계와 가업상속에 대한 공제요건, 사후관리 요건과 승계에 따른 과도한 상속⬝증여세 부담 때문에 망설이기도 한다. 이 가운데 국세청 출신 김주석 세무사와 김정수 세무사가 기업상속공제 중심의 ‘가업승계와 상속·증여세’ 10번째 개정판을 출간, 독자들로부터 스테디셀러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제1장 가업승계와 상속⬝증여세 ▶제2장 가업상속공제와 그 밖의 상속세 지원 ▶제3장 사전상속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제4장 관련법령 및 기타 참고자료 등으로 563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됐다. 제1장은 사실상 상속세 계산, 증여세 계산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가 직장인들의 저녁시간 일상을 살펴보기 위해 개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이용해 5개 업무지구 직장인의 저녁시간 소비데이터를 분석하여 16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서울 및 수도권의 대표적인 5개 주요 업무지구(광화문, 강남, 여의도, 구로, 판교) 인근 지하철역에 오전 6시~10시 사이, 월 10회 이상 하차한 개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1~8월과 2024년 1~8월 기간 동안 직장인의 저녁 퇴근 시간대(17시~24시) 비교와 함께 먹거리, 여가활동 관련 업종의 이용금액 및 건수 등을 분석했다. 분석결과 5개 업무지구에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2024년 퇴근 시간은 2019년 대비 약 19분 빨라졌으며, 퇴근 이후 먹거리 업종 소비 건수는 8% 감소한 반면, 여가활동 이용건수는 8% 증가해 직장인의 달라진 저녁시간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 직장인의 퇴근 시간이 빨라졌다! 24년 지하철 승차시간 18시 28분으로 2019년보다 19분 빨라져 2024년 5개 주요 업무지구 직장인 퇴근시간대 지하철 승차시각은 18시 28분으로 2019년 대비 19분 빨라졌고, 업무지구별로는 구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울지역 박신구 세무사(33세)가 사무실 OPEN 1년10개월 만에 그가 속해 있는 도봉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에 이어 올해 8월 서울지방세무사회 홍보위원회 홍보위원으로 발탁됐다. 박신구 세무사는 제58회 세무사 시험(2021년8월)에 합격한 뒤 한국세무사회 주관 '실무교육 연수 6개월' 과정을 마치고, 2022년 11월에 세무사를 개업한 ‘청년 세무사’다. 세무사 단체의 조직에서 운영위원, 홍보위원으로 선정되는 것은 세무사를 개업한지, 오래된 경륜있는 중견 세무사들의 몫으로 통한다. 그러나, ‘개업 2년’만에 소속단체에서 집행부 활동을 받아들이고 맡는다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일이다. 소위 ‘특종세상’에 나올법한 일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왜냐하면, 세무사 개업을 하고 나서 자리잡기 위해서 무척 분주한 하루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여력이 없는 것이 세무사 업계의 '현주소'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박신구 세무사가 운영위원(도봉지역세무사회), 홍보위원(서울지방세무사회)으로 발탁, 선정됐다는 것은 사무실 수준이 개업 5년~10년 이상의 중견세무사 수준에 올라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박 세무사는 거래처(납세자)를 확보하기 위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