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올 여름 답답한 순간을 상쾌하게 날려줄 광고 모델로 걸그룹 AOA의 설현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설현은 시원시원하면서 볼륨감 있는 명품 몸매와 쿨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2016년 광고계를 휩쓸고 있는 CF계 블루칩.스프라이트는 광고 모델로 설현을 선정한 이유와 관련해 일상 속 말 못하고 참기만 해야 하는 답답한 순간에 젊은 세대들을 대표해 가슴 뻥 뚫리는 속 시원한 돌직구를 던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매년 쿨섹시한 남녀 모델들과 함께 스프라이트 만의 상쾌한 순간을 선사해온 스프라이트가 올해는 답답한 순간을 상쾌하게 하는 속 시원한 돌직구를 선사하기 위해 쿨한 매력이 돋보이는 설현을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일상에서 마주칠수 있는 위트있는 사이다 멘트와 설현표 스프라이트 돌직구를 통해 소비자들의 가슴 속까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스프라이트는 송중기·수지·강소라 등 매년 여름마다 쿨섹시 매력의 핫한 남녀 모델로 상쾌함을 전해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가 국내 위스키 업계 최초로 생산된 블렌디드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Phantom the White)’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 ‘팬텀 더 화이트’는 ㈜골든블루가 침체되어가고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해서 만든 제품이다.특히 ‘팬텀 더 화이트’는 위스키와 꼬냑으로 대표되는 '브라운 스피릿(Brown Spirit)과 무색 투명한 보드카, 진, 럼 등 '화이트 스피릿(White Spirit)'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카테고리 창출을 목표로 ㈜골든블루가 다년간의 소비자 조사와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혁신적인 블렌디드 화이트 위스키이다.위스키 고유의 감미롭고 달콤한 풍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투명 컬러의 술 색상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가진 국내 최초 블렌디드 화이트 위스키 개발을 위해 영국의 마스터 블렌더 ‘노먼 메디슨(Norman H. Mathison)’과 협업을 통해 블렌딩된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1~25 마이크로 미터의 미세한 입자를 사용한 복합적인 필터링 과정(Compound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봉래 국세청 차장은 4월 19일 대전 소상공인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을 방문, 영세사업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사관학교 내 체험점포를 운영하는 예비 창업자를 만나 창업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봉래 차장은이날 수제 공방을 방문해 석고방향제를 직접 제작해보면서 체험점포 교육 참여자인 임모씨에게 향후 수제 공방의 사업전망과 계획을 물으면서 창업 과정에 국세청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 차장은 이어 방문한 제과점에서도 체험점포 교육 참여자인 조모씨에게 창업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폈으며, 커피전문점에서는 창업 과정에서 영세납세자지원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내했다.김 차장은 또 체험점포 교육 참여자 등과 함께한 업무협약식에서 영세사업자가 세금에 대한 고민 없이 생업에 전념하면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체험점포 교육 참여자들은 앞으로 영세 납세자지원단의 창업자멘토링이 실제로 사업을 운영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 신청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유통업체들이 적립 포인트나 증정용 상품권으로 발생한 매출에도 부가가치세를 부과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제기한부가가치세 경정거부 취소소송의 상고심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됐다.대법원은 롯데쇼핑과 신세계 등 유통업체들이전국 108개 세무서를 상대로 제기한 부가가치세 경정거부 취소소송의 상고심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향후 대법원이 유통업체들의 적립 포인트나 증정용 상품권으로 발생한매출이 과연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인지여부에 대해 어떤 판결을 내릴 지 주목된다.현재 유통업체들은고객에게 구매액의 일정 비율로 지급하는 포인트나 일정 금액 이상의 물건을 산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같은 포인트나 상품권으로 고객이 물건을 산 경우그매출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부과할 수 있는지 여부가 쟁점이 되면서 유통업체들은부가세 경정청구의 취소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19일 이사회를 거쳐 선임직 부회장에 이재학 세무사(사진)를 임명했다.이재학 신임 부회장은 1980년 국세청 자료관리관실을 시작으로 국세청 전산처리관을 거쳐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 전산관리과장,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 전산관리과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 담당관 등을 역임한 전산 정보전문가로, 2013년 시흥세무서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다.이 신임 부회장은부회장 임명과 관련해“전산정보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만큼 회계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고,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회원을 위해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명된 이재학 부회장의 임기는 전임 임순천 부회장의 잔여임기인 2016년 9월까지다.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태경 세무사를 윤리위원에 선임했으며, 세무사신문편집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정식 세무사를 임명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학회(학회장 박정우)는 오는 4월 2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광복관에서 ‘춘계학술발표대회’와 ‘Doctoral Consortium’을 개최한다.세무학회에 따르면, 광복관 B105호에서 9시20분부터 11시50분까지 신진학자를 대상으로 ‘세무회계 및 조세법 분야 연구를 위한 Doctoral Consortium’을 진행하고, 이어 15분간 연구논문의 편집방향과 연구윤리에 대한 강연이 이뤄진다.이후 세무학회는 오후 1시50분부터 개회식과 홍기용 직전 학회장에 대한 고문추대 위촉장 수여식을 한 뒤 2시20분부터 본격적인 학술발표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지방세, 세무회계(실증), 조세정책, 조세법 등 4개의 분과로 나눠 진행되는데,광복관 B105호에서 진행되는 지방세 분과에서는 부동산 과세표준에 관해 세 명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먼저 박상수 한국지방세연구원 박사가 ‘비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시가표준액과 기준시가와의 통합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임동원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조세법상 부동산 과세표준 산정에 관한 연구’에 대해, 최규환 법무법인 율촌 박사가‘부동산 취득세 과세표준 결정에 대한 연구 –개인간 유상거래를 중심으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인사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 올해 4급 이하 승진인사 일정을 공지했다.18일 국세청 및 세정가에 따르면. 올해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인사는 상반기의 경우 6월, 하반기 11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또, 사무관(5급) 승진 인사는 9월, 6급 이하 승진인사는11월에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국세청이 이처럼 승진 인사 일정을 공지한 것은 인사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취지로, 승진 일정은 지난해 승진인사 일정을 고려해 추진된다.물론 인사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직급별 승진인원과 기준 등 세부사항은 추후 추가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한편 국세청은 지난해 서기관 승진자를 상반기 38명, 하반기 35명 등 연간 최대 규모인 73명을 실시한 바 있어 올해에는 과연 서기관 승진 인원이 얼마나 될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국세청은 지난 2010년에는 64명, 2011년 52명, 2012년과 2013년 각각 65명과 57명의 서기관 승진 인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스포츠 음료 브랜드인 파워에이드가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할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기존 파워에이드의 전해질 밸런스 시스템(ION4)에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제로 칼로리인 것이 특징이다. 땀으로 배출될 수 있는 나트륨 이온(Na+), 칼륨 이온(K+), 칼슘 이온(Ca++), 마그네슘(Mg++)의 4가지 전해질 (ION4)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시 칼로리 걱정 없이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맛과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새로운 스포츠 음료”라며 “운동 중이나 일상 생활 속에서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여성들은 물론 자기 관리에 민감한 남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는 식품점,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00ml 페트 기준 2,000원(편의점 판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글로벌 주류 전문 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가 이달 말 대규모 캠퍼스 건전 음주문화 강연을 펼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 103호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토크 앤 드링크아이큐(Talk ‘N DrinkiQ)’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 앤 드링크아이큐 강연은 그간 디아지오코리아가 직장인들을 위해 진행해온 ‘드링크아이큐(DrinkiQ)’ 프로그램의 캠퍼스 버전으로, 대학생 홍보대사들과 함께 캠퍼스 내 건전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8년째 진행되고 있는 쿨드링커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쿨드링커 캠페인은 디아지오코리아가 주류업계 최초로 시작한 캠퍼스 중심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번 강연은 크게 캠퍼스 건전 음주문화와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 2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특히 글로벌 기업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디아지오코리아 인사책임자가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대표는 “대학생들 스스로 현 캠퍼스 음주문화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주류업계 리더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캠퍼스 건전음주 문화’ 정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세계 3대 주류품평회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의 위스키 부문에서 2년 연속 출품작 전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이어 특히 ‘골든블루 서미트’는 몽드셀렉션에서 뛰어난 품질로 전세계 위스키 중 최상위 품질을 지닌 위스키에만 부여되는 ‘최우수금상(Grand Gold)’을 수여 받았다고 덧붙였다.골든블루에 따르면, 벨기에에서 열리는 몽드셀렉션에는 매년 약 82개국 3,000개 이상의 제품들이 참가하는데, 100여 명의 전문가들이 5개월간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제품 품질을 분석하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몽드셀렉션의 수상작은 심사를 통해 60점 이상일 경우 동상(Bronze Quality Award), 70점은 은상(Silver Quality Award), 80점 이상은 금상(Gold Quality Award) 그리고 90점 이상 제품에 최우수금상(Grand Gold Quality Award)이 수여된다.‘골든블루 서미트’는 지난해 5월 출시돼 올해 처음 참여했음에도 최우수금상을 차지하며 최상위 품질을 지닌 위스키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성북세무서는 18일부터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 기존 청사 부지에 신축 준공한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성북세무서 신청사는 1층에 민원실과 납세자보호관실을 배치했으며, 2층은 개인납세1과와 강당, 3층 개인납세2과와 조사과, 4층 재산법인납세과, 5층 서장실과 운영지원과로 구성됐다.또, 직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옥외데크(4층)와 직원식당과 체력단련실(6층)도 마련됐다.한편 성북세무서의 신청사 준공식은 오는 5월 4일 가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15일 관세청장, 교육생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공무원 신규채용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김낙회 관세청장은 공무원의 의미, 공직자의 자질과 역할, 조직․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세, 세관의 역할과 책임 등에 관한 특강을 했다.이어 수료식에서는 성적 우수자 등에게 포상을 하고 계급장을 달아 주면서 관세공무원으로서 명예와 긍지를 갖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것은 물론 조직과 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관세청에 따르면, 최근 자유무역협정(FTA) 업무 등을 포함해 지난 20년간 관세행정 업무량은 폭증한 반면 인력증원은 거의 없는 상황인데다 앞으로 10년간 실무전문성 갖춘 핵심인력의 상당수가 퇴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공직자에 대한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직무교육 강화 등 전문성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12주간의 신규채용자 교육에서도 연수원 입교전 5주간에 걸쳐 필수과목에 대한 사이버 교육을 사전 이수하도록 하는 한편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수원 집합교육 기간을 10주에서 12주로 확대했다.또한
▲빈소 : 서울시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 2016년 4월 17일(일) 오전 7시 ▲전화 : 010-3219-7993(유해진 세무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스페셜티 커피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할리스 커피클럽’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할리스커피가 스페셜티 커피(Specialty Coffee)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할리스커피는 스페셜티 커피 대중화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6월 대학로에 ‘할리스 커피클럽’ 1호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대학로점, 서울대예술문화점, 코엑스점, 일산웨스턴돔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할리스 커피클럽은 원산지와 추출법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내는 커피의 특성에 주목해 제철 스페셜티 원두를 전문 바리스타의 다양한 추출법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전문 로스터리 카페’를 표방하면서핸드드립, 사이폰, 프렌치프레스 등 원산지에 따라 어울리는 추출법을 선택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특히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로는 최초로 푸어오버(Pour-Over) 방식의 핸드드립으로 추출한 커피도 판매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푸어오버(Pour-Over)방식은 기계가 아닌 중력에 의해 커피를 내리는 것으로, 원두 본연의 깊은 맛과 개성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또한 체계적 매뉴얼 도입을 통해 한 잔을 추출하는데 2분을 넘지 않도록 함으로써 주문 후 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최근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된 조세피난처를 통한 역외탈세에 세계 주요 과세당국이 유례없는 국제공조에 나섰다.국세청은 4월 13일(한국 시간 4월 14일) 역외탈세공조협의체인 JITSIC 35개 참여국이 소위 Panama Papers 관련 역외탈세문제에 공동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JITSIC 참여국 과세당국은 역외탈세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독자적 대응 보다는 글로벌 차원에서 긴밀하게 공조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따라서 JITSIC 참여국 과세당국은 개별국가의 법률과 조세조약을 준수하면서 역외탈세정보를 상호간에 신속하게 교환하는 동시에 일련의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그 중 하나로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소수 회원국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가동키로 했다.특히 우리나라 국세청은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 DB분석역량을 통해 JITSIC 참여국 간 공동대응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조세회피처를 통한 투자가 정상적 기업경영의 일환인지, 비정상적 역외탈세인지를 철저하게 검증함으로써 기업경영과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으면서 지능적 역외탈세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